준서맘님.. 감사드려요.. 앞에서 울고있는 병아리가 불쌍하더만요..
쉬운표현을 미리 줄쳐놓는다면 좋을것같네요.. 미리 공부 좀 해두어야하는데..
막상 하자그럼 매번 책펴는라 바쁘네요..
역할극을 하려고 시도하는 것만으로도 대단합니다..
아이들 말이에요..
그냥 보는 것으로 끝인 경우가 많지요.
대본이 있나요?
그럼 정말 금상 첨화네요..
대사를 주욱 다 읽기엔 정말 벅차지요..
엄마가 미리 적당한 대사에 밑줄을 그어 놓고 쉬운 표현 중심으로만
대화나누는것이 어떨지 싶어요.
대사를 너무 주욱 읽어주면
아이들이 동화책 읽는 기분이 날수도 있겠어요..히히
그 몇 대사만 따라 읽어주시고
아님 외워 말해 주면 더 좋구요..
그리고 나머진 상황에 따라 엄마의 에드리브로~~ 대체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