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둘째 도은이의 입학을 앞두고 오랜만에 들렸어요 첫째 어렸을때 열심히 들락거린 곳이지만 이제 다시 초보학부모가 되서 기웃거려 봅니다 언니 따라 하다 그냥 영어가 별 어려움 없이 굴러 왔는데 조금더 박차를 내볼려구요 제가 한참 뒷북이죠 ㅠㅠ
아직 초게는 낯설어요, 얼렁 익숙해져야할텐데요~^^
첫째 한지호에요~
무지 밝고, 활동적이고 어린이집 4년내내 교우관계도 좋아서 엄마는 뿌듯했지요.
숙제만 잘 한다면 학교생활도 그리 걱정은 안되는데, 왼손잡이라서 좀 걱정이 되네요,
요즘은 부쩍 엄마사랑을 확인하고, 누구랑 결혼? 하고 물어보면, 전 한지호!라고 대답해요^^
초게에 열심히 들어올께욧!

어휴 오랜만에 들어오니 돼지 농장ㅎㅎㅎ 입니다.
둘째 딸 마리아 입니다....
장래희망 발레리나......
발레리나 이기 때문에 영어, 수학은 공부를 안 해야 하는 줄 아는 딸입니다.
발목을 다쳐서 발레학원에 못 간다고 넘 슬퍼했던 딸~~~
소개합니다. 정해은~~~입니다.

인사해야지~ 하면서 뭐가 바쁜지 며칠이 지났네요. ^^;;
정식 초계 데뷔네요..
나름 착한 남학생 인성입니다... ㅋㅋ
엄마표 한지 1년 살짝 넘은 새내기구요... 다행히 큰 고비 없이 지금까지 진행하고 있어요. ^^
보시면 아는체 해주시면 무척이나 기뿌겠습니다..
반갑습니다. !!!


지연지우맘님 반가워요
어제 졸업식을 마친 엘리입니다 수영 ㆍ인라인 ㆍ달리기 ㆍ스키 ㆍ스케이트ㆍ야구 ᆢ 스포츠는 다 좋아하고 활동적입니다 SP 진행하고 있구요 북클럽은 도전 예정입니다ᆢ 반갑습니다 ᆢ

울집 둘째 앤도 인사해요.....^^ 지금 sp와 쓰기반하고 있네요..... 세딸중 둘째라 이리저리치이고 잘봐주지도 못하고 늘 안타까운맘 가득한 아이랍니다....^^;; 워낙 소심하고 낯도 많이 가리고 해서 초등입학이 걱정스럽네요 ..... 집에서만 씩씩한 아이랍니다.... 언니처럼 친구 잘사귀고 학교 잘다녔음 좋겠어요.... 공부는 엄마가 많이 못봐줘서 심히 걱정스럽지만 이제부터 해볼려구요....^^;; 울 황금돼지 친구들 모두모두 반갑구요 앞으로 자주 뵈어요...^^
지지맘님께서 이렇게 또 자리를 마련해주셨네요~~
안그래도 초게에 인사를 해야하는데, 아직 유게에서 발이 떨어지질 않아서 그러고 있었답니당.
안녕하세요, 올해 입학하는 클라라입니다..
음.. 처음엔 약간 낯을 가리지만 아주 말이 많은 수다쟁이구요,
빼는 듯하지만 춤추는거 엄청 좋아하는 아이랍니다.
아직 철이 덜 든 엄마와 늘 싸우기도하며 지낸답니다.
엄마가 너무 일찍 큰아이 취급을 해서 늘 미안한 마음이 가득이네요.
여튼 초게에서 또 많은 분들 뵙고 즐겁게 생활해요~~
반갑습니다..^^
오늘 아침 유치원 등원하는 모습이예요.
다음 주면 졸업을 하네요

지연이도 공주 옷 입고 왕관 씌우고 귀걸리 달고 그런 사진 좀 올려봐요.
저 사진은 제법 의젓하네. 지연이 학생 되는 건 걱정 없지 뭐.
그 밑에 천방지축, 아니 천방지우가 살짝 신경 쓰이지 ㅋㅋ
요조 숙년 지연이야 뭐 학교 가서 선생님한테 이쁨 받을기다.
축하한다, 지연아, 뽀뽀~~♥
늦었지만 소개합니다...
황금돼지띠 서윤입니다..
지금 북클럽과 sp기 감사하게 참가하고 있어요
어느새 초등학교간다니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예요 ^^
애들이 더군다나 많다니 더 걱정이구요 초등가서 친구들 잘 사귀며 즐겁게
적응 할수 있으면 하는 바램이 크네요
이렇게 소개의 장을 발벗고 마련해주셨어 감사하구도 반가와요 ^^

초등게시판으로 오신 모든 황금돼지 여러분~~
대환영입니다
황금돼지띠라 왠지 부티나고 ㅎㅎ
파워도 짱 이실것 같은데요
초등게시판이 북적북적 화기애애해질 것 같아요
두 팔 벌려 환영합니다!!!!!!!!!!!!!
초게에서 많은 활약 부탁드려요, 황금돼지띠 예비초1들~~~!!!
안녕하세요..
황금돼지 7월생 유성이를 소개합니다..
4살부터 해오던 영어가 요즘 정체기인듯 보이지만 초등입학을 계기로 다시
새로운 전환기를 맞이하고싶네요.
여러 친구들과 맘님들과 함께 힘든 길 함께 갔음 좋겠어요.
오늘은 마침 병설 유치원 졸업식이 있었어요.
한복입은 친구들이 모두 너무 늠름해보이더군요.
엄마들과 친구들과 함께 점심먹고 엄마들은 또 차한잔하고 이제 들어왔네요.



교장선생님께서 주시는 졸업장 받는 모습.
친구들끼니 나눠맡은 인삿말 하는 모습..
마지막 동생 희선이 모습이어요..
부디 좋은 선생님 만나 친구들 많이 사귀고 즐거운 학교생활 했음 좋겠어요..
안녕하세요~~ 유은(Anna)이를 소개합니다.
정말 애기같던 유은이가 이제 이렇게 커버려서 학교를 가게 되었네요.
이번주는 졸업여행간다며 좋아하는 우리 유은이..
영어를 생활속에서 계속 접해주려했지만 책읽기와 DVD보기만 근근히 유지해오고 있습니다.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가야하는데 요즘은 엄마인 제가 더 귀찮아하네요.
아뭏든 황금돼지띠 여러분 반가워요~~


울산에 사는 김 희용입니다 ^^ 지금 울산엔 눈이 많이 와서 이틀째 모든 원이 휴원이네요 어제오늘 눈밭에서 맘껏 뛰어 놀고 있네요 초등에서도 자주 뵈어요
안녕 하세요 ^^
초게가 익숙한 황금 돼지임을 자랑 스러워하는 Alice 인사드립니다.
12월말 부터 유치원도 자체 방학하고 엄마 껌딱지 하고 있답니다.
오늘도 마트 갔다 판매대의 Frozen책을 득템하고 인형에 손수건을 망토삼아
겨울왕국 놀이에 심취하고 있답니다
지연아 안녕!!! ^^
언니..초게로 넘어오시는군요!!^^
와락 안아드리고 싶어요...^^
머 저도 초게가 아직 너무 낯설고 그렇지만, 그래도 언니가 오신다니,
더 편안해지네요~~^^
자주자주 만나용~~^^
앗~~!
반갑습니다.
언제 난 쑥쑥에 발을 본격적으로 담궈보나 맨날 애타게 기다리고 있었는데 ㅋ
울 아들 지우를 소개합니다.
맘이 따뜻해요.
능숙하게 말을 잘 하지 못해도 천천히 풀어내는 이야기를 듣다보면 깜짝 놀랄 때가 있지요.
느긋합니다. ..(오늘도 엄마는 유치원 늦을까 버럭버럭...아..반성 중.)
만들기 박사님이 현재 꿈이구요.
자동차를 여전히 좋아합니다.
동물을 사랑하구요. 외갓집 강아지와 대화를 나누는 수준...
자연친화적이라 아파트보다는 마당이 있는 전원주택을 꿈꾸는...
요즘 겨울왕국 노래에 빠져있네요..
그런 지우와 즐겁게 영어 하고 싶어요~
우리 함께 할까요? ㅎ
초등 새내기...세정이를 소개합니다.
초등..
아직 둘째 세정이에게는 너무나 낯설은 단어처럼 느껴집니다.
아침마다 유치원 데려다 주면서
초등가방메고 학교갈 세정이의 뒷모습을 상상해봅니다.
애기같기만 했는데...잘 할련지..걱정이 앞서긴 하지만
첫아이입학때 돌이켜보며
이내 곧 잘할거라 믿어봅니다.
요즘 부쩍 자신만의 스탈을 찾습니다.
특히 머리스탈에요...
제가 제마음에 드는 머리스탈을 살살 꼬셔가며 강조하면
왜 자기머리를 자기맘대로 못하냐고 따집니다.
제가 사남매중 가운데로 자라다보니
둘째에게 유독 감정이입이 잘됩니다.
그 아이의 마음이 너무 잘 읽혀져요.ㅋㅋ
세정이를 보면서 어릴적 제 마음을 볼 때가 많은 것 같아서요.
그림그리기,레고 완전 좋아하고
이런 것들하면서 목청껏 노래부르기 좋아하고
소나타 자동차 제일 좋아하고
그래서 장래희망이 소나타 택시 운전기사랍니다.ㅋㅋ
나중에 외국손님 태울려면 영어 할 줄 알아야 한다고
제가 강조해서
요즘...
하루에 영어책 읽기 3권씩 진행중입니다.
<6세 때 사진이라 아직 애기티가 나죠?>

지연지우맘님 반갑습니다~ 지연이 동영상도 봐서 웬지 이제 너무 가깝게 느껴져요 ㅎㅎ
우리 아이는 샤나(shwana, 시연)예요.
이제 영어책 듣기, 읽기 시작 할 거라~ 저두 13기 북클럽 등에 가입해서 함께 하고 싶어요
신규 회원은 안 모집하더라구요 ㅠㅠ.
앞으로 북클럽 신규 모집 열심히 보고 있겠습니다.ㅎㅎ
엄마와 블루스 크루 액티비티 중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