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살 선율
개근이 목표이었는데 한주를 놓쳤네요
율군은 11일간 하와이 여행을 마치고 돌아왔어요
지난주엔 여행초반의 긴장으로 날짜를 놓치고
어제 도착해 부랴부랴 지각숙제 제출해봅니다
3월 첫주는 유치원에 안가는주라 여행준비하면서
수학동화 탄탄이랑 솔루토이 알차게 읽고
독후놀이도 많이했어요 사진은 백업받아놓던중 왕창 날라가버렸는지 없어졌네요
여행중에 만들기 2종이랑 워크시트 출력해가서
하루 한장정도 풀어보기로 했는데
비행기에서 거의 3분의 2정도를 다 풀어버렸어요
어벤져스카드게임을 득템해서 하루 한번씩 원카드(uno) 게임하고
어떤날은 퍼즐게임으로 변경해서도 해봤어요
아직 사진정리전이라 좋은 사진은 없지만 몇장 올려보아요
풍경사진은
전미 아름다운 비치 3위안에 든다는 카일루아비치예요 정말 에메랄드빛이 부서지더라구요
저희 여기 3번이나 갔어요
쉐라톤와이키키에서 본 와이키키바다
그리고 마지막날 새벽 5시에 출발해 오른 다이아몬드헤드 정상에서본 하와이전경이예요
열심히 놀고 오늘부터 다시 열심히 일상으로 복귀해봅니다
율군은 오늘 유치원 첫등원했어요
9시 등원 이제 데리러 갈시간이네요 앞으로 집에 있는시간이 길어지니 엄마의 부담감도 늘어만가네요
쑥쑥을 믿고 따라가다보면 길이 보이겠죠 ㅎㅎ
산시님 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14번 다이애나(5세) 입니다.
월요일부터 쭈욱 열심히 하려고 했는데 주말에 구멍이 뽕 났네요^^
시부모님의 방문으로 청소하고 음식하고 조금 바쁜 주말을 보냈어요.
그나마 읽고있던 완전 초초급 수학동화도 바꿔줘야 할 것 같아 수학동화 읽기도 조금 주춤했어요.
5세가 읽을 만한 수학동화 괜찮은 거 있으심 추천해주셔용~~


19번 라파엘(초1) 가브리엘(6세) 입니다.



라파엘 가브리엘 둘다 수모형과 수모형 도장으로 점선면과 십단위백단위천단위 익히고
가브리엘은 수저울로 보수 개념과 10만들기위한 짝 개념 및 수의 많고 적음에 대해 했어요
수모형도장주니 둘이서 표정확 변하면서 신나게 했네요
라파엘은 스스로 문제 만들어가며 도장에 홀릭 했답니다.

4번 7세 유주.
수학동화는
아름나무 아파트로 이사오세요 / 즐거운 동물원 소풍 / 피라미드의 높이재기 / 무거우면 날 수 없어요
읽었어요. 피라미드의 높이재기는 비율의 개념이 나와 읽어주면서도 너무 어렵더라구요.
유주에게 너무 어렵다~ 그치? 하니..뭐가? 그러네요...ㅠㅜ
아무 생각이 없는듯...하하하.
드디어 즐깨감 6세 수와 연산 / 측정과 분류를 마쳤어요.
키즈팩토 몇장 했구요.
소마큐브도 두어장, 구슬퍼즐 50번대 정도 했습니다~

5세 유이.
숫자 워크북 한장. 한장하고 나면 슬금슬금 사라져요.ㅋ
구슬퍼즐 세개 정도 했어요.
니가 뭘 하겠니 했는데 어후 요리조리 맞추면서 하긴 하더라구요. ㅎㅎ

6세 민정
오랜만에 일찍 미션제출해 봅니다.
이렇게 일주일 것을 정리하다보니 어떤 것은 덜하고 어떤 것은 더했는지 알수가 있네요.
주말에 시댁다녀왔는데 오늘 월-수요일까지는 친정에 다녀올 일이 생겼네요.
날짜
요일
활동내용1
활동내용2
아이반응
3/9
월
3/10
화
3/11
수
-수학책 2권
3/12
목
-소마큐브 25-28
제일 어려운 하던 게 소마큐브였는데 요즘은 흥미를 붙이고 잘 따라온다. 하나 할때마다 사진을 찍는다.
3/13
금
-쌓기나무 16-21
정육면체와 직육면체전개도도 어려워 하지 않는다.
3/14
토
3/15
일
-소마큐브
요즘 소마큐브를 즐겨하는 거같아요.



15번 원영 / 초1

조이매스 - 마름모 퍼즐
삼각 퍼즐 한 권을 지난 주에 마무리하고~
새로이 마름모 퍼즐을 시작했어요.
지난 번에도 궁금해하진 분들이 계셨는데요. ^^
퍼즐 조각은 고무 자석재질이에요.
또한 자석판이 함께 들어있어서 자석판을 활동지 사이에 책받침처럼 끼우고 퍼즐을 놓으면
고정이 되는 형식이랍니다.

즐깨감 - 스토리텔링 7세 연산 B
지지난 주에 가르기와 모으기를 기초로한 세 숫자의 덧셈에 대해 잠시 말씀드렸는데요.
지난 주에는 구체물을 이용해서 문제를 풀어보았어요.
저는 단추를 이용했는데요. 바둑돌과 같이 동일한 모양의 물건이면 더 좋을 듯 합니다. ^^
결과는...구체물을 이용하면 더 쉽게 이해한다는 것이었네요~ㅎㅎ

사탕수수 수학동화 & 워크북
책은 여러 번 반복해서 읽었지만...아직 풀지 못한 워크북들을 차근 차근 풀어보려고 합니다~
지난 주에는 아래 두 권으로 진행해보았어요.
원영이가 하고 싶은 책을 무작위로 골라 진행중입니다. ㅎㅎㅎ

댓글은 오후에 달게요~^^*


17번 7세 챠니.
이번 주는 잔잔하게 지내어 사진이 별로 없어요.
수학 동화는 계속 읽고 있구요, 은물 꺼내어 도형에 대해서 이렇게 저렇게 맞추어 보기도 했어요. 또, 시계 보기도 어느 정도는 되어 가고 있는 것 같아요. 덕분에 구구단 5단도 외워가구요. 구구단 전부 외는거 아니구 5단만. ^^
♣ 시계보기
처음에는 5 건너뀌기 숫자 세기로 했어요. 5 건너뛰어 엄마와 번갈아 숫자 말하기, 쓰기.
다음으로는 시계를 만들어 현재 가리키고 있는 시간을 바늘로 가리켜보기 했어요.
다음에는 좀 더 나아가 구구단 5단 외기를 하면서 분침을 돌려보았구요. 챠니가 아빠와 함게 분과 시에 대한 게임을 했어요. 주사위를 돌려 나오는 숫자만큼 분을 늘려가다가 60분이 되면 1시간으로 바꾸기.
아직도 생각을 좀 하지만 그래도 시계는 조금 볼 줄 알게 되었어요.
♣ 도형
사촌형이 입체도형 공부하는거 본 게 도움이 된 것 같아요. 초5에서 직육면체 나오더라구요.
은물 꺼내어 삼각형, 사각형, 직(정)육면체 만들고 잘라보기도 하구요.
밤이 되면 은물 조각들은 아빠와 함께 높이 탑쌓기에 동원되기도 해요.
♣ 책읽기
수학동화는 도서관에서 대출해온 책과 매쓰스타트를 사랑해요.


산시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가브리엘이 형을 엄청 좋아하는 군요^^ 태권도 학원까지 안가는 걸 보면
지난주는 새로운 시도를 해보았어요 거창한건 아니고 즐깨감 엄마랑 같이 진행하던걸 제니퍼 스스로 풀게 했답니다 물론 진도는 팍팍 나가지 않더라구요 3~5 문제 스스로 풀고 정답은 엄마가 확인했고 차차 적응되면 정답도 스스로 확인 하게끔 해볼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