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 Cathy
행복마미님^^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행복마미님께서는 정말 꾸준히 잘 진행을 하고 계시고 또 좋은 결과가 있으셨군요~~. 힘이 납니다.
이번 주 제가 숙제를 너무 너무 늦게 올렸네요 ㅠㅠ~~ 저의 게으름을 탓하면서 올립니다.
지난 주도 여전히 집듣하고 문제풀이로 끝냈습니다. 단어공부도 써머리도 못해보고 아이랑 재미있게 살살 해야하는데, 다른 것 하는 것도 없는데 더이상의 진행이 안되고 있어 계속 고민 중입니다.
이번에는 좀 나누어서 들어서인지 별이 보입니다 ㅎㅎ~~


53번민이 숙제 제출이여
18번 마틴 초4
마틴은 지난주 미션두 책읽기두 못했어요 ㅠ.ㅠ
사실 이번주 토요일 영자신문골든벨 대회에 나가는데요..
전 그냥 준비두 많이 못했구 학년두 어려서 참가에 의의를 두자고 했더니
마틴은 살짝쿵 욕심을 내고 있네요..
며칠 남진 않았지만 골든벨 준**** 하길 원하더라구요..
결과가 어찌 되었던 마틴에겐 좋은 경험이 될 듯 해서 오케이 해주었어요..
디올님~~~~ 마틴은 이번주까지 골든벨 준비로 체크 부탁드릴게요.^^
항상 감사합니다.^^
16번 카디아리 초6
내년이면 곧 중학생이 될 엄마로서 솔직히 엄마표가 불안할때도 많이 있지만 행복마미님의 말씀으로 희망 가져봅니다. 엄마표 화이팅이에요.
북클럽책과 간단한 문법책 간간히 쑥쑥 프로젝트로 해나가고 있는데 정작 본인은 너무 편안하다고 합니다.
변동없는한 쭉~~욱 쑥쑥으로 이어나갑니다.

19번 에이미
저희도 책읽고 단어 몇개 체크하고 퀴즈 풀었습니다.
그나마 북클럽 덕분에 이렇게라도 영어책을 꾸준히 접할 수 있음에 감사하죠~^^
내용이해를 어려워하지 않는거 같아서 것도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7초6제니 학교 교내대회준비로 웍식만 간신히 하고있습니다. 이달말에는 기말고사도 있어서 당분간은 웍식만 풀어야할것같아요. 다지고가지는 못해도 덕분에 이렇게라도 할수있는것이 모두 북클럽덕분입니다^^
57번 중1 다이애나
숙제 제출합니다.
기말고사 다가오니 슬슬 게으름 피우면서 부담스럽다고 하네요 ㅋ
이것 저것 했으면 좋으련만 이번엔 집중듣기 한 번하고 문제 풀고 끝냈습니다.
영어학원에 다니고 있어 그런지 저도 강한 푸쉬가 안 되네요 ㅠㅠ
이 정도 해주는 것에도 감사하면서 사진 첨부합니다.



50. 초2 다니엘 세상에 써머리 한 개만 하는것도 자꾸 늘어지네요. 지난주 F는 제가 사진만 찍어놓고 올리는걸 깜박한 거 있죠. 반성합니다.TT 다니엘은 이번달 말에 방학이라 엄마도 아이도 풀어지고 있네요...

#29 초6 DK 연휴에 엄마도 늘어져 버렸습니다... 늦게 내서 죄송해요~~ 게다가 여전히 자유글쓰기는 못했습니다...

34번 가온 반갑습나다 저번주꺼도 제출못했는데 다시 찾아보니 없네요 ㅠㅠ 요즘 쑥에서 하는 매직트리 하우스도 함께 해서 미스테리가 생각만큼 알차게 안됩니다ㅠㅠ 아이에게 혼자하라고 두었더니 퀴즈만 풀었네요 담주 H스토리는 좀 더 알차게 해 볼게요

9번 루나. 연휴라서 2박으로 휴양림 갔다 왔어요. 항상 1박만 하곤 했는데 2박 하니까 쉴 수 있어 좋더라구요. 영어학원을 보내기엔 시간을 너무 잡아먹는 것 같아 안 되겠다는 생각에 입에서 이렇게 하는데, 아직 갈피를 못 잡고 있는 것이 사실이긴 하지만 경험담을 얘기해주시니 안심이 되네요.
22번 다니엘

다니엘 또 지각입니다 ㅠ.ㅠ
연휴가 이어지니 정신이 없어요... 일상이 다 엉망이 되어가네요
항상 그랬듯이 놀다가 끝나는 일상들..이제는 제가 마음을 비웠어요 .. 겨울 될때까지 놀아라 ~~
매직트리 웟식은 한번 하고 도저히 시간이 안나서 포기 겨우 일주일에 요거 하나 올리는걸로 만족해야
할듯 싶어요 ㅠ.ㅠ
가늘고 길게 가보자 ..
화이팅~~!!!
안녕하세요~
54번 플로라입니다.
행복마미님의 말씀... 용기와 힘이 됩니다.
이번에도 책읽고 요약, 문제풀이했습니다.


플로라는 듣기를... 싫어합니다.
열심히 들려주지 않은 저의 게으름을 탓해야겠지만요...
써머리에 그린 그림을 좋아해주는 팬이 생겼다고 무지 신나하고있습니다. ^^
이번 주는 듣기를 시도해봐야겠습니다~
모두들 연휴 마무리 잘 하시구요~~~
10번 초5 유하연
어제 아니 그제네요.. 에버랜드의 후유증으로 비몽사몽 아까운 토욜을 보냈어요
북미션도 이제 올리구요 ㅠㅠ
날은 왜이리 더운지... 줄서느라 식구들 모두 고생했네요;;
그래도 같이 해서 즐거웠고 또 한장의 공유된 추억의 페이지를 갖게되었으니 기뻐해야겠죠~
선거날은 일찍부터 선택한 후보들 도장 꽝꽝 찍구 용산 전쟁기념관 내에 있는 미켈란젤로 전시회다녀왔습니다~ 전시회 규모가 크지 않아 넉넉잡고 1시간 30분이면 다 돌구 체험까지 한번 해볼만 합니다
언제봐도 작품의 규모와 섬세함 생동감이 놀라울따름이네요
6월 22일까지요^^
이렇게 바깥활동하느라 하연이의 실적은 좋지않네요~지난주 집중듣기로 한번으로 핵심파악 잘한다고 자랑질했더니 금주는 겸손의 미덕을 가르쳐주시네요;; 맘이 급해서 그랬는지 이해도 평가문제를 많이 틀렸네요ㅜㅜ
낼 에버랜드가려면 오늘 할일까지 다 해 놓아야 된다고 말만했을 뿐인데,,,
담주는 차분히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21번 리아나
행복마미님~대문 열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아직 어려서 학원에는 가보지 못했지만 3학년 정도 부터는 보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다시 한 번 학원에 대해 생각해봐야 겠네요.
울 리아나 요렇게 짧게라도 해 주니 고마워요.
지 공부 하는데 내가 왜 맨날 고마운건지^^*



20번 데이빗~~ 어제는 영어 성경 암송 대회에 참석했어요. 잠언 3장을 niv로 했는데, 시간 제한이 있어 너무 발음을 급하게 하더라고요. 정말 잘하는 친구가 있어서 데이빗이 그 친구에게 잘한다고 했더니, 4년동안 미국에 다녀왔다고 하네요. 그동안 열심히 해줘서 기특해요. 오늘은 오전에 책 좀 읽고, 오후엔 농구 클럽, 첼로 레슨 끝나고 공원에 가서 인라인 타고 땀으로 흠뻑 젖어서 들어왔네요^^
27번 초3 샐리
열심히 한번도 빠지지 않고 열심히 하고 있는 샐리와 친구들 모두 화이팅이에요.
G까지 개근하니 정말 뿌듯하네요. 모두 연휴 잘 보내고 계시죠^^
이번에 연휴고 이래저래 시간 보내느라 열심히 안 읽었는지 4개나 틀려서 다시 고쳤어요.
그래도 마무리 한데 의미를 두고 올립니다~~



37번 네이트 간만에 쉬는 날이라 집에서 뒹굴거리고 싶은맘이 굴뚝 같았지만 아빠랑 네이트의 성화에 나들이 다녀왔더니 넘 피곤하네요. 퀴즈도 풀었다는데 찾기 귀찮아서(네이트 미안~~^^;) 써머리 한것만 올려요~~

서머리 하랬더니 하기싫다며 ㅜㅜ 자네요 집듣, 문제풀고 학교rg문제풀이로 다시 한번 확인하고 재웁니다 ㅜㅜ
1번 엘리
저희는 지난일요일부터 6일간 터키여행을 하고왔답니다^^
아빠가 갈일이 있어서 저와 아이들 비행기표만 사서 따라갔다 왔는데,
저에게도 아이들에게도 좋은기회였답니다~
발바닥과 종아리가 얼얼하도록 실컷 걷고 구경하고 왔어요~
그리고 오늘 출근해서 일하고나니...힘드네요^^;;;

엘리는 오늘 책읽고 써머리만 했어요~^^
그리고 조금전에 할머니가 벤자민과 엘리를 데리고 가셨어요~
아이들이 없으니 방해안받고 편하게 글 올리네요~ㅎㅎ

4번 샐리
글자 모양 잡기위해서 영어 공책에 미션을 해 보았어요.
글자체가 조금 나아지는 것같네요^^
1~5,6~11챕터로 나누어서 써머리 해보았어요.
오늘 할아버지 생신이라 급히 미션만 올리고 다녀와서 댓글 달도록 할게요^^
모두 주말 잘 보내셔요~~*^^*





5번 유니 목요일이 아이들 개교기념일이라 연휴가 되어 여행왔어요.~ 선유도 바닷가에서 아이들은 맛조개 캐고 수영도 하고..이제 배낚시 가려 하고 있어요♥♥♥ 집듣 2번하고 퀴즈풀고 왔어요. 모두 주말 잘 보내세요

55번 Jessica 오늘도 으쌰으쌰 열심히 달리고 있는중요~ 다들 화이팅입니다~^^
52번 새라
안녕하세요~새라입니다.
아~벌써 G네요
끝날때까지 모두 아자아자 화이팅!

6번 아서
주말에 여행을 가서 미리 했어요.
묵독 써머리 플기

첫째들이 SQR하면서 만났으니 제가 행복마미님을 알게 된지도 벌써 3년이 되었군요.^^
비슷한 또래의 아이들을 키우니 동질감에 SQR,문법방, 북클럽의 세월을 보태 친근감까지.. 쑥쑥에서 맺은 인연이 참 특별하지요?
소피아가 중학생활 잘 해 나가고 있는것같아 참 보기 좋습니다.*^^*
저희 첫째도 소피아랑 비슷한 길을 걷고 있는데요.
잘해나가고 있는 걸 보면 쑥쑥은 참 힘이 대단한것같아요.
직장생활하면서도 야무진 행복마미님과 똑소리나는 두 따님들 열심히 응원하고 본받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종종 좋은 말씀 부탁드려요~~*^^*
맞는 말씀입니다.
장소가 아니라 그 시간에 무엇을 하는냐입니다.
물론 환경의 영향은 있지만 결국 본인의 의지입니다.
그 의지 만들어 줘 봅시다~~!
행복마미님~
힘이 되는 멋진 말씀과 함께 미션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마미님도 더운 날씨에 건강조심하셔요~~^^*
행복마미님 두아이를 야무지게 키우셨군요~^^
장소가 중요한게 아니라,
얼마나 꾸준히 했는지가 중요하다는말이 가슴에 와 닿네요...
행복마미님도 활기찬 한 주 보내세요~~
행복마미님에게서 긍정기운이 넘쳐나는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