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신의 일에 대해서 가족과 나눌수 없죠
2.
더 나은 조건을 지닌 아이가 선택을 받게 되고 하나는 버려지게 됩니다.
둘중 더 작은 애가 임무헤제 되는데 조나스는 들으면서도 궁금해졌죠
누군가 거기서 임무헤제된 아기를 기다리는지 어디서 성장하는건지 ..
3.
청록색 맑은 호수위의 보트가 바람을 타고 움직이는 기억
그러자 가비는 조용해지고 조나스는 다시 손을 움직여 잠들기 위해 편안한 기억을 전달하죠
천천히 움직이는 보트의 부드러움 진정한 하루의 휴식 ...
전체적인 맥락은 알겠는데 세세한 부분을 읽어내자니 (정독)
시간이 많이 필요하네요
미션1) 자신에게 일어난 일들을 가족들과 공유할수 없다는 것이요. 혈연이 아닌 만들어진 가족이란
느낌이 강하게 풍기는 부분이었던것 같아요.
미션2) 몸무게로 결정하네요.
미션3) 따뜻한 기억들을 불러와 가브리엘에게 전달하는 방법을 선택합니다.
가브리엘도 전달자의 재능을 가진것인지 어린 아이에겐 혹 가능한건지 궁금해지더라구요.
이번 분량에선 고통을 전수받는 장면이 많이 나와서 읽는 독자도 참 힘들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구요
마지막에 고통을 전수해주고 난 후 The Giver의 사과가 맘이 아프네요
조나스의 기억을 다른 사람들도 공유했으면 하는 희망사항이 참 아이지만 더 생각이 깊어보였구요
고통을 누군가에게 전담시킴으로써 자신들은 그부분에서 벗어나려는 의회지도자들이 참 이기적으로
느껴지더라구요.
영화는 어떨지 더 궁금해집니다~~
다음 미션에서 봬요~ 미션 내주셔서 감사하고 수고하셨어요~~~~~~
I accept your apology ~ ^^
1. 일반 시민이 책을 보는게 금지되어 있어, 책을 가족들에게서 숨겨야 합니다.
자기의 일에 대해서 다른 사람에게 말하는 것도 금지되어 있어, 가족들과 정상적으로 잘 지내기 어렵지요.
2. 몸무게를 달아서 조금이라도 더 나가는 아이를 선택하고, 작은 아이는 release..
3. 보채는 가브리엘 등을 토닥거리면서 행복한 기억-호수에서 바람을 맞으며 배타고 가는-을 떠올리고 있으니 가브리엘이 잠잠해집니다. 그 기억이 희미해지는 것을 경험하며 기억이 가브리엘에게 전달됨을 알게 되네요.
저 역시 미션을 내긴 했지만 내용이해는 반정도가 아닐까..싶어요.
어려운 한글책도 그런데 영어책인데 멀...하는 맘으로 읽는답니다^ ^
미션 감사드리구요~ 미션냈다고 손놓고 있었는데 다시 오늘부터 시작해야겟어요~
샤벳마미님 미션 잘 받아갑니다.
저또한 어렴풋한 내용들을 짚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