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봉봉님 덕분에 이런 좋은 이야기를 알게 되었네요.
아이들과 진정한 올림픽 정신에 대해 얘기할 좋은 기회 가질게요.
감사합니다~~~^^
저도 신문에서 봤는데 직접 영상으로 보긴 처음이네요
이런게 진짜 올림픽 정신인데 이번 소치에서는
그런부분이 많이 부족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평창에서는 그런일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아마도 운동을 했던 사람으로서 .. 운동을 가르치는 사람으로서 저 선수의 당시 심정이 어떠할지 너무나도 잘 이해했기 때문에 보인 행동일 거예요. 부러진 스키로도 완주를 하려 했던 선수도. 국적을 떠나 선수의 마음을 이해하고 행동했던 코치도 너무 멋있습니다.
저 선수도 나중에 저런 코치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
아...머리말리다 머리에 소름이 돋네요..
정말 이런게 올림픽 정신이거늘..
피겨판만 그럴까요?...
아름다운 동영상 잘보고 가요,,봉봉님^^
와~~ 대단하네요. 박수쳐주고 싶어요.
모든 선수, 감독,심판... 다들 이들을 본받아야겠어요. 금메달 받아야할 분이네요.
저도 이 기사 봤어요~~^^
영상은 보지 못 했는데..그쵸...이게 바로 올림픽 정신이죠...
이 올림픽 정신을 누군가가 훼손하려 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는
음..그래서 더 화가 나는 동계올림픽이었네요..
그래도 우리 선수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봉봉님도 잘 지내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