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요 저요!!!
3살 수진이랑 열심히 배우고 놀아보겠습니다!!!
저도 저도요~~~ 책받고 싶어요... 그것도 싸인이 들어간 책이요..^^
손들어 봅니다.
희서맘님 책이 나올것이라는 것은 알고 있었는데
다은마미님의 파헤치기로 더욱 탐이 나네요...^^
직장맘이면서도 넘 잘하시는데 전업주부인 저는 항상 작심 3일이 반복된답니다. T.T
우리 큰애가 7살인데 희서랑 왜이리 차이가 나는지...
엄마 노력의 차이겠지요. 무지무지 반성하면서
이번기회에 7살, 5살 두딸을 엄마표로 다시 작심 쭉~~을 만드는 기회로 삼고자
서평이벤트에 줄서봅니다.
꼭 받을 수 있어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정말로 찾던 책이네요.
여섯살,네살 두아이를 데리고 있으면서 방학때 심심하지 않게 데리고 놀면서 영어를 가르쳐볼까 매번 고민만하다가 이번 방학에는 드뎌 실천에 옯겼는데 이제 두번정도 진행했네요..선무따를 매일밤 들락달락하면서 이걸해볼까 저걸해볼까 고민만하게 되고 스크랩만 잔뜩해놓게 되니 막상 엄마표 영어를 진행할려니 참 막막하더라구요..
벼르고별러서 선무따에서 본 두가지를 따라해보는데 애들 반응은 폭발적이였어요.이렇게 좋아하는거 진작해줄껄하고 후회도 되더라구요..근데 참 영어가 팍팍 안나오니까 답답하더라구요..이래서 공부도 필요한거구나..준비를 많이 해야되는구나하고 쉽게 덤빌께 아니구나라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매일밤 컴퓨터를 한다는것도 한계가 있고해서 이럴때 선무따를 책으로 만들어주심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을 하며 컴을 켰는데 이런 좋은책이 눈에 떡하니 보이더라구요...더군다나 이벤트까지...
꼭 책 받아봐서 염마표영어에 계속 도전하도록 힘을 실어주세요...화이팅!!!
출간 축하드려요.. 울 아이 돌때부터 이름을 접했으니.. 벌써 4년째네요..
저도 이제 둘째가 태어났답니다.
울 큰아이와 작은아이 모두 집에 델꼬 있는데..
큰아인 희서맘님이나 다른 쑥쑥맘들이 올려주신 여러 방법대로 키우고 있는데..
백일지난 울 둘째 희서맘님 책으로 키워도 될런지요..
영어는 내 언어가 아닌지라.. 책이 있어도 이책저책 모두 보고 싶네요..
곡 받아보고 싶습니다.
저요!!!
넘 기다리던 내용의 책이네여..
울 딸 영어유치원 과제 봐주기루 둘째한테 넘 소홀한 엄마라
이런 놀이해주면 넘 좋아할 것 같아요..^^*
60개월 딸아이,22개월 아들둔 엄마예여...
27개월 여자아이 지금은 그냥 초간단 생활영어로 단어인지 정도만 되는 상황인데, 아이가 문장을 구사하는 등의
아웃풋은 어찌해야 나오는 건가 고민이 많았어요. 액티가 효과는 제일 좋다고 하는데 생각같아서는 퇴근후 일주일 한번 정도 시간 내는게 뭐 어렵나 싶겠지만 정말 저처럼 소질없는 엄마들은 힘들더라구요.
제가 정말 미술엔 소질이 너무 없어서..미술활동이 창의력에도 좋다고 해서 아이와 미술활동을 많이 해줘야지 싶은데 게다가 영어로 해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직장다니면서 잘하지도 못하는 영어지만 그래도 내 아이를 위해 엄마표 영어를 하리라 마음먹고 있는 초보맘이에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은 책입니다. 꼭 받았으면 좋겠어요 ^^
아이연령: 57개월(6세) 44개월(5세)
신청사유:
쑥쑥에.. 까끔 와서..눈팅으로 많이 배우고 있는맘이랍니다^^
이자리를 빌어 감사하다는 말씀 전해야 겠네요^^
저는 두 아덜을 키우는 연년생 직장맘입니다^^
엄마표로.. 진행하고..있긴한데요.. 그저..흘려듣기 정도 밖에 안되네요..ㅠㅠㅠ
액티비티를 많이 해주는게 좋다는거 알고있지만.. 직장맘이라는 핑게로...
잘 못해주고 있답니다..ㅠㅠㅠ
지금.. 런투리드를 흘려듣기 반정도 진행하고 있는데요.. 한번 다 돌아가면
내년 정도.. 액티비티를 같이 하면서..다시 한번 진행하려고 하고 있답니다^^
영어 너무 좋아하는 우리 두 아덜들...
조금만..밀어 주면.. 훨씬 더 잘 할수 있을텐데.. 라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사정상.. 영어유치원도.홈스쿨도..학습지도 한번도 못 시키고 있네요..ㅠㅠㅠㅠ
아무것도 못해주는 엄마 마음..ㅠㅠ 정말..마음이 너무 아픕니다..ㅠㅠㅠ
조금씩..지쳐 가고 있기도 하고..어찌하면 좋을지..많이 고민이 됩니다..ㅠㅠㅠㅠ
희서맘님의 노하우를 제가 볼수 있다면...
볼수 있는 기회를 주신다면.. 희서맘님처럼...
아니.. 희서맘님의 반.. 아니..1/10 만이라도 따라 할수 있는 기회를 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엄마표 영어하는데....기운을 낼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우리 아이들에게 더 좋은 엄마가 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그럼.. 항상 행복 하시길 빌면서....
좋은..소식 기대해도 될까요????^^
아이 연령: 17개월
신청사유 : 돌 무렵부터 열심히 영어책 읽어주고 말도 해주고 그렇게 6개월 정도 지나
요즘 두 단어 정도 영어 올알이를 시작하고 있는 17개월된 딸 엄마입니다.
이제 우리 딸이 조금씩 느끼고 있는 것 같은데
어떤식으로 끌어올려줘야 할지 너무나 고민이 되던 차였습니다.
아직까진 마더구즈나 그림책으로만 보여주고 있는데 걷고 뛰고 활발해지면서
책보기가 좀 뜸해지고 놀이에 관심이 확 늘어나더라구요.
책이야 읽어주고 책내용으로 이야기 하면 되니까
그럭저럭 진행해 왔지만 놀이에 관심을 보이면서는
전만큼 제가 도와주기 어렵더라구요.
아무래도 그림책에 몰입했을때보다는 영어 노출기회가 줄어들구요.
영어로 놀이를 한다는 건 생각조차 하지 못했었는데,
활동놀이를 시작한 유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어쩧게 놀아줘야 하나 고민되는 저같은 초보맘들에게
놀이 방법과 놀이 진행하면서 필요한 구문들을 다 정리 한 책인 것 같아서
정말 꼭 읽어보고 싶어요. 놀이책에 영어 표현까지 정말 기대 이상의 책인 듯 합니다.
너무너무 보고싶은 책이네요..
이제 6살된 딸아이와 함께 보고싶은 책이네요
영어엔 관심이 많은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요즘 한참 고민중이랍니다..
영어 동화책읽어주는것도 한계가있고..그것도 흥미도 점점 잃어가는것 같아요...
영어유치원을 보내자니 교육비가 만만찮고...학원을 보내자니 뭔가 부족한것 같고.
집에서 제가 가르치자니 방법면에서도 또한 제실력도 부족한것같고..
그래도 집에서 엄마가 함께 생활에서 쉽게 접할수있게 놀이형식으로 교육하는것이 쉽고 빠르다 하더라구요..
그런데 방법을 아무리 강구해도 모르겠네요.....흑...
좀도와주세요~~
책~~꼭 보고 배우고싶네요~
우리 딸아이도 영어에 관심이 많은데 엄마가 제대로 해주질못해서 요즘 저두 참~답답하답니다..
미술도 곧잘 하거든요..
만들기 그리기 물감등 미술에도 흥미도 많은데 딱 우리 모녀에게 적합한 책일듯 보이네요
꼭 당첨 되었으면 좋겠어요~~!!^^
저에게 너무 너무 필요한 책이라 신청합니다.
42개월 된 딸을 키우는 워킹맘입니다.
퇴근후 집에 와 석달만에 엄마표로 한글을 떼어, 이제 슬슬 영어놀이를 시작해 볼까 하는데, 도저히 방법을 못찾겠어요. 영어놀이 방법을 찾고 있는데, 이렇게 반가운 이벤트 글이 올라와 염치불구하고 신청해봅니다.
영어는 꾸준히 12개월 쯤 부터 노출을 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해주고 있는 것은 영어책 읽어주기 밖에 없어요.
한글놀이 했던 것처럼 자연스레 놀이로 영어를 노출해 주고 싶은데, 놀이교구 만들라~ 사용할 영어 문장 공부하라~ ㅎㅎ 정말 만만치 않은 일이라 영어놀이를 집에서 하시는 분들은 정말 위대해 보입니다.
이 책이 있음 퇴근 후 정말 신나게 아이랑 영어공부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음~~ 당첨이 안되어도 이 책은 꼭 구입해야겠습니다. ^^
정말 찾던 책이었거든요.
당첨이 되면, 후기로 다른 맘들에게 전파할꺼구요~ 행복하세요~~
40개월 여아를 둔 엄마 입니다.. 이름은 수민이고요 사는곳은 사천시 정동면
참 시골이라서 다양하게 접할수 있는게 없어요 그래서 저도 사실상 포기하게 되구요
쑥쑥닷컴 대표님의 강의를 문화센터에서 듣고 난뒤 한동안 충격에 휩싸엿어요 아.. 너무 무지하다
이렇게 영어에 관심을 안 두다니.. 너무 애 한테 미안했구요
그렇게해서 쑥쑥에 들어온지도 벌써 3개월 돼 가네요
참 늦죠... 이번 이벤트를 보면서 해도 안될꺼야 너 이런거 해서 된적 없잖아 라며 저 한테 먼저 포기하라는 말을 하네요 그래도 전 엄마니까.. 포기하면 안되겠죠 희망을 버리지 않고 있을께요 뽑아주세요
너무 노골적이죠 . 사실 도서관에서 영어 책 이것저것 빌려보긴 했는데 제것이 안되더라구요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겠구.. 개인사정상 유치원에도 보내지 못하구 있어 더 마음이 급하네요
이번 책을 받으면 울 딸아이랑 재밌게 영어 시작할수 있을거 같아 이렇게 사연 보내봅니다
6살 남자아인데 엄마표한지는 3개월이 지났네요 17개월된 동생도 있어요
튼튼영어 할려다 교육비가 비싸 엄마가 좀 고생하면 어떻게 되지않을까 해서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힘드네요
동생때문에 가장 힘들고 엄마가 공부해서 할려니 또 한번 힘드네요
노부영 몇권하고 쑥쑥에서 찾은 자료로 인쇄해서 아들이랑 같이 만들기를 했는데 무지 좋아라 합니다
(참고로 처음 시작하는 영어라 아이가 힘들어할까봐 놀이위주로 합니다)
스토리텔링이 안돼서(다 외웠는데도 아이앞에서 실제로 할려니 잘 안됍디다)
인쇄물을 옆에 두고 컨닝하면서 우리말 섞어서 겨우겨우 하는데 아들은 영어보다는
만들기(미술)를 더 좋아하니 영어에 대한 거부감없이 잘 따라오네요
요즘 유치원방학이라 집에 있는데 매일 아침마다 영어만들기 하자고 졸라대는 통에 죽을지경입니다
애가 영어를 좋아하니 좋긴한데 엄마가 못따라주니 맘이 짠합니다
그런와중에 이책을 보고는 바로 이거다 싶네요
애한테 이 책 어떠냐고 보여줬더니 사달라고 난리도 아니예요
이책 한권이면 울 아들 비록 영어는 늦게 시작했지만 빨리 깨치지 않을까요?
꼭 부탁드립니다
쑥쑥에 드나든지(?) 한달남짓 된 새내기회원입니다.
사실.. 쑥쑥에 들어오는 매일매일이 충격입니다..물론 도움이 되는 충격이지요..
4살 남자아이와 10개월 여자아이가 있어요..
쑥쑥에 들어오기 전까진 영어에대해..제 학창시절의 느낌 그대로.. 딱딱하고 어려운것이란 막연한 생각만 하고...
그 중요성을 알지만 아이들에게 많이..쉽게 접해주질 못 했습니다..
쑥쑥에 들어와서 여러 엄마들의 글을 보고 동영상을 보면서 엄마표도 충분히 가능하겠단 용기가 생겼고...
당장 "헬로 맘 하이 베이비"를 구입해 친한 언니와 매일 한 주제씩 외우고 서로 확인하고..
생소했던 ort나 까이유를 알게되어 울 아들에게 요즘 영어의 재미를 듬뿍 주고 있습니다..^^
덕분에 요즘 영어동요 몇소절을 흥얼거리며 부르는 아들을 보면 좀더 일찍 쑥쑥을 알았더라면..하는 아쉬움과
지금이라도 알게되어 넘 좋단 생각이 많이 들어요..
요즘엔 둘째아이 핑계로 큰아이완 잘 놀아주지도 못하고.. 매일 동생 괴롭힌다고 혼내는 무서운 엄마가 되버린것 같 아 잠든 아이를 보면 늘 미안해지고 안쓰러운 맘이 드는게 일상이 된거 같아요..
또 그때마다 '이제부터라도 좀더 잼있게.. 아이 눈높이에서 함께 놀아줘야지'하고 다짐을 하지만.. 제가 아는 놀이방법도 한계가 있고..해서 쉽게 포기하고 잊어버리게 되네요...
그래서 이 책을 통해서, 희서맘님이 희서의 젤 좋은 친구가 되주셨듯 저두 울아들의 제일 좋은 친구가 되어주고 싶어요..게다가 놀이하면서 영어를 자연스레 접해주면 더 재밌게 받아들일것같아 더 탐이 납니다..^^
아이아빠도 제가 큰아이와 놀아주는 시간엔 둘째를 맡아(?)주기로 합의까지 했답니다..^^
29개월, 9개월 아이를 둔 엄마 인데요...
큰아이에게 어떻게 영어를 재미있게 접할수 있을지 정말 고민하다,
우연히 신문광고에서 이 책을 알게 되었어요,
집에서 두아이 키우느라,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며
큰아이에게 소홀해 지는거 같아,,
늘 걱정만 앞서다
엄마와 함께 놀면서 배울수 있는
좋은 책을 볼수 있어
너무 좋네요,, 어서 보고 싶네요^^
진짜 쑥쑥이 대단한것같네요...인물을 배출해내다니.^^
꽉찬3살입니다. 영어노래만 들려주니...나름..전혀 듣기도 말하기도 늘지가 않네요...
제가 쓰는 생활영어가 한계가 있더라구요...
재미없으면 쳐다도 보지않는 울 아이들에게 고마~~딱~~인 책인것같아요...
특히나 저같이 영어초짜엄마한테는 더욱이요...컨닝해가며 읽어만줘도 정말 효과볼수 있겠죠??
그 효과 함 직접 체험해보고싶어용^^
먼저 책 출간을 정말 추카드립니다.
직장다니시면서 정말 대단하시네요.
존경스러워요.^^
5세, 3세 두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큰아들 유치원에서 일주일에 4번 영어를 합니다.
집에와서 가끔씩 아주 간단한 영어동요 한소절씩 부르곤 하데요.
몇달전부터 집에서 영어를 조금씩 해줘야 겠다는 생각에 시작했는데
일단 저부터가 영어에는 도통~~
뭘 어떻게 시작해야 될지도 막막합니다.
그냥 집에서 영어DVD(카이유,메이지) 보여주고 영어동요 틀어주고 있습니다.
일단은 흥미를 느끼게끔 하기위해 놀이위주로 해줘야 될거같은데요.
정말 막막하네요.
저부터가 영어가 되야 영어로 얘기도 하고 놀이도 하고 하는데 거의 안되고 있습니다.
사실 몇달전 쑥쑥에 가입하고 속보이게(^^) 이 책에 눈이 어두워 처음 글쓰고 있습니다.
저는 이벤트나 이런 덤으로 얻는것에는 아직까지 한번도 당첨이 된적이 없어요.에혀~~
동네마트에서 하는 오픈행사기념에 뭐 100명에 화끈하게 쏩니다.~~
이런걸 해서 응모권 10장이상 가지고 있어도 그 흔한 퐁퐁하나 안걸립니다. ㅠ.ㅠ
이번 이벤트에도 할까 말까 망설이다가 책에 눈이 어두워 한번 응모해봅니다.
플리즈~~~책 좀 보내주이소~~~
7살 6살 연년생 아들 맘입니다. 아들녀석들이라 늘 에너자이저네요. 엄마만 빼곤...
아들녀석들이랑 같이 재밌게 놀아주고 싶은 맘에 신청합니다.
방법을 알면 더 알차고 신나게 놀아줄 수 있을 것 같아요.
희서맘님의 엄마표 영어놀이들을 아들들과 꼭 같이 하고 싶어요.
당첨되면 참 참 참 좋겠어요.^___^;;;
저에게 특별한 선물을 주세요..
딸아이와 다시 시작해야합니다..작년에 둘째를 가져서 올5월에 동생을 봤는데요
제가 요즘 너무 잔소리를 많이 하네요..또 둘째가 있어서 아무래도 많이 분산이 되어서요
서연이와 다시 재미나게 알콩달콩 영어도 하고 만들기도 하고 싶습니다.
책이 만들기 위주라고 하니
꼭 저에게 특별한 선물을 주세요
7세 아들맘이예여..꾸벅
영어라는게 참 ..자꾸만 한숨이 나오는 엄마입니다.
시간은 자꾸 흐르고 다시 몇년전으로 돌아갈수있다면...좀더 빨리 하지 않은 후회가 물밀듯이~~
힘을 주세여^^
저는 15개월 된 남아를 둔 직장맘입니다. 이 책을 소개하는 소개글을 읽었을때.. 희서맘이 워킹맘이라.. 너무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시간이 바뻐서 아이랑 제대로 잘 놀아주지도 못하고 있어.. 엄마로서 많이 미안할 따름이었는데 이렇게 좋은 놀이백과 책을 내주셔서... 너무 기쁠 따름입니다.. 우리 건우가 전업주부 맘의 아이들처럼 많이 사랑받고 많이 놀아주고 컸으면 더 좋겠지만.. 그 부족함을 이 책이 대신해줄 것으로.. 그런 생각이 드네요.. 이벤트에 약하긴 하지만.. 한 번 도전해 볼랍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26개월 남아와 9살 여아맘이에요^^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아이둘을 키우려니 모든게 새롭네요.
큰아이 영어를 좀 더 빨리 시키지 못한 아쉬움이 남습니다. 도움이 됐으면 좋겠네요^^
5세 딸, 23개월 아들을 둔 직장 맘입니다.
다은마미님의 파헤치기를 방금 읽었는데 직장맘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라네요.
제가 늘 시간이 없어 아이 영어때문에 바둥거리는 글을 올릴때마다 항상 따뜻한 한마디를
남겨 주신 희서맘님.. 참 많은 힘이 되었답니다.
직장맘이시면서 아이랑 함께 했던 엄마표 영어 노하우..
시간땜에 몇번이고 포기하고 싶었는데 희서맘님 책을 통해서 배우고
다시한번 아자 힘내고 싶습니다.
지원자가 엄청 많아 아무래도 사야할듯....^_^
7세 여아, 4세 남아를 둔 직장맘입니다.
사실은 아직도 엄마표 영어에 입문을 못한상태입니다.
디브디도 사고 테이프도 샀는데
결코 쉽지가 않더군요.
집에 있는 시간도 많지 않고 .ㅠㅠ.
주말만이라도 충실히 하고 싶은데...게으른 엄마...핑게핑게 핑게가 많습니다.
큰아이는 7세라그런지 요즘 영어에 거부감을 나타냅니다.
아이도 조금씩 흥미를 잃고 있는드 싶고요.
바쁘고 피곤하다는 핑계로 많은 부분에서 아이에게 소홀했던것이 큰아이에게는 죄책감 마저 듭니다.
그런 마음을 갖고 있는 제게 행복한 영어놀이백과를 만나게 되었는데
직장맘편이 있어서..너무나 기대됩니다.
의지를 하고 싶은데 심기일전해서 다시 한번 아이와 함께 영어에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많은 기대 기다려보겠습니다. 엄마표 영어 화이링~~~ *^^*
4살,3살된 아들둘이 있는 엄마에요.
둘다 집에 데리고 있어서 정말 하루가 정신이 없지요^^ 요즘같이 푹푹 찔때면 하루종일 집에만 꼭 박혀 있답니다.
체력의 한계로 거의 액티비티는 포기하고 지내지요.(뭘 하나 만들려면 시간이 많이 걸리고, 만든 시간에 비해 아이들의 반응이 시큰둥~~~그땐 정말 힘이 쭉 빠져버려요) 여러가지 놀이 자료 모으러 컴퓨터 앞에 앉기도 힘든시기라
이런 좋은 책한권으로 자료 뒤지고 힘빼는것보다 간단히 만들고 정리된 영어표현 외우면서 아이들과 노는데 시간을 더 두고 싶네요^^ 저에게도 좋은 기회가 왔으면 ~~하고 바래요
7살, 4살 두 개구쟁이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희서맘님은 쑥쑥을 드나들면서 늘 눈여겨 보고 계신 분이죠.
동갑내기 아들이 있어서 더 관심이 가더군요.
저랑은 많은 비교가 되어 때론 자책감에 젖어 들기도 하지만 그보단 열심히 하고 계신 모습을 보면서 많은 자극을 받고 있습니다.
워낙 게으르고 아이디어가 없다보니 남 따라 하는것도 생각처럼 쉽지가 않더라구요.
그래서 늘 정체기랍니다.
심기일전해서 새롭게 시작해 보고픈 마음에 요즘 이런저런 구상을 해 보고 있습니다.
오랫만에 쑥쑥에 들어 왔더니 이런 좋은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네요.
그동안 책 마무리 하시느라 바쁘시단 소식은 접했었는데, 드디어 그 결실을 보셨네요.
저에게 서평단으로서의 기회가 온다면 이 좋은 책을 맘껏 활용해 보고 싶습니다.
도무지 입을 떼지 않던 우리 큰 아들이 요즘은 말도 되지 않는 요상한 소리를 영어랍시고 해대는데, 영어로 뭔가를 얘기하고 싶은가 봅니다.
영어를 들이밀어도(?) 좋을 적기가 아닐까 싶어요.
그동안은 약간의 거부반응을 보였었거든요.
학습적으로만 밀어부치려 했던 엄마의 강압 때문이 아니었을까 싶어요.
재미나게 접하면 스스로 즐기면서 하게 된다는걸 알면서도 그 재미난 방법이 저에겐 쉽지만은 않더군요.
희서맘님의 책을 통해 영어도 재미있게 할 수 있다는걸 아들에게 보여주고 싶습니다.
엄마표 영어에 힘을 실어줄 기회를 주세요.^^
7살, 5살을 둔 두아이 엄마입니다.
저도 직장맘이라 너무 와 닿네요..
아이들과 뭔가 물감놀이 놀이를 시작하려면 왜그리 번거롭고
귀찮은지...이게 나의 오른 생활태도인지 많이 걱정이 되고
돈이 뭔지 그런 생각도 하게 되고...
이 책이 참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여섯살 세살 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한참 유치원에서 맛배기로 하는 파닉스영어에 재미를 붙인 딸아인 요즘 쑥쑥 게시판에 올라온 이런저런 싸이트를 보고 게임도 하고 영어 사이트를 찾아주면 혼자서 재미있게 따라한답니다.
엄마인 전 영어에 자신이 없는데 아이를 어떻게 이끌어줘야 할지 고민이네요
선배맘의 노하우가 담긴 이책을 꼭 받아 보고 싶어요^.*
능력과 노력 둘 다 부족한 엄마입니다.
마음을 다 잡고 열심히 하다가도 제가 흐지부지 하게 됩니다.
좋은 책을 통해 아이의 영어교육에 큰 힘을 받고 싶습니다.
전 너무나 게으르고 나태한 엄마랍니다..
쑥쑥이나 다른 싸이트를 보며 엄마표 영어를 해보겠다구 의욕은 대단하구요...
더구나 아빠는 영어,일어.스패인어를 자유로이 구사허구 저도 5년간 미국에 유학을 갔다왔음에도 불구하구..
아이가 6살인데요...아무것도 않해준것같아 점점 마음만 불안하답니다..
책만은 꾸준히 읽혀주구있구요..소장은 4~5백권정도...
요즘부쩍 영어로 대화를하려하고 관심을 보이구있어 뭔가를 더해줘야할것같은데요...
저나 울 아들 길잡이가 될수있었으면합니다..^^*
엄마표 영어... 쑥쑥에 들어와 보면 다들 너무 잘하는듯 싶은데 전 왜 마음만 앞서고 실천이 안되는 걸까요?
5살 , 돌지난 아이를 둔 엄맙니다.
쑥쑥을 알고 부터 나도 엄마표로 열심히 해서 돈들여 배운 아이들 못지않게 가르쳐 보리라고 다짐한지 어언 1년이 되어 갑니다.
뒤로 주춤한 상태에 다시 저에게 아이와의 영어놀이에 용기를 북돋아 줄 책인듯합니다.
저에게도 기회가 올런지요 ^^
엄마표 영어 홧~~팅!!
와 드디어 나왔나봐요.. 이제막 아웃풋이라고하기는 좀 민망할지도 모르지만. 영어노래를 제법 흥얼거리고
단어들도 애기하고, 영어책제목도 한글책제목처럼 외우는 우리 아들에게 조금씩 업그레이드해줄 길잡이가 될것같아요.. 하루에 하나씩 하는건 무리더라도 일주일에 하나씩이라도 해주고 싶어요..^^
저는 28개월된 딸아이를 둔 엄마에요
얼마전에 희서맘님의 책이 출간되었다는 글을 읽고 이야~ 대단하시다 싶다 생각되었는데 이렇게 서평이벤트까지
yes24에서 살짜쿵 내용도 살펴보고 목차도 봤는데
굳이 영어가 아니더라도 엄마가 집에서 놀아줄수있는 모든 놀이법이 수록되어있더군요
저는 작년 이맘때쯤 아이에게 노디책을 사주면서 영어책읽기를 쭉 진행하구있어요
최근들어 순간순간 단어로..아웃풋이 되어 놀래기도 해요..
이런시점에 증폭제처럼..희서맘의 책을 이용해서 같이 해주고 싶어요
물론 엄마가 영어 잘할 필요는 없다고 하지만..노력을 하고 싶어서요
딸아이에게 최고 엄마보다는 늘 최선을 다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데
살짝 컨닝할수 있는 책이돼지 않을까 싶어서요..
희서맘의 노하우를 살짜쿵 빌려보고 싶네요
7세 남아를 둔 직장맘입니다.
세살 경부터 영어동화책과 비디오로 엄마표 영어에 입문했습니다.
많은 액티비티를 하진 못했지만 아이는 함께하는 것만으로도 즐거워했습니다.
하지만 직장에 다니게 되면서 바쁘고 피곤하다는 핑계로 많은 부분에서 아이에게 소홀해지더군요.
더불어 아이도 조금씩 영어에 대한 흥미를 잃기 시작했습니다.
그런 찰나에 행복한 영어놀이백과를 만나게 되어서 무척 반갑습니다.
직장맘의 엄마표 영어놀이라~~~ 더욱더 믿음이 가고 의지가(^^) 됩니다.
이번 기회에 심기일전해서 다시 한번 아이와 함께 영어의 바다에 퐁당 빠지고 싶습니다...*^^*
엄마표 영어, 화이팅!!!
안녕하세요?
저는 7살딸 지성이와 3살 아들 준호를 둔 엄마입니다.
저는 영어 울렁증??이라 아이들만은 영어에 자신감을 가졌으면해서 이것저것 해 보지만 잘 안 되네요.
시간이나면 인터넷을 다니면서 좋은것은 없나 주먹구구씩으로 하니 놀이 보다 학습으로되서 아이들이 재미없어하구 저두 스트레스 받구요 T.T 쑥쑥에 와서 운 좋게 이 글을 보았습니다. 이 행운이 쭉~~~이어져서 당첨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더이상 주먹구구씩이 아닌 체계적으로 재미있게 아이들과 영어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더운데 수고하세요
저는 2살(16개월), 4살(40개월) 두 딸을 둔 직장맘입니다.
파트타임으로 근무하고 있어 오후에는 다른 직장맘보다는 시간을 내어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있는 편이지요.
점심을 일찍 먹고 들어와 인터넷으로 읽을 책들을 찾아보고 구매하는 것도
즐거운 일이 되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그림도 그리고 책도 읽으면서 함께 하는 시간들이 아이들을 성장시키고
있음을 알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직장맘이다보니 여러가지로 시간이 턱없이 부족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책을 낼 수 있을 정도로 영어놀이가 정리가 되어있다니
감탄이 나올 뿐입니다.
함께 하는 엑티비티로 여러가지 재활용품을 활용한 놀이감이 생기고,
아이의 영어가 더욱 자연스러워질 수 있다니 호기심도 생기고, 내용이 궁금해지네요.
엄마표로 하는데 더욱 박차를 가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할 수 있을 거 같은 용기도 생기게 하네요.
암튼, 생전 이런 당첨이라고는 인연도 없는 제가 당첨된다면 여러모로 기쁨이 될 거 같습니다.
휴가 마직막을 보내면서 행운을 기다려봐야 겠어요.
홧팅~~
4살 무렵 엄마표 영어를 시작한지도 어언 2년이 넘어갑니다...
벌써 6살이네요...
처음에는 놀이로 시작하다가 점점 학습으로 가고있는 모습을 보자니 속상하기도 하구요...
안해본것 없이 좋다는 방법이란 방법은 다 하면서 끈질기게 이어간 엄마표 영어....
정말 끈기와 인내가 필요하더군요..
엄마표를 2년정도 하다보니 갑자기 목표를 잃은것처럼 멍해질 때가 많더라구요...
오히려 영어를 조금 하니까 더 어떻게 해줘야 하나 하는 고민이 생겼답니다..
이 책을 계기로 아이와 좀더 영어의 맥을 잡고 싶네요...
학습으로 치우쳐가는 모습에서 놀이의 영어를 느끼게 해주고 싶어요...
엄마표를 하시는 모든 엄마들의 바램일것 같네요...
엄마의 욕심이 아닌 사랑으로 관심으로 아이를 대하고 싶습니다...
꼭 영어가 아니더라도 엄마와 아이가 놀이를 하면서 환하게 맘껏 자지러지게 웃고 싶습니다...
대한민국 엄마들 화이팅입니다... ^^
요즘 눈독들이고 있는 책이라고 합니다.^^ 며칠전에 다른분께서 서평 올려주신 글을 보고
더욱 더 찜하게 되었지요... 책의 내용도 넘 알차보이고 무엇보다도 저도 직장맘이라서 공감이 가는 부분이 많답니다... 일이 많은 직장맘이다 보니, 아이는 오전에는 어린이집 & 오후에는 할머니가 돌보고 계시는데, 퇴근후에 저녁시간 정말 짬을 내어 자기전 읽어주는 책들이 그래도 우리 아이에게는 영어와 친해지게 되는데 도움이 되는거 같답니다.. 가끔 아주 가끔이지만 나오는 아웃풋도 피곤한 엄마의 기운을 나게 해주기도 하구요~
솔직히 퇴근하고 나면 넘 피곤하다는 이유로 그냥 넘어가는 적도 많고 아이에게 짜증(?)을
내기도 하지만,,, 이 책을 계기로 좀 더 아이와 가깝게 다가가고 싶네요..
당첨되지 않더라두 꼭 사서보고 우리 아이와의 액티를 늘려보고 싶어요...
암쪼록 희서맘님 !!! 정말 대단하신분이신거 같아요...아무리봐도 ~~ 추카드리구요...
쑥쑥에서 매일 많은 걸 배워가며 마음을 다진답니다. ^^ 그리고 정말 글올려주시는 많은 분들께 지면으로 나마 감사하다는 말씀 전해드리고 싶네요.~^^ 엄마표 화이팅!!!
참, 저희 아이는 39개월 딸래미랍니다. ^^
드뎌 저의 hope희서맘의 책이 나왔네요..
요 며칠간 회사일로 정신없어서 쑥쑥에도 들어오질 못했는데..
정말 반가운일이 아닐 수 없네요^^
일단 희서맘님..넘넘 축하드리고요..너무 고생하셨어요..
저 또한 직장맘으로 애둘을 엄마표로 어떻게든 해보려고 하지만 마음처럼 잘 되지 않는 부분이 많습니다.
힘들때마다 쑥쑥의 여러 선배맘들의 조언과 충고로 견디어 보지만...사실 그것도 쉽지 않더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큰애 지효와 희서가 동갑내기라 공감대가 많이 형성되어..제겐 더없는 많은 도움이 되었다는거..희서맘님..잘 아시죠???
누구보다 고마워해야할 제가 너무 축하인사를 늦게 드린건 아닌지 모르겠어요^^
하루하루가 회사일과 집안일로 요즘 부쩍이나 영어에 소홀했다는거...
이러면 안되는데...안되는데... 하면서도 참 힘이 부치기도 합니다.
워낙 회사일이 바쁘고 하다보니..쑥쑥에 들어오지도 못하고..여러모로 마음의 여유가 없는게 사실입니다.
희서맘님 책..시중에도 판매되는거죠??
이책을 공짜로 주신다면야 고맙게 받겠지만..희서맘님의 고생어린 피땀이 이루워낸 노력이 결실이라
참 염치없는 것같기도 해요..어떻게든 구해서 꼭 봐야 겠어요^^
희서맘님..넘넘 존경합니다.^^
21개월 남아와 41개월 남아 두 아들놈과 함께 즐겁게 하루를 보내는 맘입니다. 내년부터 다시 직장에 나가야 되는지라 힘들어도 둘 데리고 있는데요. 첫아이 24개월부터 해오던 영어가 이젠 엄마의 능력한계로 더 이상 진전이 없네요.
영어가 일상화되는 습관이 부족하고 아이와 즐겁게 놀 활동거리를 만들지 못하는 한계가 있습니다.
이 책은 지금처럼 가뭄을 느끼는 저희 아들들에게 좋은 활력소가 될듯 합니다.
또한 이 번달 부터 아파트 내 같은 또래끼리 1주일에 한번씩 영어놀이를 계획하고 있는데 좋은 자료로 이용될 뿐만
아니라 홍보역할도 될듯합니다.
좋은 책으로 여러아이가 즐겁게 영어놀이를 할수 있는 소스를 제공해 주셨으면 합니다.
다섯살과 네살을 둔 맘입니다.
가끔 들어와서 보고 가는데 이렇게 처음으로 글과 이벤트 신청을 하니 조금 두근두근하네요.
엄마표 영어를 해주고 싶은 마음은 정말 엄청나지만 마음만큼 하지 못하는 완전 초보맘입니다.
영어 실력도 없구 어떻게 어디서부터 해야하는지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갈팡지팡 앞이 터널입니다.
제가 영어가 되지 않으니까 영어책 읽어 주기도 많이 겁이나서 무조건 신랑한테 미루는데 신랑이 시간이 넘 없어서
언제까지 미룰수가 없습니다... 이젠 제가 나서서 해야할것 같은데 늦은감도 있구요....
이 책을 보고서 제 자신먼저 영어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보고자 합니다.
일딴 제가 영어에 대한 거부감이 없어야 아이들 한테도 재미있게 신나게 영어는 어려운것이 아니다라고 알려줘야 할것 같아서요. 솔직히 자신은 없지만 열심히 하고 싶습니다. 언제까지 미룰수는 없으니까요 부탁드릴께요...
큰 애가 다섯살, 둘째가 15개월이에요. 15개월 동안 둘째는 아주 잘 자라주었지만 그만큼 큰애에게는
공백기간이었습니다. 한참 돌아다니고 많은 것을 겪고 보고 들어야 할 시기에 동생이 어린지라 집과
놀이터만 오갔던 아이에게 많이 미안한 요즘입니다. 아직 기관엔 보내고 싶지 않아 도서관에서 해주는
한글 동화책, 영어 동화책 읽어주기에 참여하다가 최근엔 품앗이도 시작했습니다.
또래 아이와 잘 노는 모습을 보면 흐뭇하게 여겨집니다.
영어는 노부영으로 어렸을때부터 열심히 들려줘서 제법 따라하고 도서관에서 영어동화책 읽어주기를
꾸준히 해서 영어에 큰 거부감은 없지만 그래도 엄마표로 제대로 해주지도 못하고 그냥 방치만 시키는게 아닌가
자책도 들긴 합니다. 그럴 떄마다 쑥쑥에 들어와서 다른 분들 하시는거 보고 자극도 받고 제 자신에게 한숨도
쉬고 아이에게 더 잘해보자 다짐도 하고 그럽니다. 특히나 희서맘 하시는거 보면 늘상 감탄하고 어쩜 저렇게
잘할까 싶어서 영어교욱에 관해선 제 롤모델이기도 했답니다.
제목도 넘 맘에 듭니다!!! 진정 영어를 놀이로 접근하다면, 아이가 넘 좋아라 하고 하나의 문화로 여겨서
너무나 자연스럽게 좋아할듯 싶습니다. 다섯살 유진이에게 꼭 실천해볼께요. 아니, 우리 품앗이 아이들에게
같이 놀면서 영어 수업을 해보고 싶으니 꼭 뽑아주세요~~
먼저 희서맘님의 출간을 넘넘넘 축하드립니다.
늘 도전 받고 우러러 보고 한숨 쉬게 만드는 분이었죠. 저에겐...
저희 아이들은 6살 5살 연년생입니다. 늦은 감 있지만 작년 겨울부터 조금씩 시작했습니다.
쑥쑥 들어오면서 많이 울기도 했네요. 영어 실력은 꽝이고 아이들을 기관에 보낼 형편은 안되고 욕심은 있어서 영어는 해주고 싶고... 이제서야 조금씩 책 주문하고 있는데 거의 다 돼지 저금통에 모으고 모아서 한번씩 잡아(?) 책을 산답니다. 사실 놀아주는것 잘 못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늘 막막해서... 저도 남편을 도와 일을 하기때문에 밤늦게나 사이트를 뒤지곤 하니 거의 못 놀아주죠.
귀한 책 선물로 주심 토욜, 일요일 시간내서리 꼭꼭 씹어서 소화해서 잼나게 영어놀이 해주는 엄마되도록
노력해 보려구요.
제 자신에게 하는 다짐입니다.
쑥쑥에도 무한대로 감사 꾸벅 ^^ 이리 좋은 사이트가 있어 행복합니다.
5살4살 연년생 맘입니다
늘 놀이로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해주고 싶었는데 영어 실력이 초보인 저에겐 희서맘책이 너무 반갑습니다
전 영어가 학습이 아닌 놀이로 해야지 나중에도 거부가 없고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영어를 할수있도록 해주고 싶어요^^
4살, 3살 연년생맘입니다. 연년생이다 보니 지금까지는 거의 기본적인 육아에 허덕이며 살았습니다.
아이들이 조금 크면서 여유가 생기는 동시에 쑥쑥을 얼마전 알게 되었습니다.
아직 초보인지라 아이들에게 어떻게 해 줘야할지 막막하네요
매일 쑥쑥에 들어와 공부만 열심히 하고 있지요
우리 아이들에게도 액티를 경험케 해 주고 싶네요
그러기엔 이 책이 딱!!인듯~~
행복한 영어놀이 백과와 함께 행복해지고 싶습니다^^
행복한 영어놀이백과 개인적으로 사려다
희서맘님 사인 들어가 있다는 말에 신청해요. *^^*
저 정말 희서맘님 사인 들어간 책 받아 보고 싶었거등요.
3, 4세 키우는 맘이구요. 사인 꼭 받아 보고 싶어요.
희서맘님.. 같이 애키우는 직장엄마로서 부럽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하답니다.
지금 저는 5세와 2세의 두딸을 키우면서 가끔씩 쑥쑥맘에 들어와서 자극과 스트레스도 받았지만 알찬정보속에 조금씩 도움을 받아서 그나마 애들이 영어에 대해 관심을 꾸준히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서 얻은 팁으로 아기들과 영어와 놀기를 하고 있는데요.. 물론 어떤 결과를 목표에 두고 공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이들이 영어를 공부라고 생각하나고 하나의 놀이로 같이 어울려서 노는 과정이 저에게는 더 소중합니다.
직장엄마라서 많은시간은 할애하지 못하지만..
진하게~~
재미있게 ~~
그리고 의미있게~~~
놀아주고 싶어요^^
또 싸인이 들어있는 책을 소장한다는 것은 의미있는 것이라 꼭 받고 싶습니다.^^
여기에 신청하면 되나요?
아이는 자꾸 영어를 궁금해 하고 물어보는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르겠고 막막합니다
함께 공부하는 자세로 아이와 놀이하는 기분으로 영어의 높은 벽을 뛰어 넘고 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
기도합니다
초1 아이의 엄마 입니다. 아이들과 놀아주는걸 잘 몰라서 저희 아이가 어렸을때 부터 그냥 무조건 책만 읽어주는 엄마 입니다. 다행이 아이는 재미(?)없게 읽어주는 영어 책에 거부감 없이 잘 적응한 듯합니다.
몇 년간 아이에게 책 읽어주면서 저의 영어 동화 읽기 실력도 많이 향상 되었고 영어독서 지도사 과정을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이 과정을 공부 하면서 제가 "재미있게 영어 공부하기" 벽에 부딪힌 느낌입니다.
조금 영어 실력이 다져진 아이들과는 토론도 되고 별 문제 없이 수업진행이 되는데 처음 영어를 접하는 아이들을 위한 영어와 친해지기 방법 정말 부담됩니다. 처음 영어를 접하는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이야 말로 정말 영어 전문가만의 분야 같아요. 영어 놀이 백과를 통해 저의 단점을 극복할 계기가 됬으면 합니다.
희서맘님 정말 축하드리고 부러울 따름입니다.
어줍잖게 울아이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있으나 어떻게 놀아주어야 좀더 재미있게 흥미있게 영어를 접할 수 있을지 항상 고민하고 있습니다..
희서맘님의 노하우를 전수 받고 싶네요~
저는 5살과 2살 두아이가 있는데 하루의 일과는 거의 아이들과의 전쟁입니다...
체계적인 영어놀이로 아이들에게 좋은 엄마가 되고 싶네요~
저는 직장맘이면서 희서에게 매일 영어로 놀아주는 희서맘님이 존경스럽기까지 하군요...
희서맘님의 사인이 담긴 책을 받게 된다면 너무 기쁠것이며 울 아이에게도 매일 영어로 놀아 줄 수 있는
좋은 엄마 선생님이 되고 싶습니다...
희서맘님 정말 축하드리고 부러울 따름입니다.
어줍잖게 울아이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있으나 어떻게 놀아주어야 좀더 재미있게 흥미있게 영어를 접할 수 있을지 항상 고민하고 있습니다..
희서맘님의 노하우를 전수 받고 싶네요~
저는 5살과 2살 두아이가 있는데 하루의 일과는 거의 아이들과의 전쟁입니다...
체계적인 영어놀이로 아이들에게 좋은 엄마가 되고 싶네요~
저는 직장맘이면서 희서에게 매일 영어로 놀아주는 희서맘님이 존경스럽기까지 하군요...
희서맘님의 사인이 담긴 책을 받게 된다면 너무 기쁠것이며 울 아이에게도 매일 영어로 놀아 줄 수 있는
좋은 엄마 선생님이 되고 싶습니다...
정말 축하드려요 직장맘이라면서 어떻게 이렇게까지...
저도 직장맘인데 하고 싶은것도 해야 할것도 많은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손을 데야하는지...
전 아이가 4살, 2살이예요
첫아이 낳고는 친정엄마가 보셔서 글구 하나니까
엄마한테 낮에 책도 읽어 주시고 이것저것 신경좀
써달라고 부탁드리기가 편했는데
막상 둘이 되니 그것도 쉽지 않고
저 역시 쉴때 둘을 볼라치면 힘든데
연세 드신분이 개구장이 녀석 둘을 ....
암튼 전 책을 많이 읽어 주기는 하는데
영어가 제가 부족하기도 하고 어디서부터
해야 하는지 잘 몰라 그냥 비디오나 틀어 주고 있어요
그래서 이 책이 저 같은 직장맘한테는 더 탐이 나고 행운이 오길 바래요
저한테 그런 영광이 오면 열심히 한번 해 보고 싶어요
부탁드려요!!!!!!
희서맘님 축하드려요. 직장맘에 아이까지 훌륭히 키우시고
엄마표 영어실력도 뛰어나서 무척 부러워요.
아이가 4세예요. 엄마표영어 하고는 있지만 늘 들쑥날쑥 잘 안되는게
사실인데 이렇게 훌륭한 책까지 출간하고 존경스러워요.
이번에 나오는 책은 배울점도 많고 집에서 활용할때 도움되는 책도
많아서 더 탐이 나네요. 이 책을 기본으로 해서 엄마표 영어를 알차게 해보고
싶어요. 품앗이는 생각도 못하고 있었는데 이 책 한권이면 품앗이도 쉽게 도전해
볼수 있을것 같아요. 다시 한번 축하드려요. 저 에게도 이 책을 받아볼수 있는
행운이 오길 기대해 봅니다.
우선 희서맘님 넘넘 축하드려요~~
그리고 정말 존경스럽다는 말밖엔 안나오네요..
쑥쑥에 본격적으로 발을 담근지 얼마안되 희서맘님의 이름은 들어보았지만
희서맘을 그리 잘 알진 못했어요...직장맘이시라는걸 알곤 기절할뻔했네요...
전 4세 여아, 2세 남아를 둔 엄만데요..
내아이는 내가 키우고 싶다는 맘에 큰아이때부터 지금까지 4년넘게 육아휴직중이랍니다..
그런데 그게 정말 쉽지가 않네요...
아이들 책 읽어주는것은 물론이고 엄마표 영어는 더더욱....ㅠ.ㅠ
사실 아직 쑥쑥에도 눈구경에 댓글만 가끔 달아주는 정도라
여기 글 남기는 것도 쑥쓰러워 썼다 지워버리고 그러다 다시 쓰고 있어요..
그냥 쑥쑥에서 주문해서 보려다 희서맘님이 싸인이 들어간 책이라는 말에 다시한번 용기내어 글 적어봐요...^^
너무 정리가 잘되어 있는 책이라 요책으로 진짜 열심히 엄마표 진행해보고 싶은 욕심이 마구마구 생기네요...
당첨되면 넘 영광이구요..안되도 꼭 사서 울딸 아들과 공부해 보고 싶어요...
제가 다 기쁩니다. 책을 쓰고 계시다는 것은 알고 있었는데 벌써 이렇게 나왔네요
축하드리고 희서맘님의 그동안의 센스를 보면 안봐도 얼마나 알차고 똑똑한 책인 줄 알겠네요
희서맘님의 싸인이 들어간 책으로 4살된 아들과 재미있게 영어놀이 해보고 싶네요
품앗이 모임에서도 한 주 한 주 수업하기에 아이디어가 바닥나고 있는 상황이었는데 좋은 책 잘나왔네요
많은 엄마표 맘들의 오아시스가 될 거예요
고맙습니다.
허걱.. 썻다가 날려서 다시 씁니다.ㅠㅠ
5살 2살 아이가 있고요. 위로 초5와 초2의 아이가 있네요,^^;;
위의 아이들은 어줍잖게나마 품앗이로 아이때 영어모임을 해서 조금이나마 놀아주었는데,
밑의 두 아이는 큰애들에 치여서 아무것도 못해주었네요.
밑의 두 아이는 엄마표로 꼭 해보리라 생각하고 있는데
학습보다는 놀이가 먼저겠지요!~ 그러던 참에 요 서평단 이벤트가 눈에 확 들어왔네요.
직장맘도 실천할 수 있다니, 집에 있지만 게으른 저에게도 너무 좋은 지침서가 되어주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해 봅니다. 꼭 뽑아주실꺼죠~~~~~???!!!! ^^
세 아이들에게 엄마표를 해주려고 무던히 노력하는 엄마인데요 영어가 정말 많이 부족해서 쑥쑥 이용 많이 하는 편인데 정말 울 아이들과 주위의 또래 아이들에게 품앗이 할때 요긴하게 이용할것 같아요 그래서 신청합니다
희서맘 책 내신것 츄카드리구요 대박 나시고 다시 한번 반성하고 신청합니다
4살된 아이를 둔 워킹맘입니다.
영어교육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잘 알면서 바쁘다는 핑계로 열심히 정보를 알아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초보 엄마들에게 가이드라인을 마려해줄 책을 출간하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읽어보고 싶어요.
와 게시판에서 뵙던 희서맘 님이 출간하신 책이라니 .... 정말 뜻깊고 기대가 됩니다.
꼭 읽고 서평에 참여하고 싶네요. 너무 유익한 내용일 거란 확신이 듭니다.^^
우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같은 워킹맘으로서 부러운 마음보다 희서맘이 너무 존경스럽고 제 자신을 다시 되돌아보게 되네요...
전 6,4,2살 된 세아이를 둔 직장맘이구요, 세 아이를 맡길 곳도 여의치 않고 또 제 손, 제 힘으로 열심히 키워보겠다는 마음에 3년째 휴직을 하고 살림과 육아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세 아이 모두 아직은 어리고 2살 터울이라 먹이고 치우는데 손도 시간도 많이 허비되고 혼자 힘으로 다 챙기자니 여간 어렵지가 않네요...
다행히 이 곳에서 가끔씩이나마 좋은 정보도 얻고 느슨해지고 지칠 때면 희서맘님과 같은 훌륭하고 똑똑하신 엄마들을 보면서 용기과 에너지를 재충전해 나가곤 합니다...
제 큰아이가 6살인데 이제 겨우 알파벳을 읽을 수준입니다...리스닝은 비디오나 테이프를 통해서 아주 미흡하지만 조금은 훈련된 상태이구요...
사실 제가 사는 곳이 시골과 다름없는 지역이라 엄마들이 교육열은 있으나 다소 소극적이고 정보에도 어둡고 무엇을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전혀 몰라 그냥 학습지나 학원에 의지하는 경우가 대다수 입니다...
저또한 그 중의 한사람이지만 지금이나마 늦지않았다는 마음으로, 내 아이들을 열심히 사랑하겠다는 마음으로 희서맘님과같은 여러 현명하신 맘들의 엄마표 육아 대열에 당당히 첫 발을 내딛어 보려 합니다...
그런 저에게 우리 아이들이 영어에 친숙하게 접근하고, 또 영어라는 언어의 매력에 쉽게 빠질 수 있도록 희서맘님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행복한 기회를 주시면 안될까요???^^*
내 생애 또 하나의 특별한 선물(^^:)을 간절히 기다리면서...(남편한테 선물 받은 기억이 별로 없어서리...-.-::)
희서맘님의 책 출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직접 사인까정..
정말 아주특별한 선물이될듯합니다..^^
영어가 모국어처럼..우리말과같은 그냥말이되기까지 노력이
고스란히 보이니..정말 존경스러워요..^^
축하드리고 넘멋집니다..^^
7세랍니다..^^
직장다니느라 바쁘다는 핑게로
아이에게 소홀했던 것이
희서맘님을 보면서 더욱 부끄러워집니다.
우리 아이 6살입니다.
평소에 잘 해주지도 못하다가
남들이 다하는 것을 아직도 못하나 싶은 조급한 마음에
요즘들어 아이에게만 언성을 높이는 적이 많아
더더욱 부끄럽습니다.
아이와 행복하게 놀며 행복하게 배우도록 하고 싶습니다.
희서맘님 무조건 따라하면서.
희서맘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제가 알기로는 직장맘이신 것 같은데.......맞죠?
최근에도 종종 유게에 댓글다신 것도 본 것 같아요...
그 열정과 부지런함이란........ 와~~ 정말 감탄과 본받고 싶은 마음 뿐입니다.
정말 존경스러우셔요...
저 야무진 자료의 사진들까지 보노라면 정말,.. 너무 얄미우실 정도로 완변하신 것 아닌가요? ^^
예전부터 대단하다고는 느꼈었는데, 이렇게 멋진 책까지 내시니.. 더욱 대단해 보이세요..
저도 정말 대단한 희서맘님의 특별한 선물을 받고 싶어서 이렇게 신청합니다..
사인까지 넣으신다니, 정멀 꼭 당첨되어 두고두고 보관해두고 보고싶네요.
아마도 가보로 대대로 내려줄지 몰라요.. ^^
암튼,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 대박나실꺼에요~~~ ^^
아이와 늘 제대로 놀아주지 못해 낑낑대는 빠른 5살 아이의 엄마가 신청합니다...
행복한 영어 놀이 백과-책 제목만 들어도 책을 열어서 보고 싶은데요.. 방학인 요즘 7살 4살 두남매는 잘 놀다가도 싸우곤 하네요. 그러면 엄마랑 노는게 재미있다며 내게 오는 큰애에게 좀더 적극적이고 함께 행복해질수있는 놀이를 해보고 싶어요.. 비법 좀 전수해주세요.....^^ 별다른 교육관은 없지만 항상 아이들의 눈빛을 보자 는게 제 소신인데요...아이가 놀이를 할때 가장 눈빛이 빛나는 것 같아요. 영어도 엄마랑 놀이하면서 한다면 더없이 행복할것같아요... 7살인데 영어 싫어 할때마다 걱정이 되는 요즘이었는데......기회를 주시면 정말 열심히 놀아볼랍니다ㅎㅎㅎ^^
희서맘님 책이야 제가 직접 사서 후기를 올려야 마땅하지만...
싸인을 함께 넣어주신다하니..ㅋㅋ 신청해 봅니다~
6세 여아입니당~
5세 2세 남아를 둔 엄마입니다.
작년까지 일을 하다가 올 해만 잠깐 쉬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다보니 정말 해야 할 일도 많고 하고 싶은 일도 많네요.
나름 영어 노래 부르고 책 조금 읽어주기는 하지만 그것 조차도 잘 안 될때가 많습니다.
내년에는 형편상 다시 직장에 나가야 하는데 정말 고민이 많습니다. 이러다가 정말 중요한 아이의 언어 습득 시기를 놓치는 것은 아닌가 하고요. 영어를 생활 속에서 익혀야 자연스럽게 습득 되리라는 생각은 하는데 도무지 아이디어가 없네요. 오늘 내내 이리 저리 검색만 해보다가 여기에 처음 오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발견한 희서맘의 책 공지를 발견하고 얼마나 반가웠는지 모릅니다. 내년, 올해 , 그리고 앞으로도 저희 아이들과 함께 영어 공부하는 지침서가 되리라 믿습니다.
주변에서도 저와 같이 고민하시는 분 많으신데 그 분들께도 이 책 많이 알리고 싶습니다.'
도움 주세요.
정말 대단하시네요
그냥 아이키우기만도 쉽지 않은데
첫째를 키우면서 가장 힘들었던 부분이
바로 같이 노래부르고 책 읽어주고까진 어떻게 하겠는데
더이상의 진도나가기가 힘들다는 거였어요
응요해서 뭔가 놀면서 해줘야 할 것 같은데
어디서부터 해야할지 어디서 소스를 얻어야 할지
막막 하기만 하더라구요
더군다나 영어로 응용 놀이를 해준다는건 엄두도 못 내구요
지금은 6살 2살 두아이를 키우다보니 책 읽더 주는 것도 만만치 않네요
희서맘이 쓰신 책을 보면서
아이디어도 얻고 힘도 얻으 루 있을꺼 같네요
네 꼭 필요하다고 느낌이 팍 오네요
저와 아이들 모두 영어 놀이로 업그레이드해 보려구요~(^^)~
직장에 다니면서 놀아주는 것만도 힘들텐데 책까지 내셨다니 존경스럽습니다.
4세 남자아이를 키우며 집에만 있으면서도 잘 못 놀아주는 저도 이 책을 따라서
아들이랑 즐겁게 놀아주고 싶습니다.
그냥 영어로 하면 좀 싫어하는 듯하고 확실히 놀이로 해 주면 더 좋아하고 "예쯔~ 예쯔 (예스 ㅠㅠ)" 하면서
즐겁게 몇 마디 합니다.
아이와 함께 즐겁게 놀 수 있을 책일 것 같습니다.
저도 일상으로 만들고 싶어요. ^^
희서맘님 정말 축하드려요~ 그리고 정말 대단하세요~
정말 책이 나왔군요~ 언제쯤 나올까 너무도 궁금하고 궁금했는데....정말 집에만 있어도 부족함이 많은 엄마인데...직장까지 다니시면서~~휴~~^^;;;
희서맘님의 책이 나왔으니 꼭 제품에 안고 우리 아이에게도 즐거운 영어를 해주고싶네요~
축하드려요~~~
저희아이는 5세이구요~
오~ 이럴수가~
제가 찾고 있던 책이 딱~ 이곳에 있었군요. ^^
예전부터 아이와 영어로 놀아줄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었는데
제가 워낙 영어실력이 부족한지라 참으로 막막하더군요.
그래서 이것저것 책들을 찾아보고 여기저기 알아보고도 했으나
제 실력으로는 역시 부족했고 그래서 값비싼 영어교재와 선생님의 힘을 빌어
영어교육을 시키고 있답니다.
그런데 한달후부터 모두 그만드고 네가 집에서 영어를 시켜보려고
다시 찾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제게 너무도 많은 도움이 될듯싶어 신청해봅니다.
참~ 저는 5살 6살 남아들을 둔 엄마랍니다. ^^
아무도 못당할 열정의 소유자 희서맘님이 내신 책이 궁금하지 않을 리가 있나요.
요즘 들어 영어와 놀이, 만들기의 필요성을 더 느껴요.
아이가 성장해가더라도, 성장해 갈수록 더 다양한 아이디어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절감하곤 한답니다.
희서의 쑥 자란 모습도굼금하네요. 영어도 몸도 많이 자랐겠지요
기대할께요
희서맘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4세 7세 여아를 둔 엄마입니다.
항상 필요하다고만 생각했지 실천에 못옮기는 게으른 엄마이기에 이 책의 도움으로 울 두 딸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습니다.
희서맘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울아이들에게 꼭 많은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희서맘님 축하드려요
대단한 일 해내셨네요...
그동안 얼마나 바쁘셨어요?
어떻게 만드셨는지 너무 궁금합니다
울 아들 5살 지안이에게 보여주고 싶어요.
희서와 희서맘의 여러가지 놀이비법을 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부러워~~~~^^
4세 여아를 둔 엄마입니다.
이제서야 쑥쑥알고는 뭔가 해주고 싶다는 맘만 있네요.
아직 어떻게 해야하는지 조차 감이 안잡혀요.
그저 선배님들의 조언을 많이 들어보자, 이랬는데 이런 이벤트가 있네요.
아직 영어 제대로 접해주지 못해 미안했는데 이 책으로 한번 재밌는 영어 시작해 보고 싶습니다.
꼭~~~~
희서맘님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둘째가 4살이에요~ 너무 도움이 될 책이구만요~~
그 동안의 아이랑 놀아주셨던 경험들 놀이들이 정말 녹록치 않게 녹아들어 있어서
꼭 보고 배우고 싶습니다!!!
신청이유는 간단합니다. 희서맘님의 싸인이 들어있는 책을 받고 싶어서~~ ^^
꼭 저도 뽑아주세요~~ ㅎㅎ
참 서평이벤트이니 꼭 서평 쓰겠습니다. ^^
희서맘님 우선 다시한번 넘넘 축하드립니당.^^
아이는 6살이구요. 신청이유라면..기냥 희서맘님 책이니깐요~~^^ 인터넷 서점에서 사볼까 생각하던 중에
싸인까정 있는 책을 리뷰로 주신다니..우선 줄서봅니당. 싸인이 탐이 나서뤼~캬캬..
직장 다니면서 늘 영어의 끈을 놓지 않고 희서에게 열성을 다 하셨던 희서맘님을 알기에 이번 책이 얼마나
갚진 보물이고 열매일지 알것 같아요. 목차만 봐도 참 다양하고 기발하게 희서랑 놀아주었구나 짐작이 되거든요.
희서맘님의 그동안의 고생이 모두 담긴 책인지라 읽으면서 아이랑 잼나게 놀아주고 싶어요.^^
한창때는 아이랑 놀이하는것이 저의 특기이자 취미였는데 요즘은 머릿속에서 아이디어가 동이 난 상태인지라
암것도 못하고 있어요. 희서맘님의 아이디어가 저에게 단비를 내려주길 바라는 맘에서 신청해용
이곳에세 항상 눈팅만을 하는 부복한 맘 입니다
먼저 책을 내신것에 축하 드려요
직장에 다니면서 아이한테도 이렇게 지극정성으로 하기가 싶지 않은데 정말 존경스럽내요
저는 5살 4살 1살 3아이의 엄마 랍니다
무언가를 해 주고 싶어도 마음만 있지 정말 시간이 없어요
막내가 이제 5개월째라서 누워있지를 안으려고하니 항상 안고 있어야 합니다
사간이 허락하는 한 큰아이들에게 무언가를 해 주고 싶은데 시간은 내어서 이것 저것 찾을 수도 없고...
3아이의 교육비도 만만치않고...
저에게도 행운의 책을 보내주세요~~~~~
3세,1세 여아
요즘 아이에게 영어에 흥미를 주려고 노력하고 있는 맘입니다.
방법을 모르는 저에게 도움이 되는 책일듯...
집에서 아이와 같이 할 수 있을 것 같아 좋을 것 같아요~
꼭 좀 주세요!!
[6세(여),4세(남)]
안그래도 희서맘님 책출간 준비하신단 얘기 들었을때 어떤 책일까 무지 궁금했었는데...
멋진 책이 출간 되는구요^^ 넘넘 축하드리구요~~~
따끈따끈한 책 꼭 받아보고 싶어 신청합니다.
저도 집에서 엄마표로 해온지 1년 반정도 되었는데 요즘 왜이리 모든게 귀찮은지...
희서맘님 책 보면서 자극 좀 팍팍 받아보려구요~~
더군다다 잼나는 미술놀이와 만들기 울아이들도 넘 좋아하는데...
제가 요즘 귀차니즘에 빠지면서 생각을 하려하지 않아서 완전 아이디어 고갈이랍니다.
행복한 영어놀이 백과로 다시 영어에 불을 붙여야 겠어요^^
잠깐 봤는데요 넘넘 잼있게 아이들과 놀 수 있을 것 같아서 완전 기대됩니다.
앙~~~ 넘넘 보고시포요~~
짝짝짝!!! 정말 대단하십니다,,
직장 다니시면서도 이렇게 훌륭하게 엄마의 역할두,,그리고 선생님 역할까지,, 존경합니다,,
두마리 토끼를 잡으시다니,, 한없이 부럽네요,,
직장 다닌다고 아이들에게 소홀한 제 자신이 창피하기도하구요,,
"일상이 되면 흘러간다는 말처럼" 오랜세월 지치지 않고 끊임없이 엄마표를 한 덕에 영어가 모국어처럼 편해졌다는 말,, 아마 엄마표하는 모든 엄마들의 모토가 아닐까 싶네요,,
매일매일 쑥쑥에 출근도장 찍으며 내 또래의 다른 아이들은 이렇게 자라는구나,, 엄마들이 이렇게 뒷받침해주는구나,,
배우고 느끼고 자극받으며 오늘도 하루를 시작합니다,,
그러다보면 우리아이도 희서처럼,, 엄마 영어가 한글처럼 편해요~~ 하며 세상속에 아이들과 경쟁하겠져,,
그날을 기다리며 오늘도 천천히 걸어가보렵니다,,
쑥쑥에 또다른 숨은 재주꾼이 되고자 살짝 응모해봅니다,,,
[아이연령 4살 선영, 6살 원진]
4,5세 연년생맘입니다..
올드맘에 게으른맘이라..
책읽기 외엔. 항상.. 그닥해주는겟이 없어요...
열심히 놀아주는 방법을 잘 모르겠더라구요..
차근차근..
희서맘님 책으로 하나둘.
재미나게 놀아주고 싶어요...맨날 비디오나 툭하니 던져주고..
색칠하기나 툭 던져주고..
이젠 이런것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저도 서평에 끼워주세요... 제발요...
전 아이랑 노는게 제일 힘들어요. -.-
그래서 저도 모르게 쉽게쉽게 가자 이렇게 되버리네요
예전엔......이러지 않았는데.. 지금은 가능한 쉬운 놀이, 복잡해지면 제 뇌가
절래절래 흔들어 버린답니다. 우리 4살배기 아들과 저를 위해 신청해볼게요
저도 희서맘님처럼 멋진 엄마되고파요 ^^
저도 신청해봅니다^^
전 아들만 둘, 6세 4세구요... 매번 영어공부 한답시고 ABCD만 가르치고 있네요.
이곳은 영어동화도 그렇고 다양하게 활용하시는 분들이 많은것 같은데
저같은 영어초보맘한테는 유용하게 사용될 것 같네요...
무덥고 찌는 여름! 두 녀석들과 싸우지 않고 재밌고 신나게 영어의 바다에 푹 빠질 기회를 주세용~~^^
멋진 활용기도 두녀석의 사진과 함께 올려볼랍니다.
무엇보다 희서맘님의 대단한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짝짝짝!
5살,11개월 딸아이를 둔 맘입니다. 둘째 태어나기 전엔 나름 큰 아이에게 엄마로서 잘 놀아준다고 생각했었어요..
실력이 모자라지만 영어책 펴가며 영어놀이도 하려고 노력했었구요..그런데 동생이 태어나고 나니 정말 같이 놀아줄 시간도 마음도 부족하더라구요...거의 혼자 놀도록 방치하고 있네요...그러면서 되돌아보니 예전에 즐겁게 놀아줬던 것들이 어떤 것이었는지 하나도 기억나지 않는거예요..놀이를 통해 쌓아왔던 아이와의 유대감도 이제는 조금씩 퇴색되어 가는것 같아 마음이 아프고 안타깝네요...
영어거부기를 지나 이제 다시 영어에 흥미를 보인 딸아이에게 예전에 노력하던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요..영어는 아이 혼자 익히고 공부해서는 오래가지 못한다는 걸 알았어요. 놀이의 방법이 막막한 저에게 희서맘님의 <행복한 엉어놀이백과>는 딸과의 유대감을 회복할수 있는 좋은 안내서가 될거예요.. 주로 만들기를 통해 영어놀이를 하는 내용이라고 하니 미술활동을 너무 좋아하는 딸아이에게 딱 맞는 책이네요..
5살 3살 두공주맘 입니다. 우선 책 출간하신것 축하드려요~!
요사이 첫째 영어문제로 고민이 많았던차에.. 희서맘님 존경스럽네요.
[행복한 영어놀이백과]로 즐거운 영어를 접하게 해주었으면 좋겠어요.
그냥 생활로 영어를 느끼게 해주었으면 하는 엄마의 마음을 고스란히 담아주었다고
생각되네요.
우리 아이들에게도 그런 즐거움을 맛보게 해주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신청해 봅니다...^^
30개월 딸을 위해 신청해봅니다.
둘째가 있어서 큰애랑 함께 놀아줄 시간을 많이 만들지 못해서 요즘엔 그냥 영어동요 들려주는게 전부랍니다.
[행복한 영어놀이백과]를 계기로 큰애와 함께 즐건 시간을 가져보고 싶습니다.
우리 딸이 새로운 것을 접할 때 즐거워할 모습을 상상해 보면서.....신청합니다!!^^
희서맘님, 우선 축하드려요~
그냥, 익숙한 - 물론 저 혼자만이지만..ㅋ - 분이 책을 내셨다니 신기하기만 하네요.
둘째 출산을 한 달 앞두고 있는, 39개월 딸아이가 있는 엄마입니다.
여기를 알게 된 게 9, 10개월쯤 됐네요.
딸아이랑 같이 영어를 시작하고 얼마 안 된 그때는 진전이 있었던 것 같은데 오히려 지금은 계속 제자리를 머무는 것 같은 느낌이네요.
제가 알고 있는 한계에 다다랐나보다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여기, 놀이터에서 여러가지 자료를 적어서 같이 열심히 하고 있어요. 손으로 적다보니 시간도 걸리고 글씨체도 안 이쁘고 해서 정리가 안 되는 느낌이었는데 그런 놀이가 쑥쑥의 선배맘님의 책으로 나왔다니 정말 좋네요.
당첨이 안돼도 사서 보겠지만, 당첨된다면 출산 선물로도 더없는 기쁨이 될 것 같아요.
30개월 딸아이 이채연양의 영어를 가르치기로 마음먹은지 3주 가량...
처음에 의욕에 불탔지만...요즘은 지지부진...
직장맘인지라
저녁에 자기전에 이닦아라 이정도만 영어를 써주니...ㅠㅠ
주말엔 열심히 놀아주고 싶어서 신청해봅니다~
놀이 자체에 익숙하지 않은 맘이라 24개월된 둘째 육아가 무척 힘이 듭니다.
큰딸은 7세인데, 영어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던 5,6세를 기냥 훌쩍 넘어와 버려서 넘 미안합니다.
독서량은 많은 편인데, 영어가 많이 부족해서, 쉬운 걸로 읽어주었더니, ㅠ.ㅠ 내용이 시시하다고 합니다.
요거 "Polar Bear What do you hear?" 읽어 줬더니만 둘째는 아예 관심도 없고 어쩌면 좋을지 ㅠ.ㅠ
제가 응용력이 많이 부족한데, 이 책은 구체적인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헬로우 베이비, 하이맘과 더블어 저에게 영어의 즐겁게 가르치는 엄마샘이 되도록 길잡이가 되어주길 바랍니다.
우왓....
제가 찾던 책이에요. 우리아가는 이제 11개월. 이르다고 생각하면 안되겠죠? 엄마는 아기보다 좀더 앞서가야 하쟎아요.
전 그리 영어를 잘하지도, 그렇다고 배우고 가르치는 특별한 소질도 없는 그런 일반적인 사람입니다.
요즘 제 고민은 어떻게 `청출어람` 하게하는가에요. 특히 영어면에서는 저도 공부하기 힘들었던 터라 제 아기는 그런 부분에서 조금이나마 더 수월하게 해주고싶어서,잘나지 않은 저는 무진 애를 쓰고 있답니다.
위에 일부 소개된 내용을 보니 정말 노력이 대단하셨다는 생각을 하게 하네요.
책을 사서본다해도 너무 쉽게 자료들을 얻어 얌채같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까 싶어요.
다중지능이론과도 일맥상통하고, 또 방법을 제시해주는 내용이라 더 Good!!!
희서맘님의 끈기와 열정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짝 짝 짝 짝 짝!!!
5살 준성이 2살 소윤이를 둔 엄마입니다.
영어 땜에 고민 쌓이고 책도 쌓이고 있습니다.
내가 영어를 넘 못해서 그냥 연습해서 책 읽어주고 씨디 틀어주고 있습니다.
스트레스 안주고 자연스럽게 재미있게 영어를 접해주고 싶은데
도움이 많이 될 거 같습니다.
다행히 아이들이 영어를 좋아합니다. 관심있을때 그나마 시간 있을때 많이 접하게 해주고 싶습니다.
전 5살 정인이,3살 세인이의 엄마입니다.올해 들어서 정인이의 영어에 매진하고 있는데요,
아이가 한글을 다 아니까 생소한 글자들은 아예 보려고 하지를 않아요.그나마 영어동화수업을 하면서 배운 책은
외우고 노래도 따라 부르는데 다른 영어책이나 영어 비디오는 안 보려고 합니다 맥스와 루비도 영어로는 안들을려고 해서 한참 고민중이에요.그런데 둘째가 영어책을 들고 와서 읽어달라네요. 언니가 배운책들도 모두 좋아하구요.작은아이가 관심을 보이니 참 복잡한 마음입니다.그래서 요즘 두아이의 영어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도와줄수 있을까 이책 저책 찾아다니고 있어요. 이책이 저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것 같아서 손들어 봅니다.
안녕하세요 정말 정말 축하드립니다~~~
오늘로써 만 23개월 된 아이 엄마입니다. 아이가 19개월 들어서면서 영어로 대화하기 시작했는데 처음엔 영어로 얘기할때 마다 얼굴을 때리는 반응을 보이더라구요. 싫었던거죠. 정말 많이 고민했습니다. 신랑도 별로 안좋아하구요. 한국말도 이제 겨우 시작하는 아이한테 어쩔려구 그러냐면서요.
4개월 정도 지난 지금 영어와 한국말 번갈아 가며 써도 다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구요. 23개월 정도에 맞는 지시어는 한국말이든 영어든 아주 잘 이해한답니다. 그런데 이제 제가 문제인거죠. 한계가 드러나기 시작했어요.
영어로 대화하며 놀이를 하고 싶은데 마땅히 지침서도 없고 저도 참 힘들었는데 마침 제가 원하던 책을 발간하셨다구요. 그것도 이벤트까지 하는데 오늘 들어와서 글을 쓰다 보니 응모기간 첫날이 되었네요~~
8월 1일 첫날 새벽에 이렇게 응모하니 꼭 당첨이 될 것 같네요.^^
축하드리구요. 책 홍보 많이 많이 해드릴께요~~~
4살된 아들과 2살된 딸을 두고 있는 맘이랍니다.
사실 전 오늘 이 싸이트 첨 들어와 봤네요. 근데 이런 좋은 이벤트가 진행중이라 염치 없지만 저도 신청해 보려 합니다. 영어는 어느 맘이나 가장 관심있어하고 또 힘들어 하는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제가 영어를 잘 몰라 우리 애들 영어교육을 어떻게 시켜야 되나 항상 고민해 왔었습니다. 영어동요나 영어로 된 에니메이션 많이 들려주고 틀어주면 좋다고 해서 그런것 밖에는 못해주고 있네요. 어떤 식으로 하셨길래 희서가 영어를 어려워 하지 않고 편하게 받아들였는지 무척 궁금하고 저 또한 그 노하우 한번 전수받고 싶네요. 저한테도 좋은기회가 주어진다면요.^^
4살 2살 아이맘입니다.희서맘님 정말 축하드려요.
책은 사서 봐도 되지만.. 희서맘님의 싸인이 있는 책을 소장하고 싶네요..^^
희서맘님의 기를 받아서.. 힘을 내고 싶네요.^^
엄마표가 얼마나 힘든건지 요즘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전업주부인 저도 이런데..직장맘이시면서..어쩜그렇게 다방면으로 척척 잘해내시는지요.. 정말 존경합니다.
영어라도 잘하는 엄마였다면..힘든게 좀 덜할텐데..입에서 잘 안떨어지네요..영어가...
희서맘님 책을 활용하면 아이와 즐거운 시간 보낼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당첨되지 않더라도 책은 꼭 보고 싶네요...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모든 책은 사서 봐야 한다는...
그래서 날로 책은 많아지고...
한번도 서평에 참가한 적은 없습니다.
님책도 사기 위애 장바구니에 넣고...
잠시 게시판을 보던중...이벤트를 발견했습니다.
아들이 태어난지 6개월...^^
엄마는 열심히 공부중입니다.
그래서 영어 교육서도 좀 있는 편입니다.
당첨되면 아마도 기뻐서 기절하겠지만....호호
당첨되지 않아도...
음...어쩌면 울지도 몰라요....^^
쑥쑥에서 늘 보던분이 책을 내셨다니 정말 기쁘네요.
늘 엄마표의 해답?을 찾아 헤메이고 있었기에 더욱 반갑게 느껴집니다.
엄마표라는 이름의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알고 있음에도 선뜻 엄마표로 나서지
못하는 저같은 초보맘을 위해 책을 내신 것 같아서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늘 쑥쑥의 문을 두드리고 엄마표를 향해 한발짝 발을 내딛다가도 스스로의 실력(사실은
100%노력부족)에 한숨쉬고 실망하고 다시 움츠러 들고 하기를 반복......
직장까지 다니시면서 엄마표의 성공기를 보여주신 희서맘님께 무엇보다 큰 박수 보내드리고
싶구요..그분의 방법들을 통해 다시 한 번 용기를 내보고 싶습니다.
이런 분들이 계시기에 엄마표를 도저히 포기할 수 가 없네요..
오늘부터 다시 시작해 보렵니다.
엄마표 홧팅!!!^^
참!!!울 두 공주님은 6살4살입니다....
희서와 같은 울 수연이 7살 ...그리고 동생 승현이 5살.
아~~이렇게 만들어진 책을 볼수 있어서 넘 좋네요.
그동안 쑥쑥에서 많이 보아왔지만...희서맘님 정성으로 만들어 지지 않았을까 싶어요.
직접 사인이 들어있는 책은 또 의미가 있지 않을까 신청해 봅니다.
엄마표의 내공을 좀더 쌓을수 있을거 같아 그또한 기대가 되구요.
울 수연이 친구가 이렇게 열심히 잘 하고 있는 모습보면서 자극받아 더욱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해 보며 엄마도 또한 한층 분발해 볼게요
울 아이들이랑 한판 신나게 놀아보고 싶어요..
아이는 20개월 41개월 둘인데요 생활영어는 조금씩 알아듣는거 같고 조금씩 아웃풋이 나올려고 하는거 같애요.
근데 매일 하는말만 하다보니 아이도 저도 정체기인거 같네요. 희서맘님 책을 보고 활용을 한다면 한단게 업그레이드 할수 있을것 같애요. 안뽑아주시면 사서 볼꺼지만 뽑아주시면 잘 볼께요^^
10개월 된 우리 수빈이...아직 이르지만 서서히 맛을 보여주려 합니다..
자료가 없을까 하고 요즘 열심히 찾고 있었는데..
이렇게 좋은 책이 있었네요...
막막하기도 하지만, 이런 책이 있으면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알수 있을것 같네요..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계획도 세워질것 같구요...
놀이로 할수 있는 영어라..정말 재미있을것 같아요..후후후
24개월 아들 요즘 'Wheels on the bus', 'Five little monkeys'를 입에 달고 사네요
오늘은 멀리서 퇴근하는 아빠를 보고느 'Hi Daddy'하고 어찌나 크게 부르며 달려가던지
정말로 사랑스런 아들이랍니다
그런데 요즘 비가 자주오고 덥기도 해서 밖에 나가지 못하니
마니 답답해 하는데 아이와 놀아주는게한게가 있네
그런데 희서맘님 책에는 아이와 함께 재밌게 할수 있는 놀이가 61가지나 된다고 하니
그것도 영어로 넘 재미있겠네요
아이와 재밌는 시간을 영어로 보내면 좋을것 같아서
이렇게 신청합니다.
꼭 당첨되리라 믿고 인사드립니다...꾸벅!!!
7살 2살 형제맘입니다.
큰애3살부터 쑥쑥을 접하고 나름대로 햔다고 했는데 둘째가 생기면서 너무 방치하게되네요/
이 책을 옆에 끼고 보면서 자극받고 다시 새마음으로 시작하고 싶네요..
글구 큰애가 여름방학이후로 유치원을 안다니게 되어 더욱 신경쓰이네요..
아들 도호현 6살입니다.
다들 어린 아이들에게 일찍 영어를 시작하셨네요
저는 이제 막 엄마표 영어로 시작인지라.. 좋은교제와 참고자료 찾고 있는중에
본 이벤트를 발견하게되어 신청합니다.
30개월 3살 딸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다른것들은 어떻게든 제가 아는 선에서 아이에게 가르쳐줄 용기가 나는데...
워낙 영어쪽에는 너무나 약한 저이기에... 영어에 대한 부담감이 크네요.
영어는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어떻게 가르쳐야할지 겁이나요...
다른분도 아닌... 엄마표 영어를 손수하신 분의 책자라서 더욱 욕심이 생긴답니다.
선배맘의 노하우를 전수 받고 싶습니다. 저에게도 기회를 주세요...
음....컬러플한 사진들이 시선을 우선 잡네요....
그동안 시중에 나와있는 영어놀이에 관한책들은 왠만한건 다 봐 왔었는데...^^ 넘 궁금합니다...^^
5세인 우리큰 아들은 엄마랑하는 잉글리쉬 게임 시간을 젤 좋아합니다.(영어놀이시간을 그렇게 불러요...^^)
제가 실력이 딸려서 잘은 못놀아주지만요....^^
저희한테 (두아들^^) 큰 도움이 될것같아요...기다릴께요....~~~~^^
6세,4세 두 아들을 키우는 엄마입니다. 육아에 지쳐서 아이들 영어까진 신경도 못써주고 있다가
최근에 이제 조금 정신이 드는지 쑥쑥에 들어와 방향을 잡고 도움을 얻으며 의지를
불태우고 있었답니다. 웹칼럼 쓰신것도 다 읽어 보았는데 역시나 책으로 엮어질 만큼 훌륭하다 느낀건
저만이 아니였나봐요. 책 받음 30명 안에 드는 것이니 혜택 받은 사람으로써 더 열심히 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책장에 꼽힌 한권에 책으로 만들면 안되겠죠....
책..대박나시길 바랍니다.
6세 아이 엄마입니다.
쑥쑥을 드나들면서, 여기 쑥쑥맘들의 대단함에 많이 놀라곤 해요.
이것저것 다양하고 재미있게 유아영어를 접근하시는 엄마들보면서,
참 대단하시다 생각하면서 침만 흘리네요.
사실 내심 부럽지만,
난 직장을 다니니까 하는 맘으로
혼자서 위로하네요,,,,
그치만 게으름 엄마때문에
많이 해주지 못하는 아이한테 참 미안하거든요.
직장맘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신 희서맘...
부럽기도 하고, 책 출간도 축하축하드립니다.
좋은 책,,,,저도 부탁드려요.
저에게도 아이와 재미있게 놀면서 즐기는
영어놀이 방법 알려주세요~~
기다리겠습니다.^^*
7세와 19개월 두 딸의 엄마에요. 애들 잘 키워보겠노라 작정하고 10년 가까이 잘 다니던 직장 관두고 둘째낳고 지내고 있는데 처음 마음처럼 안되요. 그냥 저냥 애들 건강하게만 키우고 있네요.
둘째도 좀 컸으니 좀더 적극적으로 놀이 해주고 싶어요.
이리 좋은 책 참고해서 열심히 놀아주면 우리 애들도 더 예쁘게 자랄듯해요. ^^ 꼭~ 주실거죠? 꾸~벅!!!
제가 앞으로 쓸려고 했던 제목의 책인데... ^^ 선수를 빼앗겼네요.
같은 직장맘으로 희서맘님 글은 항상 잘 읽고 있어요. 책도 정말 알찬 내용의 글과 사진들로 가득하겠지요.
저희 애기 쑥쑥표 5세와 17개월 아기랍니다.
그동안 헬로베 하이맘부터 렛츠플레이에 이르기까지 여러 책을 사모았는데, 이것도 정말 갖고 싶네요.
싸인이 담긴책은 가문의 영광으로 알고 잘 간직할께요.^^
저두요~
희서맘님 싸인 담긴 책이면 매일매일 품고 보고 또 보고 할것같아요.. ^^
당첨되면 정말 영광일것같은데요..흐..
꼭 당첨되었으면 좋겠어요..^^
직장맘들의 전설로 통하시는 희서맘님과 희서의 모습을 꼭 닮아가고 싶습니다..
직장맘은 매일이 정말 시간과의 싸움인데... 예~~전에 희서의 평일 일과를 보여주셔서..
무척 인상적이었어요..
기회가 되면.. 저도 꼭 받아보고 싶어요..
우리애들 이제 23개월 들어가는데.. 직장맘은 정말 안될것같다는 생각,
하루 한두시간 해서 되겠어? 될까? 하는 생각을 희서맘님 뵈면서, 바꾸었습니다.
아직 시작하는 왕초보이지만, 그런 마음으로 하루하루 보냅니다.
넘넘 축하드려요.. 그간 잠 못 주무시고, 힘드셨다고 한걸 보았는데..
정말 시간에 쫓기는 직장맘들에게 희망을 주셨네요.
암튼,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많은 엄마들에게 정말 도움이 될것같아요..
희서맘님의 액티들 컨텐츠 공모전에서 많이 봐왔는데요...
직장맘으로 어찌 아이와 함께 영어를 즐겁게 해오셨는지.. 대단하단 생각밖에 들지 않습니다...
큰놈 6살 작은놈 4살.... 학교들어가기전에 많은 놀이를 함께 해주고 싶어요!!
쑥쑥에서 유명하신 희서맘님이 책을 내셨다고하니.. 내용이 무척 궁금합니다...
저도 ora89님 처럼 싸인이 담긴 책 받고 싶어요....
좋은 기회가 저에게도 왔음면 좋겠어요!!^ㅡ^
일등이닷!!!^^
작년에 원이(6세)를 키우면서...희서형아를 모티브로...~~하는 한해였답니다...ㅎ
희서맘도 알고 계시죠?
기회가 안되면 사봐야겠지만...
싸인이 담겨있다니....탐내봅니다...
재밌게 읽고...좋은 후기로 보답하고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