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쑥쑥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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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굴린 소리로 리듬타가며 또박또박 얘기해줘요.
예를 들면 "푸론 요 퍼자마" 이런 식으로요.
왓 두 유 원트 라고 말해주면
아기 발음이 완전 조형기씩이 되어버리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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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개인적인 견해가 있겠지만, 저는 또박또박 얘기해줫습니다.
일단은 정확한 발음과 인지가 되어야 할것 같아서요.
외국인도 우리가 잘몰라서, excuse me?하면 또박 또박 얘기해주잖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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