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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1~4학년 자주학습방] 3/6목요일~

컨텐츠

댓글 7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아이리스옥
  • |
  • 2014-03-07 12:53
답댓글
초4 승현

새학기 첫주가 마무리 되고있네요..

승현이는 방과후로 컴퓨터반을 신청해봤어요..
관심이 없었는데 마인크리에이트브라고 즐겨하는 겜인 마인크래프트를 설계해 보는거라고 하니 원했던 과학실험도 포기하고 냉큼 신청하네요 ㅋㅋ

바둑은 학원도 다니고 있는데 학교방과후 반에서 랭킹이 3위정도라며 꼭하고 싶다고해서 신청했어요 오늘 추첨인데 당첨됐으면 좋겠어요... 아무래도 학원에서 보다 인정을 받으니 자신감이 충전되나봐요~


이번주는 어린이과학동아 읽고 또 읽고 예전꺼도 꺼내읽고 좋아하는 빈대가족시리즈, 만화 삼국지, 오딧셈의 수학대모험1 등등 읽었구요..
영어책은 진행중인 ICR, ORT5단계 읽었어요...

2월부터 SP와 ICR을 신청해서 하고있는데 조금 쉽게 느껴졌는지 아직까지는 즐겁게 진행하고 있어요~

한동안 육아서는 안보고 고전과 소설에 빠져 읽고 있었는대요...
새학기에 고학년이 되다보니 아이보다 제가 더 조바심나고 욕심이 생기는거 같아 집에 있던 육아서 중 골라 읽고 있어요...이러면서 저도 새학년을 준비하나 봅니다~

모두 좋은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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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4-03-07 20:01
바둑은 등록하셨어요~?^^
꼭 당첨되셨길바래요~~♥

벌써 이렇게 첫주가 지나가네요~~
승현이 책도 많이 읽었군요~^^
어과동,만화삼국지 저희집도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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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리스옥
  • |
  • 2014-03-07 20:19
네 디올님..
기억하고 있다 가서 추첨 잘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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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리스옥
  • |
  • 2014-03-07 20:31
네 디올님..
기억하고 있다 가서 추첨 잘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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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주니
  • |
  • 2014-03-07 09:13
답댓글

초2 진용

꽃샘추위가 겨울 추위 못지 않네요 ㅠ.ㅠ

엇그제 학교에서 학급 사진 촬영이 있다고, 단정하게 옷 입고 오기가 알림장 내용이었죠. 그래서, 겁도 없이 봄 옷을 입혔는데, 어제도 꽤 추워추워 @@ 괜히 아들 고생시킨건 아닌지...

진용이네 학교도 진단평가를 봤습죠. 어땠어? 물으니 별로 어렵지 않던데~~~

울 아들의 믿도 끝도 없는 자신감은 어디서 샘솟는지 알다가도 모르겠어요. 그래도 항상 긍정적으로 쉽다. 괜찮다, 잘 할 수 있어를 연신 쏟아내 주시니 감사할 따름이죠 ^^

요샌 책을 많이 읽진 않고 있습니다. 영어책은 Critter의 딱 두권을 무한반복으로 읽고, Arthur는 집중듣기를 하고 있구요. 한글책도 많이 읽지 않는 편이라서, 독후활동을 시키고 있습니다. 이번엔 "개와 고양이"로 줄거리 쓰고, 인물소개하기를 했죠.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미하엘 엔데의 동화책읽기. 오필리아의 그림자극장은 책 내용도 몽환적이지만, 그림 또한 몽환적이죠.

올해의 목표는 독서 많이 하고, 독후활동 자주하기에요. 그럴러면 제가 좀더 부지런해야 한다는 걸 새삼 느낌니다. 이번주도 벌써 끝을 향해 가고 있어요.

우리엄마들 마지막까지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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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리스옥
  • |
  • 2014-03-07 13:07
주니주니님 안녕하세요~

진용이가 쉽다고 하니 쉬웠을꺼예요~
승현이는 크리터를 싫어해서 딱한번 빌려오고 안봤어요..

독후활동도 하고 대단한대요....
승현이네는 첫주부터 독서일기가 숙제로 나와서
저 대신 선생님께서 독후활동 해주시네요...

주니주니님도 진용이도 화이팅입니다↖(^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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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4-03-07 20:03
독서에 독후활동까지 알찬 목표시네요~~!!
늘 자신감 넘치고 긍정적인아이가 정말 행복한거죠~
진용이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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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4-03-06 20:03
답댓글

초2 진현

 

한주가 거의 끝나가네요.

진현군 꾸준히 완자 풀어나가고 있어요.

근데 문제는 좋아하는 수학만 한다는 것...

근데요, 진현이 공부는 제가 아닌 혜원양이 봐주네요.

책상에 나란히 앉아 진현군은 진현군 공부, 혜원양은 혜원양 공부.

 

진현이는 아직 4교시에 점심만 먹고 끝나는데요,

항상 수업이 끝나면 도서관에서 책을 보다가 누나가 오면 누나랑 좀더 보다가

천천히 집에 오네요.

아직 방과후가 시작하지 않아 더욱 여유있게 책을 보고 오고 있어요.

덕분에 전 제시간을 더 많이 가질 수 있어 좋네요^^

 

방과후로는 스스로 선택해보라고 하니 '과학실험반'을 선택했어요.

작년에는 바둑을 하면서 참 재미있어라 했는데 이 학교에는 바둑 체스가 없더라구요.

 

이번주는 우등생논술잡지를 과거를 거슬러가면서 다시한번 훑어주는 주인가보네요.

혼자서 방에서 꺼내 거실에 앉아 보고

다시 가져다놓고 또 꺼내오고...

 

그리고 월요일부터 변한 것 한가지.

언제부터인가 라디로를 들으며 잠자던 것이 생활화되었는데

월요일부터 10시에 누워 10시반에서 11시까지 책을 읽어주고 있어요.

그리고 그후에 라디오를 들으며 잠이 드네요.

 

아이들도 저도 새환경에서 새롭게 잘해보고자 화이팅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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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리스옥
  • |
  • 2014-03-07 20:17
두꺼운 문제집은 거부하는 아들둔 맘으로써 완자를 꾸준히 푸는 진현이가 기특하네요~

누나가 있는 진현이가 부럽네요..공부도 봐주고 함께 책도 읽고 혜원진현맘님은 밥안먹어도 나란히 앉아 공부하는 모습에
배부르시겠어요^^

진현이가 승현이랑 취향이 비슷해요....
아직도 문제집은 수학만 바둑도 2학년때시작 학원까지 다니며 열중하고 있고 과학실험 방과후도 2-3학년에 꾸준히 했어요..
진현이가 좋아하는 바둑수업이 없는게 아쉽네요^^;
방과후수업 중 창의수학 같은게 있으면 진현이가 좋아했을거 같아요 ㅋㅋ

엄마가 책읽어주는 시간이 아이들은 무척 행복하겠어요..

좋은 주말보내시고 재충전하셔서
쭉~~~~~화이팅이예요↖(^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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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4-03-06 15:09
답댓글

월욜엔 넘 정신이 두아이 입학식에 넘 정신이 없어서 못들어왔었네요..

이번주는 3교시만 하고 밥먹고오니 12시가 좀 넘으면 집에 와요..

아침에도 학교 혼자가겠다고 하고 오후에도 혼자오겠다고 하지만

오후에 막상 데릴러가면 좋아하네요..ㅎ

아주아주 신이나 있어요..

초등학교 오길 잘했다며 밥도 맛있고 재미있다며..

오늘도 담임샘한테 스티커 한장..옆반 선생님한테 칭찬 받아서 스티커한장을 더 받는다네요..

방과후도 함께 신청하려고 했더니 하고싶은 게 어찌나 많은지..

바둑,미술,독서논술,바이얼린,음악줄넘기 등을 하고 싶다네요..

그러다가 밤중 되겠다 아들아..ㅋ

우선 첫달이라 바둑만 신청해 놓았어요..

책은 베렌,아써,수퍼맨과 뱃맨 등 읽고잤어요..

봄이 오려는지 햇살이 넘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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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4-03-06 16:03
ㅎㅎ 지연이두 바둑신청했다우~~
오늘 첫 수업이었는데... 책한권 들고 왔더만...
다행히 재미있다니 한결 마음이 놓여~~
다음엔 바둑으로 좀 얌전히 놀 수 있을까? ㅎㅎ
아주 먼 얘기겠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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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안맘
  • |
  • 2014-03-06 16:45
이제 입학해서.. 설레고 하고 싶은 것도 많은.. 신나는 한 주네요.
봄햇살은 따뜻한데, 바람이 너무 차가워서. 아~ 혼자 겨울 옷 두껍게 입고 덜덜 떨고 다니네요.
학교가 지금처럼 늘 즐겁고 설레는 곳일 수 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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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03-06 19:32
샬럿님 첫째가 유성인가요?
초등학교에 입학한 지 일주일만에 완벽적응을 한 건가요? 와~ 대단한데요.
유성이가 원래 활기차고 명랑한 아이인가요? 적극적인 성격을 가진 유성이 멋지네요.
아마도 초등학교생활 엄청 재밌고 즐겁게 보낼 듯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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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4-03-06 20:04
학교생활이 즐거워보여 참 좋네요^^
진현이도 작년에 바둑했었는데 어찌나 좋아하던지.
이 학교에는 바둑이 없어 아쉬운데, 그래도 하고싶어 하는 것을 하게 되어 다행이다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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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안맘
  • |
  • 2014-03-06 14:40
답댓글

 

 

초1 크리스티나. 2학년이 되면서 입학식에 무용부 공연이있어서 리허설과 본공연으로 이틀 내내 분주했네요. 거기에 5세 둘째가 유치원 첫등원이어서 월요일은 책사진을 못올렸어요. 첫 사회생활이어서 어제까지 안가겠다는걸 겨우 점심 전에 데려다놓고 왔네요 오늘은 늦었지만 울지 않고 갈 수 있어서 감사한 마음이네요. 이제 둘째까지 사회생활을 시작하니. 제가 오전에 잠시 여유로울 듯 싶어요. 그래서 테솔을 들어볼까 싶기도 한데, 하고 싶은 일도 많고 해야할 일도 많은데... 뭐부터 해야하나 싶네요.

봄방학에 구입한 그리스로마신화는 드디어 다 읽었고, 사달라고 노래하던 Detective Camp는 도착하니 바로 다 읽어버리네요. 역시 읽고 싶어하는 책을 사줘야하는데... 엄마가 사다 놓고 시기를 놓친 Ivy& Bean 은 권하고 권해야 한권 읽어내네요.  

미리미리 책 사서 재어놓는 제 나쁜 습관을 버려야 하는 시점인 듯 싶어요. 겨울방학 책벌레방에서 인기짱이었던 수학식당.. 사다줬더니 바로 뚝딱 뚝딱... 제가 옆에서 봐도 재미있네요. 자주방에서도 좋은 책들을 많이 접할 수 있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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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4-03-06 15:10
오우 저희도 언니오빠드 공연하던데..줄넘기랑 악기연주요..
무용공연도 보고싶네요..
둘째도 얼른 유치원 적응하길 바래요..
친구들 만나면 막상 잘 놀거여요...그렇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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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03-06 19:38
아이들마다 좋아하는 책이 다른 듯 해요. 아니면 아이가 관심을 가져줄 때 사주거나 빌려주는 것이 지혜로운 것 같기도 하구요. 앨리스는 A to Z 미스테리 도서관에서 빌려다주었더니 1권을 반쯤 읽고는 재미는 있는데 ... 그러면서 안읽어요 . 반면에 아이비앤 빈은 너무 사랑해주고 있어서 3,4,5권을 사주었답니다. 저도 제 욕심에 로알드달을 셋트로 사놓았는데 3분의 1만 읽었어요. 그리스로마신화 만화로만 많이 읽었는데 저 책으로도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무용부공연은 무사히 잘마쳤나요? 크리스티나가 무용하는 모습이 궁금해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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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4-03-06 20:05
ㅋㅋㅋ정말 꽃향유님 말씀처럼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들이 비슷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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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사랑딸
  • |
  • 2014-03-06 14:36
답댓글

초2 다이아나

디올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오늘도 저희 오전부터 넘 바빠서리 이제야 컴 앞에 앉네요. 쑥쑥 들어가봐야 하는데.. 하는 맘이 밖에서

일보는데도 계속 나서리~~ 쑥쑥 중독인가봐용... ㅎㅎㅎ

주일날  도서관 가서 책을 여러권 빌려서 어제까지 읽은것들이에요. 지금 학기 시작이니 좀 여유로워서

책 좀 많이 읽을려구요. 영어책을 많이 안 읽어서리.. ㅠ.ㅠ

다른 학교선 진단평가를 많이 보네요. 저흰 3학년 부터 보는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다행이다 하고 있네요..

다이아나랑 학교서 배운거 그날 그날 복습할려고 해요. 이젠 복습 습관 좀 잡아줄려구요.

딱히 학원 가는게 없으니, 그냥 저랑 해요... 가만히 있자니 그래서, 교과서 복습하고 문제집 풀고

한답니다.  다이아나 필통에 수첩 가져가서 배운 만큼 책 페이지 적어와요 ^^

누나가 책 읽으면 덩달아 28개월된  우리 둘째도  같이 읽어요~

책 보는 모습만큼 이쁜거 없죠? 아~ 있다. 잘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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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4-03-06 15:12
귀여운 둘째네요...
노랑 주황 팩 반갑네요..
저중에서 저희집 아들은 과일,식물쪽을 좋아해요..
과일은 보고 맨 뒤에 나와있는 쩀 등 만들어달라고요..ㅋㅋ
저도 바빠도 맘이 늘 쑥에 와있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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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03-06 19:41
책읽는 뒷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
다이아나가 읽는 책은 무엇일까요? ^^
저의 경우는 국어는 복습으로 문제집을 풀고, 수학은 선행을 하고 있어요.
저는 아이들이 밥을 잘먹을 때도 포함이요 ㅎㅎ
주말 잘 보내시고 월요일날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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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4-03-06 20:07
아웅...이뻐라...
저희 애들은 오늘 진단평가를 봤다고 하더라구요.
2학년인 진현이도 봤다고 하는데...별 기대는 안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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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즈강
  • |
  • 2014-03-06 14:11
답댓글

디올님...

배움학습 일기장..요거이 넘 좋네요.

일기쓰기 싫어해서 2학년 이후로는 쓰지 않았는데..

당장 프린트해서 오늘저녁 부터 써먹어봐야겠어요.

학교에서 뭐 했냐면 간단하게 시큰둥하게 대답하곤 했는데..요 자료가지고 이야기를 쓰면

훨씬 다양한 대화를 나눌 수가 있겠어요.

자주 학습방을 처음 들어왔는데..저도 우리 둥이들 데리고 용기내어 일주일동안 읽은책등 함 올려볼까해요.

 목요일에 들어오면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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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03-06 19:47
로즈강님! 반가워요~!!
아이들이 쌍둥인가봐요 . 귀엽겠어요 ^^
자주방은 월요일, 목요일에 두 번을 열어요.
월요일날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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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4-03-06 13:33
답댓글

초2 나림

 

디올님이 올려주신 첨부자료 오늘에서야 프린트 해놨네요. 오늘부터 시작해보자는 맘인데 나림이가 협조해줄지 아직은 모르겠어요. 나림이란 손잡고 얘기해본지가 언제인지 다시 반성하게 되네요.

 

나림이 개학하고 책 읽는 시간이 많이 줄었어요.

 어제는 학원갔다 피곤한지 문제집 한쪽 풀고 누워있다가 다시 읽어나서 다른 문제집 풀더라구요. 하루에 문제집 2장 푸는데 그것도 힘들다 하네요. 지난 화요일에는 담임선생님께서 수업중에 수학 2-1 과정을 24문제로 쪽지 시험을 봤다고 하더라구요. 나림이 방학동안 연산이 잘 안되서 진도 나갈때 하려고 천천히 하고 있었는데 11문제밖에 못 풀었다고 말하면서 속상해 하더라구요. 저희동네는 학원다니는 아이들 빼고는 선행하지 않는 편인데 나림이 많이 속상해 하더라구요. 우선 안심을 시키고 엄마랑 같이 수학하면 되니깐 마음 편이 가지라고 했어요. 나중에 1학기 학부모 상담때 선생님께서 무슨 뜻으로 시험을 보았는지 여쭤볼 생각이예요. 새로 오신 선생님이시라 분위기를 파악하시는것 같기도 하고 궁금하네요.

 

 나림이네 학교도 내일 국어, 수학 1학년 과정을 진단평가 시험 본다고 하네요. 주위의 선배맘이 그냥 보면 된다고 걱정 안해도 된다고 해서 나림이보고 마음 편이 가지고 하라고 했어요.

 

집에와서 책 보라고 30분 여유를 주었더니 학습만화책만 보네요. 수학식당은 잠자기전에 엄마가 읽어줬으면 한다고 해서 매일 저녁에 조금씩 읽어주고 있어요. 교과서에 우리몸의 구멍이라는 내용이 나와서 찾아주니 좋아라 보았어요.

런투리더 풍의 책을 싫어하는데 이번에 구립도서관에서 TIME TO DISCOVER 책을 발견하고 빌려왔어요.

6권을 1개로 쳐줘서 18권을 빌려왔는데 나림이 잘 보네요. 요즘 영어책 읽기 진행하는 것과 듣기 하는 것

밖에 안 보았네요. 다양한 책을 보게 해야하는데 나림이가 많이 피곤해해서 우선 쉬면서 진행하기로 했어요.

 

어제보다 날씨가 덜 추운것 같은데 다시 바람이 부니 춥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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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사랑딸
  • |
  • 2014-03-06 14:43
예고없이 시험치는 선생님 전 너무 싫던데.. 왜 그러셨데... 나림이 많이 속상했겠어요..
괜히 애들 시험에 대한 스트레스만 키우는거 같아 별 도움 안될텐데... 뭐. 선생님 깊은 뜻이
있으셨겠지 하고 좋게 생각해야죠 뭐..
몇일 꽃샘추위라 감기 걸리기 쉽겠어요.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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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03-06 19:46
앨리스도 오늘 진단평가를 보았는데 국어시험에서 1학년때도 좀 헷갈렸던 부분의 문제가 한 문제 나와서 또 헷갈렸다네요. 엄마는 별로 성적을 신경안쓰는데 본인이 신경이 쓰이는 것 같아요. 나림이가 2학년에 올라가서 많이 피곤한 듯 하네요. 봄이라서 더욱 그럴 수도 있구요. 책은 학교다니면서 저 정도면 많이 읽는 것 같은데요. 저희는 방학때와 개학을 한 이후가 너무 차이가 나서요 ^^
주말 잘 보내시고 다음 주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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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니들때매산다
  • |
  • 2014-03-06 10:58
답댓글

초3 리오

 

리오는 새학기부터 좀 멀리 있는 축구 클럽에 다니느라 하루가 다 갑니다.

일주일에 네번 가는데 월요일 하루만 쉬어요..

원래 월요일은 수학학원 다니려고 했는데 도저히 체력적으로, 시간적으로 무리인거 같아 집에서 그냥 문제집 사다 풀기로 했습니다.

요즘 책은 그리스 로마신화에 빠져서 다른 책은 거들떠도 안보네요.

그나마 초집중하여 보느라 밥먹으라해도, 옆에서 뭐라 물어도 못듣고 읽어 그냥 냅두고 보고 있습니다.

리오네도 오늘 진단평가 한다더라구요.

뭐 그냥 아이들 실력 어느 정도인지 진단 하는거라 별 신경 안쓰고 보냈습니다.

알아서 잘 하겄죠~~ ㅎㅎ

 

일단 신화부터 다 봐야 다른 책으로 넘어갈듯 합니다^^

만화지만 읽고 나서 뭐라도 아는 척 하는거 보면 그걸로 됐다 싶어요.

다만 빨리 좀 끝내주길 바랄뿐..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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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love
  • |
  • 2014-03-06 11:25
리오가 축구 클럽에 다니는군요. 축구를 정말 좋아하고 잘 하나봐요.
그리스 로마 신화 만화책도 인기가 많네요.
만화책은 흥미위주이지만 글밥있는 책을 읽기 위한 징검다리 역할도 되는 것 같아요.
전에 제가 소개한 책들 있지요? 스마일리도 그 책 보면서 만화책 몇 번씩이나 들춰봤거든요.
재미나게 읽고 있으니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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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4-03-06 13:36
나림이가 어린이 도서관에만 가면 꺼내서 보는 그리스로마신화 만화책이군요. 처음에 나림이가 그리스로마 신화 내용을 이야기 해서 집에 있는 책 보고 알았는지 알았더니 만화책 보고 알았더라구요. 아이들 학교 다니면서 체력이 많이 좋아야한다는걸 요즘 많이 느끼게 되요. 축구를 좋아하는 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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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사랑딸
  • |
  • 2014-03-06 14:46
그리스 로마 신화에 빠졌군요. 만화로 보는 거라 애들이 더 좋아하겠네요. ^^
다행히 다이아나는 글밥 많은 책을 잘 보는 편이라 학습 만화를 안 보고 건너갔어요. ^^
그래도, 병원이나 이런데 가면 학습 만화가 있어서 좋아라 하긴 하더라구요.
엄마 맘이야 만화책 보는거 다 싫어하지만, 그래도 도움 되는것도 있으니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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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03-06 19:50
저희집에서도 많이 사랑받은 만화책이네요.
읽고 또 읽고를 반복한 책이랍니다. 지금도 가끔씩 생각나면 꺼내보아요.
만화책이지만 읽고난 후에 신들에 대해서 좌르르...이야해하더라구요.
주말 잘 보내시고 월요일날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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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love
  • |
  • 2014-03-06 10:50
답댓글

초4 스마일리

 

스마일리는 새학기 시작과 함께 화목토 수영을 시작해서 더 바빠졌네요.

수영장이 거리가 있어서 망설였는데 친구들이랑 꼭 하고 싶다고해서 다니게 되었어요.

그런데 진작부터 배우고 있던 친구들이랑 같은 반이 안 돼서 급 실망하는 분위기입니다.

 

작년 한 해는 재미있게 가르쳐 주시는 선생님과 즐겁게 보냈는데 그 후유증이 생겼네요.

지금은 재미가 없어서 마지막 5교시가 되면 집중이 안 된다고 합니다....

몇 주 지나고 나면 또 적응하리라 믿고 있어요.

 

한글책은 해리포터 읽다가 꿈발전소 시리즈 나머지 보고 있어요.

영어책 읽기는 당분간 명맥만 이어갈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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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4-03-06 11:23
초 4 친구가 또 있네요
방가방가~~
수영하는군요
채니는 수영 반년쯤하고 개인교습도 꽤 받았는데 영 실력이 안늘어서 포기상태에요
엄마닮아 몸치인가봐요
스마일리는 승마도 하는군요
안그래도 우리도 주말에 승마갈까 생각중이에요
분수 설명도 잘해주시고 만점 엄마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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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즈강
  • |
  • 2014-03-06 14:21
초 4 저희 공주둥이들도 있어요.
스마일리가 수영을 배우고 있군요. 저희둥이들은 서울에 살았을때 수영장과 도서관이 바로 산넘어공원
아래에 있어서 자주 이용했는데..감기다 사스다 중이염이다 등등 기타 수영을 하기에 여건이 좋지않아
지속성이 힘들었어요. 드뎌 2학년때 개인교습 2개월할때 이곳 시골 마을로 내려오게 되면서 수영장이있는곳은 넘 멀어 한달 배우다 그만두었네요. ㅠㅠ
무엇이든 기회있을때 배우는게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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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4-03-06 10:37
답댓글

<초1, 지연(Lena 리나)>

ㅎㅎ 저두 배움학습 일기장 프린트 해 두었는데...

아직 1학년이고 적응중이라 별달리 내용이 없더라구요 ㅋㅋ

사실 계속 정신없는 날들이라 적을 생각을 못했어요 ㅎㅎ

다음 주부터는 적어보려구요...

 

동생이랑 둘이서 함께 읽은 책들입니다...

잠자리 동화를 재개하면서 저녁에 세모녀가 배깔고 업드려 책읽고 잤네요 ㅋㅋ

전엔 누워서 책을 들고 보았는데... 에고... 이제 제가 힘떨어졌는지...

책을 들고 있기가 고역이더군요 ㅎㅎ

동생책을 먼저 읽어주는데(자기 책읽으면 먼저 잠이 들어버리거든요 ㅋㅋ), 이날은

언니가 가져온책, 엄마가 가져온책을 다 읽을 때까지 졸음과 사투를 벌이더군요 ㅎㅎ

오랜만에 잠자리 책읽기라 그랬나 봅니다 ㅎㅎ

Black Lagoon 시리즈를 요즘 재미나게 잘 보고 있어요...

지연이는 학교에 가게되서 더 와닿는듯하고 ㅋㅋ

지우는 그림과 내용이 재미나니 신나라 하네요 ㅎㅎ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한 책읽기 꾸준히 할 수 있도록 오늘도 다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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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love
  • |
  • 2014-03-06 10:56
잠자리에서 다정하게 책 읽는 모습이 그려지네요. 참 보기 좋아요.~~
지연이가 자기 차례 기다리느라 안간힘을 썼군요.^^
영어책 한글책 골고루 읽고 있으니 학교 생활도 잘 적응해 나갈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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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4-03-06 11:17
마자요 책들고 있기 넘 힘들어요!!!
핸폰 들고 누워보는것도 힘든데~~
옛날에 채니 애기때 내소원이‥ 제발 니젖병은 니가 좀 들고 먹어라!!! 였는데 ㅋㅋ 그때 비하면 지금은 신선놀음이죠
세모녀가 딩굴딩굴 배깔고 누워 책보는 모습 정겹네요
애들 좀 크면 너혼자 읽어라 하고 옆에서 스맛폰 한다는~~~
앞으로 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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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사랑딸
  • |
  • 2014-03-06 14:48
리나랑 동생 나이 차이가 별로 안나나봐요. 저흰 5살 차이가 나서 서로 좋아하는 책이 달라요.
그래서 밤엔 누워선 다이아나는 자기 책 읽고, 동생은 제가 읽어줘요. 나이가 비슷하면 그게 좋겠네요.
한권으로 두배의 기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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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선사람
  • |
  • 2014-03-06 10:05
답댓글

초3 트루쓰

 

디올님~~

정말 대단하시네요.

새학기라 더 정신없고 바쁠텐데 아이들과 이렇게 둘러 앉아 이야기 나누며 학교생활이 어땠는지 기록도 하시다니...

전 트루쓰가 방과 후 제 꽁무니 쫓아다니며 뭐라 하는데도 잘 들어주지 못할때가 많네요.

급 반성해봅니다.

 

3월 마지막주 제가 대문 열고 4월 대문지기 모집공고도 함께 올릴게요~~

그때도 이번 월요일처럼 너도 나도 손들어주시는 아름다운 모습 기대해 볼게요.

 

떴다 지식탐험대 너무나 재미있어 하네요.

 학교서 돌아오면 간식과 함께 한권씩 읽더라구요.

오랫만에 전래동화도 읽었구요.

영어책은 권수 늘리고 싶은 욕심에 매직트리 집듣 하던것 잠시 멈추고 짧은 책 소리내어 읽기 중이 랍니다.

 

마지막 사진은 등교전 놀아달라고 조르는 엠마에게 책 한권 멋지게 읽어주는 트루쓰이 모습이에요~~

가끔 귀찮아 할때도 있지만 너무나 다정한 오빠에요.

 

날씨가 갑지기 또 쌀쌀해 졌네요.

자주방 친구들도 맘들도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주말 잘 보내시고 월요일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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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03-06 10:26
여동생에게 책을 읽어주는 트루쓰~ 너무 멋지네요. 아~ 보기 좋아요 ^^
떴다!지식탐험대를 재미있게 읽는군요. 저도 도서관에 가면 한번 살펴봐야겠어요.
듬직한 트루쓰와 귀여운 엠마와 주말 행복하게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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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연맘
  • |
  • 2014-03-06 10:32
엠마에게 트루쓰 정말 다정한 오빠네요
저희집 루비도 제가 거의 책을 읽어준적이 없어요 오빠가 많이 읽어줬답니다
가끔 다투기도 하지만 커서도 계속 동생하고 사이가 좋아요 트루쓰도 참 점잖고
배려심이 많은 아이 같아요 앞선사람님 글 읽을때마다 저희집 큰 아이가 생각나
미소짓고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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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4-03-06 10:40
다정한 오빠네요 ㅎㅎ
지지들은 오빠가 없으니... 서로 각자 ㅋㅋ
연년생이라 더 그런거 같아요...
서로 목소리를 높여가며 읽어대지요 ㅎㅎ
듣는 저는 정신이 혼미해집니다 ㅋㅋ
결국 한녀석은 다른 방으로 가서 큰소리리 읽더라구요 ㅎㅎ
네~~ 4월에 대문지기 지원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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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love
  • |
  • 2014-03-06 10:59
스마일리는 외동이라 다정한 남매나 형제들 모습보면 부러울 때가 많아요.
트루쓰가 너무 의젓하고 듬직해보여요.~~
엠마는 참 좋겠어요 아침부터 책 읽어주는 오빠가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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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4-03-06 10:59
아고~~이뻐라 동생한테 책을 읽어주다니~~ 멋진오빠네요
트루쓰맘도 얘기들어주기 힘들다니 ㅋㅋ 동병상련~ ㅎㅎ
엄마만보면 화장실까지 쫒아와서 조잘대는데 어찌나 말이 많은지~~ 다받아주기 힘들어요^^;;
밤마다 팔베개에 끌어안고 잠들때까지 부비부비 하는것도 이젠 넘 커서 벅차구요
책좋아하는 트루쓰 주말도 알차게 보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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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4-03-06 13:43
트루쓰 정말 멋진 오빠네요. 동새한테도 저렇게 읽어주눈군요. 저희집 나림이 아직 동생에게 책 읽어주라면 마지 못해서 제일 짧은 책 후다닥 읽어줘요. 동생이 우리 오빠가 읽어주는 책이 제일 좋다고 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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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사랑딸
  • |
  • 2014-03-06 14:50
트루쓰 진짜 멋진 오빠네요. 오빠랑 여동생 있는 집 보면, 대게 오빠랑 사이가 안 좋거나 그렇던데
동생에게 책도 읽어주고 넘 자상한 오빠네요. 너무 좋으시겠어요~ ^^
지식탐험대 저희도 도서관 가서 함 봐야겠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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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03-06 10:03
답댓글

초2/앨리스

 

디올님! 대문 감사요~^^

앨리스도 새학년 새친구들과 적응을 잘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선생님께 칭찬을 받았다며 아주 기뻐하며 이야기합니다.

앨리스도 아래의 채니처럼 진단평가가 1,2교시에 있답니다. 무척 설렌다고 하는데 ㅎㅎ 짜슥~ 딴에는 2학년 올라가서 처음 치는 시험이라서 그런지 약간 흥분이 되는 것 같아요. 침착하게 문제를 잘 풀겠다고 했는데 결과야 크게 신경안써요. 좀 덜렁대서 문제나 똑바로 읽어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앨리스도 배움학습 일기장에 적어보았어요. 깜빡하고 어제는 제가 챙겨주질 못했지만 항상 이야기를 많이 하니까 괜찮겠죠.  하지만 한번 적어본 내용을 살펴보니 대화를 통해서 들을 수 없었던 내용들을 알 수 있어서 좋더군요. 오늘은 꼭 챙길려구요.

앨리스의 글자는 항상 춤을 추네요 ㅡ.ㅡ 고치라해도 잘 안되네요.

읽은 책들 중에 찾을 수 있는 책들만 사진을 찍었어요. 읽은 책을 쌓아두면 정신이 없어서...

겨울방학 책읽기방에서 인기가 있던 CSI...겨울방학엔 거들떠도 안보더니 앉은 자리에서 뚝딱 다 읽었네요.

추리와 과학이 잘 조화되어 너무 재밌답니다. 역시 대박난 책들은 달라도 뭔가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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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선사람
  • |
  • 2014-03-06 10:10
꽃향유님~~
역시 좋은건 바로 바로 실천해주시는 행동파 어머님이세요.
전 매일매일 읽는 책 기록하는것도 너무나 귀찮네요. ㅠ.ㅠ

앨리스 csi에 드디어 발을 담갔군요.ㅋㅋ
아이비앤빈 다음 책도 앨리스는 읽었네요..
역시나 재미있겠죠?
저도 2권 아침에 시디 들으며 킬킬 댔더니 엠마가 이상한 눈으로 절...보네요.
아이들 책이 딱 제수준같아요.
꽃향유님은 챕터에서 봐도 반갑고 여기서 보면 또 반갑고 그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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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연맘
  • |
  • 2014-03-06 10:26
배움학습일기장이 있으니 앨리스가 학교에서 생활한게 다 보이는 듯 하네요^^
제일 많이 한 말이 고마워라니 앨리스 참 배려심이 많은 아이 같아요
앨리스도 csi책에 재미를 느끼기 시작했네요 저희집 csi시리즈는 아무도 못찾는곳에
꽁꽁 감춰져 있답니다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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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4-03-06 10:45
CSI가 재미있나 봐요... 제가 급 댕기는데요 ~~
아빠가 용을 사왔어요도 흥미롭게 보여요... 도서관가면 찾아봐야 겠네요 ㅎㅎ
와~ 아서 챕터를 읽네요... 부러워요~~

입학하고서 차분히 이야기 나눌 시간이 없었던거 같아요...
오늘은 좀 여유가 있을거 같아 하교하면 차분히 얘기 나눠보려구요...
앨리스 스스로 쓰기까지 기특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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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4-03-06 11:04
다들 대단하시네요
학습일기장이라~~ 전 조잘대는거 들어주는것도 힘들어 그만 얘기하라고 하는데~^^;;
제가 무심한 엄마인가봐요
시험이 설렌다니 모범생 스멜이 나네요^^
자주방아이들은 다들 책도 잘 읽고 엄마들도 대단하신듯
올때마다 반성하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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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love
  • |
  • 2014-03-06 11:07
배움 학습 일기장 벌써 기록했네요. 저는 복사만 해뒀는데.
앨리스는 글도 차분하게 잘 쓰는군요.~~
국어가 재미있다니 시도 멋드러지게 쓸 것 같은데요.

스마일리도 오늘 진단평가 있다면서 기억 안 나면 어쩌지? 하면서 좀 걱정을 하더군요.
어제는 평소에 쳐다보지도 않던 수학 문제집을 다 들여다보면서 아빠랑 풀어보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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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4-03-06 13:48
요즘 저희집 나림이도 글씨가 춤춰요. 작년 3월보다 글씨가 더 엉망이라 이번 여름방학때 글씨 이쁘게 쓰기 연습시켜야할거 같아요. 아니면 매번 빨리 빨리 하는 엄마의 말을 바꾸는게 더 나을거 같아요. 요즘 저도 모르게 빨리 빨리 하라고 말하는거 같아요. 나림이도 이쁘게 배움학습일기장 써주면 좋으련만 오늘은 나림이가 불려주면 받아 적어볼 생각이예요. 오늘부터 제가 꽃향유님 따라쟁이 해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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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사랑딸
  • |
  • 2014-03-06 14:52
배움학습장 괜찮네요~~ 저흰 그날 복습 하기로 했는데. 요것도 활용하면 괜찮겠어요.
ㅋㅋ 엘리스 글자가 심하게 춤추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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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연맘
  • |
  • 2014-03-06 09:55
답댓글

초4 루비

 

아이들 모두 새로운친구들과 선생님을 만나서 무척 설레는 주간이네요

4학년이라 그런지 담임선생님께서 주신 준비물이 참 많았어요

올해부터 수업정리노트를 만드려고 했는데 마침 담임선생님께서 배움노트라고 그날의 수업을

아이들 스스로 정리하게 한 후 일주일마다 확인해 주시니  제 일이 하나 줄었네요^^ 

하고 싶은 방과후 수업도 많아서 같이 의견조율하며 승마랑 팩토수학 두가지만 하기로 했어요

한 학년 올라갔다고 이제 스스로 계획하고 실천하려는 의지가 보이네요  며칠갈지 우선은 하는데로

지켜보기로 했어요  

오늘은 학교에서 다섯과목 진단평가 있어요   아침에 나가기 전에 보상을 단단히 걸어놓고 가네요

시험 잘 보면 루비소원인 고인돌 유적지를 가기로 약속했어요 ㅎㅎ   

 

학교도 가고 루비가 세워놓은 계획을 다 하려니 책읽는 시간이 많이 줄어든거 같아 책을 많이

못 읽었네요

 

영어책은 책장정리를 다시 했더니 옛날 봤던 책  다시 꺼내 읽었네요

 

루비가 스스로 세운 계획이에요   중간에 못한것도 보이긴 하는데 그래도 스스로 하는거에

의미를 둡니다^^

 

이마트 갔다가 이마트세종문고 할인행사하더라구요  루비가 얼른 집어넣길래 다시 빼려다가

책 내용에 비해 가격이  착해서 데려왔네요  틈틈히 잘 읽고 있어요   

 

날씨가 다시 추워졌네요  꽃샘추위에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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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03-06 10:10
명연맘님! 반가워요 ^^
시험을 잘보면 고인돌 유적지를 데려가라는 루비의 말을 듣고...루비가 역사에 관심이 많다는 걸 알았어요. 대부분의 아이들은 선물이나 기타 다른 것들을 원했을 텐데요...새삼 루비가 어떤 아이인지 궁금해지네요.
스스로 계획을 세워서 체크하는 습관...정말 중요하죠. 표에 앙증맞은 그림을 그려가며 잘 진행하고 있네요. 마지막 영어책 재미있을 것 같아요.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더욱 좋아하겠어요.
명연맘님도 추위에 감기 조심하시고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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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선사람
  • |
  • 2014-03-06 10:14
학교마다 이번주에 진단평가가 있나봐요.
진단평가는 왜 보는건가요?
저희 학교는 2학년때 없었던 건지 제가 신경을 못썼던 건지 기억에 없어요.
진단평가 원래 평소 실력으로 보는거 맞죠? ㅋㅋ
루비가 시험 잘 봐서 원하는 고인돌 유적지 꼭 가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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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4-03-06 10:51
ㅎㅎ 스스로 계획세우고 실천하기...
어른도 잘 안되는데...기특하네요...
지연이는 계획은 잘 세우는데 ㅎㅎ 작심살일일 때가 많아서요 ㅋㅋ(아마도 엄마를 닮은 듯해요ㅠㅠ)
그래서 올해는 저도 독한 맘으로다 작심삼일을 매일 매일 한다 생각하며 지내보려 합니다...
계획표는 제가 만들어야 겠어요 ㅎㅎ
에고... 학교를 가니 시간표도 헛갈리고... 뭐 아직은 적응기간이라 빨리 오는데...
방과후는 시작을 해서 오늘은 1시간더 여유가 생겼네요...
자꾸 시간을 잊어버릴거 같아서... 탁상달력에 적어 놓긴 하는데도 잊어버릴까 무셔워요 ㅎㅎ
나니아는 제가 읽고 싶은 책인데 ㅎㅎ표지를 보니 새삼 맘이 불타오네요 ㅎㅎ
지연인 아~~직도 먼 훗날의 얘기라서 ㅎㅎ
정말 날씨가 춥더라구요... 등교길이 추워서 ㅎㅎ 다들 감기 조심하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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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4-03-06 11:10
같은 학년이라 반갑네요
채니도 진단평가 다섯과목인데‥ 보상이 올백맞으면 일주일동안 수학안하고 책만읽기랍니다
수학싫어해서 큰일이에요
스스로 세우고 체크하는 계획표도 멋지네요
앞으로 자주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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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love
  • |
  • 2014-03-06 11:11
수업정리노트 참 좋은데 선생님께서 챙기시니 더욱 좋네요.
남자 아이들은 정리하는 걸 싫어하고 어려워해서 필요한 듯한데 제가 하기엔 엄두가 안 나네요.
스스로 계획표도 만들어서 체크하다니 오 놀라워요.~~
루비가 진단평가 잘 봐서 꼭 고인돌 유적지 가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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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사랑딸
  • |
  • 2014-03-06 14:54
루비~ 모범생 포스가 퐉퐉 풍기네요~
방과후 수업에 승마도 있어요? 넘 좋겠다... 팩토도 있구요?
무슨 학교래요. 요렇게 좋은 방과후 프로그램도 있고, 부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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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4-03-06 08:33
답댓글
초 4 채니

오래전에 학습장 기록하신거 보고 감탄했었는데‥ 아직도 기록을 하고 계시군요
정말 감탄이 절로~~ 대단하시다는 말밖에~~
워킹맘이신데 두아이를 이렇게 잘 이끌어주시는걸 보니 게으른 제모습이 반성이 되는군요

채니는 오늘 진단평가 있어요‥ 다섯과목이나~~
준비도 안했으니 대충 알아서하겠죠
책은 퍼시잭슨 2권 읽는중~~
수학 통 안하다가 요즘 시작했는데 연산은 잘하는데 사고력이 쫌~~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힘이 약하고 지문이해도가 떨어지는 듯~~~
통분을 넘 잘해 깜놀했네요
주말엔 등산이나 다녀올까해요
다들 즐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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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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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06 10:15
루비랑 같은 친구네요 채니맘님 만나서 반가워요
초등수학은 분수만 이해하면 되는데 통분을 잘 한다니 채니 수학 걱정안하셔도 될꺼 같은데요^^
앞으로 자주방에서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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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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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06 10:16
채니도 진단평가가 있군요.
앨리스도 있는데 국어, 수학 이렇게 두 과목을 보는 것 같아요.
그냥 알아서 잘하겠지...이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채니가 영어엔 강한 모습이지만 수학은 좀 어려워하는군요. 앨리스도 수학은 좀 약한 편이라 매일 수학문제집을 풀어요. 그래서인지 수학시간엔 자기가 아는 것이 나와서 자꾸 딴짓을 한다고 해요. 그래도 집중하려고 노력할 거라고...선행은 해야한다니 기특합니다.
주말에 즐거운 등산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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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선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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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06 10:17
새학기 시작과 함께 시험 보는건 쫌 아닌것 같아요...
아이들이 새선생님, 새친구들, 새교실에 적응할 시간이 필요할텐데....
채니 너무나 성실한 친구이니 갑작스런 시험에도 별 동요없이 잘 보지 않을까 해요.
채니맘님도 조심해서 산에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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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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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06 10:55
지연이는 연산도 딸리고... 사고력은 어려워 하더라구요...
입학하고서 며칠 쉬고 있는데... 하루에 두장씩 꾸준히 진행하는 중이네요...
뭐 언젠가는 쉬워질 날이 있겠지 하며 말이지요 ㅎㅎ
근데... 수학적인 재능은 영~~없는 듯하여... 중간쯤 하는게 목표네요 ㅎㅎ
아직 어려서 위안을 삼아봅니다...
등산... 아 ~ 봄 기운을 느끼고 오시겠네요...
봄소식 가지고 월요일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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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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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06 11:14
4학년 친구가 두 명이나 있네요.
채니는 영어 소설을 쓸 정도면 쉬엄 쉬엄 영어책 보면서 수학 공부에만 신경쓰시면 되겠어요.
어제 스마일리도 분수 개념을 확실히 모르는 것 같아 색종이 오려 간단하게 설명해줬더니
쉽게 이해하더군요. 채니는 벌써 통분까지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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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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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06 08:09
답댓글

초1 엘리, 초3 벤자민

 

[초1 엘리]

 

사이언싱 톡톡을 재미나게 읽고있어요~

사회야 놀자 60권은 이번주까지 읽어서  다 읽고 반납했구요^^

로스트도 읽었네요~

영어책을 마구마구 읽으면서 이런책 좋아한다구...행복해했답니다.

학교다니니 유치원때보다 일찍 끝나서 책은 더 많이 보게되는것같아요 ~~

 

[초3 벤자민]

겨울방학에 이어 계속되는 방식의 독서입니다.

위인전과 앗시리즈, 철학자...

영어책도 classic starts에서 꺼내읽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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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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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06 08:38
어쩜 두아이가 다 이렇게 책을 좋아라할까요
채니는 수학하기 싫어서 책읽는데‥ ^^;;
대니는 채니도 엄청 좋아했어요
영화도 챙겨봤구요
클래식 스타츠는 안읽었는데‥ 재밌나요?
디올님 엄청 야무진 현모양처 타입 같아요^^
전 이쯤되니 귀차니즘이라 안아주기 얘기 들어주기도 귀찮다는~~
반성모드에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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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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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06 10:09
역시 책 잘 읽는 벤자민과 엘리네요
루비는 클래식 스타츠 지루하다고 별로 안 좋아하더라구요 집에 17권있는데 7권정도만 읽고
나머지는 구석에 박혀 있어요 너무 흥미위주의 책만 읽어서 걱정이에요ㅠ
편식하지 않고 골고루 읽으니 디올님 걱정 없으시겠어요
행복하게 책읽는 아이들 참 예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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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선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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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06 10:21
영어책을 마구마구 읽으면서 행복해하는 귀염둥이 엘리 완전 사랑스럽습니다.
어찌 이런 따님을 얻으셨을까요...
자꾸 부러워 질라구 하네요.
갑자기 엘리가 안젤리나 책 읽었던 동영상도 생각나고요..
고새 또 마니 컸겠죠?

벤자민은 여전히 어려운(?) 책들 너무나 잘 읽고 있네요.
같은 3학년인데 왜이리 차이나 날까요? ㅋㅋ
우리도 나름 많이 읽는 다고 읽었는데 말이죠.
다 꼼꼼히 메모했다가 저희도 다 읽어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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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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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06 10:22
앨리가 읽은 책들 중에 '로버트먼치'의 책이 보이네요. 앨리스는 로버트 먼치의 책을 읽으면 뒤로 넘어가게 좋아해요 ^^ 앨리가 책 읽는 시간이 많아져서 행복하겠어요.
벤자민은 어떤 책에 빠지면 아주 빠지는군요. 철학자 시리즈...앗 시리즈...잘 기억하고 있다가 저도 디밀어봐야겠어요. 로알드 달은 얼마전 쑥몰에서 CD를 샀는데 이제 두꺼운 책들도 먼저 집듣으로 시작해보려구요. 로알드달의 매력에 조금 빠졌는데 아주 푹 빠지게 해보려구요. 벤자민은 묵독으로 잘 읽겠죠? ^^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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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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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06 11:01
와~ 엘리의 책 목록에 눈이 가네요 ㅎㅎ
같은 나이여서 그런지 옹~ 처음보는 책도 있네요...
사이언싱 톡톡 검색해보야징~~
ㅎㅎ 아이들이 책읽는 시간 참 좋지요?
지연인 요즘 많이 피곤한지... 그래도 잠자리 책읽기시간이 다시 생겨나서 행복해 하고 있어요...
혼자서 읽은 책은 절~~대 보여주지 않고 책꽂이에 다시 꽂아버려서 ㅎㅎ
아마도 아기때 보는 책들을 꺼내보고는 엄마한테 안보여주려는지...
아직 어리기만 하네요 ㅎㅎ
영어책을 마구마구 읽는다니 ㅎㅎ 감동이네요...
지연양은 간신히 한두권 읽어주고는... 물론 혼자 그림만 감상은 많이 하지만요 ㅎㅎ
언젠가는 마니 읽어주겠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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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즈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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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06 14:28
벤자민이 철학자 시리즈 읽고 있네요...
그리미님 책소개로 알게 되었어요.
저희는 그저께밤부터 처음으로 철학자 시리즈를 접해주었는데요.
처음엔 급거부들들 하더니 1권인 플라톤이 들려주는 이데아이야기를 베드타임스토리로 읽어주니 아나가 넘 재미있다면서 급호기심을 보여서 넘 흐믓했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읽어도 되냐구 물어보더군요. 해서 전 시리즈 읽는데 문제는 없을것 같아요.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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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사랑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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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06 14:57
벤자민과 엘리, 책을 넘 좋아라 하네요~
엘리가 좋아라할만한 책을 딱딱 골라주시는 엄마의 센스도 멋있어요~
책 읽는 기쁨을 알고 있는 엘리와 벤자민 넘 기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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