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bb 웍싯 이제 따라 가고 있습니다.
힘들게 꺼내들었을 땐 아이나 저나 서로를 힘들게 하는 일감(^^::)였는데요,
꾸준히 듣고 읽은 힘이 받쳐주니 지금은 재미나고 만만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시작이 어렵지 하다보니 습관에 재미까지 더해져서요,,
초기챕터북 긴 시간 결승선까지 오신 여러분들,, 대단하시고요, 축하드립니다.
이번엔 참여를 못해서 너무 아쉬웠었는데,
아서방엔 꼭 참여할 수 있을것 같아요..
너무 기대되네요..
덕분에 좀 쉽게 풀어가는것 같아서,,너무 고맙습니다.
그동안 열심히 참여하신 여러분 축하드려요.
저희는 열심히 하지 못했어요.
꾸준히 한다는 게 어려운데 엄마와 아이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홍박님~ 전 못했지만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다음엔 저도 꼭 참여해보고 싶습니다...
모두 축하드립니다~~
감사댓글... 많이 찔리네요ㅠㅠ
웍싯을 받으면서 감사보단 안되는 아이수준에 화를 내고 있었던것 같아요.
잘하는 동생들과 비교하고...
많이 반성이 됩니다.
그동안 최선다해 완주하신분들~ 수고하셨습니다.
귀한웍싯 나눠주신 박사님께도 감사드리구요~~
저도 따라하고픈데....우리집 둘째...아직 수준이 안 되네요. 안젤리나 이지 하다 멈쳤어요. ㅜㅜ
지금 레인보우매직 듣기를 너무 하고 싶다고 해서 듣기만 하고 있는데 쓰기 요런게 전혀 안 되서 눈팅만 하고 워크북을 못하고 있네요.
홍박샘님 앞으로 하실 워크북 같이 하고 싶은 마음은 너무 간절합니다.ㅜㅜ
아웅.. 엄마의 게으름으로 제대로 완주를 못했네요.. 많이 반성하고 있어요..
간간히 모아놓은 챕터북 워크시트로 다시 한번 힘을 내서 아자아자 화이팅
^^ 이번주가 마지막책인데,,
학기 시작하고, 저도 회사에서 너무 바쁘고..주중에 못한책 열심히해서
마지막 장식을 잘 해보려고 오늘 열심히 웍싯 하고 있습니다.
뭔가 한가지 완주를 했다는것에 너무나 큰 의의가 있었던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박사님.
겨울방학 때 열심히 하고 싶었는데 BB와 겹쳐서
두 개 하기가 어려웠어요~
웍싯은 잘 모아 두었으니
박사님 수고 헛되지 않게
열심히 할게요~
감사합니다.
박사님 12월에 같이 시작하려고 했는데 티아라가 좀 어렵드리구요..
그리고 이렇게 공부해본적이 없어서 아이가 힘들어해서 EB반 했었어요..
받아놓았느니 아이가 챕터에 익숙해지려 할때 해 볼께요..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아이는 못 따라가고, 엄마는 돈으로도 못사는 박사님 웍싯 알람 맞춰놓고 받고 있고...
염치 없어서 감사하다는 말조차도 못하고 받기만 하고 있었어요.
지금 하고 있는 ICR 과 BB를 하고 나면 부지런히 쫓아 가겠습니다.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박사님 덕분에 아이가 어려워하던 챕터북 읽는것을 두려워하지 않게 되었어요...
막상 읽어보니 아는 단어도 많이 있고 재미도 있다구요...^^
하지만 웍싯은 하기 힘들어해서 꾸준히 하지 못했구요
책읽고 듣기만 꾸준히 했답니다..
월욜에 해놓은 웍싯을 올리고 싶은데 얼마 없어서 올릴게 있나 모르겠어요..^^;;
어쨌든 우연한 기회에 챕터방을 알게되어 아이가 챕터북에 재미를 붙여서 정말 감사합니다...
SP, 안젤리나 발레라나까지 잘해왔던 둘째아이가 챕터북 진행에서 막혀버렸어요.
책의 두께나 글밥은 큰 문제가 없이 연따까지 잘 하지만,
워크시트에 모르는 단어가 정리되어 있는 것을 보고 더 어렵다고 느끼게 된거 같아요.
책에서 보면 한 페이지에 한 두개인데, 왕창 정리된 것을 보고 그런 건지...
사실 저도 모르는 게 많아요..ㅋㅋ
처음 몇 권 진행하다가 쓰기 싫어하는 아이때문에 거의 쉬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더 흥이 안나서 감사의 댓글도 잊었었네요..박사님~ 정말 죄송해요.
다운 받은 워크시트, 훌륭하게 활용할 날이 있겠지요 ^^
큰아이 쓰기는 박사님 덕분에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둘째아이 시켜보니 던져주기만 하면 혼자서 척척하던 큰아이가 이제서야 고맙게 생각되더라구요.ㅎㅎ
박사님~ 정말 감사드려요.^^
잘 받아갑니다.
아직 진행은 못하고 있지만 언젠가는 진행하려구요~
정말 칭찬댓글 보면 더 신이 날 것 같네요. 챕터파 다시 시작할땐 사진 꼭 올려보도록 해야겠어요. 아이가 좀 더 집중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항상 좋은 자료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수고해주신 박사님
넘 감사하고 애쓰셨어요...
매번 받아가기만 계속해서 늘상 죄송스러웠고요...
저희집 아이들이 속히 이 웍싯들을 사용할 날들이 오길 늘 기대기대하면서.....
꾸벅~~!!
감사합니다.
끝이 오긴하네요~
시작할 때 마음 보단.. 좀 느슨해졌지만..
다시 한번 다 잡아 봅니다. ~
아이에게 풀리기 전에 엄마인 제가 공부하기에도 너무 도움이 됬답니다. 감사합니다.
와아 완주하신 여러분, 정말 넘 대단하시고 멋지십니다!!
선배님들이 올려주시는 숙제 보면서
저희도 다음엔 도전해 보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이런 멋진 워크시트 나눠주시는 홍박샘님 넘 존경하고요!!
완주하신분들 축하드립니다!!!^^
과연 할수 있을까 했던 3개월이 이렇게 왔네요.
챕터파를 잘 하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완주를 했다는데서 기쁩니다.
박사님 덕분에 진행하면서 책읽기의 재미를 알았고
챕터파 식구들 덕에 재밌게 진행했습니다.
박사님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호호 역쉬 홍박샘은 댓글을 달게 하는 여신이시네요 ^^ ~
완전 찔리는 마음에 댓글 달지만..
마음만은 홍박샘에게 무한한 감사의 마음이 가득하답니다.
2월 한달동안은 너무 바쁘신것 같았는데,
3월 한달은 맘 편하고, 휴식의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그동안 수고 하셨어요..
감사해요.
정말 감사합니다~
약속하신 날짜에 이렇게 소중한 자료 올려주시는것..
정말 아무나 못하는 일인것 같아요.
건강 잘 챙기시고요~^^
마지막이네요.... 감사합니다. 박사님 주신 것 때로 모두, 절반, 조금 이렇게 아이에게 맞게 들쑥날쑥 진행했지만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더 많이 주신 것에 보답 못 한 것 같아 죄송한 마음뿐이예요.... 꾸벅^^
엄마와 아이가 함께 해야 함에도 아직은 엄마의 욕심만 앞서고 있네요.
챕터북을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실력을 가지기에는 많이 부족한 아이이기에
아직은...
항상 좋은 자료 올려 주셔서 너무 감사했구요.
좋은 자료만큼이나 머지않아 영어책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날을 기다리며...
쌀쌀한 날씨 건강 조심하세요.
저희도 챕터 웍싯한 것 좀 챙겨봐야 겠어요.
트루쓰 월요일방에 그동안 열심히 한 웍싯 뭉치 멋지게 올려볼게요.
비비랑 다이노포 그리고 안젤리나 챕터까지 네개의 프로젝트 모두 완주하네요.
제가 이리 꾸준한 인간이었나 기특하기 그지 없어요.
그동안 너무 고생많으셨어요!!!
헉.. 벌써 마지막 챕터북이 되었네요..
SQR 중도포기 (?) 이후로 홍박샘님께도 넘 죄송하고 같이 진행했던 친구들한테도 미안해서
가끔만 들어와서 눈팅 하고 갔는데....
예전에 받아둔 An I can read 워크싯 혼자 하고 있는데 이후에도 계속 동참하고 싶은 욕심이 나서
첫 댓글에 홍박샘님께 졸라봅니다.. 애린이도 낄수있게 해 주세요~~Please ~~ ^^::
감사합니다. 박사님^^
abc도 정확하게 못쓰던 둘째가 박사님과 함께하는 프로젝트는 빠짐없이 진행했어요.
그랬더니 책을 읽고 써머리를 할 정도로 실력이 늘었네요.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꽃샘추위에 건강 조심하세요.~~~^^
과정이 끝났는데 좀 아쉽고 시간이 너무 훌쩍지나가 버렸나 싶어서 되돌아 보게도 되네요.
그리고 홍박샘께 자료 배포해주시는 것 너무너무 감사하다는 말 드리고 싶어요.
챕터북 배포할 때 안젤리나 덜 끝난 거랑 BB를 하고 있어서 고맙다는 인사만 드리고 받기만 했어요. 그래도 곧 끝나면 새로운 목표가 있다는 기대에 아이도 저도 열심히 하고 있어요. 사 놓은 early chapterbook을 아이가 간간히 읽을려고 보기도 하고 엄마 지금 하는 거 빨리 끝내고 새 책하자고 하며 기대감을 표시해서 나름 기특해 하기도 하고 천천히 가지만 싫다고 안하고 따라와 주는 녀석이 이쁘기도 하구요.
앞으로 가야할 길이 조금씩 보이고 쫓아가기만 하면 된다는 게 엄마표로 진행하면서 얼마나 도움이 되고 힘이 되는지 ...아마 그래서 아이랑 저랑 지치지 않고 갈 수 있는게 아닌가 싶어요.
좋은 자료 많이 얻어서 너무 좋았어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부탁드립니다. ^^
와. 드뎌, 그리고 벌써 끝이네요!! >.<
홍박샘은 다 올려주셨는데.. 저흰 이제 네이트 두 권 겨우 했네요. ㅠㅠ
티아라랑 아이비 들이대봤는데
영어도 영어지만, 학년 탓인지 남아라 그런지 내용이랑 문화 자체도 이해를 잘 못 하더라고요. ㅠㅠ
조금 늦겠지만 꼭 완주할 거예요!
일단 요번에 다들 올리실 땐 네이트만ㅠㅠ 올리고
완주하는 날 숙제 한꺼번에 제출합지요.
홍박샘 넘넘 감사합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
워크시트 너무나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그동안 감사인사도 제대로 못남길 때가 많았네요.
엄마가 들이미는 워크시트를 지금은 강력히 거부하는중이라 천천히 받아둔거 해볼려고 합니다.
오늘이 마지막이라 감사인사 꼬옥 드리고 싶었습니다.
아직 둘째 단계가 미치지 못해 받아놓고 곧 쓰일 날만 고대하는 중입니다.
아들딸 구분없다 생각했는데 뇌구조 다른 거 확실히 알겠더라구요.
아들인 둘째가 제 맘처럼 따라와주지 못해 가끔 조바심도 납니다.
오늘도 쉬운 책 홍수처럼 가득 차게 보여주겠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챕터북 입문하겠죠.^^
좋은자료 주셔서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한권 한권 정성스레 만들어 주신 워크쉿 너무나 감사하게 잘 받았습니다^^
집에서 영어한다고 갈팡질팡하면서도
캄캄한 바다에 한줄기 환환 빛을 비춰주시는 등대같은 박사님이 계시니 믿고 따라가고 있습니다..
요번 건은 아직 하지는 않고 받아두기만 했습니다.
오는 4월부터 한권씩 시작하려구요^^
항상 감사드리며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셔요~~^^
아직 할 때가 아닌것 같아서 받기만 하고 있네요.
조금 더 아이의 실력이 향상되면 그 때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항상 좋은 워크싯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의 영어공부에 많은도움이 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빠질때도 있지만 근근히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학교 들어가니 시간도 별로 나질 않네요.
감사합니다~
그동안 미리 받아둔 언아이캔 하느라 챕터북 웍싯은 아직 손도 못댔네요. ^^짧은 인사말만 하고 담아가기만 저로선 무지 찔리네요 ^^; sqr 끝낸 이후론 쓰기가 사라져서 .. 남자아이라 그런지 쓰기를 워낙 싫어하네요. 다음 번에 하시는 얼리챕터 2탄은 제맘대로 박사님 쫒아가렵니다.(댓글활동 열심히 안해서 짤리려나..ㅠㅠ)
오늘도 바람이 차네요. 박사님 감기 조심하시고 편안한 주말되세요.
그동안 정성스런 웍싯 감사드립니다.
다음주에 신청하는 sqr 잊지 말라고 아나가 알람 맞추어 주었어요.^^ㅎㅎ
요 프로젝트 하면서 챕터북 함 같이 해보려 합니다.
바람이 많이 불고 있네요... 창밖으로 보이는 나무가 이리흔들 저리흔들 마구 춤을 추는것 같아요.
박사님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ㅎㅎㅎ
얼리 챕터북이 큰아이와 작은아이의 중간단계라 나중에 차근차근 둘째에게 주려고 열심히 받아놓기만
했었는데 넘 찔리네요.... ^^;
지난번 은주리님의 아서시리즈 따라가면서 아이 스스로도 많이 배웠다고 조금 느끼는것 같았는데
앞으로도 열~심히 따라갈께요.
남자 아이들 꾸준히 시키는것이 너무 힘들어요..ㅎㅎ
아서끝나고 카페에서 ICR 시작할 계획이었는데 갑자기 ORT에 끌려 ORT읽고 있답니다.
계획대로 착착 진행되는 일이 적긴 하지만 쑥쑥의 끈을 놓지않고 쭉~~ 가겠습니다.^^
늘 감사드려요~^^
그동안 만들어 주신 정성에 감사드립니다.^^
다음주 sqr 신청하고 둥이들이 잘 따라오면 요 챕터북도 같이 할 예정입니다.
아나가 다음주 10일 월요일 잊지 말라고 핸폰에 알람 맞추어주었네요.^^ㅎ ㅎ
자세히 들여다보면 사과나무에 벌써 꼬물꼬물 새순이 돋아올라오고 있어요.'
2월부터 벌써 과수원 손보느라 농부들의 바쁜 발품이 시작되었어요.
저희도 새봄맞아 올해 계획했던 일 점검하면서 주말을 보내야겠어요.^^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말씀대로 캠젠슨은 쉬엄쉬엄 진행하고 있고..얼리챕터도 함께 읽고 있는 중인데..
챕터파 2도 기대되네요.
아서 어드벤처도 챕터2도 문법도 놓치고 싶지않네요..
쭈욱 함께 가고 싶어요~~
받아놓은 워크싯 우리 둘째가 하게 되는 날까지..잘 보관 하고 있을거에요,
지금은 ICR 어렵지만 나름 열심히 따라 가고 있답니다..
그날이 오겠지요?
ㅋㅋㅋ
박사님..
정말 정말 찔립니다..
댓글을 올리지 않았었는데...
감사 댓글 단 사람만 이멜로 주신다는 글을 발견한 순간....헉~~~~~~~~~~~~~~
저의 죄를 용서 하시옵소서~~~~~~~~~~^^
감사합니다.. 오늘이 마지막회네요..
그동안 수고해주신만큼 열심히 못따라서 많이 반성합니다. 두고두고 잘 쓰겠습니다. 꼭!
저두 박수치며 쑥~쑥 홍박쌤!! ^^
사랑합니다 ^^
긴 방학에 정성스런 웍싯 감사합니다.
중간에 힘들어 다 못한것도 많지만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늘 도움만 받고, 제대로 인사를 못드렸었는데 벌써 마지막회가 되었네요.
영어의 바다에서 허우적거릴때 책의 선정과 이번 워크시트 같은 자료들로 큰 힘이 되었습니다.
챕터북들 위주로 거의 집중듣기, 소리내어 읽기만 했었는데, 워크시트가 아이 영어의 구멍을 잘 메워주었습니다.
고생많으셨고, 감사합니다!
박사님 정말 감사해요
얼리 챕터북 함께 하려 책은 다 구입했는데,,
방학에 매직트리 하우스와 문지방 sqr 하다보니,,
챕터파는 함께 하진 못했어요.
어제 sqr이 행복한 완주로 끝났으니,,
오늘부터 진행해서 얼른 얼리 챕터1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마빈은 2권 다 했구요..나머지 시리즈 6권도 듣고 있어요.
3월에 얼리 챕터 다음으로 아서? 어드벤처 인가 하고 있었는데요
얼리챕터2탄 이라니 너무 기대됩니다. 저는 아서도 좋고 챕터도 좋고 문법도 좋고 ㅎㅎ
문지방과 SQR6기 완주한 힘으로 앞으로도 쭈~욱 도전입니다.
그동안 너무 감사드려요~
홍박사님 덕분에 얼리챕터 도전도 못하던 아이가 코믹로켓만 쪼금~~~ 읽기 시작했네요. 언젠가는 받아둔 이 워크지들을 활용할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아직 시작 할 단계가 아니라서 워크시트만 받았는데..꼭 사용하리라고 약속드리며 중간에라도 보고 드릴께요. 감사합니다.
진짜 마지막이네요.
챕터북에 대한 두려움을 살짝 갖고있었던 딸에게 챕터북의 즐거움을 알게 해줬던 좋은 기회였어요.
워크싯도 이젠 엄마가 없는 사이에 후딱 해서 놀래켜주는 센스까지 발휘한답니다.
물론 제가 점검을 안하므로 많이 엉성하지만 스스로 하려고 한다는 데 그 의의를 두려고 합니다.
그동안 박사님의 땀과 노력에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쭉~ 박사님만 따라갑니당~!! ^^
이렇게 자료 만들어 주시기가 쉽지 않을셨을텐데..
이 열정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덕분에 좋은 자료들 잘 받을 수 있어서 넘 감사드리구요~~
영포자인 엄마가 조금은 봐줄 수 있게 도움을 받을 수 있어 넘 좋아요~~
주말 잘 보내세요~~
왼손 머리위로, 오른손 머리위로, 다같이 박수치며 쑥~~쑥 홍박샘!!
이멜로만 주신다고 하시니,, 정신 번쩍드네요^^
잘 받아가겠습니다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벌써 마지막권이네요..
박사님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icr, bb부터 한 다음에 챕터 천천히 진행할거라, 저는 우선 다운만 받아놓았네요..^^
박사님이 계셔서 쑥쑥에 오면 항상 든든합니다.^^
감사해용!!!! ^^*
그동안 고생만으셨어요
잘 받아가서 잘 활요하겠슴다. 화이팅!!!
아직은 실력부족으로 차곡차곡 쟁겨놓고만 있지만 BB가 끝나면 도전해보려구요
늘 한박자 뒤에 따르고 있지만 감사히 받아갑니다 ^^
항상 바쁘신데도 저희를 위해 아낌없는 사랑 주시는 박사님 늘 감사합니다 ^^
그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워크시트를 만들어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젠가는 할 수 있겠지 하면서 받아서 모아만 두고 있는데
빨리 꼭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동안 수고 정말정말 많이 하셨습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그런데 혹시 저만 첨부화일이 안보이는건가요?
12월에 출발한 챕터 프로젝트가 닻을 내렸네요.
그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자세한 문장 설명에 웍싯 그리고 answer key까지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BB 4권 마무리하고서 받아놓은 웍싯으로 우선 시작해보려합니다.
추가로 나눠주신 BB웍싯은 사이사이에 한 권씩 하려구요.
또 다른 항해를 시작하시기 전에 달콤한 휴식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박사님!!!
그동안 너무 수고하셨어요.
루나랑 저는 icr부터 bb, ab클럽, 챕터파까지 박사님덕분에 손 놓지 않고 영어를 이어갈 수 있었어요.
루나는 홍박사님 프로젝트만 하면 학원도 안가도 된다고 합니다^^
항상 드리는 말씀이지만 박사님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두요..박사님..아이 웍식수준이 형편없어서 왜 사진 안 올리냐고 할까봐 댓글 못단거 였는데..하지만 늘~~~감사의 마음으로 받고, 아이에게도 홍박샘한테 감사의 마음을 가르쳤었는데...저를 버리시면 아니되어요~~~~제발 한번 더 기회를 주시어요~~~^^
도서관에 있는 책 빌려다 진행하는 바람에 중간에 빠진 것도 3주나 되네요.
모두다를 진행하지는 못했지만 그동안 열심히 한 제니의 숙제 담주에 올릴게요.
매번 챕터방에 참여하지 못해서 죄송하고 부끄럽습니다.
하지만 저희 모녀는 쑥쑥과 쭈~욱 함께하고 있답니다 ㅎㅎ
박사님 그동안 고생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그런데 제 눈에는 왜 오늘 첨부파일이 안 보일까요???
휴~~~
드뎌 그날이 왔네요. 처음 시작할땐 끝까지
할 수 있을까 의구심이 들었는데 말이죠^^
홍박사님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감사드려요.
긴글에 점점 적응해 가는 딸아이보며 흐믓하기도
하고, 그럴듯하게 해석을 해주는 모습에 대견하기도 했답니다.
좋은 워크싯 감사합니다.
홍박샘 노고에 공짜로 얻어가기만 하는거 같아서 죄송하네요~
이 워크싯으로 딸아이의 실력이 쑥쑥 늘길 기대해 봅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
정말 감사드리며.. 즐거운 하루되세요.. ^^
박사님...
저...
박사님,,,
또 같이 진행하면서 댓글로 정든 분들,,,
덕분에
쑥쑥 방아간에 참새가 되었어요...^^
수줍음 많고 소심한 제가
혼자서 했다면
아마 여기까지 못왔을거 같아요.^^
너무 감사드려요~~^^
다음 진행...아~~뭘로 하지...라는
행복한 고민 해봅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넘 감사드립니다 첨에는 다운받는걸 잊어버리는 날도 많아 속상했는데 일단 받은거 위주로 진행했네요 감사합니다
드디어 마지막에 도착을 햇네요^^
앨리스가 워크싯할때마다,
Dr.Hong 너무 힘들겠다. 매번 이렇게 우리하라고 워크싯 만든다고.^^ 8살짜리도 다 알고 있네요^^
정말 수고 많으셧어요.
계속읽다가 마지막 반전 문장^^ 차후 프로젝트에 끼일수 있다니 너무나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