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번, 지연(Lena)>
이번 책은 제법 글이 긴데도 cd도 4번들어주고...
워크지도 잘 해주었어요...
꾸준하게 들이 밀어보려고 기를 쓰는 엄마네요 ...

언니가 뭔가 활동만 하면 옆에서 뭐라도 해야하는 지우양 ㅋㅋ
수학문제집 몇장 하며 언니옆에 붙어있네요 ㅎㅎ
언니는 심각한 표정이죠? 쓰기 싫어 저럽니다 ㅋㅋ

그래도 기특하게 끝까지 해내고...
마지막 이야기 순서대로 나열해 보기~~
읽어보며 여러번 바꾼 끝에 맞춰주네요...

요렇게 완성~~

받아쓰기 부분은 패쑤~~했어요...
아직은 외워서 쓰지 못해용~~
에고...진즉 해두었는데... 입학식 때문에 깜박하고...
일주일이 정신없이 흘렀네요 ㅠㅠ
이제사 올려봅니다...
15번 Victoria
2번째 책은 아직 못 구해서 못 올리고
3번째 책만 숙제한 것만 올려요.

<4번 나혁>
제가 주말에 몸이 안 좋아서 한 것만 올릴까하다가
오늘 아침 조금 나아져서 아침에 못한것 마져 해서 올리느라 늦었네요.
겨우겨우 하느라 제대로 못 봐줬지만 중요 세 문자은 기억을 했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1번 초4 애니입니다..
다들 열심히 잘 하셨네요~~~^^
혼자 읽고선 목이 아프다하며 내심 좋아하는것 같아요~~^^
나이도 있고, 다른 동생, 친구들도 열심히 하니
당연 해야하는거라 생각하는것 같아요^^

8번 줄리아
지난주에 숙제검사 관련해서 쓰신 글 봤는데, 해당되는 책의 숙제나 지나간 숙제가 아니면 올리지 말란 말쓰이죠?
가 이번주에 Biscuit finds a friend를 했는데 그러면 이건 담주에 올리면 되는건가요?
그러면 가끔은 제가 두 개를 올릴때도 있겠네요.ㅜㅜ
책을 사지 않고 하려다 보니 본의 아니게 고꼬미님을 살짝 귀찮게 해 드리게 되었네요.
그럼 저는 monsters for me를 지난번에 13장 중에 10장만 했었다가 마저 완료한 3장을 올리겠습니다.
오늘은 막내가 유치원을 안 가는 바람에 아직도 방학모드에요.
내일부터는 저도 본격적으로 봄청소랑 아이방 정리부터 시작해야 할 듯 해요.


11번 초4 승현 아직 활용은 어려워서 구문 그대로 사용하게 했어요... 드디어 새로운 학년이 시작되는 날이예요... 미용실가서 머리도 단정하게 깍고 책이랑 공책에 이름도 써서 붙이고 가방 싸고 잠들었어요~ 새학년 화이팅하라고 메모써서 공책에 붙여놓고 출근했네요...

어제,오늘 처음으로 올려요. 듣기랑 읽기만 한 아이라서 문장만들어서 쓰기는 아직 안되네요. 그래도 쭈욱 계속해보려고요^^
7번 8세 장인성
이번 책은 듣기만 대여섯번 한 것 같습니다.
양이 많아서 읽기는 지칠듯 해서 일부러 시키질 않았어요.
몬서터 못생겼다고 읽기 싫었다네요.. ㅋㅋㅋ
쓰기 싫어해서 아직까진 별루 재미 없나보네요..
한데까지만 올릴께요...



16-2번, Marie 입니다 ^^ (16-1, 아리스의 연년생 동생 입니다 ^^
역시 사진이 흐리게 나와서 적은 부분을 타이핑해서 올립니다 ㅠㅠ
Marie가 말은 잘하는데,
영어 문법적으로 그 말이 맞는지 아닌지를 판단할 능력이 없는 엄마라서ㅜㅜ
아이들에게 미안하고 부끄럽네용.. ㅠㅠ
< Marie 의 A&Q >
* The monster looked at her.
* The doctor looked at an X-ray
* Jack looked through the telescope.
* Minn said, " What do monsters eat."
I have to get something.
* Well, You give me some paint and water?
I need them to draw my art project.
* Mom, can I buy something for brother?
I will be back soon.
Mom, I have to get something.
* The monster stopped crying.
* They stopped crying.
* Don't cry, Sarah!
< Last page >
1. The monster looked at her,too.
2. So the monster stopped crying.
3. She said, " I will be right back."
<감상>
Marie 역시, 몬스터는 매우 좋아하는 책이라
즐겁게 워크시트 활동 했고요.^^
언니에 비해 글씨를 깔끔하게 쓰는 것이 귀찮기도 하고 힘들기도 한 것 같지만,
그래도 언니가 열심히 하니까 같이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제일 어리지만 저희집 여자들 중에서
가장 자연스러운 영어를 구사하는 마리이기에
A&Q 에서 저의 영어 실력이 부족함을 넘 크게 느끼게 됩니다ㅜㅠ
저도 영어 공부 해야할 것 같아요 ㅜㅜ
그래도 제 개인적으로는 쑥쑥의 워크시트 활동을 시작하면서
아이들에 대해서 새롭게 파악하게 되는 성향이나 성장들을 많이 느끼게
되는 것이 생각하지 않은 큰 성과라서 정말 기쁘게 생각하고 있고요.^^
저희 Marie는 책을 무척 빨리 읽는 대신
책 내용을 완전 이해하려고 하는 끈기와
기억이 안나는 문제 내용이 있을때
다시 책을 펼치거나 그때 다시 끝까지 보려고 하는 인내심이
언니에 비해 부족한 것 같아요 ㅠㅠ
(워크시트도 번개처럼 해치워버리네요.
제 마음은 생각 좀 더 하라고 하고 싶은 심정이랄까요 ㅜㅜ)
하지만 너무 닥달하면^^ 재미없어질까봐ㅠㅠ
그냥 냅두고 재미있어 하는 부분을 더 들어주면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


16-1 번, Alice 입니다 ^^
사진이 흐리게 나와서 꼬맹이들이 적은 부분이 잘 안보이네요 ㅠㅠ
타이핑해서 올립니다 ㅠㅠ
< Alice 의 A&Q >
* The monster looked at her.
* The doctor looked at an X-ray
* Jack look at the sky
* I have to get something.
* Well, I have to buy more paint and water.
* I have to get something for my brother.
* The monster stopped crying.
* The boy stopped crying.
* Don't cry anymore, Sarah!
Stop crying, Sarah
< Last page >
1. The monster look at her,too.
2. So I have to get something.
So far, so good.
3. She said, " I will be right back."
<감상>
좋아하는 책이라 그런지 즐겁게 워크시트 활동 했고요.
이번주에 저희집 아이들이 병원 갈 일이 많았는데
(이비인후과, 소아과, 피부과, 정형외과 등등 ㅜㅜ)
기다리는 동안에도 워크시트 해줘서 넘 기뻤습니다^^
AIR 을 시작한 Alice 의 감상은,
1. 워크시트의 양이 알차고 재미있다.
2. 선정된 AIR의 책이 두껍지 않고 내용이 재미 있고
워크시트 전반부에서 후반부 활동에 대한 연습과 힌트가 있고
부담이 없어서 너무 좋다.
... 이고요 ^^
이대로 꾸준히 활동 하고 싶다고 하네요.^^
그리고 달성감을 주기위해 숙제용 사진도
본인들이 직접 찍고 정리하기로 했고요.^^
(사진 정리를 저보다 큰 아이가 더 잘하네요 ㅎㅎ ^^)
SP활동을 하면서 아이들이 워크시트 활동하는 모습을 간단하게 찍고 있는데
그 덕에 아이들이 열심히 하는 것도 있는 것 같아서
지루해지지 않도록 아이들의 참여도를 높여보려고 생각중입니다 ^^
그런데 A&Q 에서 저의 영어 실력이 부족하여
뭔가 어드바이스나 정확한 답을 이끌어 주지 못하는 것이
안타깝네요 ㅜㅠ 저도 영어 공부 해야할 것 같아요 ㅜㅜ
(이제까지 3권의 워크시트에 적힌 아이들의 문장이
바른지 아닌지 콩글리쉬 단어로 살아온 영맹엄마로서는 ㅠㅠ
알수가 없는 슬픔을 느끼고 있습니다 ㅠㅠ)
그래도 열심히 한 Alice를 응원해 주세요 ^^

9 주리아


이제사 첫번째 숙제 완료했네요.
이렇게 하면 되는건지 잘 모르겠는데, 제 능력으로는 요렇게 밖에 못하겠네요. 문장 반복해서 쓰고 단어 익히고.. .아이가 하루에 한장만 하겠다고 하네요. 전 이틀에 걸쳐서 했으면 하는데...
그래도 그렇게 라도 하겠다니깐 할 수 없이 그렇게 하기로 했네요.
하루 한장이라도 부지런히 따라갈께요.
숙제 검사 감사해요. ^^
초2 윤이
고꼬미님 개학준비 안하고 있는 일인 여기도 있어요^^
작년 입학하고서 운동만 배우러 다니고 엄마표 영어 말고는 딱히 시킨게 없었는데....
학교 담임선생님과 상담을 했더니 2학년 수학은 어려워서 선행을 시키라고 하셨는데....
ㅋㅋㅋㅋ 그 조언을 듣고도 딱히 공부 시키지도 않고~ 즐건 방학 보냈네요 ㅎㅎㅎ
헌데 아무래도 공부를 안시키니 학교 시험에서 실수를 하긴 하더라구요^^
이번 책은 몬스터가 나와서 에전부터 아이들이 즐겨읽던 책이에요.
덕분에 듣기와 큰소리 읽기 웍싯까지 편히 했습니다.^^
지난 두 책들 복습겸 수시로 물어보는데 잘 기억하고 있네요~ 아직은,,,, ㅎㅎㅎ

지난주 책중 마지막 한장 웍싯 복습시키려고 남겨놨었는데 했구요...


이번주 웍싯입니다.
이번에도 마지막 한장은 복습시키려고 남겨놨어요^^
담주는 드디어 개학이네요.
입학한게 엊그제 같더니... 벌써 2학년이 되었어요.
기분이 묘하네요 ㅎㅎㅎㅎ
다들 새학기 잘 맞이하시길 바래요*^^*
bob(예비초3)
사진올리기가 잘 안되네요. 숙제를 했다는데 의미를 둘게요^^


2번 다이아나 초2
고꼬미님~ 숙제방 열어 주셔서 감사해용~
낼 모레 개학인데 저희도 그냥 있네요. ㅎㅎ 봄방학땐 진짜 세게~ 놀고 있는거 같아요.
조만간 그 행복이 끝날테니 그냥 맘껏(?) 느끼게 해줄려구요. 다이아나 본인은 절대 맘껏 논다고 생각
안할테지만요..ㅎㅎ
다이아나 이번 책은 두께에 놀라더만, 그래도 시디 들으면서 재밌어하네요. 다행이에요.ㅋㅋ



5번 초1 엘리 입니다
고꼬미님 대문 감사드려요~~
양도 많고 어려워서 듣기 읽기 위주로 진행했어요.
몇번 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3번 이상은 들은것 같네요.
(처음 듣기 할때는 언니 시켜서 같이 듣고 읽어주라고 시켰답니다,.제가 테솔 수업중이라 말걸지 못하게
과제를 주었답니다.그랬더니 덕분에 수업도 잘 마치고 말이죠..)
한줄씩 듣고 따라읽고 전체 듣기도 해보고 같이 읽기도 하고..
어느날은 "엄마 저녁 준비 다 되면 ..Supper is ready ...라고 큰소리로 불러.라고 말하기도 하네요.
전부 이해하지는 못하지만 아는 단어..본인이 이해하고 싶은 것들은 골라서 이해하는 것 같습니다.
웍싯은 할수 있을만큼만 했어요.
써보고 문장 외워 받아쓰기했습니다..즐거운 주말 되세요.
3번 초2나림 7세 재훈
고꼬미님 ICR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오늘 오전에 일찍 외출계획이 있어서 저녁에나
숙제 올리겠다 생각했는데 일찍 열어주셨네요. 며칠 있으면 개학인데 저도 아직 준비를
안했네요. 나림이 학교에서 2학년 교과서 받아왔는데 우선 교과서에 이름쓰는거 시켜야겠네요.
CD를 계속 듣긴 했는데요. 처음에는 열심이 듣다가 몇번 듣다가 다른일을 하더라구요. 저도 2번정도
읽어주었어요. 한글책이 있어서 먼저 보여주고 내용파악 하라고 했어요.
<나림> 이번주껀 내용이 길어서 워크지 풀기 힘들겠다 생각했는데 재미있다고 하네요.
하루에 3장씩 매일 하는데 조금씩 문장을 외우기 시작했어요. 입으로는 문장을 말하지만
무슨 글자인지 헷갈리는 바람에 보고 쓰긴 해요.


<재훈>요번주는 재훈이가 단어 두번씩 쓰는거 하기 싫다고 해서 1차 마지막 장을 못했어요.
누나보다 적게 하는 편인데도 글씨 쓰는게 꾀가 나기 시작했어요. 문장을 읽는 거는 편히 하는데
아직 쓰는게 많이 힘드네요. 옆에서 잘한다 잘한다 하며 하고 있어요.

즐거운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