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영이가 저런 시절이 있었다니~~~~
넘 구여워.... 발음은 그때부터 좋았구려..
살짝 새는 발음도 너무 귀엽고...이쁘네요...
ㅋㅋ 역쉬 애기들은 통통해야 이뻐요..저 볼살 좀 보세요.
29개월 울 둘째 승규랑 같은 개월 수 헉~
울 승규 Twinkle, Twinkle, little star만 반복하다 노래 끝납니다.ㅋㅋ
아~ 중간에 Diamond는 꼭 손으로 만들고 이 단어는 꼭 넣긴하더군요.ㅋㅋ
실력은 넘 비교되지만 통통한 건 비슷하네요.ㅋㅋ
그래도 이게 어디레요? 울 둘째가 이 정도만 해도 넘 이쁘다는 ㅋㅋ
지금 7살 공주 아기때 사진보면 넘 새삼스럽지 않나요?
울 준규는 자기 어릴때 사진 보고 항상 승규라고 우깁니다. 제가 보기에는 정말 틀리게 생겼는디//쩝~~
뭐 승규 본인도 우기니 뭐
잘보고 추천도 날려주고~~갑니다
오마이..너무 귀엽네요.
왓뜌아 할떄의 아 발음에 눈을 부릅뜨네요. ㅎㅎㅎ
지영이당!!!!!
원이는 아직 누나란 이름이 낯선가벼~~~ㅎ
저리 귀여울수가.....
저맘때를 생각하면....지금 목소리톤을 한톤 낮춰야 겠당!!! ㅠㅠ
추천날려유~~~
29개월인데.. 이렇게 노래를 잘했단 말이에요?? 역시........
울 아들램들은 명함도 못내밀겠네요..^ㅡ^
이런거
찍어서 남겨두면.. 정말 아이들에겐 좋은 추억거리죠!!! 울 애들것도 함 꺼내서 봐야겠어요...
와~~~
노래 정말 잘 하네요..
근데, 29개월인데... 아닌것같아요.
훨씬 더 커보여요..
헉.. 저 꽃무늬 익숙하다 했더니...
저희 신혼때, 이불요랑, 베개 커버랑 같은거네요..ㅎㅎㅎㅎ
너무 때가 잘타서 지금은 넣어뒀어요..ㅎㅎㅎㅎㅎ
아.. 너무 잘 봤습니다.
저는 애들 동영상이 왜 이리 왜 이리 재밌을까요..
흐흐..
너무너무 재밌어요..
또 많이 보여주세요... ^^
ㅋㅋ 저 꽃무늬는 지영맘이 저때까지만 해도 주부처럼 살아볼라고 노력했다는 증거지요.
저녀석이 24개월부터 종아리에 알이 있던 녀석입니다. 하하하
아구구 포동포동한 볼살이 장난아니게 귀엽네요.
29개월 아닌것같아요. 훨씬 커보이는게 아마도 커다란 눈과함께 긴머리여서 그런가봅니다.
지금 7살인데 별똥별님도 올린동영상보면서 무진장 새로우실것같아요.
이궁. .이뻐라~ ^^
(식타과 의자커버에도 눈길이 가는 저.. 꽃무늬이쁘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