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설치는 느낌, 그거 저 뭔지 알아요.
쑥쑥이야 내 직장이니까 여기서 느낀 건 아니고
동창들이 밴드를 하는데 제가 리더라 어쩔 수 없이 이것저것 챙깁니다.
그런데 분명 글을 읽었는데 댓글이 전혀 없고,
저 외에 거의 아무도 글을 안 써요.
동창회에서 모교 장학금도 보내고 해서 꼭 필요한 모임인데
정말 죽을 지경이네요......
접을래도 제가 책임있는 위치이고,
정기 장학금 보내기로 학교랑 약속되어있고..
세아이와님이 꼭 그 기분이신가봐요.
누가 호응을 하든 안 하든 내 아이의 향상, 나의 발전을 위해
신문반은 아니더라도 꼭 무언가 하세요.
신분반 진행기는 제가 사라지지 않도록 한군데 모아
다른 사람이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세아이와님 노력 절대 헛되지 않아요.
우리 쑥쑥과 함께 하는한 그렇지 않습니다.
에고에고.....요즘 한참 알아보고있는데....
아쉽네요~~
샘플도 받아보고, 아이랑 이야기도 해보고, 커리를 우째 짜볼까, 머리굴리는 중이었는데.ㅠ
그래도 님 글을 보고,
영어신문이란 것도 해볼만 하구나....알게 된점 넘 감사해요.^^
힘내시라고 저도 응원합니다.!!
세아이와님 덕분에 신문의 세계에 빠져들었는데
저희 이제 시작했는데
너무 아쉬워요,,
저 혼자하면 꾸준히 하기 힘든데...어째나~
매번 눈팅하면서 이쁜이들 보고있었는데 ...
보면서 많은것 배워갔었는데 베풀어주신 나눔에 무한 감사드려요.
어디서든 세아이와님 응원할게요.
님에 올린 글을 아이와 함께 보는 경우가 많았는데, 저희 진행기 못 올리고 참고만 해서
이런 일이 생겼나 싶어 죄송하네요.
말을 안해도 저처럼 챙겨보면서 도움 받는 분들이 많았을텐데,,아쉽습니다.
워킹맘이면서 세 아이 엄마표로 진행하시는 모습에 늘 자극받고 용기 얻었습니다.
아쉽네요..ㅠ.ㅠ
힘내시라고 댓글 달아봅니다.
그동안 눈팅만 했어요, 큰아이가 아직 8살이거든요.
울 아이는 언제쯤 그정도 실력이 되어서 영자신문, 미국 교과서를 진행할수 있을까,
내가 잘 이끌면 몇년안엔 실력이 늘어서 나도 신문반에서 활동할수 있겠지, 희망하며 바라보고 한번씩 클릭해서 보고 그랬어요~
아무튼 항상 응원합니다, 신문반 화이팅!
신문방이 꾸준히 열리는 걸 보면서 배운 점이 많았어요.
항상 닮고싶은 마음은 굴뚝인데 쉽지가 않더라구요.
직장을 다니시면서도 어쩌면 그렇게 한결같고 꾸준하신지..매번 놀라고 자극받았답니다.
학습도 유행이라는 것이 있나봐요. 아마도 신문방 잠시 쉬었다가 다시 열면 또 많은 분들이 함께 하실 거라 생각해요. 세아이와님의 열정과 꾸준함~ 아마도 많은 분들이 느끼시고 배우셨을 거예요.
세아이와님 화이팅!!!
어... 닫으신다니.. --;
한번 제출하고 조용했던 제가 너무 죄송해져요.. 영어 한 자라도 좀 넣어서 숙제 제출하고 싶어 아이와 연습중이에요.. 에효,, 응원 댓글이라도 남겨드릴 것을.. 괜히 숙제도 안내면서 무안해져 그냥 말았네요.
바쁘신 와중에도 글 올려 주시는데 함께 하는 분들 적으면 힘이 빠지시긴 할텐데.. 여튼 저는 죄송할 뿐이고 아쉽기만 하네요.. 아.. --;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