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긴..저도 처음에 중국어배울때 발음이 영어로 적혀있어서 헷갈렸었어요.
한 동안, 영어발음이 기억이 안 났었거든요 ㅋㅋ
영어가 어느정도 자리잡힌후가 좋을것 같아요
저도 중국어 같이 하고 싶어 이곳저곳 알아보다가 타 사이트에서 본 글인데~~
영어가 어느정도 될때 중국어 시작하는게 좋다고 하네요~~
영어가 전혀 수준도 안될때 시작하면 영,중 둘다 이도저도 아닌게 되어버리고 둘중 하나는 완전
포기해버릴수도 있대요~~
그리고 아이영어 수준 끌어올릴동안 엄마가 미리 중국어 공부해 놓는 방식으로 하는게 좋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하도 이곳저곳 다 말이 달라서 저도 어떻게 해야할지 ㅠㅠ
아, 맞다.
영어에 이어 중국어까지 배워야 하는군요.
저도 배우는 시기 궁금해요. ^^
우리 엄마들 화이팅이요.
본격적으로 중국어를 가르치기 시작하는 시기는 영어가 어느정도의 실력이 된 후가 좋다합니다.
하지만, 그 이전에 간단하게 한자카드나 중국어 동요듣기 또는 dvd 노출정도로 서서히 시작해보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많이들 중국어 하고 계신가봐요
저는 맛있는 중국어 보여 주는게 끝인데....
일곱살 딸과 함께 중국어 시작했어요.
소리로 듣고 따라하는데..재밌어해요.
쑥쑥차이나도 한번 둘러봐야겠어요~~~
여기에 중국어 배우는 것두 있네요
열심히 찾아 다녔는데 말이죠
저도 6세 큰아이 중국어 도입시기가 걱정입니다~~
영어도 중요하고 중국어도 하고 싶고...
7세정도면 같이 병행해도 괜찮지 않을까요?
저도 6세 큰아이 중국어 도입시기가 걱정입니다~~
영어도 중요하고 중국어도 하고 싶고...
7세정도면 같이 병행해도 괜찮지 않을까요?
에고~ 유아 게시판 보면서 배우는게 많습니다.
마음만 굴뚝같지 실천 하기가 쉽지 않은데..
언젠가는 중국어도 도전?해 보고 싶네요 ㅎㅎ
시키고 싶은게 많은 엄마와.. 해야할 것이 많은 아이..
늘 고민인데요.. 그렇군요.. 한자와 중국어는 별개.. 7세면 중국어도 생각해야하는군요..
오늘 이리와서 또 배우고 갑니다... ^^
니하오?
쩐이님~~
느리게 느리게 영어를 하고 있는 유치원생 맘이시군요~~
유치원생 나이 또래면 누구든 느리게 느리게 가지않나요??
중요한 것은.. 우리 모두 그 종착역을 알고 있잖아요?
포기하지 않고 열씸히 가는 사람이 승리(?)하는 것 아닐까 싶어요^^
흥미를 잃지 않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아이에게 접근하는 것..
우리 모두의 역할이요..사명(?)이라고 봐요..
네~~맘님말씀처럼..한자와 중국어는 별개라고 보는 것이 맞는 것 같구요..
하지만 한자를 많이 알면 중국어 학습에 도움은 됩니다만~~
간체자라는 것을 따로 익혀야하지요^^ 우리에게 다소 낯설게 다가오는 그 녀석.. 간체자.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사용하는 한자..즉 번체자를 어떤 규칙에 맞게 간체자로 옮기는 것..
여기까진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 그 경지에 이르기까지 중국어 학습의 인내심이 요구됩니당.
음~~~정해진 중국어 학습 시기가 따로 있을까요??
영어를 받아들이는 속도..흥미 정도..등등
꼼꼼히 살피고 관찰한 후
어학에 관심이 많고 좋아한다면...
7세 정도면 적절한 시기 아닌가요??
저의 부족한 생각에..
어학은 성격도 많이 좌우한다고 보여집니다.
도전적이고 적극적이며 들이대는 스타일의 아이라면 ㅎㅎ
빠른 진행 속도를 보이는 꼬마 친구들도 많이 봤어요^^
도움이 되셨나 모르겠어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