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86099&page=
아~ 너무 늦은 미션 수행이라서 ㅠㅠ
인정해 주시면 감사하구요... 아니어두 ㅠㅠ 감수하겠습니다~~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86084&page=1
원고마감일 쫒기는 기분이네요..^^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86082&page=1
드디어 완료..아..정말 뭘해야할지..ㅋㅋ 마치고 편안한 마음으로 오늘 여행떠나요. 너무 더워서 걱정이네요
다들 즐거운 주말되세요^^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86081&page=1
드뎌. 써 보았어요. 쑥스럽습니다. 빨리 후다닥~ 날짜가 지나가길ㅎㅎㅎ
게시글 처음 쓰는 저에게는 '1인 게시글 하나' 무지 부담 되는 미션이네요.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C_001&number=62012&page=1

마감일을 잘못 알고 있었네요.ㅠ.ㅠ
늦어서 죄송해요.
글 올리기가 왜 이리 쉽지 않은지...ㅠ.ㅠ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86074

저도 마감이 이번주인줄 알았어요...^^
뭘 써야하나 고민하다 글을 하나 쓰긴했는데...
쓰고 나서도 걱정이 되네요...ㅎㅎ
작성한 글은..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86072&page=1
입니다^^

이번주 까지 인 줄 알았어요. 여전히 뭐를 써야하나 고민 중입니다. ㅋㅋ
왜이렇게 이런건 어려운지..고민 조금만 더 하고 꼭 올릴께요^^
저도 이번주까지인줄 알았네요~ 고민한가득입니다~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86064&page=1&vpage=1
등떠밀려 글올리기에 부끄러움 한가득입니다.
피가되고 살이되는 글 쓰시는 원영사랑님 같은 분 다시한 번 대단하게 여겨져요.
늘 올려야지 했던 글..
클라라가 끝내지 못해서 이제야 올렸네요.
그런데 기한이 지난지도 몰랐어요..ㅜㅜ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C_001&number=61963&page=
저도 이번주까지가 기한인 줄 알았네요...
어떤 글을 올려야하나 엄청 고민고민 했었는데...
역시나 마감 임박해서 부랴부랴...ㅠ.ㅠ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86052&page=1
마감인지 잊고 있었네요.
글재주가 없어 그냥 허접한 자료공유만 했네요 ㅡㅡ;;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85955&page=4
아... 마감이 빨랐군요...
5주차 까진 줄 알았네요..ㅋㅋ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86043&page=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86049&page=1
무엇을 쓸까? 오랫동안 고민하다가 애기를 풀었어요.
그냥 일기쓰듯이...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86042&page=1
^^ 미션개시글입니다~
가끔씩 전 실용적이라 생각되는 아이디어 올리는데 뭘 올릴까 고민중이던중 아들이 하나 올리게 도와주네요~ㅎㅎ
재미나고 신기해서 올려 공유합니다~^^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86034&page=
유게 읽기방 대문 열었습니다. 아,,, 기가 막힌 타이밍!! ㅋㅋㅋ
원영사랑님, 저 읽기방 대문 아니었음 어떤 글을 올려야 할까 어젯밤부터 머리싸매고 있었을거에요.
어려운 미션 수행하니 마음이 후련~~합니다! ^^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C_001&number=61932&page=1
게시글 하나쓰기가 참 어렵네요. 하지만 미션기간동안 건강하게 스트레스 받았던거 같아요 ㅎㅎ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C_001&number=61926&page=1
제일 어려운 미션을 끝냈네요^^
반 강제적이긴 하지만 이런 기회가 아니면 글 남기기 힘들었을 것 같아요
늘 감사해요^^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C_001&number=61923&page=1
쑥쑥 가입하고 처음으로 글 쓰는 거라서 무슨 글을 써야 하나 고민하다가 밤 샜어요..헤헤..
새벽에 센치한 기분으로 쓴 글이라 나중에 보면 부끄러울 것 같기도 하네요..^^;;;
그래도 이런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C_001&number=61908&page=
아~ 이 미션이 가장 어려운 미션이었어요. ^^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C_001&number=61874&page=1
마감 날짜가 다가오니 글을 쓰게 되네요...
드디어 저도 우리 리더님 덕에 글하나 썼어요....ㅎㅎㅎㅎㅎㅎ
사랑합니당~~~~~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C_001&number=61815&page=1
2주전 읽기방 대문을 열었습디나.~^^
뭔가 새로운 꺼리로 글을 쓰고 같이 남기려했는데..~~ㅎㅎ
쉽진 않네요^^
담을 기약하며~~ㅎㅎ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85921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85936
눈팅만 하다가 글을 쓰려니 좀 쑥쓰러운데요~~ ^^;;
영어미션 진행해야하는데 하지도 못하고 열심히 아이 학교 과제를 하다
오늘 하루를 보내버렸네요.
내일은 더 바쁠 듯 합니다.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C_001&number=61709&page=1
이번주 유게 읽기방 대문지기예요. 이것도 미션수행이라고 해주실수 있는거죠.
즐거운 하루 되세요.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15&number=2405&sel_cat=
저도 매번 읽기방에 글만 올리다가 처음으로 유게에 읽기방 아닌 단독으로 글을 올려봤네요.
글을 올린다는 게 참 어렵더라구요. 관여님이나 원영사랑님, 오공쥬님 글 올리는 거 보면서 항상 감탄하고
재밌고 유익하게 봤어요. 저도 이번 미션수행이라 생각 않고 가끔씩 다른 분들께 도움을 드리는 글이든 아니면 넉두리하는 글이든 올려봐야겠어요.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85875&page=2
1인 1게 미션 완료!! ㅋㅋㅋ
오랜만에 공연 하나 봤는데..
넘 좋아서리 유게에도 후기 하나 올렸어요. ^^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85891&page=
제가 이번주 유게 매일매일 읽기방 대문을 열게 되었네요~
13기 쑥쑥맘님들 유게 읽기방 보시고,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85892&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