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 받으며 댓글을 깜박한 모양입니다 ㅎㅎ
오늘 강연 잘 하셨지요?
어머님이 아직 옷을 다려주시니 얼마나 행복입니까...
예쁘셨을 박사님 생각하며 보고싶어용~~
에고... 감기 몸살이 왔는지... 코가 맹맹하니 ㅠㅠ
지난 일요일에 친정엄마가 집으로 가셨어요...
지난해 12월부터 쭉 같이 계시다 내려가시니...
그 자리가 허전합니다...
제 욕심에야 같이 모시고 싶지만...
뭐 이래저래 제 욕심이겠지요...
엄마의 잔소리를 많이 의지했었나 봅니다...
모든 어머님들이 오래 오래 자식들 곁에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
에고 잘랍니다...
참... 지연이는 아서 꾸준히 할 모양입니다 ㅎㅎ
이번에는 완주할 수 있을거 같아요...
지.지.들이 항상 박사님 보고싶어해요 ㅎㅎ
첫번째 웍싯해보니 아직은 좀 어려워해서 매주 쫓아가지는 못하고 있고요
그래도 아서를 워낙 좋아해서 열심히 다운받아둡니다...
늘 감사드려요~~!!
박사님 글이 더 짠하네요....
저도 막내가 태어나던 때를 기억합니다.
과수원하느라 바쁘신 부모님 대신에 제가 7살 아래 그 동생 놀아주고, 기저귀 갈아주고, 손잡고 유치원 데려가고, 학교에서 똥 싼 동생이 챙피해서 운 적도 있었답니다. 농담삼아 젖먹이는거 말고는 다 해주었다 하면서 지냈었지요. 그런데 요녀석이 아직도 장가 안가는게 신경쓰이는 거 보면서 제 동생이 전생에 제 아들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요전날 60대인 엄마가 저보고 생미역 보내주시면서 내가 오래 살아야 니가 좋아하는 미역 오래오래 보내줄텐데...하시더군요. 제가 '안살고 싶어도 의학이 발달해서 오래 사셔야할걸요?' 했지만 마음은 먹먹했었습니다.
오늘도 웍쉿 감사합니다~~ 박사님 행복한 하루 만드세요~~^^
오늘 강연듣고 와서 자료도 다운받아갑니다.
이런저런 강연 세미나 좀 들어봤지만, 역시 박사님의 강연 재밌고도 실용적이면서도 생각하게 하는 강연이었어요. 다가가서 인사도 드리고 싶었지만,,,(소심) 항상 팬들 선생님과 맘들이 계신것 같아 오늘은 조용히 나왔답니다.
매체로만 뵙다 오늘 처음 뵜는데 정말 실물이 정말 정말 아름다우셔요.^^
*부모님과 함께 사시니 부럽습니다. 양가 모두 멀리 떨어져 살고 있어 항상 죄송한 마음인데...
이따 강연후기 남길께요.
우리 재키 아직 따라가기 힘들지만 여유롭게 할만큼만 진행하고 있어요~
박사님 오늘 뵈니 정말 미인이시던걸요??
다림질한 원피스도 넘 예쁘셨구요~^^
담에 또 뵙고 싶네요^^
박사님 댁에서 태어나셨군요~!
저희집은 딸이 많아서 첫 남동생 태어날때는 엄마가 딸만 낳아 병원가기 창피하다고 집에서 산파가 와서 태어났답니다~^^
어머니 아버지 오래동안 건강하셔용~!
어머님이 다려주신 원피스.. 오늘 참 예쁘셨습니다..
박사님~~ 실물이 훨씬 예쁘세요^^
강연 너무 잘 들었습니다.
쓰기에 대해 감을 못잡고 있었는데 길을 제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서 열심히 하면서 다음 SQR 시작하길 손꼽아 기다려봅니다.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우리 아이도 외동이라 친동생을 어찌 생각할지요~~ㅎ
지난해 이모가 쌍둥이 동생들을 낳았는데 쌍둥이를 보더니 본인이 쌍둥이였음 좋겠다는 말만하구
동생을 지금까지 싫어라하네요~~^^
소중한 자료와 끊임없는 자극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소중한 자료 감사히 받아 갑니다. 아이가 열심히 해 주니 보람을 느낍니다.
저희 큰딸 브리트니는 지금 4살배기 동생이 뱃속에 있을 때부터 걱정을 많이 하더라구요. 동생이 너무 이뻐서 동생에게 혹시나 엄마 아빠 사랑을 뺏길까 걱정하며 눈물을 갑자기 흘려 엄마를 깜짝 놀라게 했던 마음 여린 아이랍니다. 하지만, 지금은 동생에게 무한 애정을 표시하고, 잘 돌봐 줘서 그저 고맙기만 하지요. 마음 속으로 많이 참는 것 같아 안쓰럽기까지 합니다. 오히려 동생이 누나를 괴롭히고 공부를 방해해서 중재하기가 바쁘네요.^^ 남매끼리의 소소한 다툼에는 5살 터울도 상관없나 봐요.
박사님께서는 친정 부모님과 함께 사시는지요? 정말 부럽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세요.. ^^
비디오를 보다가 동생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딸아이랑 남동생은 있으니 옆집에 있는 그런 여동생은 어떨까하니
그 동생은 호기심도 많아 귀찮을것같다고 귀엽다고 하네요.
아이키우면서 힘든 기억도 많지만 꼬물 꼬물 아기보면 역시 이쁜건 어쩔수가 없네요 ^.^
이번 비디오도 무한 반복 들어갑니다~~~~
박사님,, 저도 아이가 외동이라,,최근까지도 동생은 싫다고 하더군요.
바로 몇주전에는 하지만 자기랑 죽이잘 맞는(?) 7살 사촌 여동생 정도라면 괜찮다는둥...
동생이 있었으면 울아이도 어떻게 자라나고 있었을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스크립트 요녀석을 좀 잘 구워삶아먹어야겠는데...
한 4.5년전에 사뒀던 먹통된 디비디재생플레이어를 as 받느냐마느냐 고민고민만하다가
또 몇년흘럿네요.....이~~게으른 엄마같으니...
오늘 월급날을 맞이하여 업그레이드된 플레이어 하나 구입해야긋어요!!!!
저는 막내라서 그런 경험을 하지 못했어요.
6남매를 거두시느라 고생하신 부모님께 감사를 드리고, 그런데 마음 한켠이 왜이리 항상 무겁고 짠한지...
워크싯 감사드려요 ^^
저두 3살 아래 동생 태어날때 기억을 부모님께 가끔 얘기해요.
그게 기억나냐고 그러시네요.^^
그땐 택시라는것도 귀해서 마냥 좋았고 엄마가 누워있고
아빠가 미역국을 끓여오시는것도 이상했죠.
옛추억을 생각나게 하시는군요.
가끔 박사님 부모님은 얼마나 훌륭하실까 이런 생각듭니다.
박사님 강연 듣고 싶은데 마감되서 못가네요. 강연 홧팅입니다~~
제가 박사님 강연 처음들은게 벌써 10년전인네요. 믿기셔요?^^
자료 잘 활용할께요. 그게 보답하는일~~~^______^
아들 녀석이 말을 안 들을 때마다 놀리곤 했어요. "동생 낳아줄까?"
동생은 죽어라 싫다더군요. 자기 사랑 뺏기기 싫은 눈치였어요.
요즘은 저더러 늙어서 안된다고 그러네요. ㅎㅎ
강연 잘 하세요.
저도 언젠가 꼭 참석할 수 있는 날이 오겠지요.
고맙습니다.^-^
박사님의 글이 오늘 저에게 옛생각과 감동을 주네요.
감사히 잘 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부모님들 오래오래 저희곁에 머물길 소망해 봅니다.
존재 그 자체만으로도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부모님 감사합니다.
ps .. 부모님생각에 갑자기 울컥해 지네요~~ㅜ.ㅜ
저희 동생들은 집에서 태어난 기억이 나네요.
그때는 거의 그랬지요~
오늘도 감사히 받습니다^^
어제 arthur' baby 를 읽으면서 외동인 저희 아이에게 이런 경험을 못하게 해준게 괸히 미안해졌네요. 오늘도 감사히 받아갈께요.
감사합니다. 요즘 저도 엄마 생각을 많이해요.
건강이 오래 계셔주셨으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