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번 7세 나혁
이번주 책은 글밥도 많고, 쓰기도 긴 편이라 좀 시간이 걸렸어요.
미리했어야 하는데 주말에 일도 있고해서 늦었네요. 죄송합니다.
초4 애니
늘 늦게 제출해서 이제는 죄송하네요^^;;
더 부지런한 애니와 엄마가 되도록 노력할게요~~^^


7세 Julie 숙제 제출합니다. 내용이 좀 길어 매일 읽지는 못했네요^^
초4 채병창
진도 생각하고 하루에 다해버리면
가끔은 힘들어해서 2틀에 걸쳐 나눠해요
내용이 어렵지 않고 재미있어서 잘 읽어줘서 고맙구요
그나저나 사진 옮겨 오면서 일부 사진이 없어진거 같은데
집에 가서 찾아봐야겠어요
일단 올려요



초4 줄리아
사진을 찍어서 올린다고 해도 글씨는 여전히 안습이네요. 그래도 꾸준히 하는 것에 의를 두고 있어요.

초3 안젤리나
주말 잘 보내셨나요?
주말동안 제가 뒹굴 거렸더니 워크북을 이제야 해서 올리네요.
사진은 제가 잘 찍었는데 올릴때 옆으로 해서 올려지네요ㅜㅜ
컴맹의 슬픔이네요.


엘리 초1 깜박하고 못올렸네요 2번 듣고 읽기 연습했어요 읽으라 했더니 주춤거려서 엘리가 한문장씩 읽으면 엄마가 따라읽겠다고 했더니 또 다른 제안을 하네요 자기가 읽을때는 엄마가 연필로 그줄 따라오고 엄마가 읽을때는 자기가 연필로 그 문장을 짚어주겠다고 해서 ᆢ그렇게 읽기 진행 2번 했어요ᆢ받아쓰기 자신 있다더니 ᆢwas 를 is로 했네요 ᆢ한 주가 후딱 가버렸네요 ᆢ주말 잘 보내세요

9 주리아
간신히 시켰습니다
초 2 / Peter
지난 주 과제를 못제출했어요~~
오늘 올리니 양해 부탁드려요..

이번주는 너무 바쁜한주였네요. 학부모 상담도 있었고 새로 시작하는 수업도 있고
이제야 숙제 올립니다


3번 초2 나림/ 7세 재훈
맘사랑딸님 바쁘신데도 ICR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이번주 내내 나림이네 학교 도서실 계속 다녀왔어요. 도서실에서 활동하는데 그것도 익숙하지 않으니
좀 힘드네요.
이번주에 나림이가 ICR 숙제하면서 처음으로 책을 이틀에 나눠서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주었어요.
엄마의 폭풍 칭찬에 좀 쑥쓰러워했어요. 칭찬 자주하면 읽어주는 책도 많아지겠죠.
<나림> 기억나는 문장도 있고 중간중간 생각 나지 않아서 엄마가 옆에서 커닝좀 시켰어요.
계속 하다보면 문뜩 떠오르는 문장이 많아지겠지요.


<재훈> 누나보다 적은 하루에 한장씩이라서 편하게 했어요. 누나처럼 하면 아마 쌩 하고 도망갈꺼예요.
문장 쓰는데 줄이 모잘라서 영어노트 큼직한거 붙여주었어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9번 초2 다이아나
이제 학교 다녀왔어요. 에구,,, 간단한 공개수업 본다고 아침부터 꽃단장(?) 하고... 넘 피곤네요..
1학년때랑 아이들이 부쩍 많이 큰거 같더라구요. 1학년 공개수업때는 애들이 좀 산만하더만 2학년되었다고
좀 차분해진거 같더라구요. ^^ 다이아나는 반에서 가장 커서 맨 뒤에 앉구요. ㅎㅎ 뭐, 그냥 그랬어요.
학부모총회 1학년땐 안가봐서 이제 함 가봐야겠다싶어 갔더만 그것도 클고 그렇네요...
전 사실 별난 엄마가 아니라서...ㅎㅎ 학교가면 두파로 나뉘거든요. 설쳐데시는 어머님들과 평범한 엄마들로.. ㅎㅎㅎ 전 애들 학습적인 부분에선 별난데요~ 그런 엄마들 활동에선 그닥...^^;;
뭐 둘 다 잘 하시는 엄마들은 대단하시죠^^
이번주 ICR도 잼나게 했어요. 근데, 문장이 길어지니 외워서 쓴다니 보단 보고써야겠더라구요.
아이들이 힘들어 할 수도 있겠더라구요. 우리 아이들 다 끝까지 함께 할 수 있도록 힘내야겠어요!!


맘사랑딸님,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처음에 맘사랑딸님께 카페에서 조언 받고
용기내서 쑥쑥 활동 시작한게 엇그제 같은데,
이렇게 숙제방을 통해 다시 인사 드리니 넘 반갑네요 ^^
덕분에 쑥쑥에 숙제 올리는 것도 하고 있고, 항상 감사드리며
다이아나도 응원 많이 하고 있고요 ^^
그리고 다음주 숙제방 안내도 정말 감사드려요.^^
그럼, 다이아나의 숙제와 공개수업 후기도 기대할께요 ^^
잘 다녀오세요~^^
10번 초2 윤이네~
지난주 결혼 10주년을 기념으로 온 가족들이랑 괌에 다녀왔어요~
물론 여러 미션들이 맘에 걸려 웍싯이며 책이며 가방에 바리바리 싸들고 갔는데....
놀다 지쳐 잠들 정도로 신나게 놀아서.... 책은 펼쳐보지도 못했네요 ㅋㅋ
그래서 저흰 한주 늦습니다. 게다가 8바닥 겨우 했구여^^ 주말 부지런히 해서 따라잡을께요^^


참, 대문지기가 정해진건가요? 저는 15-25일 정도가 일이 적은편이라 좋은데...
아무때나 끼워주셔요^^
<17번 8세, 지연(Lena리나)>
오늘은 늦지 않고 올려봅니다 ㅋㅋ
#7 Sammy the Seal


이번 이야기는 지연이가 재미있어 하더군요 ㅎㅎ
그림이 눈에 익어서 더 그런거 같구요...
하지만 패턴 연습은 좀 힘들어 하기도 했어요...
아직 문법사항이나 어려운 구문은 학습적으로 다루지 않고 그저 읽고 유추하던 아이라서 ㅎㅎ
엄마의 성격상 ㅋㅋ 나름 욜심히 설명했더니... 이내 싫은 내색을 ㅠㅠ
뭐 아직 이르다고 생각하기로 했어요...
그래서 여러번 읽어주며 읽혀보는 걸로 ㅎㅎ
힘들지만 꾸준히 약속을 지켜주고 있는 아이가 그저 고마운 엄마입니다...
그래도 마음을 드러내 놓고 칭찬을 많이 해주지 못해서 미안한 마음 뿐이네요...
에고... 봄이 되어서 좋기도 하지만, 요즘 전 알러지 때문에 눈.코가 괴롭습니다 ㅠㅠ
얼렁 올리고 병원 다녀 올랍니다 ㅠㅠ
다들 무사하신가요? 저만 그런가요...
16번 / Marie / 초4 / 
AIR #7. Sammy the Seal : Marie
듣기 2번, 따라읽기 1번, 읽기 1번, Alice 음독 듣기 1번, 워크시트 14장.
워크시트 체크후 여백에 추가 문장 2번씩 더 적기, 본인 숙제 찰영.
그리고 마리는 이번 책이 재미있어서 미션 수료 후에도 3-4번 이상, 더 읽은 것 같아요.

응용문제 답은 미처 미리 가르쳐 주지 못했었는데,
He wished he could spell. 을
He wished he could konw how to raed. 로 적은 것 말고는
완벽하게 잘 적어 줘서 칭찬해 줬더니 스스로도 많이 기뻐하면서,
An I Can Read 워크시트를 열심히 한 보람을 느꼈다고 하네요.^^
그리고 응용문제 할때마다
엄마의 부족한 영어 실력이 넘 미안하고 불안했는데
(아이가 적은 것이 맞나 안맞나 자신이 없었거든요 ㅜㅜ 흑흑 ㅠㅠ)
홍박샘님께서 답안도 자세히 어드바이스 해주셔서 넘 좋았습니다. ^^
감사드리고요 ^^
An I Can Read 팀! 화이팅!! 입니다 !! ^^
16번 / Alice / 초5 /
아이들 의견으로 미션 내용을 적기로 했습니다.
(엄마가 올린 숙제를 아이들이 체크하겠다네요.^^;;)
AIR#7 . Sammy the Seal : Alice
CD듣기 2번, 따라읽기 2번, 읽기(음독) 1번, Marie의 음독 듣기 1번, 워크시트 14장.
실수 또는 다른 형태로 가능한 문장 체크, (체크 후, 워크시트 내의 여백에 2번씩 적기),
스스로 숙제 찰영&편집 후 저장.

아리스는 이제 겨우 7번권째 인데도 워크시트를 한장도 빠짐없이 한 덕분에,
생각보다 뿌듯한 두께의 워크시트가 모였다고 좋아했고요.
(실력 증진보다 양의 기쁨을 느끼는 것 같네요 ^^;)
30권 다 채우면 어느정도 두께의 책이 될까 넘넘 궁금해 하고 있네요.^^
(아이의 기대 가득한 그런 마음을 모르고,
엄마가 앞부분의 몇장은 이면지로 사용하기도 하고, ㅠㅠ
종이가 아까와서 양면 복사 한 적도 있는데 ;; 왠지 조금 미안했어요 ;;;)
응용문제는 홍박샘님의 답안 어드바이스를 알려주지 못한채, 아이들이 먼저 다 해버려서,ㅜㅜ
홍박샘님께서 친구들을 위해서 < 이런 표현도 할 수 있다. > 도 가르쳐 주셨다! ^^
는 정도로 알려주고, 본인이 적은 답 근처에. 2번씩 적기로 했습니다.

체크한 문장은 다음과 같습니다.
He did not know it was feeding time.(Alice)
He did not know what to look at first. (Dr.Hong)
You may go out and see. (Alice) (아프리카에 가보고 싶다는 상대방을 향해..^^;;)
I wish I could go to Africa. (Dr.Hong)
I wish I could speak. (Alice)
I wish I could meet a Korean there. (Dr.Hong)
I learned how to read. (Alice)
I learned how to read the language. (Dr.hong)
답안의 정확성이나 영어식 문장만들기에 대한 발상은
동생인 마리보다 좀 더 체크할 부분이 많았지만
답안을 생각하는 태도나 필기, 워크시트 관리등의 노력면에서는
역시 언니 쪽이 훨씬 더 꼼꼼하고, (정확하게 딱 12개월 차이나는 연년생 자매이지만^^;;)
책임감 있게 마지막까지 마무리를 해주어서 그런 부분을 많이 칭찬 했습니다.^^
(아리스! 우리집 큰 공주님! 잘하고 있어!! 엄마는 우리 장녀가 매우 자랑스럽다! >..<)
그리고 언제나처럼 숙제 사진 다 찍고 나서 오려붙이기 한 사진도 찍고요.

두명이 함께 하다보니 워크시트의 장수가 많아지네요ㅠㅠ 마리는 따로 올릴께요 ㅜㅜ
초3 안젤리나입니다.
날씨가 많이 흐리네요. 3월 학기초라 아이도 엄마도 좀 바쁜듯 싶네요. 4월되면 좀 편해질듯 싶어요.
이번엔 5.whos afraid of the dark 했습니다.
어제 다음권 책을 빌리러 갔더니 6번이 없어서 7번 sammy the seal. 빌려왔네요.
아이와 즐겁게 하고 있어서 그게 젤 좋은것 같아요.
안젤리나 할때는 좋긴했으나 좀 어려워서 버벅댔거든요. 요번건 그것보다는 쉬워서 아이도 저도 편하게 하고 있습니다. 끝까지 최선을 다할께요. 모두 홧팅입니다.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