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 진용
꽃샘추위가 겨울 추위 못지 않네요 ㅠ.ㅠ
엇그제 학교에서 학급 사진 촬영이 있다고, 단정하게 옷 입고 오기가 알림장 내용이었죠. 그래서, 겁도 없이 봄 옷을 입혔는데, 어제도 꽤 추워추워 @@ 괜히 아들 고생시킨건 아닌지...
진용이네 학교도 진단평가를 봤습죠. 어땠어? 물으니 별로 어렵지 않던데~~~
울 아들의 믿도 끝도 없는 자신감은 어디서 샘솟는지 알다가도 모르겠어요. 그래도 항상 긍정적으로 쉽다. 괜찮다, 잘 할 수 있어를 연신 쏟아내 주시니 감사할 따름이죠 ^^


요샌 책을 많이 읽진 않고 있습니다. 영어책은 Critter의 딱 두권을 무한반복으로 읽고, Arthur는 집중듣기를 하고 있구요. 한글책도 많이 읽지 않는 편이라서, 독후활동을 시키고 있습니다. 이번엔 "개와 고양이"로 줄거리 쓰고, 인물소개하기를 했죠.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미하엘 엔데의 동화책읽기. 오필리아의 그림자극장은 책 내용도 몽환적이지만, 그림 또한 몽환적이죠.
올해의 목표는 독서 많이 하고, 독후활동 자주하기에요. 그럴러면 제가 좀더 부지런해야 한다는 걸 새삼 느낌니다. 이번주도 벌써 끝을 향해 가고 있어요.
우리엄마들 마지막까지 화이팅해요~~
초2 진현
한주가 거의 끝나가네요.
진현군 꾸준히 완자 풀어나가고 있어요.
근데 문제는 좋아하는 수학만 한다는 것...
근데요, 진현이 공부는 제가 아닌 혜원양이 봐주네요.
책상에 나란히 앉아 진현군은 진현군 공부, 혜원양은 혜원양 공부.
진현이는 아직 4교시에 점심만 먹고 끝나는데요,
항상 수업이 끝나면 도서관에서 책을 보다가 누나가 오면 누나랑 좀더 보다가
천천히 집에 오네요.
아직 방과후가 시작하지 않아 더욱 여유있게 책을 보고 오고 있어요.
덕분에 전 제시간을 더 많이 가질 수 있어 좋네요^^
방과후로는 스스로 선택해보라고 하니 '과학실험반'을 선택했어요.
작년에는 바둑을 하면서 참 재미있어라 했는데 이 학교에는 바둑 체스가 없더라구요.
이번주는 우등생논술잡지를 과거를 거슬러가면서 다시한번 훑어주는 주인가보네요.
혼자서 방에서 꺼내 거실에 앉아 보고
다시 가져다놓고 또 꺼내오고...
그리고 월요일부터 변한 것 한가지.
언제부터인가 라디로를 들으며 잠자던 것이 생활화되었는데
월요일부터 10시에 누워 10시반에서 11시까지 책을 읽어주고 있어요.
그리고 그후에 라디오를 들으며 잠이 드네요.
아이들도 저도 새환경에서 새롭게 잘해보고자 화이팅하고 있어요^^
월욜엔 넘 정신이 두아이 입학식에 넘 정신이 없어서 못들어왔었네요..
이번주는 3교시만 하고 밥먹고오니 12시가 좀 넘으면 집에 와요..
아침에도 학교 혼자가겠다고 하고 오후에도 혼자오겠다고 하지만
오후에 막상 데릴러가면 좋아하네요..ㅎ
아주아주 신이나 있어요..
초등학교 오길 잘했다며 밥도 맛있고 재미있다며..
오늘도 담임샘한테 스티커 한장..옆반 선생님한테 칭찬 받아서 스티커한장을 더 받는다네요..
방과후도 함께 신청하려고 했더니 하고싶은 게 어찌나 많은지..
바둑,미술,독서논술,바이얼린,음악줄넘기 등을 하고 싶다네요..
그러다가 밤중 되겠다 아들아..ㅋ
우선 첫달이라 바둑만 신청해 놓았어요..
책은 베렌,아써,수퍼맨과 뱃맨 등 읽고잤어요..
봄이 오려는지 햇살이 넘 좋네요^^


초1 크리스티나. 2학년이 되면서 입학식에 무용부 공연이있어서 리허설과 본공연으로 이틀 내내 분주했네요. 거기에 5세 둘째가 유치원 첫등원이어서 월요일은 책사진을 못올렸어요. 첫 사회생활이어서 어제까지 안가겠다는걸 겨우 점심 전에 데려다놓고 왔네요 오늘은 늦었지만 울지 않고 갈 수 있어서 감사한 마음이네요. 이제 둘째까지 사회생활을 시작하니. 제가 오전에 잠시 여유로울 듯 싶어요. 그래서 테솔을 들어볼까 싶기도 한데, 하고 싶은 일도 많고 해야할 일도 많은데... 뭐부터 해야하나 싶네요.
봄방학에 구입한 그리스로마신화는 드디어 다 읽었고, 사달라고 노래하던 Detective Camp는 도착하니 바로 다 읽어버리네요. 역시 읽고 싶어하는 책을 사줘야하는데... 엄마가 사다 놓고 시기를 놓친 Ivy& Bean 은 권하고 권해야 한권 읽어내네요.
미리미리 책 사서 재어놓는 제 나쁜 습관을 버려야 하는 시점인 듯 싶어요. 겨울방학 책벌레방에서 인기짱이었던 수학식당.. 사다줬더니 바로 뚝딱 뚝딱... 제가 옆에서 봐도 재미있네요. 자주방에서도 좋은 책들을 많이 접할 수 있길 기대해 봅니다.
초2 다이아나
디올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오늘도 저희 오전부터 넘 바빠서리 이제야 컴 앞에 앉네요. 쑥쑥 들어가봐야 하는데.. 하는 맘이 밖에서
일보는데도 계속 나서리~~ 쑥쑥 중독인가봐용... ㅎㅎㅎ
주일날 도서관 가서 책을 여러권 빌려서 어제까지 읽은것들이에요. 지금 학기 시작이니 좀 여유로워서
책 좀 많이 읽을려구요. 영어책을 많이 안 읽어서리.. ㅠ.ㅠ
다른 학교선 진단평가를 많이 보네요. 저흰 3학년 부터 보는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다행이다 하고 있네요..
다이아나랑 학교서 배운거 그날 그날 복습할려고 해요. 이젠 복습 습관 좀 잡아줄려구요.
딱히 학원 가는게 없으니, 그냥 저랑 해요... 가만히 있자니 그래서, 교과서 복습하고 문제집 풀고
한답니다. 다이아나 필통에 수첩 가져가서 배운 만큼 책 페이지 적어와요 ^^

누나가 책 읽으면 덩달아 28개월된 우리 둘째도 같이 읽어요~
책 보는 모습만큼 이쁜거 없죠? 아~ 있다. 잘때~~ ㅋㅋ

디올님...
배움학습 일기장..요거이 넘 좋네요.
일기쓰기 싫어해서 2학년 이후로는 쓰지 않았는데..
당장 프린트해서 오늘저녁 부터 써먹어봐야겠어요.
학교에서 뭐 했냐면 간단하게 시큰둥하게 대답하곤 했는데..요 자료가지고 이야기를 쓰면
훨씬 다양한 대화를 나눌 수가 있겠어요.
자주 학습방을 처음 들어왔는데..저도 우리 둥이들 데리고 용기내어 일주일동안 읽은책등 함 올려볼까해요.
목요일에 들어오면 되지요?
초2 나림
디올님이 올려주신 첨부자료 오늘에서야 프린트 해놨네요. 오늘부터 시작해보자는 맘인데 나림이가 협조해줄지 아직은 모르겠어요. 나림이란 손잡고 얘기해본지가 언제인지 다시 반성하게 되네요.
나림이 개학하고 책 읽는 시간이 많이 줄었어요.
어제는 학원갔다 피곤한지 문제집 한쪽 풀고 누워있다가 다시 읽어나서 다른 문제집 풀더라구요. 하루에 문제집 2장 푸는데 그것도 힘들다 하네요. 지난 화요일에는 담임선생님께서 수업중에 수학 2-1 과정을 24문제로 쪽지 시험을 봤다고 하더라구요. 나림이 방학동안 연산이 잘 안되서 진도 나갈때 하려고 천천히 하고 있었는데 11문제밖에 못 풀었다고 말하면서 속상해 하더라구요. 저희동네는 학원다니는 아이들 빼고는 선행하지 않는 편인데 나림이 많이 속상해 하더라구요. 우선 안심을 시키고 엄마랑 같이 수학하면 되니깐 마음 편이 가지라고 했어요. 나중에 1학기 학부모 상담때 선생님께서 무슨 뜻으로 시험을 보았는지 여쭤볼 생각이예요. 새로 오신 선생님이시라 분위기를 파악하시는것 같기도 하고 궁금하네요.
나림이네 학교도 내일 국어, 수학 1학년 과정을 진단평가 시험 본다고 하네요. 주위의 선배맘이 그냥 보면 된다고 걱정 안해도 된다고 해서 나림이보고 마음 편이 가지고 하라고 했어요.

집에와서 책 보라고 30분 여유를 주었더니 학습만화책만 보네요. 수학식당은 잠자기전에 엄마가 읽어줬으면 한다고 해서 매일 저녁에 조금씩 읽어주고 있어요. 교과서에 우리몸의 구멍이라는 내용이 나와서 찾아주니 좋아라 보았어요.

런투리더 풍의 책을 싫어하는데 이번에 구립도서관에서 TIME TO DISCOVER 책을 발견하고 빌려왔어요.
6권을 1개로 쳐줘서 18권을 빌려왔는데 나림이 잘 보네요. 요즘 영어책 읽기 진행하는 것과 듣기 하는 것
밖에 안 보았네요. 다양한 책을 보게 해야하는데 나림이가 많이 피곤해해서 우선 쉬면서 진행하기로 했어요.
어제보다 날씨가 덜 추운것 같은데 다시 바람이 부니 춥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초3 리오
리오는 새학기부터 좀 멀리 있는 축구 클럽에 다니느라 하루가 다 갑니다.
일주일에 네번 가는데 월요일 하루만 쉬어요..
원래 월요일은 수학학원 다니려고 했는데 도저히 체력적으로, 시간적으로 무리인거 같아 집에서 그냥 문제집 사다 풀기로 했습니다.
요즘 책은 그리스 로마신화에 빠져서 다른 책은 거들떠도 안보네요.
그나마 초집중하여 보느라 밥먹으라해도, 옆에서 뭐라 물어도 못듣고 읽어 그냥 냅두고 보고 있습니다.
리오네도 오늘 진단평가 한다더라구요.
뭐 그냥 아이들 실력 어느 정도인지 진단 하는거라 별 신경 안쓰고 보냈습니다.
알아서 잘 하겄죠~~ ㅎㅎ

일단 신화부터 다 봐야 다른 책으로 넘어갈듯 합니다^^
만화지만 읽고 나서 뭐라도 아는 척 하는거 보면 그걸로 됐다 싶어요.
다만 빨리 좀 끝내주길 바랄뿐.. ~
초4 스마일리
스마일리는 새학기 시작과 함께 화목토 수영을 시작해서 더 바빠졌네요.
수영장이 거리가 있어서 망설였는데 친구들이랑 꼭 하고 싶다고해서 다니게 되었어요.
그런데 진작부터 배우고 있던 친구들이랑 같은 반이 안 돼서 급 실망하는 분위기입니다.
작년 한 해는 재미있게 가르쳐 주시는 선생님과 즐겁게 보냈는데 그 후유증이 생겼네요.
지금은 재미가 없어서 마지막 5교시가 되면 집중이 안 된다고 합니다....
몇 주 지나고 나면 또 적응하리라 믿고 있어요.
한글책은 해리포터 읽다가 꿈발전소 시리즈 나머지 보고 있어요.
영어책 읽기는 당분간 명맥만 이어갈 것 같네요.
<초1, 지연(Lena 리나)>
ㅎㅎ 저두 배움학습 일기장 프린트 해 두었는데...
아직 1학년이고 적응중이라 별달리 내용이 없더라구요 ㅋㅋ
사실 계속 정신없는 날들이라 적을 생각을 못했어요 ㅎㅎ
다음 주부터는 적어보려구요...



동생이랑 둘이서 함께 읽은 책들입니다...
잠자리 동화를 재개하면서 저녁에 세모녀가 배깔고 업드려 책읽고 잤네요 ㅋㅋ
전엔 누워서 책을 들고 보았는데... 에고... 이제 제가 힘떨어졌는지...
책을 들고 있기가 고역이더군요 ㅎㅎ
동생책을 먼저 읽어주는데(자기 책읽으면 먼저 잠이 들어버리거든요 ㅋㅋ), 이날은
언니가 가져온책, 엄마가 가져온책을 다 읽을 때까지 졸음과 사투를 벌이더군요 ㅎㅎ
오랜만에 잠자리 책읽기라 그랬나 봅니다 ㅎㅎ
Black Lagoon 시리즈를 요즘 재미나게 잘 보고 있어요...
지연이는 학교에 가게되서 더 와닿는듯하고 ㅋㅋ
지우는 그림과 내용이 재미나니 신나라 하네요 ㅎㅎ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한 책읽기 꾸준히 할 수 있도록 오늘도 다짐해 봅니다...
초3 트루쓰
디올님~~
정말 대단하시네요.
새학기라 더 정신없고 바쁠텐데 아이들과 이렇게 둘러 앉아 이야기 나누며 학교생활이 어땠는지 기록도 하시다니...
전 트루쓰가 방과 후 제 꽁무니 쫓아다니며 뭐라 하는데도 잘 들어주지 못할때가 많네요.
급 반성해봅니다.
3월 마지막주 제가 대문 열고 4월 대문지기 모집공고도 함께 올릴게요~~
그때도 이번 월요일처럼 너도 나도 손들어주시는 아름다운 모습 기대해 볼게요.
떴다 지식탐험대 너무나 재미있어 하네요.
학교서 돌아오면 간식과 함께 한권씩 읽더라구요.
오랫만에 전래동화도 읽었구요.
영어책은 권수 늘리고 싶은 욕심에 매직트리 집듣 하던것 잠시 멈추고 짧은 책 소리내어 읽기 중이 랍니다.
마지막 사진은 등교전 놀아달라고 조르는 엠마에게 책 한권 멋지게 읽어주는 트루쓰이 모습이에요~~
가끔 귀찮아 할때도 있지만 너무나 다정한 오빠에요.
날씨가 갑지기 또 쌀쌀해 졌네요.
자주방 친구들도 맘들도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주말 잘 보내시고 월요일에 만나요~~

초2/앨리스
디올님! 대문 감사요~^^
앨리스도 새학년 새친구들과 적응을 잘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선생님께 칭찬을 받았다며 아주 기뻐하며 이야기합니다.
앨리스도 아래의 채니처럼 진단평가가 1,2교시에 있답니다. 무척 설렌다고 하는데 ㅎㅎ 짜슥~ 딴에는 2학년 올라가서 처음 치는 시험이라서 그런지 약간 흥분이 되는 것 같아요. 침착하게 문제를 잘 풀겠다고 했는데 결과야 크게 신경안써요. 좀 덜렁대서 문제나 똑바로 읽어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앨리스도 배움학습 일기장에 적어보았어요. 깜빡하고 어제는 제가 챙겨주질 못했지만 항상 이야기를 많이 하니까 괜찮겠죠. 하지만 한번 적어본 내용을 살펴보니 대화를 통해서 들을 수 없었던 내용들을 알 수 있어서 좋더군요. 오늘은 꼭 챙길려구요.

앨리스의 글자는 항상 춤을 추네요 ㅡ.ㅡ 고치라해도 잘 안되네요.

읽은 책들 중에 찾을 수 있는 책들만 사진을 찍었어요. 읽은 책을 쌓아두면 정신이 없어서...
겨울방학 책읽기방에서 인기가 있던 CSI...겨울방학엔 거들떠도 안보더니 앉은 자리에서 뚝딱 다 읽었네요.
추리와 과학이 잘 조화되어 너무 재밌답니다. 역시 대박난 책들은 달라도 뭔가 달라요.
초4 루비
아이들 모두 새로운친구들과 선생님을 만나서 무척 설레는 주간이네요
4학년이라 그런지 담임선생님께서 주신 준비물이 참 많았어요
올해부터 수업정리노트를 만드려고 했는데 마침 담임선생님께서 배움노트라고 그날의 수업을
아이들 스스로 정리하게 한 후 일주일마다 확인해 주시니 제 일이 하나 줄었네요^^
하고 싶은 방과후 수업도 많아서 같이 의견조율하며 승마랑 팩토수학 두가지만 하기로 했어요
한 학년 올라갔다고 이제 스스로 계획하고 실천하려는 의지가 보이네요 며칠갈지 우선은 하는데로
지켜보기로 했어요
오늘은 학교에서 다섯과목 진단평가 있어요 아침에 나가기 전에 보상을 단단히 걸어놓고 가네요
시험 잘 보면 루비소원인 고인돌 유적지를 가기로 약속했어요 ㅎㅎ
학교도 가고 루비가 세워놓은 계획을 다 하려니 책읽는 시간이 많이 줄어든거 같아 책을 많이
못 읽었네요

영어책은 책장정리를 다시 했더니 옛날 봤던 책 다시 꺼내 읽었네요

루비가 스스로 세운 계획이에요 중간에 못한것도 보이긴 하는데 그래도 스스로 하는거에
의미를 둡니다^^

이마트 갔다가 이마트세종문고 할인행사하더라구요 루비가 얼른 집어넣길래 다시 빼려다가
책 내용에 비해 가격이 착해서 데려왔네요 틈틈히 잘 읽고 있어요

날씨가 다시 추워졌네요 꽃샘추위에 감기 조심하세요^^
초1 엘리, 초3 벤자민
[초1 엘리]
사이언싱 톡톡을 재미나게 읽고있어요~
사회야 놀자 60권은 이번주까지 읽어서 다 읽고 반납했구요^^
로스트도 읽었네요~
영어책을 마구마구 읽으면서 이런책 좋아한다구...행복해했답니다.
학교다니니 유치원때보다 일찍 끝나서 책은 더 많이 보게되는것같아요 ~~


[초3 벤자민]
겨울방학에 이어 계속되는 방식의 독서입니다.
위인전과 앗시리즈, 철학자...
영어책도 classic starts에서 꺼내읽었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