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번 준이 텔레비젼도 차츰 원래대로 돌아오는듯하지만 뉴스를 보면 안타까워 가슴만 더 답답해지는것 같네요. 우리 아이들이 더욱 소중하게 느껴지는 때이네요. 2회분 제출인데 저희집은 능력껏만 하려구요. 아주 천천히 갑니다.



AA-B반 25번 초3 노엘이에요. 제가 다음 번 대문을 열겠네요. A반을 보니 숙제를 2주 분량을 올려서 저희도 따라서 부랴부랴 마쳤습니다. Babysit와 tooth 했어요. SP퍼즐까지 모두 다 했으나 사진엔 없어요. 모두들 힘내시고 마음도 잘 추스리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