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아이도 학원에 가지 않는 아이라 아무래도 잘하고있는지의 기준이 없으니, 일년에 한번쯤 학원 레벨테스트도 받아보고, 토셀 주니어 모의고사, 펠트 주니어 모의고사등을 집에서 가끔씩 풀어보면서 확인하게되는데요~^^
아랫단계를 거의 다 맞아서 윗단계로 올리면 조금 틀리는 문제들이 있어서 접어두고 한 육개월 책보면서 씨디 들으면서 디비디보면서 엄마랑 뒹굴고, 리딩 교재들도 하나씩 보고, 리스닝도 하나씩 하고나서, (엄마표라고 그냥 집에 있는건 아니니까^^) 다시 방학맞이 테스트 들을 보면 확실히 그동안 한건 별로 없는것 같아도 틀리던 문제들을 맞는걸 볼수 있어요.
신기하기도하고~^^ 역시 도서관이 답! 이라는 생각도 들고^^ 홍쌤의 웍싯에 감사하기도하고 ㅎㅎ
집에서 학원가는 아이들 한달에 한번 시험보는 것 처럼 해보려고 했다가 크게 의미를 못느껴 방학쯤 한번씩 해보고있네요. 시험장에 들어가면 좋으련만, 아직 엄마없이 들어간다는것 자체가 겁이나는가봐요.
그럴때보면 어린애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