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2014년 6월 둘째주 Doctor De Soto

컨텐츠

댓글 56 댓글쓰기 본문보기

  • 관심과여유
  • |
  • 2014-06-17 21:20
답댓글

6살 현우

 

오랜만에 9기 활동을 해 봤어요.

요~ 아래의 민은맘님 활동보면서 현우랑 오랜만에 놀았더니..

정말 신 나 하더라구요. ㅎㅎ ^^

 

이거 만들면서 잠시 역할놀이도 했어요. ^^

 

일단 이렇게 박스를 입 모양으로 자르고... 혀도 그려넣었어요.

그리고 글루건으로 수수깡을 붙여서 이를 표현했어요.

 

 

책의 내용의 여우처럼 썩은 이를 하나만 하려했지만..

현우가 저리 많이 만들어놓고 좋아하더라구요. ㅎㅎ ^^

 

 

드소트 선생님처럼 여우의 썩은 이빨을 빨래집게로 뽑아주었어요. ^^

 

 

노랑 수수깡을 금이빨이라 하고

테이프 커터기를 이빨 다듬는 기계라고 생각하고 금이빨을 다듬어주었어요.

썩은 이를 뺀 곳에 금이빨을 다 붙여주었어요. ^^

 

이렇게 금이빨들이 번쩍~번쩍~한 입이 되었어요. ㅎㅎ ^^

 

 

민은맘님네처럼 색종이를 이 사이에 끼워서

치실로 꺼내는 것처럼 실로 꺼내보기도 하고 한참을 가지고 놀았어요. ^^

 

 

 

요즘 잠깐 힘든 제 마음을 여러분들께 투정부리듯 글을 썼었는데..

이렇게 격려해주고 좋은 말 많이 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

사실 현우가 6월부터 백수가 되었거든요.

유치원을 가다가 집에 있으니.. 아직은 엄마나 아이나 적응이 필요한 시기인지..

시간만 훌~훌~ 흘러가고 제대로 하는 것이 없네요.

 

집에 있으면 뭔가 더 잘 하고 알차게 보낼꺼라 생각했는데...

ㅎㅎㅎ 이건 모.. 그냥 빈둥빈둥 백수입니다.. ㅋㅋ

책읽는 권수도 엄청 날 줄 알았는데... 유치원을 가던때보다 오히려 더 안 읽고..

북클럽 활동도 하는 게 거의 없고...

아직은 그냥 저 혼자 북 치고, 장구 치면서 혼자 힘들어하고 있었던 것 같아요.

 

현우는 친구들하고 노는 게 넘 즐거우니..

아이들이 하원하는 4시만 되면 놀이터로 뛰쳐나가고..

그 틈에 전 엄마들과의 수다 속에서 유치원 안 다니는 것에 대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들어야하고..

조금 더 지나면 나아지겠죠? ㅎㅎ

 

한 2주 집에 아이와 있으면서 힘들었던 마음이 조금씩 나아질 듯 해요.

같이 가자고 말씀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이런 가족같은 마음의 9기... 저도 싸랑해용~~ ^^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4-06-18 00:52
현우가 수수깡으로 이빨만들기를 했군요. 민은이네처럼 정말 재밌었겠어요. 저도 지났지만 수수깡으로 한번 만들어주고 싶긴 하네요. 빨래집게로 뽑아주는 거!!! 아이디어굿!!!
현우가 6월부터 집에 있게 되었다구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혹시 아픈건 아닌가 걱정이 되네요. 사실 친구들과 노는 것과 유치원에서 단체생활규칙 배우는 거 아쉽긴 하지만 그까짓꺼.... 안가도 큰 문제 없잖아요. 건강상의 문제만 아니었으면 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4-06-18 10:08
^^ 업그레이드 버전.. 빨래집게로 썩은니 뽑고 금니를 노랑색으로 채우다니.. ㅎㅎㅎ ^^ 전 그건 생각도 못했어요. ㅎ 현우와 즐거운 시간이 되셨다니 좋네요.
관여님. 마음적으로, 육체적으로 편치 않은 시간이었나봐요. 우선은 기존의 틀이 깨지니 뭐가 좀 어수선한거 같았을듯해요. 저도 아이들과 하루종일 있는 날 보면 책도 많이 읽고 할줄 알았는데 오히려 덜 읽는 날이 많더라구요. 결국은 잠자기 전에 읽는게 다였던거 같은데.. 자꾸 헤이해지는 것 같은 생각이 들면 커다란 시간틀을 잡아보셔도 좋을거 같아요. 아이와 하니 시간표(?)를 세밀하게 짜면 잘 안 지켜질테니,, 오전/ 낮/ 저녁/ 밤.. 이렇게 나누어서 어떻게 시간을 보낼지 미리 생각해보면 뭔가 마음이 정리되는 느낌이지 않을까요..? ^^
관여님, 은양이 간간이 현우보러 가고 싶다고 해요. 민군도 나혁이랑 현우랑 놀던 그 식당은 언제 가냐고 하고.. ^^ 한가해지면 한번 뵈요. 오공쥬님과 함께.. (테솔 졸업생 오프모임 있나보던데.. 그거 끝나고 한번 뵐까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쥬
  • |
  • 2014-06-19 10:58
저도 아실테지만 유치원 안 다니고 아이와 1년 반 동안 정말 주위의 우려의 시선을 많이 받았어요.
사실 내심 저도 근심 반 오기 반이었는데 7세되어 유치원에 적응을 매우 잘하니까
오히려 주위에서 다르게 보더라구요.
아이를 데리고 있으면서 그런 각오가 없으면 사실 힘이 든데
제가 보는 언니는 외유내강형이여 해내리라 믿어서 해보라고 한거예요.^^
물론 아이마다 성향이 다르지만
당장 내년에 보여줄 수 있는 결과보다는 멀리보면 그 또한 아무것도 아닐거예요.

나혁이가 도서관에서 6-7시간 죽치고 책을 볼때
그중 4시간 이상은 자기가 좋아하는 만화책이었어요.
저는 나혁이가 읽어줬으면 하는 책들을 만화책 한권 끝날때마가 들이밀어
밸런스를 맞춰주려고 노력했는데 그래도 결국 작은 도서관 그림책들을 거의 다 읽었어요.
그림책을 위한 시간도 결국은 2-3시간은 확보한 셈이니까요.
결국 따져보면 그림책 보는 시간은 다른 아이들과 별 차이가 없었는데
만화책으로 다져진 속독과 엉덩이 힘으로 결국은 치고 올라가더라구요.^^

글구 책이 전부는 아니니까 엄마와 함께 하는 그 시간만으로도
현우에게 충분히 힐링이 될 시간이라고 믿어요.
책에도 너무 고민 안 하셔도 될듯 해요. 그래도 고민은 좀 되겠죠.
푸히히히히 저도 늘 고민하는 부분이니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4-06-16 23:32
답댓글

5살 전민정

 

미션 내주신 pinkrose님 감사합니다.

치아를 만들어볼까했는데 못만들어보고 그냥 웍싯만 제출합니다.

 

1. 책읽기

1-2번 정도 읽었어요.

 

2. 관련도서읽기

 

3. 웍싯하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4-06-16 23:47
관련책 읽어본다는게 깜빡했어요.. 관련 영어책 많이 읽으셨네요. 영어 노출이 많이 줄었어요, 저희는. DVD 볼 시간 확보가 어렵네요. 그런 만큼 영어책을 많이 끼워 읽어줘야하는데 그것도 그닥.. 자꾸 의식하고 떠올려야겠어요. 흘려듣기를 위한 손가락 운동도 말이에요. ^^;
워크지도 너무 귀여워요.. 민정이처럼.. 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쥬
  • |
  • 2014-06-17 11:48
역쉬 모범적인 분들은 관련책 읽기도 빠지지 않으시는 듯 해요.
민정이 웤싯도 이제 아주 잘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4-06-18 20:11
와~ 관련책 정말 많이 읽었군요.
우리집은 요즘 영어책이 많이 소홀해서 말이죠. ^^;;

그리고 격려해줘서 고마워요.
현우한테 별일이 있는 건 아니고 그냥 좀 쉬려구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4-06-16 14:43
답댓글

이번주도 책만 몇번 읽어봤어요.

뭔가 활동을 해 볼까~~ 했지만.. 아무것도 못 했네요.

 

밑에 민은맘님 활동보니...

저렇게 수수깡으로 이빨 표현해보고 잠깐 놀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혹시.. ㅋㅋ 실천에 옮기면 다시 댓글 수정하겠습니다.

 

매주.. 이렇게 책만 겨우 읽으니..

9기를 쉬어야하는 것이 예의가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들고 말이죠.. ㅎㅎ

모... 조금씩 생활에 변화가 오겠죠?

 

암튼.. 계속 죄송합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4-06-16 14:48
절대.. 안됩니다...! 9기를 떠나신다는 것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쥬
  • |
  • 2014-06-16 19:35
민은맘님의 어조가 상당히 강력하신데요......
그냥 쉬엄쉬엄 하셔요. 저도 웤싯만 겨우 몇 장 하는걸요.
아이가 크니 책 읽어준다고 제대로 듣고 있는것도 아니구,
아이와 뭘 하려니 자꾸 학습적인걸로 들이밀게 되요.
저렇게 민은맘님처럼 이것저것 만들어서 놀아주면 좋지만
제가 즐기지 않으니 제대로 되지도 않고 말예요.
그냥 천천히 이렇게 듣기랑 쓰기 하다가
같이 cnn 듣고 이야기 나누는 정도까지만 끌고 가보려고 해요.
그 뒤엔 학원을 보낼수도 있고.....
꼭 엄마표가 정답이라기 보다는 병행하면서 실리추구를 하는게 최선이라고 생각해요.
북클럽은 가느다랗게 가는 엄마표의 끈인것 같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릴리여우맘
  • |
  • 2014-06-16 23:17
당연히 안됩니다??!! 하하하하~~
정말 오공쥬님 말대로 가느다랗게 가는 엄마표의 끈!!! 맞는거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4-06-16 23:37
저도 실은 작년보다 많이 해이해진건 사실입니다. 화려한 액티가 아니어도 웍싯 몇장이라도 관련책 몇권이라도 보는 것도 미션수행이죠뭐. 관여님 같이 가요.... 민은맘님도 오공쥬님도 릴리여우맘님도 다른 맘님도 관여님께 마음으로 많이 의지하고 있을 거에요. 저도 그렇구요....
9기와 13기가 북적거려야 유게가 살아남는 길이랍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4-06-17 00:03
제가,, 너무 단호하게 댓글을 썼었나..요... ^^;;; ㅎㅎ
실은 간절한 마음이 더 컸는데 말이에요..^^;
민정귀요미님이 정확히 보셨어요. 저,, 마음적으로 관여님께 많이 의지해요... 9기에 함께 있기에 어떻게든 이 9기가 굴러갈것 같은,, 그래서 9기가 자랑스러운.. 관여님 그런 존재이십니다.. 아마 유게에서도 관여님에게 이런 마음인 분들이 많으시겠지만 말이에요..
매번 드리는 말씀이지만,, 어찌 한결같을 수만 있어요. 아이와 함께 갈 그 긴~ 시간동안 잠깐 놓고 싶기도 할것이고, 편해지고도 싶은 거고요. 허나 결국, 여전히 머리속에서 의식하고 끈은 놓지 않는 것이. 그것이 열쇠가 아닐까 해요. 오공쥬님 말씀처럼요.. 물론 관여님 끝까지 끈을 놓을 분이 아니라는 것은 알지만,, 그래도 여기서 함께 있고 싶은 소망이 있는 거지요, 전..
매주 보고 싶은 소망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림재훈맘
  • |
  • 2014-06-17 06:55
저도 이번주도 관련책 잊어버리고 그냥 책만 본거 같아요. 요즘은 책보다 워크지에 중심을 두는거 같아요. 초심이 어디로 같는지 저도 찾아봐야겠어요. 한번 쉬면 다시 시작하기가 너무 어려워서 저도 계속 하고 있어요. 관여님 쉬지 마시고 같이 꾸준히 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4-06-16 09:58
답댓글

민군과 은양 숙제요~ ^^*

 

1. 책읽기

저희 도서관에는 한글책만 있어서 한글책으로 읽었어요. 민군이 이 책 도서관에서 빌려온 것이냐며 한권 사자고 하네요. ^^

저도 정감있는 그림이 좋아 주문하려구요. ㅎ 잠자리용 책으로 매일 읽었어요.

 

2. 워크지 

둘다 미로 찾기 한대서 한장씩 하구요.

은양이 입안 이빨을 그렸어요. 밑에 치솔과 치약을 그려달래서 그려주니 색을 칠했구요.

 

 

3. 나의 입 속

은양을 눕혀놓고 입속을 관찰해..(^^;) 민군과 이빨 개수를 세어 이렇게 윗이빨, 아래이빨을 그려보았어요.

 

이렇게 아래 쪽에는 혀도 그려주고,, 끝에보이는 잇몸도 칠해준 다음 송곳으로 위에 구멍을 뚫어요.

 

고리로 연결해서 이렇게 붙여줄 거거든요.^^

 

저렇게 그리고 말까 했는데.. 인터넷 이미지에서 이빨을 마시멜로로 붙였던 깜찍한 아이디어가 생각났어요.

마시멜로를 사긴 그렇고 해서 문구점에서 다음날 수수깡 사왔어요.  

 

흰색은 깨끗한 이빨, 보라색으로는 썩은 이빨을 표현할거에요.

칼로 작게 잘라놔요.  

 

이렇게 군데 군데 썩은이를 섞어가며 글루건으로 붙여주었습니다.

 

 

이렇게 썩은 이빨이 있는건 양치질을 잘 안해서겠죠? ^^ㅎ

이빨사이에 음식물을 끼워볼게요.

빨강 색종이는 고춧가루,, 초록 색종이는 시금치,,,

 

이제 양치질을 해서 깨끗하게,,혀도 닦아주고요, 치실로도 이빨 사이사이 깔끔하게..

그래서 깨끗해진 이빨.. ㅎ(보라 수수깡을 살짝 떼어내고 그 자리에 흰 수수깡을.. ) 

 

재미있다고 다시 이빨에 찌꺼기를 넣고 또 치카치카 했어요. ^^; 

 

4. 이 치료 받기

Doctor De Soto 께서 큰 동물을 치료할때는 도르래를 이용해 입안에 들어가 치료를 했다지요..?

빨래 건조대에에 휴지심을 걸어 도르래처럼 작은 동물들을 들어올렸어요. 호비도 치료해주고요.

하다보니 휴지심에서 실이 미끄러져 그냥 건조대로 실 감고 당겼다 풀었다 했네요. 실에 묶어둔 오리가 오빠 이도 치료해주고 있어요.

재미있는지 더 긴 실에 각자 자기 동물들 묶어두고 인형극처럼 하고 놀았답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릴리여우맘
  • |
  • 2014-06-16 12:56
와~~ 이만들기 아이디어 짱이예요~~~ 저러면 아이들 기억속에 쏙쏙쏙 들어올거 같아요~~^^
어쩜어쩜... ㅋㅋㅋ 생각할수록~~ 짱짱짱~~~
하반기 북클럽 계획 잡으시느라 고생하셔야겠어요~~~^^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림재훈맘
  • |
  • 2014-06-16 14:23
아이들이 한글판 책이 마음에 들었나봐요. 저희집도 몇년전에 한글판을 사서 계속 보고 있어요. 이빨처럼 만든거 정말 재미있어보여요.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너무 재미있게 해주시는거 같아요. 좋은 아이디어 배워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쥬
  • |
  • 2014-06-16 19:40
나혁이랑 이런 활동을 하기 힘든 이유중의 하나가 같이 무언가를 하다보면
저혼자 하고 있고 아이는 구경하다가 가버리거든요.
그리곤 절대 가지고 놀아주지 않아요. 제가 만드는것 보고 끝!
만든 다음에 같이 제대로 놀아줘야 저런 활동이 가능한거죠?
전 화를 삭히느라 담부턴 절대 하지 말아야지 하곤 말아버리죠.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어요. 그러다 보니 그냥 웤싯만 하게 되더라구요.
부러운데 절대 따라할 수 없는......참 어려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4-06-16 23:40
어쩜 이렇게 멋진 아이디어가 샘솟으실까요? 저도 민정이랑 치아만들기 도전하려고 했는데 결국 못했네요. ㅠ.ㅠ 민은맘님 아이디어 keep해 두었다가 꼭 다음에 만들어봐야겠어요. 도르래이용해서 동물이빨치료하기도 너무 재밌어 했겠어요.
민은맘님 짱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4-06-19 09:37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는 민은맘님네 활동을 보면... 저절로 입가에 미소가 지어져요.
저도 그렇게 하고 싶어 따라해보지만.. 또 다른 활동이 되더라구요.
역시 집집마다 나름의 스타일이 있으니... ㅎㅎ

위에 제 글에 대한 따뜻한 말씀.. 정말 감사해요. ♥
(그리고.. 중간에 끼어있는 과찬엔 조금 부끄럽기도 하네요.. ㅎㅎ)

그냥 놀자~~~ 라는 생각으로 시작한 6월이라
거창한 계획은 당연히 없고... 매일매일의 일상에 대한 계획도 없으니..
사실 조금 불안한 마음도 있었어요.

이제 시작이니 당분간은 지금의 여유를 조금 즐겨도 되겠다.. 라는 생각으로
마음을 위로하고 있어요. ^^
세밀한 계획보다는 좀 더큰 시간틀을 생각해보는 여유.. 좋은 것 같아요.
1주일 단위로 해야할 일들...을 먼저 생각하고 요일별로 대충 생각해봐야겠어요.

그리고.. 다음 주 화요일... 전 좋아요.
테슬 모임을 가장한 쑥쑥엄마들 모임이긴 한데.. 별로 호응이 없어서 그 날 모일지는 모르겠지만..
전 아~~주 프리하니.. 그날 보면 좋겠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pinkrose
  • |
  • 2014-06-16 07:32
답댓글

7세 조셉입니당...

 

이번 주는 동영상이랑 책으로만 계속 보게 되네요.

워크싯은 조금만 했습니다. 대신 퀴즈 풀이가 있어서 퀴즈를 풀어 보았어요. 내용 이해에 도움이 되더군요.

조셉은 이를 얼마 전에 치과에서 뺐어요.

그래서인지 더 책을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영어책을 읽기는 했는데 어려운 단어가 많네요. 갈 길이 늘 멀어만 보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릴리여우맘
  • |
  • 2014-06-16 12:58
영어책 속엔 어려운 단어가 꽤 있군요~~~안읽어봐서.... 언제나 쉽게 접할 수 있는책만 생각하다보니.. 이럴땐 한글책이네요.....이번주도 조셉 관련책도 많이보고 웍샷도 참 잘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림재훈맘
  • |
  • 2014-06-16 14:32
치과에서 이를빼서 치과가 더 쉽게 다가왔겠어요. 관련책도 많이 보셨네요. 날씨가 더워지니 아이들 이빨도 안 좋은데 얼음먹자고 난리네요. 저도 영어책 너무 어려워서 우선 한글책부터 디밀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쥬
  • |
  • 2014-06-16 19:42
조셉도 이갈이 중이죠? 나혁이도 2개 갈았어요.
그리곤 어금니도 올라오더라구요.

핑크로즈님 원래 직장 다니셨어요?
아니면 이번에 시작하신건가요?
직장 다니시면서 북클럽 하기 힘들지요.
그래도 이렇게 동영상과 관련책까지 꼼꼼히 해주시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4-06-16 23:43
원서가 어렵더라구요. 일단 제가 먼저 읽었는데도 사전을 어찌나 많이 뒤졌는지... ㅎㅎㅎㅎ
저도 민정이에게 읽어주었긴 했는데 지루할까봐 많이 오버하고 쉬운 단어로 좀 바꿔줘서 좀 읽었답니다. 조셉이 유치를 한참 뺄 시기이지요? 튼튼한 영구치가 나오겠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4-06-17 00:10
저도 영어책은 동영상으로만 봤는데 단어가 좀.. 어려운 것들이 있더랬어요. 도서관에 있는 영어책으로는 'Doctor De Soto Goes to Africa.'가 있어서 빌려오긴 했는데 것도 만만치가 않아서 아직 끝까지 읽은 적은 한번도 없어요. ^^;
민군도 이갈이 중인데.. 치과에 가서 전체 엑스레이 찍었더니 여기저기서 이빨들이 올라오려고 대기중인 모습이 아주 장관이더라구요. .ㅋㅋ 그거 메일로 하나 파일 받아두었어요. 아마 치과가서 찍어보면 아이들이 좋아할거요.. (사진 찍는데 얼마 안 비쌌던거 같아요.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릴리여우맘
  • |
  • 2014-06-15 22:32
답댓글

6세 소윤

책은 한글책으로만 보았어요.. 관련 영어책도 볼려고 했는데.. 음.. 집에 있는게 없더라고요...


웍샷했어요....

치아에 좋은 음식 나쁜 음식 찾기 소윤이가 재미있어 했어요...

보자마자 이거 재미있겠다.. 하더라고요...^^

치약 칫솔 맞추기는 살짝 어려워했네요~~~ㅜㅜ

아래 줄긋기는 희건이 손잡고 함께 했어요....

여러번 해주니 필받았는지.. 혼자 끼적이기도 했답니다~~~

 


이번주는 주중에 못하고... 주말 나가기전에 하느라 휘리릭 하기 바빴어요... ㅋㅋㅋㅋ

상반기 2주 남았나봐요~~끝까지 화이팅 해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쥬
  • |
  • 2014-06-15 23:22
희건이가 연필쥐고 있는 모습 상상만 해도 웃음이 나옵니다.
이 똥강아지가 벌써 연필을 쥐고 하는군요.^^
상반기가 벌써 거의 끝나가네요. 맞아요.
다시 하반기 기운내서 해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pinkrose
  • |
  • 2014-06-16 07:24
한글책도 많이 보셨네요. 색칠도 너무 꼼꼼하게 잘했는걸요. 상반기 2주 남았나요? 시간은 어쩜 이리도 잘가는지...저도 화이팅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림재훈맘
  • |
  • 2014-06-16 14:25
다양한 관련책 많이 보셨네요. 작년까지는 저희집도 관련책 많이 보여주었는데 올해는 엄마의 게으름으로 미션책 하나도 허덕이네요. 희건이도 누나 숙제하는거 따라하고 싶었나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4-06-16 23:46
윌리엄 스타이그책 참 재밌지요? 저도 한글책 민정이에게 넘 재밌게 읽어줬는데 영어책은 어찌나 어렵던지요. 쉬운 단어로 바꿔주고 오버해가면서 겨우 읽었네요. ㅎㅎㅎ
희건이도 줄긋기했군요. 에궁 귀여워라. 지금부터 엄마손잡고 조금씩 하면 운필력이 빨리 생길거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4-06-17 00:15
치약, 치솔 맞추기! 재미있어보여요~! 잉크 충전했으니 저거 해봐야겠어요. ㅎ
희건이는 줄긋기.. ^^ 작은 손에 연필쥐어주면 너무 귀엽죠..? 보들보들,, 동골동골한 작은 손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성지마미
  • |
  • 2014-06-15 21:59
답댓글

5세 성지

 

치과의사 드소토, 영어책은

내용은 재미있는데, 영어표현이 어려웠어요...엄마에게 ㅎㅎㅎ

그래서 주로 관련되는 다른책을 더 많이 보여주었던거 같네요~

 

tooth fairy 에 관해서도 보았는데요~ 재미있게 보았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릴리여우맘
  • |
  • 2014-06-15 22:22
성지는 관련책 많이 보았네요... 웍샷도 착실히!!!!! 해주었고요~~
저도 영어책은... 음.. ㅋㅋ 한글책만 보았네요~~ 조금 어려워 보이는 책은 소윤이가 거부하게 되니.. 한글책이 있음 한글책만 보여주게 되는거 같아요~ 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쥬
  • |
  • 2014-06-15 23:24
한자까지 공부했네요.^^
나혁이도 한자에 관심이 많은데 할게 왜이리 많은지,
한자는 당분간 스톱했더니 다 잊은것 같아요.
이번 여름방학때는 한자도 좀 챙겨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pinkrose
  • |
  • 2014-06-16 07:25
이 치...한자가 눈에 딱 띄네요. 영어책 표현이 저도 어렵더라구요.
관련책 많이 읽어주셨네요. 성실한 미션 수행이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림재훈맘
  • |
  • 2014-06-16 14:33
한자에 영어책이랑 관련책 많이 보셨네요. 열심히 숙제한 성지 많이 칭찬해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4-06-16 23:48
성지 재밌는 책 많이 보았군요. 성지 한자도 하나요? 한자도 일찍 시키면 좋다고 하던데...
성지 웍싯도 잘했고 책도 많이 보았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4-06-17 00:18
진행하는 책이 다소 부담스러울때. 살짝 다른 책으로 방향을 트는 것도 좋은 생각이에요.
저 한자,, ^^ 아이들이 재미있어 할거 같아요. 내일 당장 알려주겠어요! 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쥬
  • |
  • 2014-06-15 21:32
답댓글

<7세 나혁>

 

이번주 드뎌 기말고사가 끝났습니다.

주말에는 공원에 텐트치고 자전거도 타고, 책도 읽으면서 시간을 보냈어요.

집에 와서 허둥지둥 북클럽 숙제를 했답니다.

영어 공부에 구멍이 많아서 아는듯 모르는듯 참 대충 넘어가는 듯 합니다.

다음주부터는 책도 좀 착실하게 읽고, 숙제도 제대로 하려고 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릴리여우맘
  • |
  • 2014-06-15 22:21
나혁이도 이번주 잘 했네요~~~^00^
허둥지둥 북클럽 숙제~~ ㅋㅋ 저도 주중엔 바빠서 주말에 몰아서 했더니..
참 맘이 급해지더라고요~~~ 또 주말은 나가면 분명 저녁에 들어올테고 그러면 ㅋㅋ
씻고 바로 잠이 들테니.. 아침에 부랴부랴 했네요~~~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pinkrose
  • |
  • 2014-06-16 07:27
기말고사 끝나셨군요. 뭔가 공부하신다는 것 자체가 대단하십니다.
열심히 놀고 열심히 공부하는 나혁이인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림재훈맘
  • |
  • 2014-06-16 14:30
오공쥬님 시험끝난거 축하드려요. 이제 곧 방학이시겠군요. 방학때 나혁이랑 계획 많이 세우신거 같던데 ㅋㅋ 숙제 대충하신게 아닌데요. 나혁이 꼼꼼히 색칠한거 보세요. 저희집 재훈이 색칠 하자면 얼마나 도망가는지 몰라요. 진지하게 숙제한 나혁이 칭찬 많이 해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4-06-16 23:50
허둥지둥 미션했다지만 난이도있는 것도 잘했고 뭔가 재밌는 놀이로 진행한거같고 색칠하기도 깔끔하게 잘했군요. ^^ 6월 끝까지 화이팅입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4-06-17 00:48
나혁맘님, 시험 끝나셨다니 마음이 한가로우시겠네요.. ^^ 주말에 텐트치고 자전거까지.. 여유로운 주말도 좋으셨겠어요~
오공쥬님, 저희 활동이 부럽다시는 댓글에.. 사람은 자신이 부족하다고 여기는 부분에 대해 역시 부러움을 느끼나 보다.. 싶어요. 지금껏 제가 말씀은 못드렸지만. 저는,, 오공쥬님이.. 부러운데요.. 대단해보이시고요. 커다란 산을 그리는 육아, 멀리 보는 육아.. 나혁이의 방대한 독서,, 역시 큰~ 아이는 생각의 크기가 다른 엄마가 곁에 있는 거구나 ,, 를 실감케하는.. 특히 오공쥬님 올리시는 글을 읽고 나면 저는 한참을 생각에 잠겨요. 글에 뭍어나는 그 소신, 그에 못지 않은 글 솜씨.. 게다가 아이와 함께 공부하며 또 한번 성장하는 엄마의 모습이, 정말 대단해보여요.
그래서인지 순간순간 우리 아이들에게 저는 미안해요, 생각이 작은 엄마가 엄마라서..
저는,, 그게 잘 안되요. 눈 앞의 것들이 시야를 가리죠. 실은 어떤게 옳은지 헤매기도 해요. 크게 뼈대를 잡아야하는데 부산하기만,, --;; 네.. 부러운데 따라하기 힘든.. 그거요.^^;

음.. 활동하는 거 말이에요. 그게 실은 대단치가 않은 것들인데.. 사진으로 보여지니 뭐 좀 한거 같아 보이나봐요. ^^; 저게 참 더디게 진행되기도 하거든요. 이빨 그리는게 어느 하루 저녁, 수수깡 사 붙인게 그 다음날 저녁, 찌꺼기 청소한게 또 그 다음날.. ^^;;; 거참,, 저거 하나 만들자고 며칠이 걸리니.. 뭔가 싶기도 한데.. 그 과정의 재미가 쏠쏠해요. 저리 더디게 가더라도 오공쥬님의 지식을 결부시켜 몇마디씩만 던져줘도 어마어마한 개념 확장이 가능할거에요.
아, 그리고 말이에요. 나혁이가 활동을 할때 엄마가 만들어내는 결과물만 보고 있던가요.. 만들어가는 과정속의 시행착오도 보고 있을 거에요. 언제부터인가 아이들과 활동을 할때, 아이들이 저의 자세를 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걸 알게 모르게 체득해가고 있지 않을까 하는.. 그리 생각하니 활동을 계획하면 중간에 관두기가 힘들더라구요. 잘 안되더라도 정성을 다하는 척!이라도 하게 되고. 아이들이 살아가면서 자신의 삶에 정성을 다하기를 바라기 때문이에요. 일부러 머리속에 떠오르는 고민을 입으로 내뱉어 아이들도 같이 문제를 인지하고 "이렇게 해볼까?"하며 같이 해보고,, 안되는 것도 같이 보고 "그럼 저렇게 해볼까?" 또 해보고, "이게 더 낫지? " ,, 그러다 이것도 저것도 안되면 민군이 보다 갑갑해서 다른 방법을 제시하기도 하고,, 그러다 해결되면 우리 민군은 과학자같네~ 라며 서로 띄워주기도 하고. ^^;
여러 생각과 시도의 과정끝에 해결되는, 뭔가를 완성해가는 묘미..랄까요. 처음부터 그랬던 건 아닌데 어느 시점인가부터 우리가 문제를 해결해간다는.. 그런 생각이 곁들여져 뭘 만들고, 그리고,, 하는거 같아요. 활동이 꼭 필요한건 아니겠지만, 혹시 활동의 필요성을 느끼신다면 그에 대한 동기부여가 되지 않으실까 하여 몇자 적는다는게 말만 길어졌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4-06-19 09:47
가늘고 길게 가는 엄마표!!
항상 오공쥬에게서 배우는 바가 커!!
만나서 나누는 대화에서도 내가 티를 안 내서 그렇지..
오공쥬말에 얼마나 내심 놀라는지.. ㅎㅎ
항상 함께 해서 고맙고...
낼 봐~~ ^^

참!참! 내가 요즘 놀이터에서 느끼는 감정은...
약간 날, 딴 나라 사람처럼 보는 시선들...
나도 슬슬 왕따가 되나봐..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림재훈맘
  • |
  • 2014-06-13 07:22
답댓글

초2 나림/7세 재훈

 

pinkrose님이 자료 많이 올려주셨는데 이번주는 제가 설렁설렁 하고 넘어가네요.

시댁제사 갔다와서 다음날 저녁때까지 멍해있었어요.  아이들이 다행히 미리 다 해놓은 지라 좀 일찍 올려요.

기존에 한글책으로 많이 읽어준 내용이고 영어cd는 2번정도 들었어요. 영어책은 시간이 되면 주말에 다시

읽어줘야겠어요.  

 

<나림>

 

<재훈>

즐거운 주말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pinkrose
  • |
  • 2014-06-15 00:19
저희도 책을 늦게 빌려서 읽기만 하고 있답니다. 생각보다 자료찾기가 힘드네요. 시댁제사가 있으셨군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쥬
  • |
  • 2014-06-15 21:39
남편없는 시댁제사는 좀 서글픈것 같아요.^^;
그래도 용감하게 잘 다녀오셨지요? 우리집은 명절때 제외하곤 시댁제사엔 주로 남편 혼자 가요.
같이 움직이면 차비가 너무 많이 든다고 혼자 훌쩍 다녀오더라구요.
전 덕분에 좀 쉬기도 하고 좋더라구요.
신랑이 맏이라 제가 나중에 제사를 지내야 하는데 미리부터 진빼지 않으려구용.^^;
대신 명절때 제사는 준비부터 거의 어머님이랑 저랑 둘이 다했어요.
그래서 명절제사빼고는 좀 프리하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릴리여우맘
  • |
  • 2014-06-15 22:19
나림이와 재훈이 이번주도 착실하게 잘 해주었네요~~~~^^
소윤이는 한글책만 보았어요.. 영어로는 음... 빌려볼 생각을 못했네요... 한글책만으로도 문장이 꽤 길어 보여서 말이죠... 못알아들으면 바로 거부를 하는지라.... 힘드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4-06-16 23:52
doctor de soto가 cd가 있던가요? ㅎㅎㅎㅎ 책을 샀긴 샀는데 책이 있었는지 없었는지도 기억도 안나네요. 아무래도 6개월간의 긴 여정이 끝나가니 모두가 조금씩 설렁설렁해지지만 항상 부지런한 나재맘님 끝까지 잘 해내실 겁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4-06-17 01:07
제사는 뭔가 분주해요.. 저같은 초짜는 특히나.. (벌써 몇년차인데 아직도 초짜에요. ^^;; 관심이 없으면 역시 별로 안느나봐요. 매해 물어가며 하고 있으니.. ㅎ)
아이들이 일찌감치 알아서 워크지도 해놓고,, 아주 모범적이네요. ^^
이번주는 좀 한가하게 보내고 계신지..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4-06-19 09:44
나재맘님~~ ^^
한번 쉬면 다시 시작하기 힘들다는 말씀!
맞아요.. 그래서 손을 딱! 놓치도 못하면서 괜히 투정부려봤어요. ㅎㅎ
그래도 이렇게 함께 하자고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이런 끈이 없으면.. 중간에 포기하겠죠?

요즘 현우가 공룡에 더더욱 빠져서 공룡책과 피규어.. 정말 잘 보고, 잘 가지고 놀아요.
공룡사전은 너덜너덜.. 거의 걸레가 다 되었네요. ㅎㅎㅎ
항상 감사드려요. ♥

그리고.. 주말에 시댁에 다녀오셨군요..
수고 많으셨어요.
좀 쉬셨나 모르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4-06-11 15:42
답댓글

핑크로즈님, 감사해요. ^^ 참관수업도 있으셨나봐요. 누군가 내 수업을 본다는 건,, 정말.. 많이 신경이 쓰여요.

치아 관련된 활동으로 확장을 해보면 되겠네요.

에고.. 갑작스런 소나기에 우박까지 내리고 있어요, 지금. --;

어서 이 비가 그쳐야 우리 첫째와 둘째를 만나는데.. 아까부터 계속 기다리는 중이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pinkrose
  • |
  • 2014-06-11 21:38
서울은 날씨가 장난아 아니가 봐요. 근데 왜 유투브는 잘 올라가다가 등록만 하면 저렇게 되는지 모르겠네요. 글 안올리다 올리니 이래저래 엉망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