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의 부정적 시선, 의견에 흔들리지 않기 위해선
쑥쑥에서 지속적으로 긍정적의견, 긍적적 사레를 충전하는 것이 최고의 방법인 것 같아요.
또 좋은 책을 사서 읽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구요.
동석이 이야기 전 못읽어보았는데
나중에 시간되시면 간단하게 정리라도 해주세요.
저에게도 긍정적 사례와 의견이 늘 필요하답니다.
그렇게 쑥쑥에 글도 쓰시면서 샐리마미님도 더 강해지시고 단단해지실거에요.
그리고 완벽주의 자들이 원래 좀 사는 게 피곤한 것 같아요.
제 아이도 그래요.
그래도 엄마가 마음의 여유를 갖는 법을 꾸준히 알려주고 안심시키다보니
제 아인 지금 초2인데 이젠 저를 안심시킬때도 있더군요.
여전히 걱정많은 아이지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생각하고 확신을 갖는 것이 우선되어야할 것 같아요.
거기에 대한 소신이 확립되면 아이를 어떻게 기를 것인가에 대한 답은 절로 나오는 것 같아요.
남의 아이들이 배우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둘 필요는 있겠지만 너무 그것때문에 ..
또 무언가 아이에게 제대로 못해줄가봐 ..
너무 걱정하실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아이에게 해주는 100이 모두 다 아이에게 득이 될지 독이 될 지, 혹은 아무것도 아닐지는 지금은 알수 없거든요.
다만 아이나 엄마가 지칠 정도로 하지 않는 것이 더 좋을 거란 것은 알아요.
좋은책 추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