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4새라.... 어제는 막둥이 늦게자서 같이자구요 ...^^;; 오늘은 학교공개수업이라 오전에 학교가고 엄마들좀 만나고 그렇게 하루가 또 갔네요....^^ 둘째가 생각보다 학교생활 잘하는듯해 조금은 안심하고 왔답니다....^^ 새라는 미교 맥그로힐 g3 b권 레슨 1문제풀이와 레슨2 문제풀이까지 했어요.... 이번엔 연필로만 했네요 ㅎㅎ 영자신문은 두꼭지했는데요 바르셀로나하면사 꽃보다 할배에서 봤던 스페인이라며 반가워하더라구요 ㅋㅋ 제친구가 스페인에 살기도해서 꼭 가보고 싶은나라인데 언젠가 갈수 있겠죠...^^;; 지금 사실 좀 신문방 문닫는다고 심란했어요 ㅜㅜ 어제 밤에 글읽고 하루 종일 고민이 되더군요.... 우째야할지 말이죠..-.- 새라도 북클럽도 이번엔 안하는지라 하는거라곤 딱 요거뿐인데 집에서 혼자하다봄 아무래도 더헤이해져서 잘안되더라구요.... 지금 북클럽이 그래요... 휴~~~~~ -.- 그래서 곰곰 생각한건데요.... 당분간만 제가 문열께요... 세아이와님 일하시고 아이들챙기고 바쁘고 힘든거 알면서 그냥 모른체 묻어갔는데요..... 맘 좀 추스리시고 몸도 더 적응되실때까지만요..... 대신 스카이와 애니 진행기 계속 올려주신다 약속하시구요...^^;; 진행기 올리는 이는 많지 않지만 많이들 세와님 글보고 계획도 세우고 틀도 잡아가고 하시잖아요...^^ 전 세와님 많큼 멋지게 대문 못열겠지만 그래도 신문방이 없어지는것보단 낫지 않을까 싶어서요... 어떠신지요? 세와님 의견을 남겨주심 그에 따를께요.... 저 심장이 막 떨려요.... ^----^
세아이와님~~
저도 오늘 로즈마리 한포트 집에 들였답니다.
유난히 푸르고 향도 짙더라구요,
죽이지 않고 잘 키워야 할텐데 살짝 걱정되요~~
애니네는 토마토에 고추에 상추까지 엄청 풍성하네요~~
신문반 함께 하진 못하지만 늘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