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직장맘인지라,,, 런투리드와 jir을 두고 지금 고민중입니다.
런투리드가 활용법이 많다고 하지만,, 전 그렇게 활용해줄 자신도 없구요
내용을 보니 96권이 난이도의 차이가 별로 없어보였어요
그래서 jir로 결정할까 합니다. 제법 난이도가 있는 것도 많아서 오래오래 활용가능할 것 같고,,
브레인 뱅크가 좋아보이긴 하는데... 두세트를 모두 사면 가격이 상당해서 일단 접었습니다.
아직 어린데... 6살,,,워크북보다는 영어를 다양하게 접해준다는 측면에서 접근하려구요,,
이머젼리더 책자체는 좋습니다. 다만 어떤책을 원하는 사람이냐에 따라 다를듯 싶습니다.
주제별학습으로 접근하면서 낮은 레벨은 비슷한 문장패턴으로 책이 구성되어있어서 좋고요.
높은레벨은 레벨대로 괜찮습니다. 저희 아이는 아직 높은 레벨책을 읽을 능력이 안되서 묵혀두고 있어요.
다만 아쉬운 점은 노부영처럼 좋은 오디오를 기대하고 구입했는데 그렇지는 않다는 점
웹상에서 워크시트를 다운받을 수 있지만 부실하다는 점 입니다.
책자체로는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