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에 Justin과 샐리 이름 추가했어요.^^



초5 저스틴
오늘에서야 드디어 또 하나의 프로젝트를 완성했어요
지난주에 해야하는데 제가 일이 있어서 금요일 웍싯이 이제서야 하게 되었어요
항상 웍싯을 받고 웍싯을 했는데 챕터방에 올리지 않고 제가 따로
활동하는 방에 올려서 잘 모르셨을거에요 ^^
홍박샘님과 쑥쑥덕에 또 하나의 프로젝트를 완주함으로 해서
아이가 한층 더 실력이 나아지고 엄마의 편견으로 안읽을거라고 단정지었던
여성스러운 책들도 아이가 의외로 좋아한다는 걸 알게 되었던 기회가 되었어요
아이가 챕터북을 하다가 재미있다는 책도 사주기도 했어요~
아이가 좀더 다양한 책을 볼수 있는 기회이기도 했지만 남자아이여서
남자아이스러운 책만 읽을거라는 편견도 버리게 되었어요~
또 한번의 완주로 우리 아이도 대견스럽고 완주한 모든 아이들도 다 대견스럽습니다~
모두 다음에 다른 프로젝트로 만나면 그때도 완주하도록 해요
초4 샐리
어제 바쁘게 보내는 바람에 조금 늦게 들렸어요.
샐리는 금욜 웍싯 받으면서 바로 해 놓았는데
숙제 올리기가 늦었네요ㅜ.ㅜ
꽃향유님 마지막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 그리고 완주하신 모든 분들 정말정말 축하드려요~~^^ 샐리는 박사님의 모든 프로젝트 따라하는 중인데 정말 실력이 일취 월장했습니다.
꼼꼼히 하나하나 짚어가며 했더라면 더 좋았겠지만 샐리는 셋중에 낀 둘째라 스스로 해야 하는 경우가 더 많았답니다. 가끔씩 After reading 문제 풀때 힘들어하기도 했지만 중간에 박사님이 웍싯양도 조절해주시고 설명도 상세히 해주셔서 큰 어려움 없이 해 올수 있었던것같아요. 무엇보다 단촐하고 정있는 챕터방의 여려식구가 있어서 포기하지 않고 해 올 수 있었지 싶어요.함께하는 힘을 또 한번 느끼게됩니다. 모두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는 지난주 금요일것이 남아서 아직 후기 못쓰고 있네요
이렇게 또 하나의 프로젝트를 완주한 아이들이 대견합니다
모두 완주한 아이들 많이 칭찬해주세요~
저도 후기는 조만간 올릴게요~
챕터방이 마무리 되었네요~
개인적으로 바쁜일이 있어 웍싯은 제대로 했는데 올리지 못했습니다.
박사님과 챕터방 식구들 덕분에 완주를 했어요. 너무 너무 감사드리고 고맙습니다.
담번에 시작하는 sqr과 아서방에서 다시 뵙길 바랍니다 ^^
와! 마지막 숙제를 축하합니다^^
함께 하고 싶어서 책도 사고 웍싯도 처음엔 받고했다가
아무래도 bb랑 함께는 힘들어서 매번 구경하고 , 다음엔 우리도 꼭! 하며 지나갔는데.
벌써 마지막까지 오셨군요~
열심히 해준 아이들, 열심히 이끌어주신 엄마들 모두모두 축하드려요!^^
초5 Laura
어느새 챕터방도 한 분기 마무리를 하네요.
챕터방에서 열심히 하신 분들.... 정말 수고많이하셨어요..
챕터방 같이 하려고 시리즈 전집도 들이고 했는데...
sqr 겨우 따라가느라...
챕터북은 꼬박꼬박 하지 못했어요..
그래도 재미가 있었는지 시간 날 때마다 챕터북 워크시트를 즐겨했어요...
새로 챕터방이 시작되면 sqr복습하며 챕터방 활동 하고 싶네요 ^^
박사님~ 매번 새로운 미션으로 영어에 흥미를 지속시킬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훌륭한 자료로 실력도 차근차근 쌓이게 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

초2 리아나
챕터방이 정말 끝났네요.
울 리아나 여행으로 완주는 못했지만 챕터방 어머님들,친구들,홍박사님 모두모두 수고하셨고 축하드립니다.
핸드폰을 친정에 두고와서 그간의 흔적들을 못찍어 올리지만 파일에 잘 보관해 두었어요.
모두모두 정말 고마웠습니다^^*
민이는 아직 bb 중이라 챕터 프로젝트는 시작 못했어요.
나중에 이렇게 완주후 뿌듯히 진행했던 시간들을 되돌아볼 시간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너무 수고많으셨어요.
저도 화이팅 더 화이팅 하겠습니다.^^
초3 Jenny
박사님 하시는 프로젝트는 무조건 따라하면서 정작 챕터방에서는 활동을 못했네요.
죄송해요.
핑계일지 모르지만 작년 봄에 컴퓨터 책상, 위치 바꾸고는 컴퓨터 앞에 앉는 시간이 현저히 줄었어요.
개인적으로 바쁜 일도 좀 있었구요.
그전에는 나름 쑥쑥 죽순이었는데 ㅎㅎㅎ
제니는 제작년부터 챕터북 집중듣기는 해 왔지만 티아라클럽, 쥬니비 말고는 크게 흥미를 느끼지 못했어요.
이번 챕터북 진행하면서는 다양한 챕터북을 접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진행하는 책 말고도 시리즈 전권을 읽고 싶어하는 열의를 보여주기도 했구요.
그것만으로도 참 고마울 따름입니다.
모두 박사님 덕분입니다.
박사님 아주아주 고맙습니다~~^^
집과 도서관에 있는 책 위주로 진행하다보니 3주는 빠졌네요.
빠진 것도 책 빨리 구해서 진행할려구요.
박사님께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그동안 진행했던 워크싯 올려봅니다.
비록 빠진 부분은 있지만 나름 열심히 진행해왔던 제니의 워크싯입니다.
챕터북 진행하셨던 모든 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초1 Alice
겨우내 여정이 드디어 끝이 났네요^^
챕터방 성실하고 어여쁜 언니 오빠들이 잘 이끌어 주어서 중도 포기하지 않고 완주한듯합니다.
챕터방여러분 , 홍박사님 정말 고맙습니다.~~
책, 완독하기 참으로 어려운 일이지요. 특히 알록달록 그림책에서 누런 그림 없는 책으로 넘어간다는게
예쁜 한글 책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참으로 힘든 일인듯합니다.
앨리스가 언니들 책은 다 못난이라고 ,, 하지만 챕터방 하면서 이 책들을 사랑 하게 되엇답니다.
진행하면서 매일 너무 좋아 정말 재미있어 ,이럼 거짓말이지요.
물론 하기 싫을때도 힘들때도 많앗습니다.
그래도 워크싯 한장만이라도 그것도 안되면 단어 읽기라도 그렇게 손을 놓치 않고 왔답니다.
워크싯을 올리고 격려하고 칭찬받으면서 아이도 스스로 챙겨 하게 되었습니다.
그 상으로 ,원하던 Tiara club풀셋을 선물로 주문해 놓았답니다.
마지막 워크싯


그동안의 워크싯을 시리즈별로 묶어 주었답니다.
양이 대단하지요. 아이들은 할 수있답니다.
엄마랑 함께라면,,물론 이렇게 친구들과 함께하면 더 잘 해낼 수 잇습니다.
챕터방 여러분 정말 아쉬워요^^ 자주 뵈어요~~~

초3 트루쓰
어제 마지막 웍싯을 끝내고 트루쓰에게 오늘이 챕터 웍싯 마지막이야...하는 순간 기분이 이상해지더라구요.
아이는 아무렇지도 않은데 제가 그냥 울컥...ㅋㅋ
드디어 끝냈구나. 우리가 또 뭔가 해냈구나 하는 성취감도 들고...
챕터파 하면서 투루쓰에게 못되게(?) 군것도 막 생각나고요.
아직 실력이 많이 모자란 트루쓰가 하기엔 벅찰수 있었을텐데 참고 따라와준 아들이 너무너무 기특하더라구요.
가까이 하기엔 멀리만 있었던 챕터북을 이제 읽을 수 있게된것 만으로도 기쁘고 감동인데
귀하디 귀한 박사님의 웍싯도 할수 있고
무엇보다 이곳에서 만난 친구들, 어머님들과 너무나 소중한 인연을 맺게 되었지요.
다들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분명 웍싯 끝내면 뭔가 선물을 하나 앵겨준다 약속했던것 같은데 둘다 홀라당 까먹어버렸네요.
엄마~챕터북 사주세요!!! 이런말 하면 좋으련만....ㅋㅋ
욕심이지요?
동네슈퍼서 천원짜리 아이스크림 하나 사줬더니 그렇게 행복해합니다.
그동안 게시판에서 함께 했던 챕터파 친구들, 그리고 조용히 진행했을 다른 친구들도 너무 너무 고생했구요
무엇보다 웍싯 만드느라 고생하신 박사님, 곁에 계시면 어깨도 주물러 드리고 맛난 커피도 대접해드리고 싶어요.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초4 알렉스
[챕터파]는
한글책과 영어책의 수준의 괴리가 너무 컸던 아이에게
영어책읽기의 재미를 맛을 보게 해준 단비였어요.
먼저 박사님께...
가슴가득 감사함 드립니다.^^
테솔수업을 들으면서...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생각날때가 많았답니다.
박사님의 웍싯..그무엇하나 뺄것도 더할것도 없는...
사랑과 정성으로
온..심혈을 기울이시는 박사님의 귀한 작품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큭큭거리며 재밌게 진행할때도 있었지만
놀고 싶고 하기싫을 때도 있었을텐데...
노력하고 엄마를 잘따라준 우리 아이에게 격한 뽀뽀를 해주고 싶구요...^^
소심한 성격에 생각만하고 미루기잘하는 제가
이번 챕터파를 도전해보고 실행해보았다는 것에
제 스스로에게 칭찬해봅니다..잘했어~^^
그리고
언제나 댓글로 칭찬해주시고
기다려주고 손잡아준 정들은 우리 챕터파 친구들,쑥쑥어머니들...
저 혼자였다면 불가능한 진행이었을거예요
모두 감사드려요..^^
저두 소심한 성격이라
다른 분들처럼 댓글쓰다가 지워버린적이 많았답니다.^^
하지만 저의 작은 관심과 댓글이
다른 이에게
영어진행함에 있어서 한발한발 내딛는 힘이 될수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답니다.
지금의 제가 받은 것처럼 말이죠...
문득...
"새로운 것에 대한 선의.익숙하지 않은 것에 대한 호의를 가져라."라는 니체의 말을 떠올리며
습관적으로 안주하고 움츠려들려는 제 마음에게
새로운 도전에 대한 선의와 호의를 심어주어야겠다 다짐해봅니다.
그래서..
다시 도전!!!해봅니다.^^
쑥쑥에서 자주 뵈어요~~^^

제가 처음인가요??? 부끄럽지만......
설렁설렁 진행기.... 초3 찰리입니다.
항상 숙제 제출 잘 하지는 못했지만... 다양한 방식으로 혼자서 진행해더랬습니다. 찰리와 엄마가 함께.
쓰기가 너무 약한 찰리 였기에 쓰고 단어 공부하고 해당 문장 책에서 찾아 읽어보는 과정이 1시간 이상 걸리더라구요. 그래서 찰리가 너무 힘들어해서 이렇게 해서는 완주할 수 없다고 생각!
물론 그 과정에서 찰리를 야단치고 격려하고 온갖짓을 하다 이건 아니다 싶었어요. 제가 너무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결정! 단순하게 찰리수준에 맞게 하자! 남들 아이는 남들 아이고!!
단어 공부고 박사님 주신 문장의 의미 아는 데다 포인트를 맞춥니다.!
그래서 단어공부에 포인트를 두고 책 듣고, 보카 한번씩 읽고 예문 읽고 해당 책에 표시해서 다시 읽어보고 단어 한번씩 써보고, 가끔 받아쓰기도 하고 ..뒤에 있는 써머리며 주관식 문제들은 할 수 있으면 하고, 하고 싶다고 찰리가 말하면 하고, 때로는 질문에 말로 대답하게도 하고. 그리고 꼭 한 것은 박사님이 주신 문장 해석을 찰리보고 영어문장 읽고 무슨 의미인지 한국말로 해보고라고 하고, 박사님이 주신 것과 맞춰보고 좈 틀리면 박사님이 주신 거 보여주면서 함께 읽어보고,,,주로 이렇게 진행했습니다.
3개월동안 울고 웃었지만 그 이후 찰리가 예전에 cd로만 들었던 책들을 좀 더 깊이있게 들을 수 있었고 구문의 재미를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어요. 그리고 쓰는 것도 예전보다는 조금 자신감을 보이구요... 저는 이 정도면 만족합니다. 그리고 감사하구요. 항상 제때 숙제 제출 못해 얼마나 마음이 무겁고 죄송하던지...그 동안의 감사의 마음을 이렇게 부실한 진행기로 대신해봅니다. 여러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초2/앨리스
앨리스는 챕터북을 두려워하던 아이였습니다.
앨리스에게 챕터북은 그림이 없는 삭막한 누런 갱지에 글들만 빽빽한 지루하고 답답한 책이였어요.
얼리챕터북에 입문하기전에 'Magic Tree House'를 저와 읽으며 집듣하며 워크싯을 진행했었는데...후유증이 컸었어요. 작년 봄부터 가을까지 진행했었는데 아이가 거부를 하더라구요. 읽으라 하면 억지로 인상을 쓰면서 읽고, 워크싯을 하자면 더더욱요 ㅡ.ㅡ ;;
무식한 엄마의 밀어붙이기에 아이가 질렸던 것이죠. 아이는 아직 그림이 있는 책이 좋은데...얼른 레벨업을 시키고 싶었던 엄마의 욕심이 오히려 아이를 주춤하게 만들었던 것 같아요.
어찌해야 할까....고민을 하던 찰나에 희소식을 접하고 너무 기뻤습니다.
얼리챕터북들은 챕터북에 대한 두려움없이 시작할 수 있었어요.
읽을 수록 재미난 책들이었고, 앨리스가 좋아하는 유머가 있었고, 추리가 있었고, 공감되는 이야기가 있었거든요.
워크싯은 박사님께서 아이들의 수고를 덜어주려고 양을 줄여주셨고,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기회를 꼭 주셨어요. 진행하는 동안 아이와 실랑이없이 즐겁게 진행할 수 있었어요.
제가 없는 사이를 틈타 해놓고는 칭찬받기를 기다렸습니다. 물론 내용은 완벽하지 않았지만 알아서 스스로 즐겁게 진행했고, 책을 재미있게 읽었고 다음 책을 사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지금 'IVY and Bean' 3,4,5 권을 주문해서 읽었고, 공주를 싫어라하던 아이가 'Tiara Club'도 사달라고 합니다.
이거면 된거죠? ^^
아직 망설이시는 분들~!! 도전하세요!!!
파일에 묶어서 보관했어요.


박사님께 보내는 편지예요 ^^*

초5 스티븐
꽃향유님 마지막 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챕터파,, 드디어 완주했습니다~!!!!
아이도 그렇지만 저도 참 기쁘고 뿌듯합니다.
챕터북에 진입하기에는 약간 모자란 실력이라고도 생각했지만,
막상 시작하니 어느정도 따라갈수 있어서 다행이었구요. 자신감도 쑥쑥!! 늘어난것같습니다.
(사실 첫번째 책 "티아라 클럽"할때가 제일 힘들었던것 같아요..^^;;;)
마지막 아이비빈은 즐겁게 읽었고, 최근엔 로스코 라일리를 더 읽겠다고 해서 사놓았구요.
게다 로켓시리즈도 빨리 구해달라고 하고 있어요^^
3달동안 방학이 지나고 학년이 바뀌고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투덜거리면서도 잘 따라와준 아이가 참 고맙습니다.
게다 지난주에 제가 바빠서 아이비 마지막 책을 제대로 못챙겨줬는데, 주말에 마무리하고 칭찬도 많이 해줬어요. (1주일분 한꺼번에 올립니다)
상세한 설명과 웍싯 만들어주신 홍박사님께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우리 챕터파에서 알게된 모든분들 3달동안 답글을 주고받다보니,, 앞으로 못만나면 너무 그리울것 같은데요. 이렇게 격려해주시는 글덕에 끝까지 지탱할수 있었던것 같아요.
다른방에서도 또 뵙게 되겠지요? 앞으로도 자주 뵈어요~~!!!!
우리아이들 너무너무 수고 많았습니다!!
화이팅!!


이것은 여태까지 한것 한꺼번에 모아봤어요.. 모아보니 분량이 꽤 되더군요. 왠지 뿌듯!!!

초3 루나
꽃향유님 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3개월간 매주 웍싯 보고 댓글 달고 했더니 정이 많이 들었어요.
그 덕분에 처음에 힘든 고비도 넘고 마지막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루나도 웍싯 꾸러미를 보더니 내가 이만큼 했어? 그러더군요.
자랑스런 챕터파 아이들입니다.
우리 챕터파 아이들 너무 수고했고요 기특합니다~~~
그리고 박사님~~~~~
너무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