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 초3 Cindy(#4, #5)
어제 들어왔어야하는데 지금서야 과제 제출하러 왔어요.
스크립트 파일이 손상되어 진소춘님 보내주신 덕이 그 부분은 어제 저녁에 했구요,
주말에 책 읽고 진행하는 걸로 돼있어 대체로 잘 지켜 하고 있어요.
tooth 책 읽을 때는 더 관심을 보였는데요,
신디는 남들 다 빠져 새로 난지도 한참 지났을 앞니가 지금서야 흔들리고 있답니다.


15번 재키 초1
꾸준히 하고 있었어요~
제가 숙제제출이 늦었네요~
# 4 babysit # 5 tooth
사진이 영 ~~ 안보이게 나왔네요~^^
재키는 아서 다끝내면 정말 갖고싶은 장난감 사준다고 하니~
넘 좋아하네요~ 본인도 사실 하고 싶지 않아 하지는 않았지만....제생각에 넘 어려운거 같아서~^^



5번 채병창
여러번 읽다보면 더 재미가 있어지는 책이에요
주말에 주로 하는데
주말이 많이 못해서 마음이 바빴는지
글씨가 ~ 그래도 잘했어요




12번 유니 (4주, 5주)
제가 가장 늦게 제출한것 같네요 ㅠ 숙제검사하시는 분께 죄송합니다.
여기 마닐라는 너무 더워서 한낮에 일상생활이 힘드네요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나니, 뭔가 하기 힘들고....그래서 정신도 빼놓고 다니나봅니다. ㅜㅜ
오늘 유니의 발레 발표회가 있어서 집에 8시넘게 들어왔는데, 집정리하고 유니 재우니
지금이네요....
숙제 사진을 못찍어서 숙제한것 들춰보니, 제가 5주차 *******2장을 유니에게 안준겁니다.
어 머 나.....
그래서 일단 숙제한것만 찍고 나머지는 책임지고 마무리할께요.
이래서 숙제검사가 필요한것 같아요!! 하루반성도 하고!
요즘 생각은 주어진 하루하루 알차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입니다. 모두 행복한 하루되셨나요?


3 번 데이빗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7번/앨리스
진소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리아나가 워크싯 꽉꽉 채워서 열심히 해주었네요.
리아나는 아직 이빨요정의 존재를 믿나봐요 ^^
앨리스는 작년에 눈치를 챘어요.
작문도 그것에 대한 내용을 적었더군요.



13번 초 5 제이제이 저희앤 세월호 사고 나던 날 아침 수학여행을 가서 이래저래 불안한 이틀을 보냈네요. 핸드폰도 아직 없는 아이라 도통 연락을 할 수가 없으니 어찌나 속이 타던지... 제가 이런데 세월호에 애들이 있는 부모 마음은 오죽하겠어요. 제 마음이 편치 않아서 이주동안 웍싯을 어떻게 했는지자세히 살펴보지도 못했네요. 담주부턴 다시 정신차리고 애들 챙겨야겠어요.


14번 초2 선율군 지난주는 국기원연습땜시 아서를 미루다 오늘 부랴부랴했네요ㅎㅎ 오늘 숙제방보구나서 5주꺼 안했다는 거 깨달았어요 인제 다시 정신차려야겠어요~~


17번 Tia 초4 #4, #5 숙제 제출합니다 스크립트 처음 할땐 힘들어 했는데 조금씩 수월하게 하는 것 같아요
2번 스티븐입니다.
진소춘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지난주 숙제 babysit은 웍싯 다했구요. Tooth는 읽기만 하고 웍싯을 못했어요.
저희집 프린트가 고장나는 바람에..프린트를 주말에 못했네요.
늦게라도 올리도록할께요.
비가많이오네요. 마음이 좀더 가벼워 지면 좋겠네요. 기성세대로서 얼굴을 들기가 참 어렵습니다.

1번 알렉스
진소춘님...
대문 여시느라 애쓰셨어요..^^
대문방 한꺼번에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가 다 똑같은 마음일 것 같아요..
그래도 마음 한켠에 희망의 촛불 켜고 순간 순간 기도 해봅니다.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Arthur's Tooth>

<Arthur's Babysits>

16번 성경이(초2)입니다.
계속 가슴이 먹먹하고 저리는 시간이 흐르고 있어서 너무 안타깝습니다.
뉴스를 볼 때마다 눈물을 흘리는 저에게 오히려 딸이 티슈를 챙겨줍니다.
어미의 시선은 항상 새끼가 있는 곳을 향한다는데......
생각만해도 마음이 무거워지네요.
지난 한 주는 월요일에 숙제제출도 없고 해서
'애도기간이라 쉬나 보다' 라고 생각하고
쉬고 있다가 목요일에야 부랴부랴 시작했네요.


긴 시간을 지나온 것 같습니다.
그런데...좋은 소식은 없고 ㅠㅠ .
답답한 마음만 가득한 시간들이네요.....
19번 김연우
아직 초 4이지만 정서연령이 초2 수준이라서,,,,,사고 소식을 자세히 알려주지는 않았어요,
평소 겁도 많고 무서운 기억을 오래 간직하고 두려워하는 성향이 있어서요,,,,
책도 DVD 도 재미나게 보고 있습니다, 다만 웍싯 쓰는것은 여전히 좋아하지는 않네요. 그래도 꾸준히 따라주는 아이가 기특합니다. 사진 찍는 솜씨가 ㅠㅠ 촛점을 잃은 사진들이네요 ㅎㅎ
평범한 일상의 소중함을 깨닫고 있는 요즈음입니다.




4번 리아나
리아나는 중간고사도 끝나고 도서관서 영어책20권 빌려와 읽고 있어요.
1인당 3권에서 5권으로 대출권수가 늘어나 카드 수만큼 빌려오긴 했는데 너무 많이 빌리니 좀 미안하더라구요.
다른건 안해도 책은 읽으니 고맙습니다.
아침에 둘째 챙기다보면 늦어질 것 같아 밤에 올리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