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중국, 일본, 한국은 닮은 게 많다는 것을 빗댄 말입니다.
얼굴도 구별하기 어렵지만, 백인 선호도 유별나게 비슷하죠. 흑인은 차별하고, 성형수술에 열광하고..
약간 부끄럽기도 하네요.
2. 대만에서 사업 상 술 먹다가 대만 독립을 지지하는 발언을 했기 때문입니다.
이거 정말 중국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문제이군요.
3. 송재형이 제시한 근거는 정말 일리있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일왕이 진정한 항복을 하지 않는 상태에서 일본 정치인들과 국민들이 나서서 항복하는 건 불가능하죠.
왕이 있다는 것 만으로도 우리가 다 이해 못하는 체제의 특성이 있는 것 같아요. 우리나라는 여론으로 뒤엎을 수 있지만, 일왕이 있으면 그렇게 안 되나 싶기도 하고. 중국도 공산당에 의한 왕정이나 마찬가지 상태이고. 좀 시끄럽고 답답할 때가 많아도 자유로운 민주국가로는 우리가 더 선봉 아닌가 싶네요.
4. 인구는 국력이다.. 마오쩌둥의 말은 반박할 수 없는 사실이네요.
1.한국,중국,일본은 얼굴만 비슷한게 아니고 닮은게 너무 많아 일란성 쌍생아라고 표현햇네요.
백인선호를 참 적나라하게 잘 설명햇어요.
이 책을 보면서 어쩜 우리는 이렇게 중국식이 많은가 생각했어요.
문화사대주의도 참 무서운거 같아요.
2.대만 독립지지발언을 해서 추방당하네요.대만의 독립을 주장하는것은 국가에 직접적 피해를 입히고 이는 국가 대변란을 획책하는음모이고 모반일수잇기에 중국정부에서는 마오쩌둥 험담,당비난등 3대 금기사항중에서도 첫번째로 곱힐정도로 중대사라고하네요.
3.저는 1번 미션부분을 다시 읽어보면서 '일란성 쌍생아'파트에
'오래전부터 서양에서 일본은 동양속의 서양이라고 한것은 괜히 나온말이 아니다.일본사람들이 서양을 선호하다못해 흠모하고 흠모하다못해 스스로를 서양인이라고 착각하는 만큼 같은 동양인을 경멸하고 천시햇다.그러니 중국과 한국에 대해 저지른 잘못을 사죄할리가 없다'(p41)
이부분에서 답을 얻었어요.
서양선호에서 온 동양멸시.
그래서 그리도 사과를 하지않앗구나 생각햇어요.
4.'인구는 국력이다'라는 명언속의 인구를 중국이 G1이 될수잇는 가장큰 원동력이라고하네요.
elove님의 좋은 미션 덕분에 책을 의미있에 읽엇어요~
주신 미션 다시한번 감사요^*^
대하소설작가이지만 소설을 빌어 중국을 쉽게 알려준 조정래 작가님께도 감사요.
전대광의 말을 빌어 독자에게 전해주는 중국에 대한 지식이
저에게는 중국을 알아가는 것에 참 도움이 마니 되엇어요~~~
빨랑 책을 읽고싶어
설겆이를 후딱 하는 제모습을 보면서
독서가 활력이라는걸 이책을 읽으면서 경험햇어요.
1) 동양의 세나라를 말해요~
제가 생각해도 명품선호랑 백인선호는 비슷한거 같아요~
2) 대만은 중국의 땅이 아니라고 해요~
중국이 땅욕심이 많다는 걸 처음 알았어요~
지금 땅이 좁은 것도 아닌데 왜 그럴까요? 우리나라 백두산도 자기거라 한다지요?
영토전쟁은 시간이 흘러도 끝나지 않나 봐요~
3) 저도 항복문서 내용은 처음 알았어요~
아무리 국제적으로 망신을 당해도 전혀 사과를 하지 않으니 정말 비양심적이네요~
일본 문제는 우리나라랑 중국이랑 생각이 맞을 거 같기도 하고 ~
두 나라가 협력해서 압력을 넣어야 할것도 같은데~ 중국은 자국 이익만 챙기겠죠?
4) 자본주의에 적응하는 노동력이라고 보아요~
그럼에도 마치 모든 공로를 공산당이 세운 것처럼 선전하는 정부당이 나쁘다고 말하지요~
우리나라의 예전 모습인것 같아요~ 대통령이 먹여 살린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지금도 있더군요~
이런 이야기 들으면 닭과 알 관계인거 같기도 해요~
생각이 굳어져서 이 걸 생각해보려고 해도 아무 생각이 나지 않아요~
다른 분들 생각은 어떠세요?
한참후에 쓸려니 가물가물 하네요~~
투빈님 미션 쬐끔 컨닝하고 기억력 더듬어서 완수했어요 ㅎㅎㅎㅎ
1번을 읽은 남편이 투덜투덜대네요~
안읽을 수도 없고 읽자니 좀 시간이 아깝다고요 ㅎㅎ
전 중국에 대해 알수 있어서 좋았구요 ~~ 역사의식도 약간 생기네요~
미션1) 한,중,일 세나라가 비슷하다고 해서 일란성 쌍생아라는 말을 썼는데요.
특히 세 나라가 백인을 선호하는 부분이 유난하다고 말합니다.
저 역시 백인을 더 선호하는 경향이....그렇다고 흑인을 무시하는건 아닌데...
인종차별보다 피부색에 대한 인간본연의 선호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어요
미션2) 술자리에서 대만의 독립을 지지하는 발언을 합니다.
중국 정부는 영토문제에 관해서만큼은 굉장히 예민한 반응을 보인다고 합니다.
대만의 독립을 인정하면 티베트나 위구르도 독립을 주장하게 되고 그러면 영토의 65%나
잃게 된다고 하네요. 자신들의 든든한 뒷 배경이 되는 넓은 영토를 잃는다는 불안때문이겟지요
미션3) 일본천황의 항복문서가 저런지는 몰랐네요.
참 어의가 없기도 하고 저런 안하무인적 사고가 도대체 어디서 나온건지 정말 답답하네요.
고노담화와 관련한 극우파의 행동도 답이 없는듯하고
아무래도 일본이 가라앉고 있는게 맞는건지...살기위한 몸부림인건지...
우기면 다라는 저 어의없는 행동에 우리는 어찌 대처를 해야할런지...
미션4) 많은 인구라고 하네요.
북한과의 경제 협력에 관한 저자의 생각에 더 공감이 가더라구요.
저자 생각대로 그렇게 될수 있다면 정말 좋을텐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미국에서 중국으로 경제대국이 넘어가는 순간 중국이라는 나라가 어떻게 대처할지 정말 궁금해지기도 하고
그 상황이 오면 우리 나라는 어찌 대처하고 있을지도 궁금하고...
동북공정문제를 생각하면 가진넘이 더 가지려고 하려는 욕심에 별반 달라질것 같지도 않고...
책을 읽기전부터 워낙 입소문이 강했던 책이라 살짝 반감을 가지며 읽은 책이긴 했지만
우리 역사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가져야겟다는 생각을 들게하는 책인것 같아요.
3권 미션을 두번으로 하는것,
좋아요~~~
책 빌려다놓고 아직 못읽어어봣는데 '3권도 미션을 두번으로 할걸그랫나?'하며 혼자 생각햇어요.
두번째 미션을 elove님께 마저 부탁드려도 될런지요.
무에그리 바쁜지 꼼꼼히 책 들여다볼 여력이 생기질않아 염치없이 부탁드려봅니다~~~
왠지 이책은
공들여 쓴 책 후루룩 읽고 지나기가기가 좀 아깝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