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부럽당...언제쯤이면 울딸동 저렇게 자연스럽게 할지....
원이 잘하는거야 자주 봐서 아는데..
친구들까지동~~~
울딸도 끼워주심 좋으련만...^^
넘들 재밌게 잘해주시네요......^^
정말 좋겠다........
우선 엄마가 되야겠지요...
제가 써주는건 정말 생활영어 몇마디......요즘 자꾸...벽에 부딪히네요...
스피커가 안좋아서 소리가 지대로 안들리는게 넘 안타까워요...
질문하나요? 저 블럭이름이 뭐여요? 재밌겠어요. 울 아그들이 요즘 블럭에 관심이 많아서요...^^
원이는 어쩜 그리 애교가 많나요.
준서는 쑥스러워서 앞에나가 잘 안한답니다..ㅎㅎ
원이가 덩치가 작은 것도 아니고 얼굴이 여성스런것도 아닌데..
율동에선 여성미가 물씬..ㅎㅎ
흐미~~
오라님...
우째 저리도 영어로 아이들이 잘 떠든답니까요..
근데...어디서 조로케 영어로만 떠드는 아이들이 다 모았습니까요??
제 주변에..가까이 사는 사람들 중에는 찾을 수가 없는데...T.T
오직 쑥쑥에 들어와야만 요렇게 영어로 떠드는 아이들을 많이 볼 수 있네요~
이제 다은양도 서서히 품앗이 준비를 해도 될 듯하기에..찾아다녀볼까 생각중인데..
조기조...원이 모임에 다은이 살짝쿵~~끼워놓을까요??^^
작은 6세들보다는 다은이가 아마~~키와 덩치는 클 것인지라..ㅋㅋㅋ
다들... 발음도 좋고.... 너무너무 부럽습니다...^ㅡ^
모임.. 도 너무 부럽구요...~~~
모임 나가보고 싶어도.. 울 아들 실력이 딸려서... 나가기가 꺼려지더라구요~~~
울 아들램은 자기가 잘 한다고 생각이 들어야~~ 더 잘하는 성격이라... 괜히 주눅들까봐.. 아직 모임엔~~~
원이는 집에서 엄마가 영어로만 대화해주나요?? 대화가 너무 자연스럽고 좋아보이네요..^ㅡ^
암튼 멋져부러요~~~
원이 넘 잘부르네요~~
특히 발음이!!
모임은 항상 절부럽게 합니다~~
아이들이 저러 자연스런 영어를 구사하며
놀다니... 얼마나 흐믓하고 좋으실까..
아고 부러부러,,
큐브블럭으로 정말 재밌게 놀았겠어요...
선이 모여 원이된다는걸...보여주기도 하고.. 이거이 바로 엄마표의 힘!
암튼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