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미님~ 너무 오랜만이죠.^^
마지막 맨트~ 명언입니다.
어른 되어서라도 읽게 되겠지요~~~~~~ 캬!!!
저희 집에 먼지 쌓인 책들이 앞으로 읽을 책이라 생각하니 책 사냥을 멈추면 안되겠네요.~
그리미님댁으로 책 구경하러 가면 얼마나 좋을까요.~ ㅋ
드디어 그리미님이 스맛폰의 세계에 입문하셨군요 ㅎㅎ
저같은 경우도 아직 스맛폰한지 일년도 안되었는데 거의 활용을 못하고 있다는 ㅎㅎ
저는 작가이름과 책 제목만 알고 있고 읽어본 기억이 없는 책이네요
아이를 위해서도 좀더 다양한 책을 사야하는데 아직까지는 그정도는
아닌가봐요 ㅎㅎ
그리미님 항상 건강하세요~^^*
오랜만에 뵙습니다 그리미님~~
사랑양은 학교생활 잘 하고 있겠지요^ ^
움베르토도 그렇고 카뮈도 그렇고 읽은 책들이 한권씩이라 그런가
유난히 기억에 남는 책들이네요
고딩때 이방인을 읽고 꽤나 충격을 받았더랫어요
일기에도 썼던것 같은데 그 일기장이 없어져서 뭐라고 썼는지 기억에 없다는..
젊은 베르테르의 결말은 참 어이가 없었는데(사랑이 뭔질몰랐던시절이라 ^ ^)
이방인은 뭔가모를 강한 느낌이 있던 책이었어요.
저도 요즘 전집을 포기하고 고전 한권씩 사모으고 있어요 (물론 한글로다^ ^)
프린스가 읽던지 큐티가 읽던지 언젠가 들춰보길 바라면서요^ ^
반가워요 그리미님^^
저도 까뮈 고딩때 읽은 거 같은데 내용이 기억이 안나요.
까라마조프도 그렇고..그땐 참 재밌게 봤던 기억이 있는데..@.@
아이랑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면 정말 재미날것 같아요.
저도 너랑 언젠가 함께 읽었음 좋겠다하며 사두고 있는데..
너무 오래 걸리지 않았음 좋겠네요..ㅎ
그리미님처럼 언젠간..어른이 되어서라도 읽겠지..
요런 마인드를 가져야하는데 말이지요..
엄마가 마이 모자르네요.
오전엔 날씨가 덥게 느껴질 정도라 안에 반팔까지 입었는데
갑자기 또 비가 내리네요..
봄을 재촉하는 거겠지요?...



주말에 날씨가 좋아서 마실 댕겨왔어요.
봄의 전령사 산수유가 많이 폈더라고요.
축제땐 복잡하니 미리 다녀왔네요..
행복충만한 봄 맞이하시길 바래요^^
그리미님 잘지내시죠?
주얼이는 이제 3학년이 되었구요. 둘째 녀석이 요번에 병설유치원에 가면서 누나랑 같은 학교에 갑니다.
나란히 손잡고 학교 가는 모습을 보니 무지 뿌듯하네요.
둘째는 용용이인데 요즘 북클럽 활동을 시작했어요. ^^
둘째는 방치하고 있던 차에 함께 하여 좋습니다.
책 소개 감사해요. 저는 한글책도 못봤다는..ㅋㅋ
우하하하하하~~~~~~~~
저 그리미님 글 읽어 내려오면서...
'음...어려울 것 같아...' 이러고 있다가 댓글 달려는 순간...
저도 모르게 소리내어서 웃었어요..(사무실에서..ㅋㅋㅋ)
태그가 너무 웃겨용...*^________________________^*
그리미님과 사랑양은..카뮈의 책들도 원서로 읽는군요...(부럽부럽^^*)
저는 한글책으로 다시 읽어야할 것 같아요...기억이 안 나요..ㅋㅋㅋ
다른 책드로 사두면 언젠가는 읽겠지요?? ^^*
오랜만에 그리미님 책소개 글보니 넘넘넘 좋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