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4학년 이유민
방학동안에 정말 보람있는 일이 역사반에 동참하고 잘 참여한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첨에는 걱정도 많이 되고 유민이한테 스트레스 주는 거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잘 따라와주어서 기특하네요.. 모두 역사반 친구들 덕분이에요..
명절이 겹치면서 오류가 생겼네요.. 7권하다 말고 8권으로 넘어 가버리는 실수가 범해졌어요..
그래서 어제부터 급하게 7권 마무리짓느라 유민이가 고생했어요...
그래도 싫다안하고 끝낸 우리 유민이 칭찬하고파요.. 오른손 열심히 주물러 주어야겠어요..



14번 새라.... 정말 오랜만에 왔죠...^^;; 게으른 엄마탓입니다..-.- 새라는 밀리긴 했지만 그래도 5.6권 했어요..... 만들기도 하구요 ㅎㅎ린이가 참대견하네요 한국사 시험에 도전할려고 하구요 ㅎㅎ 새라도 용선생한거 방학숙제로 냈어요 ㅋ~~~~ 샘께 칭찬듣고 발표도 했다던데 .... 린이랑 찌찌뽕입니다....^^



초4 Jessica 역쉬 칭찬은 고래를 춤추게 하네요~^^ 오랜만에 왔어요. 아이 캠프와 방학여행 등으로 한게 없어 못올리다 이제 드뎌 결과물 생겨 다시 방문 두드려요~똑똑^^ 다들 잘 지내셨죠? 꾸준히 노력하는 친구들 너무 너무 이쁘고 사랑스럽네요. 첨엔 책 읽고 요약하는 자체를 즐겨 하더니 이게 또하나의 엄마숙제가 된 듯한지 중간에 고비가 좀 있었어요. 그래서 진도가 더 늦어졌네요. 벌써 7권들어가나요? 울아이는 오늘 5권 마쳤답니다. 진도 늦어도 찬찬히 따라갈께요. 정말 요새 아픈 친구들이 너무 많네요. 걱정~ 게다가 영동지방은 그야말로 눈폭탄이던데 울 쑥쑥어무이들 댁은 별 피해없길 바랍니다.





유니 4학년
#8 2교시까지
명절 잘보내셨어요?
동네친구들과 불금을 보냈더니 주말을 그냥.. 나이가 든게 자꾸자꾸 느껴져요
유니는 저번 책부터 심하게 헷갈리는거 같아요.
저도 학교다닐때는 국사점수는 정말 좋았는데 역사에 대해서 정말 한~~개도 몰랐거든요.
같이 책도 읽으면서 알게된걸 질문해보면 자꾸 왔다갔다
알고는 있어도 용어가 익숙치 않아서 그런가봐요.
초 3 린
린이는 노트를 학교에 두고 와서요..
그냥 마구 놀다가 어제 6권 4교시 정리했어요..
그려두 꾸준히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