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학년이면 불안하기도 하시겠지만 꾸준하게 진행하시면 걱정 안하셔도 되실것 같아요
아직은 집중듣기를 가장 중심에 두시면 좋을것 같아요... 고학년이니 뉴베리를 비롯해서 재미있는 환타지도 빠져보게 하고 영자신문이나 뉴스도 조금씩 하시면서 어휘를 다양하게 접하게 해주면 좋을거 같아요
북클럽 활동을 통해서 쓰기를 꾸준하게 진행하시는것도 중요할것 같구요
청담이 이글부터는 단어도 어려워지고 해서 부담을 많이 느끼더라구요..
리딩과 히어링에 더 집중하시는게 필요하다 생각해요 ... 한글책도 얼마나 잘 다져지고 있는지 체크하시구요
5학년이면 한글책 독서도 보다 깊어지고 넓어질 시기가 아닌가 해요
청담의 수업을 힘들어 하는 이유가 영어자체의 문제도 있지만 학원을 다니다보니 독서할 시간이 없어서
배경지식이 부족하다보니 방대한 글로벌한 수업을 따라가기 벅차 하는것 같더라구요
만약 리딩에 힘을 싣고 나서 시간적 여유가 되시면 독해서 적당한것 골라서 꾸준하게 가늘고 길게 해보시면
좋을듯 싶습니다 .. 독해서도 꾸준하게 멈추지 말고 한권한권 해나가다보면 구멍없이 진행되더라구요
문법은 방학을 이용해서 집중해서 강의 듣게 해보시면 어떨까요? 그리 급한 부분은 아닌듯 보여서요^^
화상영어도 시작하시면 꾸준하게 오래 하는게 필요하니 스케쥴이나 경제적인 부분등등 잘 체크하셔서
시도해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6학년 되면 학습서와 리딩의 비율을 절반정도로 배분하셔서 진행하시면 좋은데 아직은 독서에 한표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