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힘드시겠지만 자기전부터 영어 테잎을 들려 주시고요 아침에 일어나기 전부터 테잎을 들려 주세요
튼튼 테잎 오죠? 그걸로 하시면 될듯 싶네요
처음은 엄마랑 아빠랑 거의 기절할정도 입니다 괴롭습니다
익숙하지 않아서 넘 힘들거든요 잠도 안오고 저희는 아들이 태어나자 클래식부터 했거든요
그래서 듣고 자는것은 익숙해요
자기전 일어나기전에 들으면 효과가 2배입니다
그럼 튼튼 테잎은 줄줄 외울것입니다 아주 즐겁게..
돌지난 둘째에게도 조기 영어 교욱이 되겠군요
돌 지나서 노부영을 들었거든요
저희 아들은 4살인데 한글도 자기전 테잎 일어나기전 테잎으로 합니다
테잎을 다 외워서 책을 읽는건지 책을 외우는 건지 구분이 안갑니다..
아침 저녁 1시간씩 하시면 될듯 싶네요
튼튼영어 3레벨정도 되면 아웃풋은 나오게되어있는데
그대신 튼튼영어만 믿으시면 안되고 창작영어동화를 매일매일 일정량이상 해주셔야
무리없이 진행됩니다.
줄줄 외우고 읽는거 타고난것도 있겠지만 환경이 가장 중요한것 같네요.
아침에 눈뜨고 잘때까지 틈날때마다...
아웃풋만을 생각하신다면 충분히 가능하세요.
힘내세요 화이팅!! ^^*
올봄부터 본격적으로 했다는 말씀이잖아요^^
그런데 벌써 엄마가 묻는 말에 대답을 하면 잘하는거 아닌가요?
저는 문법적인 설명은 거의 하지 않습니다.
다만, 아이랑 요즘은 영어대화를 아주 가끔이지만요^^
하다가 yes, she do.하면 제가 yes, she does.로 한번 더 얘기해줍니다.
하지만, 고만할땐 그냥 넘어갔었던것 같아요.
직장맘이라 책읽어줄 시간이 부족하시다 고 하셨는데^^
책 읽어주다보면, 아이가 자연스레 고쳐지는 부분도 많았던것 같습니다.
지금 한글도 집에서 해주시나본데, 둘째까정 계시는데,
정말 부지런하시네요...
저도 둘째넘 땜에 고당시는 참 많은걸 포기 했었습니다.
그때는 주로 비디오 1주일에 2-3차례보여줄려고 애썼고요...
주로 흘려듣기 테잎 많이 이용했었습니다.
지금 저희아이는 7세인데요...
지금도 가만히 보면, 어릴적에 무릎앉혀놓고 많이 읽어줬던책은
지동생 앉혀놓고 읽어주더군요.
저는 동생이 잘때, 첫째한테 아주 귀한시간이냥 오바해놓고^^
둘이서만 과자도 먹고 뭔가 비밀을 만든 분위기를 해놓고선
책을 몇권만이라도 읽어줬어요.
그래서, 지금껏 엄마표 가 지속 되는것 같습니다.
둘째가 좀 더 크면 또다른 복병으로 자라납니당 ㅎㅎ
둘째가 조금이라도 어릴때 엄마하고나'만의 비밀스러움을 만들어 놓으면
이어가기가 좀 더 쉬울거예요... 얘기가 아무래도 딴데로 샌것같은느낌 ㅎㅎ
아웃풋에 대한 것은 좀 더 장기적으로 생각하심이 좋을 것 같아요.
현재 한글 읽기중이라면 우리말 책을 더 많이 보게 해주세요.
그리고 영어는 그냥 좋아하는 비디오를 보여주세요.
힘들게 영어로 엄마랑 얘기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어휘 설명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아이들은 상황을 이해하면 금새 받아들이깐요.
그 연령대에 처음 시작할 때는 비디오가 보다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어요.
말하기에 도움이 되는 비디오는 Gogo의 영어모험이나 Little Bear, Max & Ruby등을 추천해 드립니다.
어느정도 해야 아웃풋이 나올까? 라는 질문에 답은.. 글쎄요..
아이마다 워낙 틀리고, 영어에 노출해주는 환경도 너무 틀리고..
정말 정답이 없을듯싶습니다.
아이가 언어적으로 좀 빠른아이는 확실히 속도가 빠릅니다.
별것안해주고 읽기와 듣기만 해준것같은데도 어느새 읽고, 쓰고 , 말하기까지 저절로 되는듯한 그런기분이 드는아이..
그치만 그아이가 그동안 해왔던걸 자세히 들여다보면.. 역쉬~ 열심히 하고 또 그만큼 많이 노출이 되었군 이라는 말이 절로 나오게되더군요.
아들과 같은 학년의 잘하는 아이들이 몇명 있어요.
어찌 잘하나 들여다보면
예를 들어 하루에 3시간 이상 매일 집중듣기하고, 영어책 수십권 읽고, 소리 하루종일 듣고..
정말 모든것을 다 끊고 영어만 했던 시기가 있었더라구요.
뭐 그런식은 아니더라도 엄마가 그만큼 집중하는 정도에 따라서 아이의 아웃풋 속도가 좀 많이 틀린것같습니다.
저는 그래도 좀 여유롭게 진행할려고 하는편이구요~
현재 울 아이 언제 말할수있을까? 라는 결과를 생각하기전에..
내가 아이에게 얼마나 많은 환경을 제공해주나를 생각해보면 어느정도 답이 나올것같으네요.
그리고 5살이면 그런 아웃풋에 너무 신경안써도 되는 나이라는것을 초등가보니 어느정도 알겠더군요.
(그치만 7살 둘째는 언제나 보여줄까? 를 기대하곤하지요 ㅎㅎ)
이제 돌지난 둘째가 있으니 더 마음이 바쁘시겠어요.
마음을 여유롭게 가지시고 아직은 많이 어리니 지금은 책좋아하는 아이로 키우겠다는 생각에 전념하셔도 좋을듯합니다.
그만큼 책많이 읽어주시고, 오디오 틈틈히 틀어주시구요..
그리고 하루에 한편정도의 디비디는 좋을터인데.. 것도 둘째땜에 조금은 힘들겠네요..
참 노래도 많이 불러주세요.
유아기때 노래도 정말 좋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