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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OL소동, 난리 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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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 댓글쓰기 본문보기

  • 레오르
  • |
  • 2014-03-19 09:35
답댓글

저도 화상 테솔 제자..

요즘은 개인 면담도 있다니 .. 옹 좋으시겠어요

저는 복덩이 셋째 낳고 조리원에서 신문 보다가 기사 보고

출산휴가 때 뭐라도 할려고 뭔지도 모르고 테솔 들었더랬죠 ㅋㅋ

쑥쑥 게시판을 테솔 듣다 알게 되었다는..

3개월인 줄 알고 했는데 2학기 3개월이 또 있어서 직장에서 몰래 듣느라 좀 고생하긴 했어요~

갑자기 그 때 생각이 나서 글 남겨 봅니다.

저는 테솔 때문에 아이 영어 교육 자체를 처음 시작했거든요.

덕분에 좌충우돌 덜 하고 시작했다고 할 수 있겠죠?  그래봤자 이제 1년 좀 넘었네요..

시간만 되시면 적극 추천합니다~~~

개인면담은 뭐.. 나중에 아이들 초게 오면 쫓아가죠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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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4-03-20 10:46
그 때는 왜 면담 생각을 못했는지 몰러요.
지난 번 레오르 댓글 보고 제자인가 긴가민가 했던 적 있었는데 그 이후 면담해요.
이제 테슬 졸업생 닉넴 잊는 일은 없을 거여요.
긴가민가한 게 내 잘못만은 아니지. 그대가 자주 안 나옹게 내가 그렸지,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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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4-03-19 09:28
답댓글

관여님, 꽃향유님, 캐럿님, 그리고 옆반 샬럿님, 준혁재정맘님, 공차님 등등 모두 테솔이 아니었음 그렇게까지 친해지기 힘들었을거에요. 아,,, 옛날 생각나네요... 딱 2년 전의 일인데 벌써 아~~ 옛날이여!라니...

수업도 수업이지만 사람향기가 넘 좋아서 심화반까지 냅따 이어서 달렸지요. 박사님의 정신 번쩍 나게하는 인생경험에서 녹아난 독설(?)과 수다도, 참신한 과제도, 학생 시절에도 읽지 않았던 챕터북 읽기도, 모임터 대문열기도... 이제는 추억이지만, 아직도 참 생생하네요.

그리고, 테솔을 듣고 난 뒤 내가 진정 쑥쑥인이 된 것 같은 심한 착각도 했답니다. ㅋㅋㅋ

 

박사님, 항상 많이 애써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테솔이 쭈~~욱 대박나길 기원합니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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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03-19 10:25
우왕~~ 시그마님!! 저도 테솔시절에 떠오르는 분들 중 시그마님을 잊을 수 없어요.
나연이가 앨리스랑 동갑이라서 더욱 그랬던 것 같아요 ^^
쑥쑥에 머무르면서도 이젠 만나기가 쉽지 않네요.
우리 재수강 해서 다시 만날까용?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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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4-03-20 10:44
그 1기들이 워낙 막강했어요. 수다 막강, 의리 막강, 학습력도 막강.
모두 발전해서 아이들과 잘 지내고 있겄쥬?
이쁜 아그들 잡으면 내가 느그들 잡는 거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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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mgreen
  • |
  • 2014-03-19 09:05
답댓글
벌레소리때문에

우리반은

확실하게

내통하게 되었습니다. 모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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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4-03-20 10:43
그게 내가 설치한 카메라가 내는 소음이란 믿어지지가 않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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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4-03-18 23:26
답댓글
첫시간 시스템오류(?)로 저도 입장이 안되어서 마이 당황했던 게 기억나요..수업 못들음 어쩌나 눈물날뻔했었죠..ㅎ
공차가 쪽지로 언니.표정관리좀하라고...할정도^^
오늘이 첫시간이어서 많은분들 당황하셨을라나요?
저희도 수업 몇번 진행하고 그런적이 있었는데 박사님은 당황하셔서 분주하신데 저희는 수다삼매경에 정신없었어요.
고저 땡땡이는 좋아가지구 말이지요.
아..그 때 생각나요 박사님~
꼭 고교시절마냥요~
그때분들 한분한분 다 기억나구요.
저희 좀 유별났었자나요...ㅋ
공부도 열심히 하시고 우정도 돈독히 쌓으시길 바랍니다.
보고싶어요~여러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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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4-03-19 08:35
기억난다. 샬럿여사 그 때 늦게 접속했지. ㅋㅋ
내 인터넷 문제로 내가 나갔다 들어왔다 했던 기억도 나네.
그 때는 개인의 접속 장애였는데 이번에 총체적 시스템 문제였당게.

하여간 당신네들 있던 화상 1기 그 기 사람들은 아무도 못 당해요.
요즘 분들은 상당히 얌전... 점잖...아요. 하긴 그 때 리더는 얌전한 투빈이었지. ㅋㅋ
이번 기수가 좀 활발할 거 같습디다.
혜원진현맘, 오니네, 강이 성이 맘, 막강 여사들이 들어왔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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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03-18 21:50
답댓글

이 좋은 수업을 엄마들이 놓치고 가는게 너무 안타까웠어요.

어디에도 없는 수업이기에 직접 경험하지 않고는 대충이라도 알기가 어려워 선뜻 결제하기가 쉽지 않았으리라 생각되구요.

수강생이 많아져서 박사님에게도 물론 기쁜 일이겠지만

아무래도 가장 큰 수확을 건지신 분은 그 수업 듣는 분들이실 겁니다.

저는 너무 오래 전에 수업을 들었던 터라 근래에 들으신 분들의 생생한 경험담이 많으면 더 좋을텐데요..

모쪼록 요번 기수 활기차게 활발하게 행복하게 잘 진행되기를 바랍니다.

박사님 신이 난 기운이 느껴져서 제가 행복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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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4-03-19 08:32
당신 테슬 홍보대사해야겄어.
쑥쑥으로 보자면 빨강여사가 내 선배지.
그대의 의리와 우정에 감사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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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4-03-18 21:47
답댓글

아공 부러워라 ... 박사님과 테솔 수업 하시는 분들 땡잡으신 건데...

전 막내가 어릴때는 데리고 있으면서 수업 받으려니 가능할까 걱정되어 용기가 없어 못 했고

작년에는 자격증 준비해야 한다고 못 들었는데

 

지금에서 생각하니 고민할 때가 기회였는데 너무 아쉬워요

박사님의 멋진 수업도 받고 싶지만 ... 박사님과 대화를 나누는 것 자체가 부럽네요

 

아 부러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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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4-03-19 08:31
열심히 일하고 계신 거 다 알아요. 그 분야에서 최고의 위치(?)에 올라 잡지에 납시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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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밍밍맘
  • |
  • 2014-03-18 19:58
답댓글
와아 정말 부러운 테솔 교실 이네요 ~
저는 아이들보다도 영어가 두렵고 어려운 엄마이기에
더더욱 테솔 강좌를 꼭 들어보고 싶다고 생각 했어요.
지금은 일도 있고 시간과 환경이 안되서 ㅠㅠ
당장은 아쉽지만.ㅜㅜ
아이들과 쑥쑥 워크시트를 함께 보면서
"언젠가는~!" 하는 마음으로
기회를 기다리고 있고요 ^^
꼭 저도 언젠가는 가르침 받고 싶네요 ^^
따라가고 싶어지는 길을 걸어가시는
쑥쑥의 멋진 선배님들을 진심으로 응원하고요.
선배님들의 멋진 후기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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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4-03-19 08:30
행밍맘 요즘 자주 뵙네요. 제가 닉넴을 줄이는 경우는 자주 불러야 하기 때문 ㅋㅋ
언젠가 인연돼 수업에서도 뵙기를 고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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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밍밍맘
  • |
  • 2014-03-20 20:59
꺄악! >..<
홍박샘님의 덧글을 받다니, 넘 영광이여요!! >..<
저 홍박샘님 팬인데.. >..< 쑥쑥도 홍박샘님 글 보러 들어왔었거든요!! >..<
아아~ 이 덧글을 가보로 물리고 싶은..>..<
아니 물릴 수 있도록 ^^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리고 꼭 수업에 뵈러 갈 수 있도록 노력할께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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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4-03-18 16:57
답댓글

ㅎㅎㅎ그래도 첫날 바로 수업하는 것보다 가볍게 수다도 떨고...(제 전공이라)

편안하게 할 수 있어 좋았어요.

 

그나저나 자기소개할때 너무 어리버리 해서...어찌나 후회가 되던지...

 

여러분...전 전남 순천살구요.(얼마전까지 서울에 살았어여...ㅠㅠ)

저 진짜 진짜 영어 못해요.

그래서 살짝, 아니 많이 기죽거든요.

못한다고 선포했으니...놀리기 없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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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4-03-18 17:01
놀리지는 않을 테니 오락부장 맡어요.
오프 모임 주도하고 나 나가고 난 뒤 수다 주도 ㅋㅋ
홍보부장은 emgreen. 오락부장은 혜원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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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4-03-18 17:41
ㅎㅎㅎ오프는 대전쯤에서 해야할까요? 아니다...대부분 서울분이니 제가 올라가야겠지용^^

오락부장...태어나서 처음 맡아보는 거네...
ㅎㅎㅎ혜원아..진현아...엄마 부장되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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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4-03-18 16:46
답댓글

완전 부러운 이야기네요

북적북적 얼마나 신이 났을까요

테솔 수업 들으시는 분들도 부럽고 들으셨던 선배맘님들도 부럽고

시간적인 여유가 오전에는 전혀 안되서 정말 안타깝기만 합니다

역시 뭐니 뭐니 해도 경험담 만큼 와닿는게 없어요

테솔반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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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4-03-18 17:00
그런 분들께 아주 죄송하지 뭐여요.
저녁 반에 열어볼까 고민도 했는데 그러면 퇴근하고 애기들한테 시달려서 못 듣더라고요.
아이 키울동안 자유로움은 좀 뒤로 미룰 수 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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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자매맘
  • |
  • 2014-03-18 16:33
답댓글
이런..유쾌한 난리법석이 있었다니요~ !!
이 소동을 틈타 테솔 첫날 다들 긴장(?)이 좀 풀어 졌을 것 같아요..ㅋ
저도 테솔 듣고 있는데..
홍박선생님 명쾌한 강의도 완전 좋지만
강의중 경험과 연륜에서 나오는 살아가는 이야기들, 수다도 더 재미있고..
개인면담 때는 애로사항이나 아이 상담도 해 주셔서.. 박사님이랑 한층 가깝게 느껴졌답니다.
홍박사님께서 쑥쑥 어머님들 칭찬 많이 해주시는데
엄마표 사기진작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갈까 말까 할때는 가라.
살까 말까 할때는 사지마라.
말할까 말까 할때는 말하지 마라
줄까 말까 할때는 줘라.
먹을까 말까 할때는 먹지 마라..
홍박샘 테솔 수업 들을까 말까 할때는 들어라~ !!

좋은 인연 놓치지 마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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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4-03-18 16:59
효자매맘네 아그들과 영어는 이미 잘 해왔고 지금도 잘 하고 있는데
테슬 졸업하고 나면 쑥쑥테슬을 들어서 잘한 거라고 내가 '뻥'칠 거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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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03-18 14:01
답댓글

제가 테솔을 들을 때는 개인면담이 없었는데...와~ 지금 들으시는 분들은 너무 좋으시겠다.

제가 셋째를 업고서 수업을 했었는데 지금 셋째가 5살이고 유치원에 들어갔네요.

아기를 업고 수업을 들을 수 있었다는 거 정말 좋았습니다 ㅎㅎ

첫째가 그때 6살이었으니까 벌써 3년이 되어가요.

저는 테솔을 시작으로 sp부터 박사님께서 진행하시는 프로젝트 'icr'을 빼고 거의 졸졸 따라다녔어요.

물론 첫째의 영어실력도 눈부신 발전이 있었고요.

 

아직도 주저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너무 걱정마세요.

영어로 진행되는 거 아니고 순수 우리말로 진행합니다.

박사님의 유머와 엄마들과의 수다도 재밌습니다.

늦게 공부하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수업을 듣고나면 아이를 더욱 잘 이해하게 되고 영어교육에 대한 전반적인 계획을 잡을 수 있습니다.

아~~ 다시 듣고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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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4-03-18 16:06
사람 수가 줄어서 일주일에 한 명씩 개인 면담이 가능하더라고요.
옛날에는 12주 안에 한 명씩 할 수가 없었지.
이번에도 불가할 거 같아서 2학기까지 24주로 잡고 해야겠어요.
개인 면담하니까 사람을 더 잘 기억할 수 있어서 좋아요.
그러게 수업 다시 들으면 나는 좋지만 같은 내용이라 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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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4-03-18 13:17
답댓글

저도 꼭 듣고 싶어요..ㅠㅠ

회사에 묶은 몸이라 참 ㅠㅠ 언젠간 꼭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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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4-03-18 16:04
글쎄 말여요. 더러 직원 재교육, 발전 이런 거 위해서 비용 주면서 듣게하는 회사도 있어요.
교육회사와 출판사에서 온 사람 중 그런 이유로 내 수업 듣는 사람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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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연이네
  • |
  • 2014-03-18 13:07
답댓글

시스템 오류로 10시40분 쯤 들어갔어요. 어찌나 조마조마 ...첫 수업인데  못 들어가면 어떻게?

다행히 수업참여 할수 있었어요. 엄마표는 진짜 초보입니다. 열심히 할게요

저도 애들과  아서 어드밴쳐 도전해 볼려구요..책,시디도 쑥쑥몰에서 구입완료

 그럼 즐거운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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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4-03-18 16:03
정말 죄송해요. 인원을 줄여서 셋팅한 걸 새까맣게 잊고 있었어요.
오늘 한 시간 만에 마칠 수 있는 내용을 다음 시간에 하기 위해 두 시간 분량으로 늘일 참입니다.
덕분에 내용이 충실해졌으니 봐주시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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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우지민맘
  • |
  • 2014-03-18 12:57
답댓글

많이 긴장했었는데 시스템 오류로 수다떨 시간이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열심히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셔서 시너지효과 기대합니다.

저도 열심히 해보려구요.  아서 어드벤쳐도 같이 시작합니다..

눈팅족에서 벗어나겠다는 제 다짐으로 글 남기네요.

오늘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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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4-03-18 16:01
처음 있던 일이었습니다. 당혹스러웠는데 아무렇지 않은 척 채팅 수다 했네요.
나이가 드니까 그런 비상사태에 대처할 수 있는 여유가 생겨서 좋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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