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 트루쓰
트루쓰 비비 웍싯 수요일날 다 끝냈는데 에미가 정신이 없어서 못올렸네요.
금욜은 친구와 슬립오버,토요일은 같은 반 친구 생파에, 저희집에서 2차까지...
트루쓰는 아주 신이 나고 저는 몸이 부서질것 같네요.ㅋㅋ
처음 예정했던 bb15권중 거의 다 오긴 했는데 앞으로 어찌 해야 할지 고민하다가
나머지 15권도 다시 한번 도전해보기로 했답니다.
비비 60권중 웍싯이 없는 30권은 그냥 시간날때 읽어보기로 하구요...
bb 책으로만 지지고 볶아도 3학년 일년이 알차질것 같아요...

일요일 아침 ^^ 늦었지만 달려왔습니다
바쁘다 바뻐 ㅋㅋㅋ
초2 애니
엄마 퇴근 후 웍싯 하는 시간을 저녁으로 바꾸었더니 3장씩 하기가 조금 벅찹니다
그래서 하루 2장씩만 하고 토요일 아침에 서머리 외우기 웍싯을 하기로 했어요
앞부분 Too much junk food 재미있게 진행하고 노트에 스스로 써머리도 따로 해 보았네요




누나 사진 찍는데 자기도 찍어달라고 냉큼 달려와서 안기는 막둥이
요녀석들이 있어서 힘이 납니다
스마일리는 새학기 적응하려면 시간이 좀 걸릴 듯 합니다.
작년에 너무 좋은 선생님과 1년을 보냈기에 많이 낯선가봐요.
그래도 3월이라서 그런거라며 위로하고 있어요.
그나마 새로 시작한 수영에 재미를 붙여가고 있어서 천만 다행이에요.^^
스마일리가 어렵다면서도 꾹 참고 웍싯을 했어요.
집듣과 읽기를 좀 더 했으면 하는 제 욕심을 버리니 조금은 편안해지네요.
힘든 시기가 있어야 좋은 시절도 있으니까요.

초2.지나.
2학년 타이틀을 달고 처음 내는 숙제입니다^^ 왠지 제가 언니가 된 기분에 들떠있는 일주일이었어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느라 애쓰는 딸래미와 함께 애쓴 일주일이었어요.
학교를 재미있어 해주니 감사한 마음이죠 ㅎㅎ
지나는 일주일치 숙제 잊어버리지 않고 하고있습니다.
엄마는 기타를 배우는데 일주일치 숙제는 커녕 기타가방에서 기타를 꺼내보지도 않고 다시 수업에 가야할 판입니다....
지나에게는 연습!의 중요성을 항상 외치면서 엄마는 입으로만 하고있네요. 반성합니다~^^( 이마음을 지나에게 들키고 싶지는 않네요 ㅋㅋ)
꾸준히 하는 bb방 아이들 모두가 고맙습니다.^^

Stella 학습지 첨부하는 걸 잊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