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선 사람님.. 역쉬~~^^ 홍박사님이 머리가 좋으셔서 우리 BB했던 식구들 이렇게 따로 반을 배치하신 건 아닌가 모르겠어요 ㅎㅎ
투르쓰는 SP도 하는군요. 울 딸은 뭔 자신감인지 엄마, 전 그거 안해도 돼요...
억지로 시키지는 말자가 제 모토 중의 하나라 지켜 보고만 있답니다 ㅎㅎ
트루쓰 정말 열심히 하고 있네요. 폭풍칭찬 날립니다~^^
앞선 사람님이 앞선 사람이 아닐까요? 그런 엄마를 닮아서 투르쓰도 앞선 투르쓰ㅎㅎ
엄마, 아이 두 아이디 모두 깊이 있네요 ^^
앗.. 저 #3-B 대본 놓쳤어요~ㅜ.ㅜ
아직 대본채우기가 잘 안되고는 있지만, 받아는 놓아야겠기에..
부탁드릴께요 [email protected] 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
숙제도 늦게 내놓고,, 죄송해요~ㅋ
35번 은교
저도 늦은 숙제 내러 왔습니다~ 다들 그러시듯, 저희도 역시나 엄마가 바쁜척하느라..^^;
은교는 이번 책이 별로 재미없었다고 해요~ 공감대가 없어서 그러나?
혹시나, 한권 신나게 하고 싫증나버린 건 아닐까 걱정했는데, 다시 또 이번주 책 신나게 하는 것 보니 안심이 되네요~^^
은교는 매 cd마다 다르게 녹음되어 있는 아서주제가(?) 듣는 재미에 푹 빠졌어요~ cd마다 부르는 풍이 다른게 재밌나봐요.. 그러고 보니 재미없다는 책은 노래도 별로라고 했던거 같네요.^^
워크지는 그냥저냥 마쳤는데, 디비디 스크립터는 시도도 못했어요~
워낙에 스크립터 듣고 쓸 실력도 안되는데 들이밀기가 좀 미안했어요. 영어로 보는 것만도 감사하고 있던 처지라..ㅎㅎ 여기서 다른 분들 하시는 것 참고해서 좀 연구해보려구요.. 괜시리 요즘 흥이 붙은 영어듣기에 누가 될까봐(^^;) 강제 들이밀기는 참고 있답니다.. 이것도 여유있게 여러번 보고 듣고 해야 하는데, 한번 보기도 바쁘니..ㅋ

여전히 동생들 등쌀에 혼자 조용히 공부하긴 글러버린 은교. cd 한번 들을때마다 저렇게 먼저 나서서 고개 들이미는 동생들 보면, 정말 매일 들어주는 것만도 감사하다는..ㅋㅋ
39번 Peter /초4
늦은 숙제 제출합니다..
Peter는 웍싯나오느날 바로바로 잘 해주는데.. 바쁜 엄마땜시 늦어지네요.


필요한 물건은 생각는데 왜 필요한지는 못쓰겠다하네요.. 듣기 읽기 100%에 도전하고있는데..다시 체크해봐야겠어요.
AA-B / 초5,4 / Alice & Marie.
아고고 , 아이들이 어젯밤에 꼭 날짜 맞춰 올려달라고 편집해 주었는데,
아이들 몸 상태가 조금 안좋아 보여 함께 옆에 누워 살펴보다가 밤에 못 올렸어요 ㅜㅜ
숙제는 전에 다 했는데 바쁜 엄마 때문에 시간 못 맞추고, 아이들에게 많이 미안한 마음입니다.ㅠㅠ

아리스와 마리는 워크시트 다 하고 나서 ,
이번 내용은 어렵지 않지만
워크시트의 문장이 자연스럽게 써지지 않는다고,
그 부분만 한장 더 프린트 해달라고 해서, 한장 더 했고요.

SP 는 전과 마찬가지로 포스트잇으로 문장의 각 부분을 스스로 적고 퍼즐 놀이 했고요.
스크립트도 전과 마찬가지로 디비디 보면서 다른 종이에 먼저 적고, 워크시트로 옮겨 적었습니다.
스크립트는 말이 빨라서 따라 적는 것이 어렵지만 재미있대요.^^
이번 내용이 잘 들어오는 내용이였던지, 스펠링 몇개 틀린 것 말고는 잘 따라 적는 것 같았고요.
마지막 요 사진은 SP 붙인 방문과 스크립트 워크시트를 한꺼번에 모아 들고
캠프에서 파티하는 컨셉이라네요 ^^ (SP 포스트잇은 등 뒤에 붙어 있답니다^^;;;)


이번주는 좀 바빴어요
주말에 시간을 좀 냈어야 하는데 캠핑가느라 제대로 신경쓰지 못한것 같아요
이번주는 다른 친구들 못지않게 열심히 해야겠어요~^^
앞선사람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사실 전 A반 2번 되시는 분이 대문을 여시는 것을 보기 전까지는, AA-B반 대문은 계속 제가 여는 줄 알았어요. 그래서, AA클럽 명단에서 제가 대문지기라는 것을 알았을 때 사실 좀 놀랐지만, 책임감+부담감에 열심히 할 수 있겠다 싶었답니다. ㅎㅎ (클럽을 처음 참가하는 초보답지요...)
트루쓰~ 써머리까지 척척 잘 해주고, 매일매일 꾸준히 책 보느라 수고했어요. 이번주도 힘내서 화이팅 하자~!
21번 초2 브리트니
오늘은 아침부터 4살배기 둘째 데리고 플레이 그룹에 마이짐까지 여기저기 쫓아 다니느라 이제서야 숙제를 올리게 되었네요. 숙제, 공부하는 것보다 편집하고 올리는 게 더 힘드네요.ㅎ
브리트니는 오늘부터 매주 방과후 특별 수업인 중국어 작문 강화 수업을 받아 평소보다 늦게 하교하게 되었네요. 3학년부터는 중국어가 더 어려워져 작문에 미리 대비하려고 하던 차에 이런 수업이 신설 되어 신청하게 되었어요. 그 덕분(?)에 하교시 스쿨버스를 못 타고 엄마랑 동생이 학교까지 가서 모셔 왔어요! 여기는 스쿨버스를 타거나 학부모나 형제 자매들이 하교 후 픽업을 하는 게 일상적인 모습이네요. 한국에서도 여기와 상황은 조금 다르겠지만 세상이 흉흉해 아이들을 직접 픽업하시거나 학원차로 픽업을 하고 있겠지요.
이번주는 지난주보다 더 시간적인 여유가 있어, CD듣기 및 따라 읽기, 음독 모두모두 열심히 했네요. DVD도 여러번 반복해서 들려줬더니 생각보다 받아쓰기도 제법 하더라구요. 지난 주에는 엄마가 미리 앞서서 이걸 할 수 있을까 하고 염려했던 면도 있는 것 같네요. 우리 아이들은 어른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무궁무진한 가능성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런 환경을 만들어 줘야 할 어른으로서의 책임감을 마구마구 느꼈네요. SP는 한 문장을 실수했지만, 여러번 읽어서 익숙해지도록 했어요. 다음주에도 틈틈히 해서 더 발전이 있도록 해야 겠어요~



25번 초3 노엘 앞선사람님^^ 트루쓰 써머리까지 정말 잘했네요. 저희도 하루 2장해요. 더 많이 하면 클나요 ㅎㅎ 숙제 빠짐없이 다했습니다. 센텐스퍼즐은 집에 있던 센텐스 차트?에 잘 넣어두고 보면서 간간히 외웠어요. 2번째 진행하니까 이제 좀 익숙해져서 아이가 스스로 스펠링 생각해서 바로 문장을 쓰고 저는 옆에서 고칠 알파벳을 불러주었어요. 듣기, 쓰기, 반복해서 책읽기도 열심히 잘 한 것 같아요^^

초4 아서
사진이 올리기가 힘드네요. 아서 잘 진행하고 있네요^^
함께 하니까 빠지지 않고 잘 되네요.^^
앞선 사람님 대문 열어주셔서 고맙습니다.
트루쓰 써머리까지...
우와~기특합니다.
요즘 새로 돋아나는 연둣빛 아주 예쁘죠?
저는 예쁜 꽃도 좋아하지만 봄에 돋아나는 새순의 연둣빛을 보면 아주 광분(?)한답니다.ㅎㅎㅎ
31번 Jenny 초3
쉽게 생각한 AA 워크싯인데 혼자 진행해보라고 하면 아주 멋대로 해 놓네요ㅎㅎ
아직은 엄마의 손길이 많이 닿아야할 것 같아요.
목요일 워크싯은 양면 출력하는 바람에 사진이 두장이에요.
스크립트만 던져주며 빈칸 채워보랬더니
첫째주 목욜 스크립트 진행할 때는 거의 다 맞추더니 지난주에는 한두개 겨우 맞춘것 같아요.
DVD를 더 열심히 봐야할 것 같아요.
그래서 다시 저랑 DVD 들으며 해 봤는데 확실히 저보다는 잘 듣더라구요.
애들 귀에는 그렇게 들리나봐요 ㅎㅎㅎ
그것만으로도 감사할 일이죠~



26번 초5 준이
앞선사람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투루스 은근슬쩍 써머리까지 완벽하게 마무리해주었네요.
천천히 매일 조금씩하면서 쌓아가니 나날이 실력이 쌓일듯 하네요.
스크립터도 무한반복해준다니 더없이 기특하기만 한데요.
SP까지 꼼꼼함이 묻어납니다. 베리 굿~~~이에요.
캠프가서 필요한것들을 나름 책도 뒤져가면서 쓴거랍니다.
캠프가서 곤충을 잡아야한다면 채집망을 일순위로 두었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