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측 운전 보니까 우측 운전은 아니었지만 미국 여행가서 막바로 혼자 고속도로 몰아야 했던 때가 떠올라 등골이 오싹하네요.. 첫 경험은 언제나 두렵고 긴장되지만 또 지나고 나면 꽤 큰 성취감을 주죠.
언제나 도전하는 모습. 멋져부러~!!!
여행은 무조건 좋은 것!!
저도 계속 계속 적금을 넣고 있어요..
이번 여름엔 빠뤼~~ 또 한 2년 쯤 후엔 오데로 갈까나...
학원비 모아 여행... 저는 정말 강추에요.. ㅎㅎㅎ
와~~ 즐거운 여행!!
제주도라도 어케 가보고 싶당게요.
울집 스시 귀신들 한번 납셔야 하는뎅!!
한국에서도 운전이 서툰 이 아짐은 운전사 달고 가야할까봐요.
너무 즐거워보여요~~
맛난 스시도 부럽공..^^
운전은 꽤 어렵던데.. 어떻게 그렇게 금방적응하셨어요?
오키나와는 차를 빌려서 다니는게 나은가봐요~~
눈이 호강했습니당..^^
와, 진짜 이쁘시다......
먹방여행 부럽다..... 왠지 자꾸 작아지는 이 느낌.....^^;
아..그립다..
저 라면, 소바, 우동...
일단 오늘은 가까운 라면야에서. 누군가 불러내서 먹어야겠습니다...ㅜㅜ
우측 운전을 어떻게 했대요? 정말 빨리 적응하는 사람이네.
그 쪽 운전대에 앉으면 저절로 될라나?
잠깐 다녀온 여행일텐데 많은 걸 하네요.
하긴 줄창 먹는거니까 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