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번 에이미 늦어도 넘 늦었네요~ 퀴즈 오답이 좀 있어서 한번 더 읽고 퀴즈도 다시하는 바람에 더 늦었어요. 이렇게라도 거르지않고 시리즈 끝까지 가길 바랍니다. 좀 더 분발하도록 해야겠어요^^
2번 Cathy
브이엠님, 좋은 글 주셔서 감사드리고 대문열어주셔서 또 감사드립니다.
한번 늦게 올렸더니 지난 주 이번 주 계속 늦게 되네요. 이번 주 분발해야겠습니다.
여전히 책 집듣하고 문제 풀이했습니다. 몇문제는 다시 책보면서 풀었습니다. 저는 아이가 집듣 후 문제풀이하면서 잘 기억이 안나는 부분을 책 뒤적이면서 풀때 혼자 속으로 좋아라합니다. 한번 듣고 다시 듣기가 잘 안되는데 이렇게라도 책을 다시 보게되니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53번 민이 지각도 습관이 되네요ㅠㅠ 요새 쑥쑥서 미국교과서로 게시판이 뜨겁네요 4 기 북클럽 회원분들도 종종 보이고요 앞으로 지각하는 습관부터 없애야 겠어요 무엇을 하든 서로의 글 읽으며 홧팅합니다 브이엠님 문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용

#29 초6 DK 아이고 요즘 매번 늦어져서 면목이 없네요... 엄마가 불안정하니, 나름 엄마표인 아이들은 흔들리게 되네요. 아들에게서 토요일에 받아두고 어제 밤에야 채점을 했네요. 빨리 이 엄마가 안정되야 하는데.... ㅎㅎ 힘내자 아자~!!

브이엠님 미션 감사해요 ~~덕분에 단어장도 활용잘했어요 우리집은 단어장이 없는데다가 항상 품절이라서 구입하기 힘든데 귀하게 사용했습니다 ~~~ 문제도 쳅터별로 나누어져있어서 양은 많았지만 수월하게 풀었네요 ㅎㅎ 너무 늦게 미션 올려서 민망합니다. 미련한 엄마와 미련한 교육철학이라고 하지만 더 끈끈한게 느껴지네요. 나또함 미련한 사람이라서 브리엠님 글이 더 와닿습니다. 사정이 있어서 이번 투표는 하지못했지만 교육관련은 신선한 바람이 부는거 같아서 기대하고 있습니다. 34번 /가온 우린 읽고 퀴즈만 겨우 풀었어요 ㅠㅠ 요즘 쑥에서 하는 매직트리도 같이 하니까 시간이 부족하네요

ㄸ4ㄸㅁ9번 루나. 또 1박 캠핑하고 와서 이제야 올리네요. 물놀이도 실컷 하고, 다음 날은 동물들을 직접 만져 보고 뱀을 목에도 둘러 보는 체험 활동도 했어요. 그런 경험이 자신감을 북돋워주는 것 같아요. 나는 그것도 해 봤다고 스스로를 자랑스러워 하는 걸 보니까요.
6번 아서
어제 피아노 학원 파티가 있어서 나갔다 아이들은 밤 10시까지 놀고 엄마는 미친 수다를 떨고..
ㅋㅋㅋ
기력 탕진하고 이제야 올리네요..
늦게 올려줘서 미안햐 ~ 아서 아들,,

4번 초4 샐리
미션이 좀 늦었네요.
샐리는 어제 태권도에서 워터파크를 갔다왔어요.
미리 신청한거라 시험 범위 나와서 열심히 공부해야 할 주말이지만
열심히 놀다 왔답니다
놀려면 열심히 공부해야한다니까 미리 미리 공부도 해 놓고
다녀와서도 피곤하단소리 않고
못다한 공부를 해주네요.
사실 큰아이 같았으면 안 보냈을 것 같은데 큰아이가 중학생이 되고 보니
초등때 더 신나게 잘 놀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샐리는 이번 기말고사에 상품으로 아빠가 쓰는 스맛폰을 걸었는데요(아빠는 새것으로 바꾸구요.^^)
하필이면 어제 아빠가 일하다가 스맛폰을 뽀샤버렸네요ㅜ.ㅜ
갑자기 공부의 의욕이 반으로 준 듯합니다.
스맛폰에 대한 의견이 분분한 터라 깨어져 버렸을때 오히려 잘 됐다는 생각도 들었답니다.*^^*
큰아이랑 겪은 스맛폰에 대한 갈등을 또 샐리와도 하려니 답답하던 찰나였는데요.
이참에 둘다 2G폰으로 바꿔 버릴까 했더니
아주 반발이 심하시네요.믿었던 큰아이는 아주 펄펄 뜁니다.^^
스맛폰의 위력이 이정도야? 싶을 정도입니다.
어쨌든 기말고사가 끝나면 가족회의를 통해 결정하려합니다.


10번 유하연입니다~
어제까지 기억하다가 저녁에 정신줄을 놓았네요 ㅠㅠ
이제 기억났어요;;
요즘 아이들이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공부를 할수 있을까 생각해보았는데 뇌를 알면 일정부분 답이 나오지 않을까 싶어 도서관에서 뇌에 관련된 책들을 모아 읽고 있습니다. 직장맘이라 틈틈히 읽으니 책장이 빨리 넘어가지는 않네요. 어쨌든 감정을 해치는 공부는 비효율적이며 약간의 긴장과 도전이 필요하며 아이의 성향을 존중하며 학습플랜을 짜야한다는...원론적인 내용이지만 실천하기는 어렵네요
여러책을 읽다보면 아이에 맞는 솔루션을 찾을 수 있는 실마리가 있을꺼라는 희망을 가지고 접근해봅니다
엄마도 아이들과 같이 성장하고 있음을 시시각각 느끼게 됩니다.

22번 다니엘
브이엠님... 글 읽으면서 공감되는 부분이 많아요 ~
저는 아이가 하나라 사실 지금은 시간적으로 여유는 많은데 ... 학년 올라가니 또 다른 고민이
기다리고 있고 ...
엄마표라는걸 시작하니 이 길이 끝이 있을까 싶은 마음에 고단함도 느껴지지만 오래되다보니
아이표로 굴러가는 부분이 생겨서 또 여유가 생기기도 해요
저희는 게으르지만 길게 가는 컨셉이라 이제 별다른 고민안하고 지금 이거라고 하자 라는 마음 ^^
성의있게 이런저런 준비 해주셨는데 게으름뱅이 다니엘은 역시나 서머리만 하나 달랑 ㅠ.ㅠ
다른 친구들 진행기에도 별다른 자극없이 그저 조금만 할려고 하는 아이 .. 변하지 않는데 우짜리
하면서 저도 내비둡니다 ㅋㅋ

52번 새라
아이구~놀고 늦장부리다 벌써 일요일이네요
그래서 지금 허겁지겁 제출해요




1번 엘리
일어나보니 일요일 아침이네요 ;;;
얼른 숙제제출합니다^^
엘리는 지난주에 차분히 summary를 했어요.
챕터4까지만 했구요~
어제는 퀴즈를 풀었답니다^^
이번에 퀴즈양이 많았죠~
브이엠님께서 많이 올려주신 덕분에 엘리도 많이 풀었죠~^^
단어체크는 오늘까지 해서 마무리할 생각입니다~
지지난주에 한주 여행갔다온 여파로..제가 요일별 리듬이 깨졌나봅니다~
미션제출하는것도 어제는 기억이 안나더라구요 ㅎㅎ


초4 데이빗~~~ 브이엠님 이리 많은 퀴즈와 단어까지 올려주시고, 정성에 감사드립니다. 데이빗은 7월에 오케스트라 정기 연주회가 있어서 연습중인데, 지난 연습 시간에 지휘자님께 지적을 한 번 듣고 이제 안간다고 ㅠㅠ 나름 잘한다는 자부심은 있는데, 지적당하는 것을 못참아해서 어찌해야할지...
16번 카디아리 초6
브이엠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엄마표가 문득 문득 의심스러워질때가 많이 있지만 함 믿어보려구요.
다른아이들 보습학원갈때 우리아인 태권도학원 즐겁게 다니는 모습이 보기좋으니 그게 맞는것이려니하구요.
이번엔 생각없이 문제지를 빼서 주었는데 생각보다 양이 많네요.
그래도 생각보다 잘 풀어주었네요.

21번 리아나
브이엠님~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주는 문제양이 어마무시하군요^^*
같이 올려주신 단어도 프린트는 해뒀는데 사실 보지도 못하고 책만 읽고 숙제 했어요.
단어 챙기는 걸 해야하는데 아직 안되네요.
오늘 첨으로 사진 작게도 올릴 수 있다는 걸 알았어요^^*



55번 초5 Jessica 산출물대회있다고 모임하고 자료 찾다보니 일정이 늦어졌네요. 낼까지는 써머리완료하겠다니 믿어볼랍니다. ^^
27번 샐리 초3
한주한주가 정말 짧은 것 같아요. 샐리가 영어학원 다닌다고 해서 가기 시작하니 책 읽은 시간이 많이 줄어들었어요. 이번에는 문제가 많아서 그나마 빠뜨리지 않고 꼼꼼하게 할 수 있지 않았나 싶어요. 브이엠님 감사드려요. 단어도 올려주셔서 공부하는데 많이 도움이 되었어요.
낼 즐거운 일요일 되시고 모두 화이팅입니다~~~^^



Kelly rg하고 요약 단어정리 했어요 제가바쁘니 애들도 덩달아바빴네요

유니 5번. 브이엠님 대문 열어주시고 파일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유니는 처음부터 A부터 리스닝문제를 같이풀어왔어요. 단어장은 이전까진 했는데 ..이번주는 그냥 읽어보라 했는데..본 건지 모르겠네요..ㅎㅎ월드컵도 시작되고 월여일네 학교에서 스포츠클럽데이 여서 아침에 집듣하고 퀴즈풀고 바로 축구하러 갔네요..좀 급히 풀었더니..좀 많이 틀렸네요..지금은 가족 모임중..
54번 플로라입니다.
미션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미련한 엄마 여기 또 한명 있습니다. ^^
책읽고 문제풀이 요약했습니다.



이번주는 흘려듣기를 조금 아주 조금 시도했습니다.
하란다고 하는 아이가 절대 아니어서 천천히 진행하려고 합니다.
요약 제대로 읽어주지도 못하고 있지만 그래도 이렇게 책읽고 있다는 사실에
제가 위로받는 것 같습니다.
날씨가 좋아 나들이하기 참좋겠어요
즐거운 주말되셔요~

37번 네이트 브이엠님 꼼꼼하게 챕터별로 올려주신 미션 감사드려요~^^ 네이트는 기말고사 기간이라 당분간은 문제만 풀어야 할 것 같아요~
낼름 단어장 6장도 출력하고,
퀴즈도 출력했어요^^
감사히 잘 사용할게요~~^^
브이엠님 미션올려주셔서 감사해요~
모두들 어떻게 잊지않고 제시간에 미션을 딱딱 올려주시는지...매주 저 놀라고 있어요^^
저도 미련이 엄마중 하나가 아닐까 ...ㅋㅋ 생각했어요~
오늘 애들 옷 사서 달랑달랑 들고 퇴근했거든요^^
아이들이 커갈수록 조금씩 저 자신을 챙기는 비중이 늘고는 있지만,
그래도 아직도 미련이 엄마랍니다 저도^^
우리나라의 교육도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길 저또한 기원합니다.
그리고 좀더 바람직한 사회가 되었으면...이런생각하면 한숨부터 나와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