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성향따라 다르겠지만
반복해서 들으면 쉽게 외워지기 때문에 아이 자신감이 업되는 게 맞아요.
일주일간 듣다보면 스토리도 더 탄탄하게 들어오구요!!
저희집 두 아이 데리고 해봤더니..그렇더라구요 ^^
3월부터 저희집에서 4학년 애들 몇명 데리고 매직트리하우스 챕터북 수업을 시작하는데
이미 하고 계시는 선생님이 계시다는 게 신기하네요..ㅎㅎㅎ
이런 방식으로 아이 가르치는 샘이 있으시군요.
주변에 이런분 있으시면 저도 소개받고 싶어요 ^^
잘은 모르지만 제가 아이 앉혀놓고 책 읽고 워크지 풀고 하다보니 엄마라서 좋은 점도 있지만 또 너무 만만하게 아이가 생각하는 부분이 있어서 제대로 진행이 안될때가 종종 있어요.
엄마와 선생님의 차이가 이런거 같아요.
아무리 선생님이 편해도 아이가 엄마랑 하는거 보단 규칙적으로 체계적으로 진행이 잘 될듯 한데요.
정말 저희 동네에 이런 스타일로 잘 가르치시는 분 없을까요? ㅎㅎ
안녕이 님의 질문과는 다소 동떨어진 답변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