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 복습편 올립니다~~ 할 수 있는 것만 했어요~~
기념으로 월드컵 아이스크림케잌 사서 박수쳤네요~
근데 별로 맛이 없었는지 남은 거는 안 먹드라구요..ㅎㅎ
모두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정현 7세. 미루다 깜빡잊고 이제 올립니다.ㅡㅜ 이놈의 게으름은 어쩌자고 저를 붙들고..놓아주질 않으네요..
ㅎㅎ 여러분 덕분에 무사히 200문장 잘 해냈습니다. 고맙습니다. 3기 여러분 모두들.
꼭 저도 보답할게요~~^-^/

6번 희선
정말 마지막 숙제 올립니다.
마지막이라니 즐거워했어요..ㅎㅎ
대신 오빠가 열정적으로 sp에 임하게 되었어요.
이마음이 끝까지 갔으면 좋겠네요.
그동안 감사했어요 꽃향유님..
또 초게에서 자주 뵈어요^^*


역시나 오늘도 하트들이 등장해주시네요.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어요^^*
2번 초1 한지호
드뎌~ 끝났는데,,,참~ 글씨가 엉망이에요,
둘째 서윤이 이번 sp 6기 새롭게 시작했는데, 그 틈에 끼어서 지호도 함께 다시 해볼려구요,,,
지호는 복습하는거겠지요, 얼마나 잘 해줄지,,음~^^




4번 맥스 마무리를 해야 하는데 맥스가 나가 노는데 맛들려서 잡으러 다니느라 힘들었어요. ㅜㅜ 마지막 복습편 하는데 웍싯 하기전에 문장 읽는 걸 힘들어 하지 않네요. 처음에는 사이트 워드도 제대로 못 읽던 녀석이 많이 컸네요. ㅎㅎ
꽃향유님은 sp 를 2번 하셨군요.
매번 대문 열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긴 여행이었던 만큼 성취감도 크네요.
줄리아는 케잌 사서 과자파티 할까 했더니 "하노이 쌓기탑"을 사달라고 하네요.
이제 좀 컸다고 실용적인 선물을 원하는게 기특해요.
20번 줄리아
#197-200

복습편

3번 초2 나림/ 7세 재훈
저희집 아이들 복습편 워크지 하다보니 현재형 과거형을 잘 몰라해서 엄마가 알려주면서 했어요. 다시 파닉스 리딩문제집 매일 조금씩 풀기로 했어요.
머지않아 SP4기에게 방을 넘겨주어야 하는군요. 언제 SP200문장 끝나나 했는데 복습편까지 마무리 하니
허전하네요. 저희집 아이들 다시 SP하자고 하는걸 제가 말렸어요. (이런 장난꾸러기들.)
그동안 서로 댓글도 달아주시고 격려도 해주시고 응원도 해주신 SP3기방 식구들 감사드려요.
<나림>

<재훈>

23번 7세 올리

아~ 진짜로 참말로~끝!이네요~
후련하면서 섭섭한 묘한기분~^^
다시한번 꽃향유님~이브야님~ 감사합니다~!!!^o^
열심히 달려주신 3기 여러분~아이들~fighting~!!!
아참~홍박사님~ 정말 감사합니다~!!!^o^
여러분~다음기회에 또 뵈여요~
우선은 홍박사님께 용용이가 감사편지(??)를 썼답니다. ㅋ 아주 틀린글씨도 많지만... 그래도 선생님께 향한 고마운 마음은 100%로입니다. ^^

5번/알렉스
제가 좋아하는 숫자 5번을 갖게 된 알렉스!! 실력이 정말 많이 늘었답니다.
1번과 200번의 차이가 상당하네요.
마지막 복습도 후다닥 해치웠어요. 아! 과거형은 전혀몰라서 제가 가르쳐줬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