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6 아서
아서는 과학을 좋아하고 잘 하는 메마른 감성의 소유자.
이런 문학을 읽고 그냥 사건으로 보니 참 아쉬울뿐잉ㅇㅇㅇㅇ예요..


사진이 지워져서 다시올립니다...
은행 나무님 반갑습니다..
집집마다 가끔 보이는 요지경은 똑같군요~~
써니 이야기가 재미있네요~~
징비록 3권 내일 읽고 목요일에 모모 들어가야겠어요.

써니의 자가진단을 보니 뭘해도 제대로 잘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대니는 요즘 학급에서 책 한 권씩을 가져와 독서 릴레이를 하는데, 400페이지가 넘는 이 책을 받은지가 언제인지... 기다리는 애들이 읽고 싶다며 넘기라는데도 아직도 읽고 있네요. 게다가 틈만 나면 루빅스 큐브에 빠져서 동영상도 보고, 책도 찾아 보네요. 징비록은 만화로 읽었고, 독후 활동은 아직요. 내일은 모모 시작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은행단풍님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ㅎㅎㅎ
<많이 논 아이들이 공부도 잘한다는데 꼭 그렇지는 않은가봐요. 너무 놀렸더니 부작용이 엄청납니다...>
대목에서 빵 터졌습니다 !!!!!
그러게요~
저도 DK 놀리면서 실컷 놀고 엄청 기분 좋게 공부 왕창했으면~ 속으로 생각하곤 했지만
그때마다 부작용에 고개를 절래절래 저어대곤 했거든요 . 놀려 봤자 큰 효과 없더라 ... 하면서요 ^^
엄마들 마음 다 똑같고, 엄마 속을 알거나 말거나 아이들은 즐겁게만 노는 게 좋은가봅니다.
ㅎㅎ
아이들은 어느 집이건
아직은 좀 엄마가 많~이 시간을 챙겨줘야하는 보물들 인가봐요 ~!
그래고 책 읽은 저력이 보이는 걸 보면 은행단풍님의 그동안의 노력이 크셨을 거라고 미뤄 짐작됩니다.
한번의 실수가 전부는 아니니 너무 걱정하시 마세요.
써니의 다음 이야기도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