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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자신문, 한글신문, 미국교과서> 즐겁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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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댓글쓰기 본문보기

  • 난지서맘
  • |
  • 2014-04-08 19:14
답댓글

 

 

초4새라...... 엄마에게 기타연주해주는 스카이 정말 멋지네요...^^ 아들이 이리 살갑게 굴면 참 좋을것같아요 ㅎㅎ 벗꽃길 놀이도 정말 이쁘구요 ㅎㅎ 봄이 넘 짧게 있다가는것같아서 아쉬워요.... 벌써 지고있는 꽃도 있더라고요...-.- 새라는 놀다가 못하는날도 있고 해서 그런지 한게 별로 없네요.... 요새 제가 둘째한테 좀 신경쓰구있었더니 참.....-.- 이번주는 좀더 신경쓰라고 해야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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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4-04-08 22:44
새라가 한게 별로 없다니요? @@ 이러시면 아니아니 아니되옵니다~~
놀면서도 이렇게 잘 챙겨서 진행하는 새라가 기특하기만 하구먼요 .... 지금 엄마들도 봄바람 들어서 마음이 싱숭생숭 들떠있는데 우리 아이들은 얼마나 엉덩이가 들썩들썩 하겠어요
지금처럼 이렇게 꾸준히 챙겨서 진행해주는 아이들이 얼마나 이쁜지 모릅니다
4학년 생활도 많이 바빠졌지요? 바쁜 와중에 이것저것 챙겨서 하려면 또 마음은 얼마나 바쁘겠어요
새라의 한결같이 꾸준한 모습에 정말 왕창 왕창 칭찬해주고 싶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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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익맘
  • |
  • 2014-04-07 10:43
답댓글

한주 잘 보내셨나요?

sky 저렇게 애띤 얼굴의 소년이 글을 서른보다 더 잘 쓰네요..

한주 동안 열심히 하셨군요~~ 짝짝짝~~

 

아서는 수학여행 다녀오고 영재 캠프 다녀오고 깁스한 손으로 어차피 공부 잘 못하는데

 몸으로 세상 탐사했어요.

 

4 제시카

 

모르는 단어가 많아서 국어사전 찾아가며 읽었어요..ㅋㅋ

 

왕가리 마타이 책도 도서관에서 빌러 읽고

인형의 집 이야기 하면서 우리 제시카는 인형에 집에 살지 않기로 했어요..꿈을 향해 자기 중심을 가지고 살지 누구의 인형이 되지 읺기로..

엄마는 어떤거 같냐고 물으니 엄마는 노라처럼 살지 않고 있다고 하네요..ㅋㅋㅋ

그럼 엄마가 집에서 목소리가 얼마나 큰데..ㅋㅋㅋㅋㅋㅋ

 

신문을 보면서 아이랑 대화도 하게 되는 시간까지 왔네ㅛ..

문 열어주신 세아이와님 덕분이예요..감사감사~~^^

 

 

   미국 교과서

집중듣기만 했어요.. 아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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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4-04-07 22:49
아서가 깁스한 팔이 많이 불편할 텐데 수학여행, 캠프에도 다녀오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니 다행이네요 아이들이 이렇게 친구들과 여행도 다녀오고 나면 왠지 훌쩍 커보이더라구요
많은 것을 느끼고 생각하고 즐길 수 있었을 것 같네요
제시카의 한글신문 활용을 보면 항상 정성이 가득 뭍어나 있어서 참 대견해요
스스로 하려는 의지가 아니면 이렇게 깨알같이 생각을 정리할 수 없지요
엄마와 이야기도 나누며 진행했다니 흐뭇해집니다 저두 둘째와 신문 활동 처음 진행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게 되니 너무 좋더라구요 ^^
이렇게 함께 가는 멤버들이 있어 얼마나 좋은지요 ... 늘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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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지서맘
  • |
  • 2014-04-08 19:18
아서는 깁스했어도 많은것을 했네요 ㅎㅎ 눈으로 몸으로익히는 것도 무지무지 중요한 일이지요...^^ 와 제시카는 책읽고 엄마와 대화도하고 정말 제대로 활동했네요...^^ 절대 잊지않겠어요 .... 그리고 아이도 무지 행복할것같구요... 현익맘님 정말 잘이끌어주시는것이 참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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