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민정
제가 이번에는 꼴찌로 제출하네요. ㅎㅎㅎ
깜빡 할뻔 했어요. 내일 숙제검사할께요. ^^
수학방 시즌3도 같이 하고 싶어요. 계속 수학방 같이 했으면 좋겠어요.
약간의 의무감이 있으니 일주일에 조금씩이라도 해주게 되네요. ^^
날짜
요일
활동내용1
활동내용2
아이반응
3/16
월
-칠교 (1-12)
할머니댁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재밌어하고 잘한다.
3/17
화
-칠교(13-15)
스스로 수시로 꺼내서
한다.
3/18
수
-칠교(16-27)
쉬워서인지 혼자서 척척 하는 편이다.
3/19
목
-수학책 2권
(똑같이 나누자.
롱이와 콩이의 이어세기)
사탕수수책은 여전히 좋아하는 편이다.
3/20
금
-즐깨감(패턴)
58-75
-수학책(2권)
(무지개우산 별무늬장화, 무엇이 되풀이 되지?)
재밌어 한다.
3/21
토
3/22
일
-플레이팩토(패턴)
20-25
-디지오스(멘사게임)
-수학책1권
(제비야 기억나니?)
게임식으로 했더니 게임만 하려하고 문제는 잘 안보려고 했다.
<디지오스게임>

<플레이팩토-패턴>

<읽은 책들>


17번 7세 챠니.
저요저요~ 수학방은 계속 이어져야해요~~~
어제 밤에 올리려 했는데, 챠니와 함께 완전 잠들어버렸어요. ㅎ 늦게 올립니다.
한동안 뜸했던 길찾기를 다시 하고 있어요. 힌트아줌마(?)가 있는 길찾기 출력해주세요~ 하는데, 당췌 힌트아줌마가 뭔지 저는 모르겠네요.

수학동화책은 계속 잘 읽고 있어요.

은물도 꺼내어 사각형,삼각형 만들어보기 했는데, 사진을 못찍었어요.
이번 주에는 좀 더 알차게 활동해야겠어요~
이제야 한숨 돌려요 ^^ 정리 끝~ 모두 주말 잘 보내셨지요~?
벌써 8주차라니 놀랍네요
그 동안 대문열어주시고 숙제검사 해주신 원영사랑님, 산시님, 아이언율님, 감사미샘님, 엄마신입생님
감사드려요~
제니퍼에게 부족하게 수학 이끌어 주는 거 같아 엄마는 매번 반성하고 있어요
그래도 수학방에 몸 담고 있어서 그런지 항상 고민은 많이 하게 된답니다
제가 수학쪽으로는 거리가 멀어서 ㅋ 여기 계신 분들께 정말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다음 기수 모집한다면 부끄럽지만 다시 참여하고 싶습니다 받아주실거죠? ^^



14번 5세 다이애나입니다.
아니.. 벌써 8주차인가요?
시간 정말 빨리 흘러가요 ㅠㅠ
저는 이 수학방 너무 좋아요~
수학진행하는거 메모하고 사진찍고 하는 게 초4 오빠인 조엘은 다이애나가 조금 부럽기까지 했나봐요. 그래서 너도 수학방 해볼까? 했더니 질색을 했다는 후문이... ^^;;;
점종이에 도형따라그리기는 작년 여름에 처음 접했는데 다이애나가 너무너무 어려워하는 거였어요.
그런데 이제는 점하나 선하나 하나씩 짚어가면서 차근차근해나가는 모습이 대견하네요.
수의 대소관계를 간단한 게임으로 익히니 어렵지 않고 즐겁게 할 수 있었어요.
지난주에는 서울에 있는 친정으로의 계획이 있어서 마음이 들떠서인지 마음도 몸도 바빠서 많이 진행을 못했네요. 마음 다잡고 다시 홧팅해야겠어요.





19번 라파엘 , 가브리엘 입니다
이번주 일지가 어데로 갔는지 ㅜㅜ 항상 책상위에 놔두는데 말이죠...ㅋ
이번주는 매일푸는 문제집4권을 각각 3페이지씩 풀었어요
그리고 주로 보드게임을 했답니다
아발론과 러쉬아워를 했구요 그리고 다빈치 코드라고 마트에서 재고 정리 할때
냉큼 집어와서 해봤는데 재밌네요 ㅋㅋㅋ
아발론 게임은 아이들이 이제 너무 많이 해서 빤한지 빨간구슬 파란구슬을 추가로 놓고
자기들끼리 "아기를 지켜라 "라는 이름을 붙여서 새로운 게임을 만들어 하더라구요
자세히 들여다 보니 게임규칙이 있긴한데 자기들 마음대로인 규칙같아서
같이 하자고 말못하겠더군요 ㅋㅋㅋ 같이 했다간 된통 당할거 같아서 ㅋㅋㅋㅋㅋ
다음엔 아기를 지켜라는 게임규칙을 익혀서 같이 해봐야겠어요 ㅋㅋ


벌써 두달이 훌쩍 지나버린건가요?
열심히 한다고는 할 수 없지만
수학방이 있어 항상 무얼 할까 고민하게 되고 또 아이와 직접 움직이게 되어 정말 좋습니다.
다들 혼자서도 잘 하시는 분들이시겠지만
전 숙제다 생각하면서 해야 진전을 보는 비자기주도적인 엄마로써
선배들의 조언과 선행을 무지 중요히 여기며 따르려고 합니다.
그래서 다음 기수도 무조건 손들어 동참합니다^^
그동안 대문여느라 수고하신 분들 특히 원영사랑님 감사드려요~^^

6세 선율
드뎌 여행후유증과 유치원의 새로운 생활에 대한 긴장감이 한순간에 몰려왔어요
율군 저 그리고 율군 아버님까지 셋이 주말을 끙끙 앓아 누웠네요
그중에도 전 중이염에 열이 39도 이상을 내려오지 않아 정말 하늘이 노래지더니
새로운 주가 시작되니 다시 긴장모드인건지
일어나 지게 되는걸 보면
사람은 참 처해진 상황에 잘 순응하게 되나 봅니다.
율군은 요즘 블럭수업을 시작했어요
사실 여타 수업을 좀처럼 받지 않았는데 오르다수업에 앞서 친구들과 교분도 쌓고 재미지게 놀다오라고 시작했는데 역시 남자 아이들은 블럭이 맞나봐요
시간이 모자르다며 집에와서도 열심히 블럭을 만들고 있네요
지난주는 의욕은 앞서고 몸은 안따라오는 한주로
수학동화랑 놀이 계획은 짜놓고 진행을 해보지 못했어요
이번주에 하기로 넘기고
읽은 책만 쭉~ 올려봅니다.
탄탄수학은 거의 한질은 다 읽은 것 같은데
율군이 한번더 반복을 원해서 다시한번 시작하려고 해요
이번엔 독후활동을 좀더 많이 해보아야겠어요
그리고 지난날부터 2권씩 빌려보고 있는 솔루 토이는 어려운듯 하면서도 이야기가 재미있어 쉬운 부분만 이해하며 놀이하고 좀 어려운부분은 동화로 남겨두고 있어요
자꾸 보다 보면 어느날은 이해하지 않을까 하면서요
이번에 사탕수수 동화도 많이 보시길래 한권 빌려와 봤는데
요것도 재밌네요
주말 누워서 수학동화랑 다른책이랑해서 한 50권은 족히 본거 같아요
그나마 누워서 해줄 수 있는게 있어 다행이었어요~^^
모두 한주 즐겁게 시작하시고 꽃샘추위 황사에 건강 조심하세요~^^


15번 원영
이번 주는 사탕수수 수학동화와 세트로 되어있는 워크북을 위주로 활동했어요~

사탕수수 수학동화
이번 주에도 역시 원영이가 무작위로(?) 고른 두 권입니다. ㅎㅎ
도형나누기를 주제로 한 '멋진 케이크 나누기'
규칙성과 비율을 주제로 한 '꽃색 귤색 바꿔줘요 공주님'
이 두 권으로 활동했지요.

북클럽 부수 활동으로 미로찾기를 하면서 더 하고 싶다고해서
구글 검색으로 더 찾아주었답니다. ㅎㅎㅎ

사진이 허전해서...^^;;
원영이와 아빠가 함께 하고 있는 취미생활~
건담 프라모델 만드는 사진도 올려봅니다. ㅎㅎ
요즘은 혼자서 하는 비중이 많이 늘었어요~ ^^

복잡한 것도 제법 잘 만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