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이 안좋으실텐데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받아가면서도 너무나 미안한 하루네요....ㅜㅜ
밤에 성당에 미사드리러 갑니다..... 아이들이 제발 무사하길요......
감사합니다. 박사님
오늘도 열심히 받아갑니다.
이렇게 받아가는게 더욱 미안하고, 살아 있음이 기적이라는 생각이 드는 날입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늘 감사합니다
오늘의 일상이 더욱 감사하게 느껴지네요
박사님.. 감사합니다..
정말 멀리서 기운 모아봅니다. 박사님 맘과 같이요.
박사님. 감사합니다. 참 마음이 좋지 않네요 ^^;;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신문,방송 보다 눈물이 쏟아집니다.
에어포켓등,,,제발 기적이 있기를 간절히 간절히 ,,,바랍니다.
마음이 너무 아픈 아침입니다.
아침에 학교가는 아이의 뒷모습을 보니......눈물이 글썽입니다.
같이 기도합시다.
마음이 아픕니다.
기도로 하루를 시작했는데, 오늘은 정말 눈물밖에 안나네요......
박사님...
같이 기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