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숙제를 늦게 올립니다 아이가 좀 아팠어요 오늘 겨우 올리네요

2번 초3 tina 조별 숙제가 있어서 공원에 나갔다가 10시까지 놀다왔어요 부랴부랴 하고 곯아 떨어졌네요 화요일 숙제제출하는 줄 알고 해준 아이가 기특해서 기분좋은 밤입니다

3번 초5 사과돌이 오늘은 학교에서 조금 놀고와서 수학 끝내고 쉬었다 sqr했어요 시제가 현재와 완료였는데 이번에는 잘했고 최상급에 the를 외울때는 오류가 있었는데 쓸때는 안틀리고 대신 타이타닉 T가 안되었어요.
16번. 초5 Betty.
연결잭이 없어져서 과제 제출에 이상이 생겼네요.
낼 출근해서 찾아봐야겠어요.
베티는 이제 저보다도 더 빨리 외우고 더 빨리 써내려가네요.
물론 아직도 많이 부족하지만 스스로 뿌듯해하는 걸 보니
지켜보는 엄마도 참 흐뭇해져요.
역시 시간과 꾸준함의 힘이란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7번 초5 Arthur
요번 글은 세월호와 상황이 비슷한 타이타닉 내용이라
공감하며 한거 같아요.
더이상 이런 재앙과 같은 일이 없으면 좋겠네요.

4번 알렉스 ...
준영엄마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Kelly 가 수월하게 해내서 흐뭇하셨겟어요..
축하드려요...
아이마다 성향이 다르다보니 각각 맞는 방법은 엄마가 젤로 잘알아...
그것이 엄마표의 장점인것같아요..
알렉스는 타이타닉에 대한 이 짧은 내용을 읽으면서도
안타까워하네요.
매직트리하우스에 나오는 내용같아서 함읽어봐야지 했는데...
시간이...ㅎㅎ

준영맘님 감사해요^^
8번 초6 슈퍼맨짱
슈퍼맨은 두 세번 읽다가 웍싯하길래
잉? 했는데 결과는 난리도 아니네요.
5월말에 학교축구대회 나간다고 정신을 빼놓고 다니는지라
집에오면 많이 피곤해합니다.
오늘 아침에 또 8시까지 간다길래
집듣기 안하면 안보낸다 그랬더니 10분듣더니...축구공 챙기네요
첫째때는 오늘 할 분량 못하면 늦더라도 악착같이 시켰는데
둘째는 참 잘안됩니다.
웍싯 채점을 설렁설렁 하길래 제가 하면 또 잔소리 나올것같아
단어마다 동그라미 해보라 했어요..

30 아서

아서는 외우는 걸 잘 못해요..많은 시간이 걸리지만 한 번 외우면 잘 잊어버리지 않아요..다행이지요..


24번 초5 Henry 이번 워크지는 쉬운 내용이고 타이타닉이어서 그런지 더 열심히 했어요~ Henry도 차츰 자리잡혀 가고 있고 이제는 주말에 꼭 하려고 해서...걱정을 덜해도 될 거 같아요~~ 7기 친구들~ 파이팅!!! Henry도 지난 워크지.10,11,12 올립니다~
30번 아서
준영엄마님~ 대문열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캘리는 진정 SQR 제대로 진행하는군요~ 수월하게 하는 것도 기쁘고 자리잡혔다는 일에도 기특하고~~
캘리야~~ 앞으로도 멋진 진행기 부탁드려요~ 참 잘했어요~^^
10번 초4 마틴
준영엄마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켈리가 워크지에 동그라미까지 그려가며 성실한 진행했네요..
참 잘했어 켈리~~~^^
마틴은 학교 영자신문골든벨 준비로 꾸준히 챙기지는 못했어요..
14,15,16,17 제출합니다....^^





준영엄마님 오늘도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1번 써니, 오늘것은 목요일것보다는 수월히 진행했습니다.어려운것은 며칠에 걸쳐 외우게 하니 진행속도가 빨라지네요. 생활의 일부가 되어버린 SQR. 계속 쭉 매진하자고요. 7기 화이팅!
19번 Yuna
준영맘님 감사해요~!!
오전부터 볼일 보고 이제서야 들어왔네요..^^
투정없이 한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할 뿐이예요..
타이타닉에 관련된 내용이라 급 관심을 보이네요..
책도 찾아보고..내친김에 영화도 보여줄까 해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17번 루나
준영엄마님 오늘도 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에는 루나도 좀 편하게 진행을 했습니다.
타이타닉을 보니 세월호가 생각난다고 서로 얘기를 나눴어요..
지난 토요일 밤 분향소에 갔다 왔습니다.
묵념할때 "무슨 얘기를 했니?" 물으니
언니, 오빠들한테 편히 쉬고 루나가 살기 좋은 세상으로
만들어주겠다고 했답니다..
꼭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어요..



29번 / 초 5,4 /Alice & Marie / 어흐흑 열심히 적었는데 사진 업로드 중에 화면 꺼지면서 에러 났어요 ㅜㅜ 크허허헉 ㅜㅜ 밥 먹는 것도 포기하고 옥상에서 올리고 있는데 흑흑 ㅜㅜ 정신 좀 가다듬고 다시 오겠습니다 ㅠㅠ


#11 초6 DK 준영엄마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DK는 지난주 보다는 수월하게 진행했어요. 여전히 외우는걸 좋아 하지는 않네요~^^ 화창해서 기분 좋은 날이네요. 모두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

18번 이신희.. 오늘 제가 수업이 있어서 급 숙제만 올리고 사라집니다.^^ 저녁에 다시 올께요.


#11 초6 DK
준영엄마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DK는 지난주 보다는 수월하게 진행했어요. 여전히 외우는걸 좋아 하지는 않네요~^^
화창해서 기분 좋은 날이네요. 모두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준영엄마님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초3 34번 앨빈
숙제체크한거 보니 10, 11, 12, 14, 15, 16 번을 다 안했다고 되어있어요.
그동안 꾸준히는 하고 있었는데요. 앨빈은 잘 하고 있었는데 엄마가 올리지를 못했네요..
늦은 숙제는 한꺼번에 같이 사진으로 올려요..

그동안 앨빈은 조금씩 쓰는 속도가 많이 빨라졌구요.
점점 어렵지 않게 수월하게 하고 있어요.
시간의 여유만 두고 하면 엄마말 잘 듣고 하고 있어요...
이번주껀 문장도 어렵지 않아서 쉽게 했어요...
세월호 때문에 한문장 한문장이 마음이 아프긴 하지만요,.

일찍 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준영맘님 호호 열심히 잘 했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