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 내용은 정말 좋은데 한 레벨을 3주 이상 하면 당연히 질려합니다.
한달만 공부해도 아이들은 내용 다 기억합니다.
이렇게 해보세요.
싫증 난 책은 접어두고 레벨 3을 구입하세요
부담이 되면 선생님 끊고 중고책을 구입하세요 - http://itempage.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A118004250
어차피 공부는 엄마랑 본인이 하는거지 선생님이 해주는건 아무 것도 없습니다.
그리고 18권을 다 모아놓은 테이프만 들으시고(하루 20분에서 한 시간 이하)
매일 한권씩 모두 한 번씩만 읽어주세요.
새 책이 오면 아이는 다시 흥미를 가질 것이고
하루 한 번씩 읽는 것은 특별히 지루해하지 않습니다.
이렇게만 하시면 일주일이면 쉬운 책은 이미 암기를 하며
어려운 책은 3주 정도면 다 암기를 합니다.
레벨 3을 다 마친 후 레벨 2를 다시 공부하시고
중고 시장에서 판매하시면 됩니다.
제가 개발한 방법인데 이 방법을 쓰면 다들 효과를 봤다고 합니다.
참고하세요
그리고 책은 깨끗하게 보셔야만 비싼 값에 팔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저희 아이도 5세이고, 지금 진도도 같은 것 같네요. 레벨2의 7권째니까요.
저희 애도 요즘들어 싫증을 냅니다.
예전보다 비디오도 보지 않고, 제가 테이프를 틀어서 들려주면 듣긴하지만, 예전처럼 신나서 따라하진 않아요.
그래서 저도 지금 고민중인데, 아이가 싫증낸다고 금방 그만두면, 그것도 아이에게 버릇으로 남아 좋지는 않을 것 같고, 그래서 많은 기대는 버리고, 같이 앉아서 집중적으로 조금 들려주고 있습니다.
집중해서 볼때는 책이랑 같이 읽어가면서 흉내도 같이 내고하니, 조금 낫기는 한데, 이맘때 다들 싫증을 내나 봅니다.
그리고 어린이 영어교사로 일한 친구가 있는데, 5세 정도 되면, 무조건 뜻을 모른채 듣기만 해서는 안된다고 하더군요
책을 영어로 읽고, 한국어로 한번 정도는 얘기를 해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튼튼교재가 동화책이 아니어서, 꼭 번역하는 것같아서 저도 그점은 좀 그렇더라구요
저도 애때문에 요즘 이것저것 걱정을 많이 하고 있었는데, 저 같은 맘이 또 있어서 반갑습니다.
엄마가 아이보다 먼저 지치면 안되니, 우선 나부터 힘내야겠죠.
저는 레벨은 잘모릅니다.^^
그런데, 5세에 그정도 진도 나갔다면, 아이가 잘하는것 같은데요^^
굳이 계속 해야하는 이유가 있나요? 예를 들어 결제를 몇개월 했다든지^^
그 이유가 아니라면 테잎틀어도 아이가 끄지않고 잘들으면
노부영이나 노래가 있는 동화책 해도 지금은 괜찮을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