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4새라...... 엄마에게 기타연주해주는 스카이 정말 멋지네요...^^ 아들이 이리 살갑게 굴면 참 좋을것같아요 ㅎㅎ 벗꽃길 놀이도 정말 이쁘구요 ㅎㅎ 봄이 넘 짧게 있다가는것같아서 아쉬워요.... 벌써 지고있는 꽃도 있더라고요...-.- 새라는 놀다가 못하는날도 있고 해서 그런지 한게 별로 없네요.... 요새 제가 둘째한테 좀 신경쓰구있었더니 참.....-.- 이번주는 좀더 신경쓰라고 해야겠어요 ㅎㅎ
한주 잘 보내셨나요?
sky 저렇게 애띤 얼굴의 소년이 글을 서른보다 더 잘 쓰네요..
한주 동안 열심히 하셨군요~~ 짝짝짝~~
아서는 수학여행 다녀오고 영재 캠프 다녀오고 깁스한 손으로 어차피 공부 잘 못하는데
몸으로 세상 탐사했어요.
4 제시카
모르는 단어가 많아서 국어사전 찾아가며 읽었어요..ㅋㅋ
왕가리 마타이 책도 도서관에서 빌러 읽고
인형의 집 이야기 하면서 우리 제시카는 인형에 집에 살지 않기로 했어요..꿈을 향해 자기 중심을 가지고 살지 누구의 인형이 되지 읺기로..
엄마는 어떤거 같냐고 물으니 엄마는 노라처럼 살지 않고 있다고 하네요..ㅋㅋㅋ
그럼 엄마가 집에서 목소리가 얼마나 큰데..ㅋㅋㅋㅋㅋㅋ
신문을 보면서 아이랑 대화도 하게 되는 시간까지 왔네ㅛ..
문 열어주신 세아이와님 덕분이예요..감사감사~~^^







미국 교과서
집중듣기만 했어요.. 아직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