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 데이빗입니다.
연휴여서 이번주도 숙제 제출이 미뤘줬는지 알았네요. 넘 늦었지만 숙제 올립니다.

4번 리아나
쑥똘맘님~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근데 숙제가 많이 늦었네요.
전 혹시 월요일(어린이날)에 들어왔다가 담주 월요일에 하나보다 하고 아무 생각없이 있다가 이번 목요일 스크립트도 놓쳤어요ㅜㅜ
혹시 이 글을 보시면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1번 알렉스..
쑥똘맘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생일날에 하는 여러 게임에 대해 이야기해보는 시간이 되었어요.
특히 보틀게임은 책을 읽고나서도 무슨 게임인지 몰라
책의 재미를 다 알지 못햇는데
이번에 알게 되니 책의 내용에 재미가 더해져서
둘이 이야기하면서 웃었네요..


13번 제이제이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 담주에 2주분 올리는 줄 알았네요. 연휴 시작전에 스크립트만 미리 해놓고 책 읽고 하는 웍싯은 어제서야 부랴부랴 했답니다. 엄마맘은 평일엔 시간이 없으니 주말에 미리 해놓길 바라는데 아들은... 제 맘과는 반대내요. 꼭 제출시간에 맞춰 하느라 바빠요.전 그런 아들 답답해서 빨리 하라구 재촉하고... 알아서 딱딱 해놓는건 아들에게는 기대 할 수 없는건지.. 이번주엔 좀 더 빨리 할 수 있길 바래봅니다.

14번 초2 선율군 이번에는 여행가기전 워크지만 했었네요 스크립트는 이번주에 같이 해야할듯요ㅠㅠ
2번 스티븐
방이 열리나 안열리나 열심히 들여다 보고 있었는데,, 쑥돌맘님 감사합니다.^^
오늘 방이열린것 보자마자 올리고 싶었으나, 외근이 있어서 이제야 글을 올립니다.
스티븐 지난 2주동안 열심히 했는데, #5 teeth #6birthday 두개다 진행 했답니다.
두주분량 같이 올립니다~~
#5 Arthur's teeth

#6Arthur's Birthday

7번/앨리스
쑥돌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는 대문이 안열리기에 다음 주에 2주치를 올리려고 했었어요 ^^

초4 김연우
늦었지만 대문활짝 열어주신 쑥똘맘께 감사드립니다 ^^
5월인데도 아직 춥기도 하고 화창하지만은 않은 날씨네요.
벌써 아서도 일곱번째 책을 나가고 있고,,,,,
시작할때는 잘 끝낼 수 있을까 걱정이었지만....함께 하기에 더더욱 힘이나는 것 같습니다.
아서책도 좋아하지만....DVD에 더더욱 열광하네요ㅎㅎ
쑥똘맘 말대로 아이 할때 엄마도 같이 해야하는데.....ㅋㅋ 잘 안되네여 ㅠㅠ
12권까지 끝내는 날까지...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초4 채병창
재미있게 책은 읽을수록 재미있는 매력이 있어요
근데 dvd는 시청만하고 윅싯 진행이 안되네요
시간 없다는건 핑계고 덥석 덤비지 못하고 주저주저하고 있어요

12번 유니 (초3)
쑥돌맘님 감사해요.
우리반만 안열려서....어떻게 된건가 게시판을 봐도 잘 모르겠어서...고민하던 중이었거든요.
혹시 내 차례인데, 까먹고 있는건 아닌가 해서 말이죠. ^^
유니는 이번 아서 어드벤쳐로, 모든 아서 DVD를 다시 섭렵하고 있습니다.
물론 중점은 그 주에 관련된것을 하지만..1~3집까지 땡기는 모든 이야기를 다 보고 있네요.
이제 좀 이해돼? 물어보니..."응, 처음보다~ " 라는 말에 힘을 얻었어요.
요즘엔 또 레인보우 룸에 빠져....열심히 밴드만들기에 열중입니다. DVD 보랴...아주 바쁜 유니에요.

쑥똘맘님 숙제방 감사합니다.~^^
어제 숙제방이 안열려서 궁금하고 있었긴 했네요^^
<15번 재키 초1>
재키 이번에도 열심해 했어요~물론 엄마가 다독이며 하자고 꼬시며 하긴했지만....
하기 싫어하진 않는데.. 놀고 있을때 하자면 좀이따를 외치며...엄마는 지금 아니면 할시간이 없는데....하며..조급해 하고....ㅎㅎ
그래도 아서책을 넘 좋아하여~다행이네요~
벌써 반이나 끝났다고 하니...와~^^벌써 6권이나 했냐며 으쓱하네요^^
아서 A 반 친구들 모두 화이팅 이예요^^



17번 티아 아서 어드밴쳐를 시작한지 얼마 안된거 같은데 벌써 반환점을 돌았네요 4학년이지만 쓰기를 이제 처음 하는 아이라서 워크시트하는 것보단 디브이디 보고 스크립트하는게 더 재미있나 봐요 물론 썩 잘 하진 못하지만요.. 하지만 저보단 잘해요 박사님이 아이만 시키지 말고 엄마도 공부하라고 하시는데 전 안 들려요ㅠㅠ
16번, 성경이입니다.(초2)
숙제제출방의 문이 열리기를 기다렸던 한 사람으로써
이렇게 나서서 대문을 활짝 주신 쑥돌맘님께 감사 드립니다.
듣고 읽기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어서 매일하고 있고요,
워크지는 틈틈히 하는 중 입니다.
자기생일에 홍박사님을 초대한다며
많은 음식들을 신나게 그려 주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