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번 Daniel(초3) / Dane(초1)
진작에 애들이 해 놨는데.. 제가 사진을 이제 찍는바람에...ㅋㅋㅋ
늦게 제출합니다.


아직 번호를 받지 못한 지연이 #1~2 함께 올려봅니다 ~~
#1 Drip Drop
<8세, 지연(Lena)>
작년에 시도했다 쓰기가 좀 많은지라...
지연이가 포기? 싫어했던 ㅋㅋ(책만 읽었음..)
홍박사님의 나를 따르라 An I Can Read 를 다시 시작해 봅니다~~
웅... 올해는 쓰기가 다소 익숙해 졌는지 흔쾌히 허락해 주셨네요 ㅋㅋ

cd듣기를 너무 싫어해서 이번참에는 일부러 두번씩 꼭 듣게 하고 있어요...
들으며 쓰겠다고 우기는 지연양...
그러다 결국 멈추고 책 집중해서 보고 나서 다시 쓰기 시작했어요 ㅎㅎ

기특하게도 일단 써 줍니다...
물론 피곤할 때는 날아갑니다 ㅋㅋ

이틀에 걸쳐 완성했어요...
아직 긴 문장쓰기는 스스로 하진 못하고 엄마가 가이드 해줍니다...
차차 진행하다보면 스스로 할 날도 오겠지요...
혼자서는 힘들지만 같이 가는 힘을 믿어볼랍니다 ㅎㅎ
#2 And I mean it, Stanley!

결과물입니다...

문장반복하는 거라 책보고 나름 욜심히 쓰는 중이네요 ㅎㅎ
ㅎㅎ 지연이두 번호 주세용~~

11번 초4 승현 제가 젤 마지막인가봐요~ 캐러비안 티켓 사놓은게 마감일이 다가와 부랴부랴 다녀왔어요~아이들은 골아떨어지고 저도 자다깨서 사진 찍고 숙제올려요.... 요즘 저희집은 거실에서 난민생활 중이예요^^; 둘째가 안방의 온도조절기를 고장내서 난방이 안되 거실에서 이불펴고 자고있어요...승현이도 자기방이 있지만 같이 자고있는대요... 이불펴고개는게 불편하기는 하지만 뒹굴뒹굴 이불펴놓고 놀기도 하고 ICR도 하고 책도보고 해요.. 승현이가 예전에는 icr을 좀 힘들어 했는데 이렇게 뒹굴뒹굴하며 하니 몇장안한거 같은데 벌써 다했냐하며 재미있다 하네요~~~ 내일이면 난민생활 청산하는데 가끔씩은 식구가 다같이 이불펴고 자는것도 해볼만 한거같아요^^
8번 줄리아
이번주는 no more monsters for me 했어요.
총 13장이던데 저는 10장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주2회면 가능할거라 생각했던게 제 계획착오였고, 줄리아는 하루에 3장 이상은 하지 않으려고 하네요.
13장을 다 해야만 숙제완료라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책을 접했고, 내용을 이해하고 나오는 문장을 반복했으니까요.


10세 리오 이번주부터 부지런히 따라가 볼게요. 두번째 윅싯은 아직 못했구요. 첫번째도 쓰기를 안해본터라 글씨가 삐뚤빼뚤해요.. 점점 나아지는 모습 보이겠죠? 다들 숙제 잘 했네요~~
6번 / 9세 / Peter
맘사랑딸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
알록달록 강조하며 열심히 한 흔적이 보이네요~
저희도 부지런히 듣고 읽고 써보았습니다.
홍박샘의 워크지가 있어 든든하고 행복하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


<4번 7세 나혁>
쉬운 1단계 웤싯만 했구요, 살짝 아쉬워서 강아지 구하는 숨은그림찾기를 한 장 같이 했어요.
책은 더 재미있고, 쉬운듯 해도 문장과 그림이 반대되는 상황을 인지해야 할 것 같아
처음에 해석을 해주면서 진행을 했습니다. 이렇게 한 번 해석을 해주면 다음 번에 책 읽을때는
기억을 해서 영어로만 읽어줘도 그림과 맞춰보고 이해를 하더라구요.
문장쓰기는 점점 빨리 쓰는것 같은데 아직은 그래도 철자를 하나하나 보고 쓰고 있습니다.
단어를 외워서 쓸 수 있게 되면 조금 더 빨리 진행하고 2번째 웤싯도 해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1번 초 4 애니
이번책이 없어져 예전에 읽었던 기억으로 웍식을 풀어보았어요..
찾으면 읽어보기로 하구요. ^^
읽었던 기억이 있어서 그런지 잘 풀었습니다.^^
애니가 다른 동생들이 푼것을 보고 " 싸인펜으로 풀었네~~" 하며 재미있어 하네요.그리고 자기 또래는
없지도 묻고 다른 친구들의 것에 관심도 많이 보여 다행스럽고, 같이 시작하길 잘 했다는 생각도 듭니다.^^




16번 -2 . Alice & Marie 의 Marie (9세) 입니다 ^^
Marie 도 Alice 와 비슷한 의견 이였고요^^
스탠리에 대한 생각 역시 Alice 와 마찬가지로
화가 나면 맘에도 없는 그런 말을 하게 되는 기분은 이해한다고 했었습니다 ^^
그리고 drip, drop 을 할때 보다
정해진 단어를 사용해서 다른 문장을 만드는 활동이 생겨서
살짝 어려워 진 것 같다고 하네요.
Marie도 실제로 친구에게 말할 때는
하고 싶지 않은 것을 강하게 표현하기 보다는
본인이 진짜 원하는 것을 말하는 편이라
Answer the question 에서는
본인의 생각하는 말을 그냥 편하게 적어도 된다고 허락했고요.
마지막으로 줄거리를 생각하는 부분에 있어서
Alice 는 "아, 그래서 이런 문장을 연습 했구나 ~" 라고 말하며,
워크시트의 연습 문장은 스탠리의 행동과 말들의 모든 의미가 알 수 있는 부분이라며 ,
이마를 탁~! 치며 술술 적은 반면에,
Marie 는 결국 자기가 생각한 부분으로 요약해서 적었네요^^
Marie 에게도 엄마 활동으로 칭찬 동그라미를 요구 받았는데
엄마가 조금 바빠서 수행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ㅠㅠ
(마찬가지로 오늘 밤에 해줄 생각 이여요. 시간이 된다면 말이죠 ㅠㅠ)



16번 -1 . Alice & Marie 의 Alice (10세) 입니다 ^^
Alice 는 스탠리 책은 재미있게 읽었는데
워크시트에서 연습하는 문장은 학교나 실생활에서
친구에게 말하면 안되는 말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조금 힘들었다고 하고요.
하지만 진짜는 그런 마음이 아닌데
화가 나서 그런 말을 하는 스탠리의 기분이 드는 것은 이해한다고 했었습니다 ^^
(하지만 본인이라면 역시 그런 말은 안할 거라고 하네요 ^^)
그리고 I mean it 의 mean 과 He is very mean to me 의 두 문장을 보면서
mean 의 여러가지 의미에 대해서 새롭게 알게 되어 재미있었다고 하고요.
(근데 아직 약간은 알쏭달쏭 하다네요^^)
마지막으로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엄마 활동으로 칭찬 동그라미를 요구 받았는데
엄마가 조금 바빠서 수행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오늘 밤에 해줄 생각 이여요 ㅠㅠ)
An I can read 워크시트를 두번 함께 하면서 아이들과 이야기를 하다보니
엄마인 제가, 저희집 아이들에 대해서 찬찬히 살펴 볼 수 있는 것이 너무 좋고요.
(저의 아이들은, 영어로 말하는 것 자체는,
동생인 Marie 쪽이 영어를 더 빨리 접해서 더 발달한 편인데,
책 내용을 이해하는 것은 언니인 Alice 쪽이 더 빠르고
좀 더 체계적이란 걸 알게 되었습니다..^^)
An I can read 워크시트가 워낙 잘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따라 하기가 참 좋은지라,
워크시트는 되도록 아이들 스스로 하게 유도하고,
어떻게 그렇게 답 (생각) 하게 되었는지
아이들하고 의견을 나누는 쪽으로 방향을 잡을까 합니다. ^^
예비3. 안젤리나.
첫번째 숙제 했어요. 그동안 프린터가 안되서... 뒤늦게 따라 가겠다고 했었거든요.
drip drop 3장.
i can read 1단계까지는 저번에 읽었던 터라 부담없이.. 오늘 분량도 어려움없이.. 즐겁게 완수했네요. ^^
부지런히 따라가겠습니다.


7번 예비초1 장인성
처음에는 녀석도 저도 이리저리 헤멨었는데
두번째가 되니 좀 낫네요... ^^
네다섯번 듣고... 음독 한번 했습니다.
쓰는거 싫어하는 녀석 연필들게 하는게 과제네요... ㅡ,.ㅡ

3번 예비초2 나림/ 7세 재훈
꽃향유님 ICR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다이아나는 예쁜색 펜으로 열심히 해주었네요.
저희집은 나림이는 하루에 3장씩, 재훈이는 1장씩 풀고 있어요. 전에 한글책으로 먼저 접하기도 했고 매일
영어CD 듣게 했어요. 한번씩 영어책 읽어보라고 하고 있어요.
<나림> 아직까지는 어렵지 않다고 하네요. 아직 안보고 문장 완벽하게 쓰는게 어려워서 쓰면서
조금씩 단어 외우기 시작했어요. 글씨쓰다 틀리니 자꾸 화이트로 지우며 고치네요. 다음부터는
연필로 쓰게 해봐야겠어요.


<재훈> 누나 따라쟁이 재훈이는 영어 문장 읽는것 위주로 하고 있어요. 영어글자 1층, 2층, 지하1층 물어보면서 한자 한자 정성스럽게 쓰고 있어요.

나림이나 재훈이한테 아직 #3번 책 꺼내주지 않았는데 좀 두께가 있네요. 오늘 저녁부터 영어CD
듣게 해봐야겠어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9 주리아
다이아나는 어쩜 이렇게 잘한대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예비초등 엘리
#2은 듣고 읽고 받아쓰기까지 수월하게 진행했어요.
황금돼지띠라고 동그라미 아니구 돼지 그려달라그래서 돼지 그렸네요..
일찍 끝나게 되어 #3으로 넘어갔는데 분량이 장난 아니네요.
엘리와 하루 3장씩 듣고 읽고 나누어서 하고 있답니다.
상황에 맞게 어려우면 어려운데로 할 수 있는 만큼, 많으면 나누어서 이렇게 진행할게요.
주말 잘 보내세요.

예비 초3 bob 입니다.처음 올리는 거라서 사진을 제대로 못 찍었어요
잘 부탁드려요^^
^^
감사합니다.
저희 막둥이의 독감에 이어.. 첫 째, 둘 째의 심한 감기로...
고열로 인해.. 새벽마다...ㅠㅠ
그치만 독감에 전염은 안 되었더라고요.. 다행히..
이렇게 문을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숙제 검사는~~제가 할께요..^^
저희 애들도.. 얼릉 숙제 해서 올릴께요..^^
이 숙제게시판 네이버 쑥쑥에 제가 옮길께요...^^
바쁜일이 있으시군요~ 대문까지 열어주시고 가신걸 보니...^^
다이아나 알록달록 잘 적어주었네요~ 아래 문장들도 보니... 쓰기가 꽤 자리잡힌 느낌이네요^^
글쎄 윤이는 남자아이라 그런가요... 쓰기를 싫어하고 써도 성의없이 적어서
적을때 마다 저도 모르게 잔소리를 하게 되는데... 그러면 더 싫어할 것 같아서 자제하려구요. ㅎㅎ
예비초 2 윤이
윤이는 went 와 want 가 헷갈리나봐요.
문장으로 들려주면 뜻은 분명 구분하는데 두 단어만 두고 보면 헷갈려하네요 ㅎ
이번 웍싯을 통해 단어도 조금씩 체크하는 중인데~
지금까지는 주구장창 읽어주기만 했더니 확실히 구멍이 많구나 느꼈어요.
문장으로 들으면 이해는 하는데... 뜬금없이 단어뜻을 물으면 생각보다 모르는게 많더라구요.
갈길이 멀지만.... 좀 더 세세히 챙겨야겠다고 느낀 한주였어요~


마지막장은 토욜 복습시키려고 남겨놨어요.
되도록 반복학습시키려고.... 네번 나눠서 한답니다. ㅎㅎ
그리고 화이트보드에 지난 주요문장 복습도 했어요..
글씨가 날라가서 안올리려다.... ㅎㅎㅎ 그냥 복습한것에 의의를 두고.... 올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