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초 유성
명절이 길어서 호흡이 잠시 끊긴것 같아요..
전 그래서 명절이 넘 길면 싫더라구요..ㅎㅎ






도서관에서 디올님이랑 유니님 소개해주신 기초잡는 수학동화 빌려왔어요..
뫼비우스의 띠도 넘 재밌었고...
만들어보기로했는데 시간내어봐야겠어요.
위인이랑 으랏차차도 빌려와보고 있어요.
송이의 노란우산도 흐뭇해지는 책이네요..
우리나라 지도그림책은 제일 좋아하는 책이 아닐까..
거기서 고속도로로 전국여행을 합니다.
서해안 경주 중부 고창담양고속도로 등...
저 운전할때 유성이가 옆에 타면 든든합니다.
저보다 지리를더 잘 알거든요..ㅎㅎ
목적지를 말하면 코스가 쫙 나옵니다..
나중에 지리학박사가 된다는데 ,,맨날 꿈이 바뀌어설..ㅎㅎ
유성인 목표 600권중에 360권정도 읽은것 같은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봐야겠어요..
초2벤자민, 예비초 엘리
[누적권수]
벤자민 : 한글 321, 영어 61
엘리 : 한글 133, 영어 38
[벤자민]
여전히 동생책을 탐독하고 있습니다.
개념씨 수학나무와 으랏차차한국사를 쌓아놓고 보고있어요~ㅋㅋㅋ
하루에 탑하나씩 쌓으니 누적권수는 금방 올라가네요~ㅎ
앗시리즈와 철학자시리즈, 삼국지도 꾸준히 꺼내보고 있답니다.



[엘리]
장화홍련전(웅진주니어) 너무 읽고싶다고 노래부른지 한달~~
큰맘먹고 서점가서 한권 사주었네요^^
1학년수학일기 도서관에서 빌려다 주었는데 재밌다고 몇번 반복했구요~
개념씨 수학나무 잘 보고있고, 로알드달 charlie and the chocolate factory 재밌게 읽었어요.


초1 크리스티나. 한글책 8권. 누계 74권 영어책 5권. 누계 88권 명절에 독감에 걸린 여파로... 스케이트도 쉬고 집에서 빈둥됩니다. 그래도 노느라 책은 조금씩만... 동생읽는책 가져다 읽고 좋아라 깔깔댑니다. 책벌레방에서 봤던 책들 중 피아니스트 희아 이야기와 몇몇 책을 빌려와서 읽었구요. 영어책도 A to z 미스테리 시리즈를 읽다가 뭔가 번외편같은 책을 읽고싶다길래... 도서관에서 Capital mysteries. 를 찾아왔는데...읽긴읽었지만 자기가 원한 책은 이게 아니라네요@@ Andrew lost을 읽고싶다는데 집에 있는 읽다 중단한 책을 먼저 읽자고 했답니다. 2월말까지 목표한대로 100권씩 다 읽으면 작은 선물을 해볼까 생각중이예요. 추운날씨에 전 자꾸 웅크러드는데 책벌레방 어머니들 스트레칭하며 기운내세요~

초4/저스틴
개학했다는 핑계로 책 읽는게 줄었네요
한글책 4권에 영어책 1권 영어책은 두권 더 있는데
그건 읽고 있는 중이여서 ㅎㅎ 오늘 다 읽는다고 했는데
아이 오기 전에 그냥 먼저 사진부터 올리네요
날씨 때문에 독감 걸린 아이들이 많더라구요
저스틴은 명절 전에 독감 비슷하게 걸려서 지금은
괜찮은데 학교에 감기 걸린 아이들이 많다고 하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한글:4권 영어:1권
Total:한글 162권 영어:73권
초2 트루쓰/6세 엠마
트루쓰 누적권수 한글 : 266권/영어:77권
트루쓰는 어제부로 일년동안 다녔던 태권도를 그만뒀답니다.
본인하고 도저히 안맞는다고요.
수영도 이주하고 안하겠다고 해서 포기. ㅠ.ㅠ
움직이는것에 비해 먹는 양은 만만치가 읺아서 늘 체중이 고민인데 매일 하던 운동을 그만뒀으니 살짝 걱정이되네요. 싫다는 아이 억지로 보내고 싶진 않고요.
매일 한시간씩 놀이터가서 뛰어 놀다 오겠대요. 친구들도 다 학원가고 없을텐데...
어제 넌 뭐가 젤로 좋니? 하고 물으며 혹시 먹는거?하고 물으니 절대 아니래요.ㅋㅋ
자긴 먹는거 보다 더 좋은게 있다고 그건 바로 책이라고 하네요.
저 듣기 좋으라고 한소리 같기도 하고 진심인것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엠마 누적권수> 한글 : 123권/영어:95권
엠마가 새로 옮긴 어린이집 근처에 동에서 운영하는 북카페가 있어서 매주 화요일보다 좀더 일찍 데리러 가서 도서관 데이트를 하고 있답니다. 집에서 간식도 챙겨가고 카페안에서 코코아도 사주니 책읽는 즐거움이 더해지는듯 해요.

초1/Alice
누적권수: 한글 126/영어 124
디올님! 오늘도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날씨가 어제에 비하면 많이 따뜻해졌어요. 나이가 드니까 이제 추운게 너무 싫어요 ㅡ.ㅡ
앨리스가 개학을 하고나서 독서시간이 줄었어요. 방과후랑 피아노랑 하다보니 그런 것 같아요. 아마도 방학 만큼 읽지는 못할 듯..^^
사진에 올리지 못한 책도 몇 권이 있네요.


베런스타인 베어즈가 한글판으로 있기에 빌렸어요. 둘째에게 한글로 읽어주는데 옆에서 영어책을 가져와 눈으로 읽네요. 한글판과 영어판을 비교해서 읽어보는 것도 재미있었나봐요.
'구리구리 공룡트림'은 아이들에게 웃음을 주는 책이라기에 빌렸는데 처음엔 글밥이 많다고 조금만 읽겠다더니 단숨에 다 읽었어요. 웃음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활력을 줄 수 있는 책이네요.
초2 리오 <누적 한글 : 113/ 영어:66>
7세 알렉스 <누적 한글 : 147/ 영어:42>
갈수록 권수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리오는 요즘 다른거에 관심이 꽂혀서 책을 등한시 하고 있고 알렉스는 글밥많은 책 위주로 읽다 보니 줄어들구요.
애면글면 하지 말자 하면서도 그게 맘처럼 쉽지 않네요.
큰애한테 책 읽으라는 잔소리를 안하면 더 잘 볼까요?


마법의 시간여행은 알렉스가 더 좋아합니다. 빌려주기 바빠요..ㅎㅎ
유명한 수학식당 1권만 빌려 왔는데 반응이 좋으네요. 얼른 2권 빌려 오라고 성홥니다.
초1 나림
오전 일찍 외출해서 오후에 집에 들어올수 있을거 같아서 미리 올려놓아요.
애들 아빠 휴가 끝나서 다시 회사로 복귀하고 나림이 그동안 느슨했던 영어책 읽기 시작했어요.
누계: 한글책 385권 영어책 277권


little princess는 매번 읽을때마다 좋아하는데 usborn책은 다음에 영어책 읽기할때 한번더 봐줘야할거 같아요. 쉬우면서도 어렵게 느껴지는거 같아서 단어 설명을 몇번씩 해줘야하네요. 그림이 예뻐서 나림이
뚤어져라 보긴 해서 다행이예요.
다음주 화요일이 나림이 생일인데 나림이가 아빠 있을때 생일상 받고 싶다고 해서 일주일 땡겨서 케이크도
사와서 조촐하게 생일 기분 내주었어요. 진짜 생일때는 그냥 피자 사주기로 했어요.

겨울왕국의 엘사 인형 사달라고 했는데 인터넷 주문하면 생일날짜와 안맞고 해서 토이로저스가서
라푼젤로 아빠한테 생일 선물 미리 받았어요.
날씨가 많이 풀렸는데도 많이 춥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