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번 7세 올리
#193~196

#197~200


아이고~진짜로 마지막까정 왔네요~
지금까지 잘 따라와준 아이들에게...잘 어르고 달래며 고생한 우리 엄마들에게...ㅉㅉㅉ!!!

7세 희선
와우..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기꺼이 방장 맡아주신 꽃향유님.
숙제검사 늘 해주신 이브야님..
200번..정말 믿기지가 않네요.
최근들어 좀 힘들어하긴 했는데 끝까지 마쳐준 희선이도 고맙구요.
선물로 겨울왕국 색칠북을 사줬어요..조그마한걸로.
그것도 너무 좋아하네요..ㅎㅎ
다른 3기 친구들 모두 너무 수고 많았어요...
다른 프로젝트,,또다른 쑥쑥에서 또 만나요~~~~
#198,199

#199,200

대망의 마지막을 힘들다해서 오빠가 대신 했네요..
쓰기만요..
동생이 하니 또 샘을 내는군요..ㅎ


모두 정말 정말 감사했어요^^*
18번 제이-
제이가 이거 내가 다섯살때부터 한거라고 하더군요.. 끝나갈때가 되니 왠지 아쉬운듯해 하더라구요^^
저는 이제 정말 시작인것 같아요~~
이제서야 제가 단어를 읽으면 같이 자연스럽게 읽기도 하고,
쉬운 단어는 스스로 읽기도 하고..
요 다음에 무엇을 해야할까 고민중입니다~~~
일단 크리터를 계속하면서, 간단하게 알파벳 순서대로 공책에 한글자씩 써보기,
리더스류 위주로 읽힐까해요..
제이는 할머니께서 레고를 하나 사주셨는데
이거 끝났는데 또 뭐 없냐고.. -.-
잘 의논해 볼게요~~
아직 복습이 남아있어 진짜 끝난것 같지가 않네요^^
모두들 애쓰셨어요^---^

15번 초3 올리비아
이브야님 꽃향유님께 정말 정말 감사드려요~~
알렉스의 만세 하는 모습에 제가다 후련하고 기분좋네요.^^
드디어 끝이라니 믿어지지가 않네요. 올리비아에게 중간쯤엔 큰 소리도 내고 했는데 그래도 여러분들 덕분에 마음 비우고 끝까지 해낼 수 있었던거 같아요.
모두모두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


알렉스 너무 너무 잘했어~ 꽃향유님도 마지막까지 방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함께 해서 더 좋았구요. 앞으로 많은 프로젝트 같이 진행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알렉스 기뻐하는 모습 보니 제가 더 기분이 좋네요. ㅋㅋ
7세/ 용용이
드디어 완주 끝났습니다. ^^
어제까지 200번 마무리 하고 기분 좋게 아들녀석과 선물 가게에 갔습니다.
정한 금액 한도내에서 마음껏 고르라고 하니 정말이냐고 몇번을 물어보더니 신중하게 선물을 고르더군요.
그리고 저녁에 가족과 식사하면서 박수를 받았습니다. 이번 프로젝트 잘 끝냈다구요.
흐뭇해하는 가족도 보기 좋고 프로젝트 끝내서 뿌듯해하는 용용이를 보니 그동안 프린트해서 오리고 만들던 힘들었던 시간이 행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첨 시작하던 6세 한글도 제대로 쓰지 못하던 용용군이 이렇게 1년이 넘는 기나긴 여정을 마치고 나니
이제는 어느정도의 문장은 스스로 읽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기쁨을 3기 모든 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정말루 감사드려요~ ^^
이렇게 완주 할 수 있었던것을요. 숙제검사 아니였으면 더 많이 못챙겼을것 같아요.
한번 빠지게 되면 다음에 올릴때 쑥쓰럽기도 하고 아 그만 할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근데 숙제검사를 해야 하니 그럴수가 없었어요. 고생보다는 더 많은 도움이었습니다. 늦게 숙제검사 올려도 이쁘게 봐주신 모든 어머님들께 감사해요.
#189~190

#191~192

#193~194

#195~196

#197~198

#199~200

8번 줄리아
완주 축하드려요.
저는 지난주에 여행을 다녀오는 관계로 지난주걸 이번에 마무리했어요.
주말 내로 마무리 해서 200번까지 꼭 올리도록 할께요.
매번 프로젝트 마무리때마다 저는 줄리아에게 자그마한 과자파티를 해 주었어요.
이번에도 그렇게 계획중이에요.


정말정말 꽃향유님과 이브야님 그리고 모든 sp3 기 멤버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내 올려야지 생각만 하고 있다가 글을 클릭하니 오마나야. 20 0달성이라는 말에 얼른 아이 깨워서 아침에 하고 호뤠이~~ㅋㅋ하고 보냈어요. 아 정말로 감동의 쑤나미가 밀려오네요~~~no more sentence pu zzzles이라 하니 ㅋㅋㅋㅋ 완전 좋아하는 정현군. 하지만 이게 끝이 아니라는 걸 너는 모르겠지.ㅋ ㅋ 그 동안 sp하면서 사실 아이에게 처음부터 지금까 지 쉬운 문장이 별로 없었던 게 사실이에요. 엄마 의 욕심은 싸그리 흡수시켰으면 좋으련만 정현이 는 처음이니까 마음 많이 비우고 읽는데만 중점두 고 진행했었죠. 어찌되었든 2주 이상 밀리지 않고 여기까지 왔다는 게 정말로 자랑스럽습니다. 이제 다른 것을 찾아야겠지만 이번에는 조금 더 재미있 는 걸로 워크시크류. 해봐야지..계획하고 있습니 다. 다들 정말로 수고 많으셨고요~~ 오늘 정현이는 방과후 키즈카페 가자고 약속했답 니다.ㅎㅎ 선물로^^ 오늘도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 되시고 곧 다시 뵈어용~~~^-^/
아참. 저 하트는 팬티만 입은 모습이라 나중에 보면 부끄러워할 것 같아서 붙였는데 웬지 붙인게 더 부끄러운 것 같네요..ㅋㅋㅋ
3번 초2 나림/ 7세 재훈
수요일에 시댁 제사로 sp숙제 다 못하고 제 혼자 시댁에 늦게까지 있어야 해서 친정집에서 애들이 잤어요.
200번 하나만 더 하면 되는데 하는 생각에 어제 다 했어요. 메일 다시 확인하니 복습편 하나 더 있네요.
아이들 살살 달래서 복습편까지 완성해야겠어요.
<197>


<198>


<199>


<200>


나림이한테 200번 마지막이니 얼굴좀 찍자 했더니 순순히 승낙하네요. 재훈이 사진 찍으려고 했는데
자꾸 카드가 삐뚤어진다고 심술이 난 모습을 찍었어요. 그리고 엄마한테 많이 혼났지요. (재훈이가 절
닮아서 좀 욱하네요.^^;;)
다음주에 복습편까지 다 완성하고 미리 주문한 케이크 먹어봐야겠어요. 200문장 완성 축하드려요.
2번 초1 한지호
200문장이 코앞인데도 울 지호는 미술학원부터 다녀오고 하겠다고, 저는 먼저 sp부터 하고 가라고,,,실랑이를 엄청 했어요~ 학원에 놀이터에 집에오면 피곤해서 저녁먹고 자버리니,,, ~ 나머지 2장도 곧 올릴께요.
저도 탑플레이트 선물 사뒀구요, 토욜날 가족들 앞에서 상장과 선물 수여식 할려고 꽁꽁 숨겨두었어요~^^
<193. 194>

<195.196>

<197.198>

<199. 200>

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