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번 깊은꿈 아벨입니다.
숫자를 아적도 잘 못쓰네요...ㅠㅠ

1번 유승(7)
요번주는 상당히 유익한 시계 읽기 였던 것 같습니다.
평소에 디지털 시계에 익숙하여 있었는데 시간 알기를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아무래도 웍싯을 꼼꼼히 잘 푸는 여자아이들의 경우는 색칠이며 뭘 하든 잘 하는데 울 아들녀석은 읽는 것 이외에는 별다르게 좋아하는 것이 없어서 참 안타깝습니다.. ㅠㅠ
그래도 이번에 기준은 완화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효자매맘님 고생많으세요~^^

13번 아영 (7)
요즘 시계 보는 거 좋아라 해서 손목시계도 바늘 있는 거랑 바늘 없는 거랑 두 개 다 있는 아영이는
이번 책 넘 재미나게 잘 봐 주었어요.
이번 주엔 엄마가 너무 바빠서 설명 쫙 해 주고 워크지 던져 주니 넘 재미나 하면서 잘 해 주었구요.
북노트 그림은 지난 주에 이어 이번 주도 혼자서 넘 잘 그렸다고 좋아라 하네요.ㅋㅋㅋ
얼마 전에 만든 시계로 책 보면서 시계놀이해 보았어요.









14번 클라라(초1)
시계는 어렴풋이 보지만, 워크시트로 이렇게 하니 엄청 재미나게 진행했던 한 주 였습니다.
제가 마음은 많이 먹고 뭔가 시계를 알려줘야겠다며 월요일을 시작했지만,
다양한 시계놀이는 차지 못한채,,, 미션만 했네요.
특히 선택 미션은 더 즐거워했어요. 사진을 몇 장 못 찍기는 했지만요..
시계 만들기는 동생과 같이 하나씩 만들어서 즐겁게 놀이도 했답니다~~
이번 주는 동영상을 찍지 못했네요.
오늘이라도 클라라 집에오면 찍어야겠어요..^^
즐거운 한 주 되세요~~

7번 까만밤노란별 찬영(초3)
요즘 소나기가 너무 무섭게 내리네요. 주말에는 친정에 가서 좀 쉬다오고, 주중에는 월드컵 기다리느라..ㅋㅋ
아무래도 남자아이가 둘이다보니 스포츠에 엄청 관심이 많아요.
그래서 계획데로 공부도 힘들고.. 그래도 숙제는 열심히^^



그림에는 엄마, 아빠 닮아서 영 소질이 없는걸로.
책이 쉬워서 아이가 신나서 하고 있어요. 가끔은 이렇게 쉬운 책도 같이 진행하면 자신감도 막 생기는 것 같아요^^
15번 5살 전민정
저번주는 책을 늦게 빌려서 많이 읽지는 못했는데 책이 재밌는지 자꾸 읽어달라고 했어요.
1. 책읽기
2-3번 정도 밖에 못읽었네요.
2. 북노트
시계를 그려볼거라고 해서 그렸어요.

3. 시계만들기
민정이는 11이라는 숫자를 좋아해서 11시를 계속 만드네요.

4. 웍싯하기


11 번 네이트 초1 맥스 6세
시계 이거 예전에 네이트에게 설명하다 포기한적이 있었어요~
아이들이 알기 힘든거 더라구요^^
그런데 몬스터들과 함께 시계 읽기를 했더니 재밌는지...ㅋㅋ 그래도 좀 읽기 시작하네요^^
아직 정시와 30분 정도의 개념만 알려 줬어요^^
15분도 약간 헷갈리는 듯 하여..ㅋㅋ
맥스(6세)는 잘 모르는 듯 하지만 관심을 가지라는 차원에서...진행해 봤구요

시계 를 만들어 봤어요^^




워크싯은 수준에 맞는 걸로~~ 둘이서 진행 했어요^^
10번 7세 에밀리
이번주엔 시계 알아보기여서 더 흥미로운 한 주였답니다.
지금 놀이 수학 수업(이모가 일주일에 한시간 수업을 하고 있답니다~~)에서도 시간을 배우다 보니 자신감 업업~~

아침 7시의 주방 모습을 그렸다네요~~
필수 워크지 1,2장에 각각의 시간에 뭘 했는지 알아보았어요.

이제 워크지도 조금씩 스스로 읽고 풀고 있어요.
유치원에서 7세 올라가면서 파닉스도 하다 보니 음가로 읽어가는데 맞지 않을 땐 좀 당황스러워 하더라구요^^
이것만 해도 작년에 비해 많이 성장했다는 느낌이에요~~^^




선택 워크지는 정각, 30분 단위까지만 했어요.
5분단위로 뛰어 세기는 반복중인데 아직 시침의 개념을 조금 더 잡은 뒤에 분단위로 넘어가야 할듯^^
17번 7세 서진
이번주는 제가 너무 정신이 없었네요..
다음주 목욜이 이사라.. 짐과의 전쟁으로.. 아이들을 방치수준으로 냅뒀네요..
엄마는 왜 이리 끊임없는 집안일이 눈에 보일까요??ㅎㅎ
오늘 몰아서 워크싯 했지만.. 서진이 즐겁게 잘 했어요~
시계는 볼 줄 아는데.. 분을 계산하는건 여전히 어려워하고,,
50분이 넘어가면.. 짧은 바늘이 다음 시간을 거의 가르키다보니 그게 너무 어려운가봐요..
제가 평소에도 모르는 척 시간 물어보는 질문을 자주 하거든요..
차차 좋아지겠죠^^



서진이 북노트와 필수미션, 선택미션 워크싯 입니다^^
선택워크싯 재미있다며 열심히 했어요~^^
다음주도 모두 파이팅!!하셔요~~
8번 제이슨(6세)
이번주는 읽기는 5번, 듣기는 3번 밖에 못했습니다.
이번 책은 요즘 시간에 관심을 보이는 제이슨에게 딱 맞는 책이였어요.
책은 그닥 흥미를 보이지 않았는데 효자매님이 보내주신 워크시트는 엄청 좋아라 하더라구요.
덕분에 재미있게 시계에 대해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였네요.
아직 시간 개념이 제대로 잡히지 않아 쉬운 워크시트만 골라서 풀렸습니다.
<필수 워크시트>

<선택 워크시트>

3번 조셉 7세
시계와 숫자를 좋아하는 조셉이라 워크싯도 재미있게 풀었습니다.
미션 워크싯 뿐만 아니라 선택 워크싯에도 감탄을 하였답니다. 효자매님 능력자셔요.
13기는 풍부한 인적자원이 많아서 늘 존경스럽답니다.
워크싯 재미있게 풀었는데요. 30분이상 넘어가서 hour hand의 위치를 그리는데 좀 짜증을...ㅎㅎ 시침도 중간에 그려야 한다고 우기는데, 지우개 엄청 썼네요.
좀 완벽주의인 조셉이라 몇 번을 지우다 맘에 안들었는지 결국 밑에 몬스터 세 마리는 엄마가 그리고 따라서 그리기를 했어요. 그래도 위의 몬스터랑 포스터에 시계까지 그려서 더 성격 버리기 전에 좀 도와주기로 했답니다. 그래도 안 똑같다고 ....ㅠㅠ아들아, 엄마는 복사기가 아니야...

손목시계는 정말 대박이네요. 조셉이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조셉은 유치원 마치는 시간을 만들었네요. 4시 40분이거든요.ㅋㅋ
하루 일과 만드는데도 놀기를 많이 넣으려고 애를 쓰네요.
시간 관련 책도 쬐금 봤구요.
아무래도 메이지 책에 있는 시계는 톱니바퀴가 있으니까 확실히 더 시계에 관심을 더 가지게 되네요.
읽기 동영상은 아직 못했는데, 좀 있다 시도해 보겠습니다.




2번 6세 준영
준영이가 아직 시계를 볼 줄 몰라서 힘들게 진행했어요.
숫자를 읽을 줄은 아는데 서수를 읽는 것은 아직 힘든 것 같아요.
그래서 스스로 한 것 보다는 제 도움이 더 많았네요.

맨 윗사진은 R을 몸으로 표현한 거에요.
갑자기 "이게 뭔지 알아?"하면서 monster의 r을 표현해보았네요.
그리고 디지털시계 만들어서 손목에 차 보았구요.
북노트는 making a mistake 하는 그림이라고 그렸어요.
14번 초1 민수
이번 주에도 다양한 워크지들이 많아서 활동하기가 좋더라구요.
시계는 어느 정도는 잘 보는 편이라서 좀더 쉽게 활동을 할 수가 있었네요.
물론 영어로 표현하는데는 서투르지만요.

집에서 아이들이 시계보는 법을 익힐 때 사용하는 교구랍니다.
그래서 전 시계만들기는 패스했어요.
시계바늘을 돌리면 아래의 숫자도 함께 바뀌고 분단위도 알 수 있게 만들어져있더라구요.
각 시간마다 몬스터들이 하는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시간과 더불어 이번에도 여러가지 동사들을 배울 수 있었어요. 여전히 시간보다는 동사들이 쉽지가 않네요.
민수는 북노트에 뺄셈하는 장면을 그렸어요.
1학년에서 가르기 모으기 이후에 뺄셈도 진행 중인지라...
그리고 아마도 몬스터의 수가 제일 적어서 일까요? ^^

워크지를 통해서 책에서 배운 내용들을 다시 한번 점검하는 시간도 갖고...

선택워크지는 스스로 하라고 했더니... 쉬운 것만 골라서 떡하니 해놨더라구요.
정각에 관련된 워크지만 풀어놨네요.. ^^;;

두번째주가 이렇게 지나가네요.
생각보다 일주일이라는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가 버리네요.
관련책으로 집에 있는
what's the time mr. wolf?
what;s the time, maisy?
the time song.
What time is it? 을 읽어봤습니다.
비가 와선지 저녁이 시원하네요.
편안한 주말되세요.
9번 초2 나림/ 7세 재훈
집에 CD가 없는 관계로 책 2번정도 읽어주었어요.
워크지 너무 재미있어해서 하루에 2장씩하기로 했는데 약속 안 지키고 더 하기도 했네요.
재미난 워크지 감사해요.
<나림>

<재훈>

<북노트> 나림이 책에서 재미있는 장면 찾는게 제일 힘들다고 말했어요.
재훈이 이번주도 북노트 하기 싫어서 도망다녀서 제목이라도 써보자고 살살 꼬셨어요.

시계 만들기 하고 나서 두 아이들 너무 좋아하네요. 나림이는 학교에서 시간 보는거 배웠고
재훈이는 누나 어깨 너머로 배워서 집에 있는 벽시계로 엄마한테 시간을 알려줘요.


주말에 서울랜드 가기로 했는데 날씨가 도와줄지 모르겠어요. 새벽에 비가 많이 온다고 하는데
낮에 해가 나서 신나게 놀았으면 좋겠어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5번 현우(6세)
이번 책도 재미있게 매일매일 읽고 있어요. ^^
[필수미션]
Worksheet #1-2
시계만들어서 시간 표시하고, 책 내용 중에서 현우가 몇몇 활동을 선택하여 따라해보았어요.

제일 좋아했던 장면은 먼스터들이 우유를 쏟는 실수 장면이었지만..
다른 몇가지를 따라해보았어요.
글자 만들기는 엄마가 가베로 좀 만들어 준 거고요.. ^^;
옆에 사진은 공룡 사전 보면서 읽어주고, 자연사실도 알려주면서...복합적으로 활동했어요.

공룡 종이 인형들과 신나게 게임한판 했어요!! ㅋ

10가베로 빼기 놀이도 잠깐 해 봤어요.

색종이 가지고 전지에 마구 찢어서 붙이기 해 봤어요. ^^

worksheet #3-6

[북노트]
위에 찢어서 붙인 색종이를 괴물들로 만들어봤어요.

낙서같은 괴물들이 완성되었어요. ㅎㅎ

[선택 활동지]
기존에 시간에서 "시"는 잘 맞추는데.. "분"의 개념은 잘 모르더니...
이번 워크시트 하면서 "분"의 개념도 확실히 배워서
이젠 시계를 잘 보게 되었어요.
그런데 시간을 넘 정확히 보니.. 오히려 시간을 따지려드는 부작용이 있네요. ㅎㅎ ^^;;

매일 읽으면서 외워서 읽는 부분이 많지만 기록삼아 동영상 찍어두니 좋네요.
조만간 한 번 올려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