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장까지 1회독하고 들어와 글 남김니다.
how r u everyone? ^^
1장을 읽으며 처음 가진 느낌은 스튜어트가 입양되었나 아닌가였습니다.
급하게 읽다보니 어떻게 스튜어트가 second son(둘째 아들)이 됐는지에 대해 어안이 벙벙한 느낌 ㅎ
두번째로는 리틀씨 부부가 스튜어트에게 참 다정한 부모님이구나고 느꼈고,
세번째로는 스튜어트가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느끼는 부분이 아직 없고, 또
자신의 작은 사이즈에 잘 적응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한 번 더 읽어봐야겠어요^^
처음으로 댓글답니다.
저희맴버가 모두 몇명인가요?
어제 댓글쓰러 들어왔다가 작은녀석의 방해공작으로 결국엔 컴을 꺼야했어요.
아이들 없을때 써야하는데 ....
제가 며칠전에 렌즈를 끼다가 그만 drain으로 렌즈가 빨려들어갔답니다.
이럴때 스튜어트가 있었다면 금방 해결됬을텐데요..ㅋㅋ
George가 어린동생 그것도 생쥐동생을 봤으니 질투가 대단하겠죠? 제딴에는 그래도 부모님 사랑받고 싶을텐데 번번히 스튜어트에게 밀리는 기분도 들테구요...
제 딸아이도 이런 기분일까요? 동생이 자기보다 몸집도 반만하고 어리고 하니까 잘 양보하다가도 한번씩 심술을 부리네요.. 엄마의 사랑을 딱 반절로 나누어 줘야하는데 참 쉽지가 않습니다.
long time no see! ^^ how r u doing, there?
ㅎ 전 오늘 택배로 스튜어트 리틀과 the trumpet of the swan 받았어요.
서둘러 읽어봐야 겠어요. c u later~~
어떻게 미션을 진행하나 잘 몰라 눈치보며 기다렸네요...ㅋㅋㅋ
스튜어트 리틀은 작아서 사람들과(가족) 생활함에 불편함도 있지만
싱크대drain 에서 엄마 반지를 구하며 다른 가족이 할 수 없는 것으로 도움을 주네요~~
갑자기 생각이 들었는데 저나 울 아이들에게도 다른 사람이 아닌 나이기 때문에 잘 하는 것이 있어
그것으로 칭찬받거나 인정받는 일이 있다면 열등감이나 남과의 비교에서 벗어나
자존감 자긍심이 있는 사람으로 설 수 있지 않을까.... (이제 챕터 1을 읽으면서 넘 앞서갔나요??ㅋㅋㅋ)
여기다 댓글 다시는 거예요. 왜들 이렇게 꿀먹은 벙어리실까나...?
흐음.. 아까 조이맘 슈가룬 만나뵈니 이제 이유를 알겠더만요.
어찌 하는지 모르셨다구..
이 부분을 읽으면서 느꼈던 것이나 재미있었던 부분. 비슷했던 경험. 내지는 모르는 부분 등등 자유롭게 올리시면 됩니다.
자, 자, 그럼 부끄러워 마시고 얼릉들 댓글 다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